믿음이 적은 연고라 (마17:14-20)
본문
예수님께서 세 제자를 데리고 높은 산 위로 가셨습니다.소위 변화산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헬몬산이 아닌가 그렇게 학자들은 추측을 합니다.거기에서 이 세 제자들에게 천국의 영광을,주님의 귀한 영광을 보여주시고 있을 때 산 밑에서는 간질병에 걸린 아들을 두고 있는 어떤 사람이 아홉 제자들에게 그의 아들을 데려왔습니다.제자들이 무슨 방법을 썼는지는 성경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만 아마 기도도 하고 안수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썼을 것입니다.그러나 고치지를 못했습니다.바로 그때에 예수님이 내려오신 것입니다.여기서 우리는 왜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공하지 못했는가 왜 예수님의 제자들은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 그 이유를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낙망하고,실패하고,불안하고,두려워하고,큰 일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적은 연고입니다.그래서 이 시간에는 본문에서 예수님이 하신 ‘믿음이 적은 연고라’는 말씀을 제목으로 우리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찾아보며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아홉명의 제자들이 실패한 이유
첫째로 목자되신 주님과 함께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제자들은 실패를 한 것입니다.저나 여러분들은 다 양입니다.양의 특징은 약하고 무지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 양은 절대로 목자를 떠나서는 살 수도 없고,보호를 받을 수도 없고,푸른 초장으로 인도함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아홉 명의 제자들은 목자되신 주님과 함께 있지 아니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비록 주님과 함께 지리적으로는 함께 있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마음속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나 이들은 지리적으로만 따로 떨어져 있었던 것이 아니라 마음도 주님을 떠나 있었던 것입니다.바로 이것이 이들이 실패한 첫번째 이유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이 그들에게 주신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예수님은 분명히 마태복음 10장 7절에 열 두 제자들을 파송하면서 저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주셨습니다.이것은 저나 여러분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우리를 이땅에 보내주셨을 때는 우리로 하여금 간증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수 있도록 주님은 분명히 우리들에게도 능력을 주신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능력이 안 나타납니다.왜 능력이 안 나타날까요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귀신을 쫓아낼 능력이 나타나질 않습니다(17절).또한 그들의 마음 속에는 은밀한 죄가 있었습니다.소위 말하는 불평과 원망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교권력에 눈이 어두워져 있었습니다.그리고 헌신의 결여입니다.마음과 뜻과 성품 전체를 주님에게 내어 바칠때에,헌신을 하게 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납니다.
셋째로 믿음이 적고 연고입니다.20절에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고 했습니다.그들이 전혀 믿음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한때 주님 앞에서 칭찬을 받기도 했던 그들입니다.그러나 이들은 믿음이 크지를 못했습니다.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믿음을 주실 때에 처음부터 아주 큰 믿음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우리에게 이 씨앗과 같은 믿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큰 믿음을 가지려면 이 믿음이 자라나야 됩니다.자라나지 않고 앉은뱅이 신앙 그대로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오늘날 우리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씨앗과 같은 믿음을 키워야 될텐데 키우지 아니하고 땅속에 묻어 두고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아이의 문제점은 간질병에 있었습니다.간질병은 에피렙시아(epilepsia)라고 하는 병인데 이 간질병의 특징은 발작을 하는 것으로 그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습니다.
첫째는 간질병은 유전한다고 보고 있습니다.그러나 전혀 유전과 무관한 것이 사실은 아닙니다만 간질병 환자의 자녀가 다 간질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그 다음에
둘째로 뇌에 손상이 생겨져서 뇌 기능의 장애가 생기고,동맥경화증이 일어나면서 간질병이 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셋째로 그러나 여기 본문 18절에 보면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때로는 귀신에 들려서 간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 간질병은 갑자기 나뒹굴게 만듭니다.그리고 의식을 잃게 만듭니다.옆에 불이있든지,위험한 것이 있을 때는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금물입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곤란한 것은 발작이 일어날 때에 보기가 참 안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믿음이 적은 연고로 이 간질병을 고치지 못한 것입니다.믿음은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믿음은 단순히 ‘아,그렇습니다’하는 지적인 동의가 아닙니다.지,정,의 세 가지가 다 포함된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믿음의 대상입니다.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우리는 적어도 세 가지의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창조신앙,부활신앙,재림신앙입니다.이런 신앙을 가지게 될 때에 우리에게 능력이 나타납니다.
2.본문의 교훈과 믿음을 증진시키는 방법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우리 주님은 능력의 왕이 되신다고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우리 주님은 능력이 있으십니다.무엇이나 다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만 따라가면 주님과 함께 가기만 하면 능력은 나타납니다.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이 세상에는 두 나라(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가 있는데 우리는 이 사탄의 나라를 붕괴시켜버려야 됩니다.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사탄의 나라를 붕괴시켜야 되는데 사탄의 나라를 붕괴시키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열렬한 기도와 산 믿음입니다. 세 번째 교훈은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입니다.이 말씀은 본문과 평행 구절이 되는 마가복음 9장 23절의 말씀입니다.그 부모가 예수님에게 “무엇을 할 수 있거든 저를 좀 도와주십시요”하고 요청했습니다.그때에 예수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다시 말하면 우리가 믿지 않거나 우리의 믿음이 적기 때문에,하나님 앞에 매어 달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지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매어달려 믿고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그러면 저와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지되 믿음이 적은 자가 아니라,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큰 믿음이 생겨집니까 믿음을 증진시키는 방법은 말씀(롬10:17),기도,금식(자기 부정)입니다.
3.결론 본문 20절에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고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는 말씀을 이 사건의 모든 말씀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록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고 할지라도,이 겨자씨는 가장 작은 것을 표현할 때에 말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이 좁쌀만하다 할지라도 거기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이미 그런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문제는 우리가 이 믿음을 그냥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이것을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이것을 성장하도록 해야합니다.이 믿음을 역사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아무리 수백억 되는 통장을 우리에게 주었다 할지라도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은행에 가서 도장을 찍고 돈을 찾아와서 그 돈을 써야 거기에 돈의 효과가 나타나듯이 우리가 아무리 믿음이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였는데 산이란 도저히 이것은 불가능하다 생각되어지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어떤 사람에게는 사업의 문제이고,어떤 사람에게는 자녀의 문제이고,어떤 사람은 질병의 문제이고,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지는,인간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지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산입니다. 바라기는 이 시간에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에 우리의 믿음을 가지고 기도함으로 바로 이 산을 이 시간에 우리에게서 멀리 옮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너희들이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된다’고 했습니다.믿음의 기도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산들이 다 옮겨지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1.아홉명의 제자들이 실패한 이유
첫째로 목자되신 주님과 함께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제자들은 실패를 한 것입니다.저나 여러분들은 다 양입니다.양의 특징은 약하고 무지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 양은 절대로 목자를 떠나서는 살 수도 없고,보호를 받을 수도 없고,푸른 초장으로 인도함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아홉 명의 제자들은 목자되신 주님과 함께 있지 아니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비록 주님과 함께 지리적으로는 함께 있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마음속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나 이들은 지리적으로만 따로 떨어져 있었던 것이 아니라 마음도 주님을 떠나 있었던 것입니다.바로 이것이 이들이 실패한 첫번째 이유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이 그들에게 주신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예수님은 분명히 마태복음 10장 7절에 열 두 제자들을 파송하면서 저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주셨습니다.이것은 저나 여러분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우리를 이땅에 보내주셨을 때는 우리로 하여금 간증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수 있도록 주님은 분명히 우리들에게도 능력을 주신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능력이 안 나타납니다.왜 능력이 안 나타날까요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귀신을 쫓아낼 능력이 나타나질 않습니다(17절).또한 그들의 마음 속에는 은밀한 죄가 있었습니다.소위 말하는 불평과 원망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교권력에 눈이 어두워져 있었습니다.그리고 헌신의 결여입니다.마음과 뜻과 성품 전체를 주님에게 내어 바칠때에,헌신을 하게 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납니다.
셋째로 믿음이 적고 연고입니다.20절에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고 했습니다.그들이 전혀 믿음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한때 주님 앞에서 칭찬을 받기도 했던 그들입니다.그러나 이들은 믿음이 크지를 못했습니다.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믿음을 주실 때에 처음부터 아주 큰 믿음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우리에게 이 씨앗과 같은 믿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큰 믿음을 가지려면 이 믿음이 자라나야 됩니다.자라나지 않고 앉은뱅이 신앙 그대로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오늘날 우리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씨앗과 같은 믿음을 키워야 될텐데 키우지 아니하고 땅속에 묻어 두고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아이의 문제점은 간질병에 있었습니다.간질병은 에피렙시아(epilepsia)라고 하는 병인데 이 간질병의 특징은 발작을 하는 것으로 그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습니다.
첫째는 간질병은 유전한다고 보고 있습니다.그러나 전혀 유전과 무관한 것이 사실은 아닙니다만 간질병 환자의 자녀가 다 간질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그 다음에
둘째로 뇌에 손상이 생겨져서 뇌 기능의 장애가 생기고,동맥경화증이 일어나면서 간질병이 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셋째로 그러나 여기 본문 18절에 보면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때로는 귀신에 들려서 간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 간질병은 갑자기 나뒹굴게 만듭니다.그리고 의식을 잃게 만듭니다.옆에 불이있든지,위험한 것이 있을 때는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금물입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곤란한 것은 발작이 일어날 때에 보기가 참 안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믿음이 적은 연고로 이 간질병을 고치지 못한 것입니다.믿음은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믿음은 단순히 ‘아,그렇습니다’하는 지적인 동의가 아닙니다.지,정,의 세 가지가 다 포함된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믿음의 대상입니다.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우리는 적어도 세 가지의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창조신앙,부활신앙,재림신앙입니다.이런 신앙을 가지게 될 때에 우리에게 능력이 나타납니다.
2.본문의 교훈과 믿음을 증진시키는 방법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우리 주님은 능력의 왕이 되신다고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우리 주님은 능력이 있으십니다.무엇이나 다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만 따라가면 주님과 함께 가기만 하면 능력은 나타납니다.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이 세상에는 두 나라(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가 있는데 우리는 이 사탄의 나라를 붕괴시켜버려야 됩니다.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사탄의 나라를 붕괴시켜야 되는데 사탄의 나라를 붕괴시키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열렬한 기도와 산 믿음입니다. 세 번째 교훈은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입니다.이 말씀은 본문과 평행 구절이 되는 마가복음 9장 23절의 말씀입니다.그 부모가 예수님에게 “무엇을 할 수 있거든 저를 좀 도와주십시요”하고 요청했습니다.그때에 예수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다시 말하면 우리가 믿지 않거나 우리의 믿음이 적기 때문에,하나님 앞에 매어 달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지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매어달려 믿고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그러면 저와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지되 믿음이 적은 자가 아니라,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큰 믿음이 생겨집니까 믿음을 증진시키는 방법은 말씀(롬10:17),기도,금식(자기 부정)입니다.
3.결론 본문 20절에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고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는 말씀을 이 사건의 모든 말씀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록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고 할지라도,이 겨자씨는 가장 작은 것을 표현할 때에 말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이 좁쌀만하다 할지라도 거기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이미 그런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문제는 우리가 이 믿음을 그냥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이것을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이것을 성장하도록 해야합니다.이 믿음을 역사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아무리 수백억 되는 통장을 우리에게 주었다 할지라도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은행에 가서 도장을 찍고 돈을 찾아와서 그 돈을 써야 거기에 돈의 효과가 나타나듯이 우리가 아무리 믿음이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였는데 산이란 도저히 이것은 불가능하다 생각되어지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어떤 사람에게는 사업의 문제이고,어떤 사람에게는 자녀의 문제이고,어떤 사람은 질병의 문제이고,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지는,인간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지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산입니다. 바라기는 이 시간에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에 우리의 믿음을 가지고 기도함으로 바로 이 산을 이 시간에 우리에게서 멀리 옮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너희들이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된다’고 했습니다.믿음의 기도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산들이 다 옮겨지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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