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무엇인가? (롬10:9-10)
본문
사람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는 신뢰가 없으면 사람은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신뢰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차를 타고 갈 때 옆자리에 앉은 사람을 믿기에 아무의심없이 앉아 가는 것입니다. 또한 차를 운전하며 갈 때 상대방 쪽에서 오는 운전자를 믿기에 1차선에서 60-80Km로 달리는 것입니다. 세상살이는 믿음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본문이 말하는 믿음은 이런 믿음이 아닙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신뢰가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간도 하나님 없이는 살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생명을 붙잡아 주시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야 인생의 참 의미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하나님을 만나려고 1철학을 통해서
2종교를 통해서 3선행을 통해서
4명예로 5돈으로 하나님 만나는 일에 전념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이곳 저곳을 찾으며 안절부절못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찾다가 다른 것을 만나면 인간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지옥에 가야 합니다.
I. 믿음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잘못된 믿음입니다. 믿음의 대상은 인격적이어야 하는데 비인격적인 존재를 믿는 것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돌, 고목나무, 쇠, 동, 금, 은 등으로 만든 모형 물은 비인격적입니다. 또한 이런 것들 배후에 역사 하는 마귀도 비 인격적입니다. 원하지 않아도 사람을 괴롭힙니다.
(2) 병든 믿음입니다. 교회에는 출석해도 ⓐ말로만 주여 ! 주여 ! 하는 사람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성화의 변화가 없는 믿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말에서 행동에서 변화가 나타나야합니다.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지식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지식은 귀신도 아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안다 해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으로 구원받는 다면 귀신도 구원받았을 것입니다.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3) 참 믿음입니다. 참 믿음은 믿음의 대상과 내용이 있습니다. 1믿음의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시몬 베드로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고백이 있어야합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즉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는 고백은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하는 말입니다. 메시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시도록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이 고백은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라는 고백입니다.
2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사람이듯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입니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에게 인성과 신성이 있으시다는 말은 예수님은 인격적이시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것입니다. 잘못된 믿음을 버려야 합니다. 병든 믿음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2믿음의 내용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십자가의 죽으심 ⓒ사망권세 이기시고 3일만에 부활 승천하심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심 ⓔ우리를 데리려 다시 오심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복음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대신 고통을 당할 수 없고, 대신 죽을 수 없고, 대신 아파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위해 죽어 주셨고, 대신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런 사랑을 받아 보셨습니까 아니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십니까
II. 믿음과 구원의 관계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 입으로 표현됩니다.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한말도, 농담으로 한 말도 마음에 있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참 믿음이 있으면 성도의 삶을 통해서 참 믿음이 나타납니다. 거짓 믿음이 있는 성도는 거짓믿음이 그의 삶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예화' 일제시대에 최권능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일본 순사가 때릴 때마다 “예수천당, 예수천당”했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일본순사가 말을 타고 오는데 말귀에 대고 ‘예수천당’해서 말이 놀라는 바람에 일본순사가 말에서 떨어져는 데도 최권능목사를 때리지 안고 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려봐야 ‘예수천당’소리만 들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 목사 속에 무엇이 있었겠습니까 예수님과 천당에 대한 소망이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믿음이 말로 표현되는 단계가 믿음의 1단계요.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는 단계가 2단계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귀는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유혹합니다. 그래서 세상종교는 선행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증언합니다. '예화' 일가족을 몰사시킨 고재봉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 일만 기다리는데 어느 성도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보니 남은 기간을 보람있게 살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수들 가운데 소망없이 사는 자들에게 영원한 천국의 소망과 구원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서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죽기 전까지 300명의 죄수를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집행일 날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가는 밝은 길이’ 찬양을 하면서 집행에 응했습니다. 사형집행 장에서 보기 드문 일입니다. 타종교죄수와 무종교 죄수는 혼이 나간 사람처럼 질질 끌려서 집행 당합니다. 그러나 고재봉은 하늘나라를 바라보면서 기쁨으로 집행 당했다는 것입니다. 고재봉이가 타에 본이 될만한 행위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인간의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구원의 기쁨과 감사로 인해 선행을 합니다. 구제를 합니다
III. 참 믿음은 돌아서는 결단이며, 전인격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1믿음은 인생의 잘못된 죄악의 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부부사랑, 자녀사랑, 보다 하나님 사랑이 앞서야 합니다.
2위탁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부자청년과 예수님의 대화가 나옵니다. 계명을 다 지킨 청년에게 예수님은 영생을 얻으려면 재물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주님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재물로 인하여 근심하고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즉 그 청년에게 있어서 문제는 재물입니다. 재물을 하나님보다 사랑하기에 영생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면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는 분 하나님이십니다. 참 믿음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나의 삶 전체를 위탁하는 것입니다.
IV. 참 믿음을 소유한 자가 누릴 4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1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예수님을 영접하면 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어도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밤잠 못 자는 고통이 있어도 주님을 믿으면 평강의 잠으로 채워주십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해주시되 내가 생각지 못한 놀라운 하나님의 방법으로 행하십니다.
2참 믿음은 기도의 응답을 가져옵니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참 믿음의 사람에게는 기도의 응답이 있습니다. 3믿음은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게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씩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후에는 예수이름으로 언제든지 나갈 수 있습니다.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가면 심판 받아 죽습니다. 그러나 죄인인 성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담대히 그리고 당당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 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엡3: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4믿음의 방패는 악의 무리를 물리칩니다.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참 믿음은 마귀의 세력을 물리칩니다. 또한 악마의 유혹을 이깁니다. 다시 말해서 참 믿음을 가진 성도는 담대히 그리고 당당하게 나아가 기도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고 마음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며, 문제의 해결을 받을 뿐 아니라 마귀의 궤계를 능히 이기는 것입니다. 이런 참 믿음의 축복이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에게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종교를 통해서 3선행을 통해서
4명예로 5돈으로 하나님 만나는 일에 전념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이곳 저곳을 찾으며 안절부절못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찾다가 다른 것을 만나면 인간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지옥에 가야 합니다.
I. 믿음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잘못된 믿음입니다. 믿음의 대상은 인격적이어야 하는데 비인격적인 존재를 믿는 것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돌, 고목나무, 쇠, 동, 금, 은 등으로 만든 모형 물은 비인격적입니다. 또한 이런 것들 배후에 역사 하는 마귀도 비 인격적입니다. 원하지 않아도 사람을 괴롭힙니다.
(2) 병든 믿음입니다. 교회에는 출석해도 ⓐ말로만 주여 ! 주여 ! 하는 사람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성화의 변화가 없는 믿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말에서 행동에서 변화가 나타나야합니다.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지식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지식은 귀신도 아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안다 해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으로 구원받는 다면 귀신도 구원받았을 것입니다.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3) 참 믿음입니다. 참 믿음은 믿음의 대상과 내용이 있습니다. 1믿음의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시몬 베드로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고백이 있어야합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즉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는 고백은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하는 말입니다. 메시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시도록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이 고백은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라는 고백입니다.
2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사람이듯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입니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에게 인성과 신성이 있으시다는 말은 예수님은 인격적이시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것입니다. 잘못된 믿음을 버려야 합니다. 병든 믿음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2믿음의 내용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십자가의 죽으심 ⓒ사망권세 이기시고 3일만에 부활 승천하심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심 ⓔ우리를 데리려 다시 오심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복음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대신 고통을 당할 수 없고, 대신 죽을 수 없고, 대신 아파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위해 죽어 주셨고, 대신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런 사랑을 받아 보셨습니까 아니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십니까
II. 믿음과 구원의 관계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 입으로 표현됩니다.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한말도, 농담으로 한 말도 마음에 있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참 믿음이 있으면 성도의 삶을 통해서 참 믿음이 나타납니다. 거짓 믿음이 있는 성도는 거짓믿음이 그의 삶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예화' 일제시대에 최권능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일본 순사가 때릴 때마다 “예수천당, 예수천당”했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일본순사가 말을 타고 오는데 말귀에 대고 ‘예수천당’해서 말이 놀라는 바람에 일본순사가 말에서 떨어져는 데도 최권능목사를 때리지 안고 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려봐야 ‘예수천당’소리만 들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 목사 속에 무엇이 있었겠습니까 예수님과 천당에 대한 소망이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믿음이 말로 표현되는 단계가 믿음의 1단계요.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는 단계가 2단계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귀는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유혹합니다. 그래서 세상종교는 선행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증언합니다. '예화' 일가족을 몰사시킨 고재봉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 일만 기다리는데 어느 성도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보니 남은 기간을 보람있게 살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수들 가운데 소망없이 사는 자들에게 영원한 천국의 소망과 구원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서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죽기 전까지 300명의 죄수를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집행일 날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가는 밝은 길이’ 찬양을 하면서 집행에 응했습니다. 사형집행 장에서 보기 드문 일입니다. 타종교죄수와 무종교 죄수는 혼이 나간 사람처럼 질질 끌려서 집행 당합니다. 그러나 고재봉은 하늘나라를 바라보면서 기쁨으로 집행 당했다는 것입니다. 고재봉이가 타에 본이 될만한 행위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인간의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구원의 기쁨과 감사로 인해 선행을 합니다. 구제를 합니다
III. 참 믿음은 돌아서는 결단이며, 전인격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1믿음은 인생의 잘못된 죄악의 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부부사랑, 자녀사랑, 보다 하나님 사랑이 앞서야 합니다.
2위탁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부자청년과 예수님의 대화가 나옵니다. 계명을 다 지킨 청년에게 예수님은 영생을 얻으려면 재물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주님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재물로 인하여 근심하고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즉 그 청년에게 있어서 문제는 재물입니다. 재물을 하나님보다 사랑하기에 영생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면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는 분 하나님이십니다. 참 믿음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나의 삶 전체를 위탁하는 것입니다.
IV. 참 믿음을 소유한 자가 누릴 4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1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예수님을 영접하면 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어도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밤잠 못 자는 고통이 있어도 주님을 믿으면 평강의 잠으로 채워주십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해주시되 내가 생각지 못한 놀라운 하나님의 방법으로 행하십니다.
2참 믿음은 기도의 응답을 가져옵니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참 믿음의 사람에게는 기도의 응답이 있습니다. 3믿음은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게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씩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후에는 예수이름으로 언제든지 나갈 수 있습니다.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가면 심판 받아 죽습니다. 그러나 죄인인 성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담대히 그리고 당당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 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엡3: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4믿음의 방패는 악의 무리를 물리칩니다.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참 믿음은 마귀의 세력을 물리칩니다. 또한 악마의 유혹을 이깁니다. 다시 말해서 참 믿음을 가진 성도는 담대히 그리고 당당하게 나아가 기도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고 마음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며, 문제의 해결을 받을 뿐 아니라 마귀의 궤계를 능히 이기는 것입니다. 이런 참 믿음의 축복이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에게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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