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도에서의 바울의 고별설교 (행20:1-38)
본문
1. 마게도냐와 아가야 방문 (1-6절) 3년간 심혈을 기울였던 에베소 전도를 끝내고 바울 일행은 마게도냐와 아 가야를 방문하게 되었다. 본문은 드로아를 거쳐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ㅣ르고 거 기서 다시 드로아에 돌아온 선교 여행코스가 기록되어 있다. 바울은 이 기간 동안에도 소중한 일들을 많이 했다. 가까이는 고린도교회의 분 쟁문제에 신경을 써야 했고, 멀리는 예루살렘의 성도들을 구제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야 했다. 사도의 일생은 예수의 생애처럼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구령사업의 성취를 위하여 헌신하는 삶이기에 고요한 휴식과 평안의 행복을 누릴 수 없다는 사실을 감지할 수 있다.
2.드로아에서의 강론 (7-12절) 드로아에서 밤을 새우면서 강론하던 중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앉 아 졸다가 3층 누에서 떨져 죽은 것을 바울이 다시 살린 사건이 본문의 줄거리 를 이루고 있다. 우리는 유두고의 추락사건을 통하여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유두고라는 이름의 뜻은 " 다행하다 " 라는 뜻인데, 이름 그대로 죽었다가 다시 산 일이 참으 로 다행한 일이었고, 이 사건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능력의 복음이 전파된 것은 더욱 다행한 일이었다. 복음에 대한 방관적인 자세, 유두고처럼 영혼의 잠이 든 자여 선을 이루도록 사건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본문이 주는 교훈이다.
3. 밀레도에서의 고별설고 (13-38절) 여정에 급한 바울은 에베소에 들리지는 않았으나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 들을 통하여 고별설교를 했다. 설교내용은 에베소에서의 자신의 활동을 회상하 고 (18-27절),양떼를 유혹하는 이리들을 조심하라고 장로들에게 당부한 후(28-31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31-38) 말하는 자와 듣는 자,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의 사이에 생긴 이 아름다운 일들 은 참으로 우리에게 좋은 본을 보여주고 있다. 3년동안 밤낮으로 쉬지 않고 눈 물로 성도들을 훈계하던 바울의 목회,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한 청 렴한 생활, 떠나는 바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며 눈믈로 석별하는 장로들, 이것이 진정 성령님의 결실이 아닐까 기도
1. 유두고처럼 한 발을 세상에, 한발은 교횔에 걸터앉은 자 없게 하소서.
2. 바울과 에베소교회 장로들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교회되게 하소서 오늘의 명상 이슬처럼 스러지는 목숨들, 나그네처럼 지나가버리는 인생행로, 행복한 일보다 불행이 더 많았던 생애, 이러한 거치른 공야 길에 한송이 백합화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생명이 있다면 그것은 인생을 빛나게 살다 간 어질고 재혜호운 사람 들이다.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는 교훈대로 산 사람치고 그의 생이 향기롭고 아름답지 않는 사람이 없다. 이러한 삶만이 헛된 것중에 참되고 참 된 것이리라.
2.드로아에서의 강론 (7-12절) 드로아에서 밤을 새우면서 강론하던 중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앉 아 졸다가 3층 누에서 떨져 죽은 것을 바울이 다시 살린 사건이 본문의 줄거리 를 이루고 있다. 우리는 유두고의 추락사건을 통하여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유두고라는 이름의 뜻은 " 다행하다 " 라는 뜻인데, 이름 그대로 죽었다가 다시 산 일이 참으 로 다행한 일이었고, 이 사건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능력의 복음이 전파된 것은 더욱 다행한 일이었다. 복음에 대한 방관적인 자세, 유두고처럼 영혼의 잠이 든 자여 선을 이루도록 사건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본문이 주는 교훈이다.
3. 밀레도에서의 고별설고 (13-38절) 여정에 급한 바울은 에베소에 들리지는 않았으나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 들을 통하여 고별설교를 했다. 설교내용은 에베소에서의 자신의 활동을 회상하 고 (18-27절),양떼를 유혹하는 이리들을 조심하라고 장로들에게 당부한 후(28-31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31-38) 말하는 자와 듣는 자,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의 사이에 생긴 이 아름다운 일들 은 참으로 우리에게 좋은 본을 보여주고 있다. 3년동안 밤낮으로 쉬지 않고 눈 물로 성도들을 훈계하던 바울의 목회,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한 청 렴한 생활, 떠나는 바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며 눈믈로 석별하는 장로들, 이것이 진정 성령님의 결실이 아닐까 기도
1. 유두고처럼 한 발을 세상에, 한발은 교횔에 걸터앉은 자 없게 하소서.
2. 바울과 에베소교회 장로들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교회되게 하소서 오늘의 명상 이슬처럼 스러지는 목숨들, 나그네처럼 지나가버리는 인생행로, 행복한 일보다 불행이 더 많았던 생애, 이러한 거치른 공야 길에 한송이 백합화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생명이 있다면 그것은 인생을 빛나게 살다 간 어질고 재혜호운 사람 들이다.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는 교훈대로 산 사람치고 그의 생이 향기롭고 아름답지 않는 사람이 없다. 이러한 삶만이 헛된 것중에 참되고 참 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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