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 (빌1:4-7)
본문
프란시스.베이컨은 그의 수필집에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그 존재 이유로 구분하여 비유하기를 세가지로 말하면서
첫째 꿀벌과 같은 사람,
둘째, 개미와 같은 사람,
셋째 거미와 같은 사람으로 표현했습니다. 꿀벌은 수고하여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람, 개미는 자기가 수고하여 자기만 먹고사니 있으나마나 한 사람, 거미는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사니 없어야 될 사람으로 비유가 됩니다.
예) 탁명환씨의 죽음-필요한 사람의 죽음이 모두를 슬프게 함 성경에서도 요셉 고넬료 이들이 필요한 사람으로 남아 있음 이 세상에는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있으나마나 한 사람도 있고 도리어 해(害)가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아간 하지만 당연히 모든 사람들은 해가 되는 사람보다는 유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것은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모두에게 유익한 성도들이 되어서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성도들 중에도 믿음의 형제들에게 오히려 해가 되어 남들로 부터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다면, 주안에서 참으로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성도들은 진정 주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사람들(엡2:22)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엡 2:2
2' 너희도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그럼 이 시간에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란 어떤 성도 인지 살펴봄으로 하나님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인정받고 유익한 성도가 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1.믿음의 교제가 있는 성도입니다. 믿음의 교제란 복음 안에서 사귐이 있다는 말로써 신앙의 사람들과 더불어 주님 안에서 함께 친교를 나누며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서로 나누며 위로와 힘을 얻게 되면 얼마나 큰 기쁨이 생기는지 모른다. 그러나 성도들끼리 모여서 인간적인 사귐만을 갖고 만다면 유익이 없다. 물론 성도들끼리 주안에서 함께 어울어지고 친교를 나누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오직 친교만을 목적으로 또는 세상 적인 방법으로만 교제를 나누는 것은 지금 한순간 서로에게 기쁨을 주고 화목한 관계를 주는 것 같지만 결국은 주안에서 보다 바람직한 유익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성도들의 참된 교제는 우선 믿음을 통한 교제여야 합니다. 우리는 사도핸전에서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믿음의 교제를 볼 수가 있습니다. '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행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행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행 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행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모이면 서로의 신앙생활의 경험을 나누고 위로하며 말씀을 묵상하고(행 2:42),'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돌리는 믿음의 교제야말로 참으로 유익한 교제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지금 믿음의 형제들과 복음 안에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믿음의 형제들에게 진정 유익한 성도입니다. 모이면 서로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기도하며 찬미함으로 믿음의 교제를 나누던 초대 교회 성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십시요.(행 2:42-47)이제는 여러분들 옆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과 참된 믿음의 교제를 나누십시오. 그리하여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평안함을 주는 성도입니다. '딤후 1:16' 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아니하여 '딤후 1:17'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 '딤후 4:11' 누가만 나아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사람들 중에는 말로써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오해를 불러 일으켜 다툼을 일으키게하는 무익한 사람이 있는 반면, 아픔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 다투는 사람들을 화평하게 하는 유익한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오네시보로-바울사도를 기쁘게해주었고 감옥에 있을 때 돌아보는 사람을 나타내었습니다. 그 다음에 누가가 등장하는데 끝까지 외로운 바울의 목회 사역에 협력자로 남아서 그를 돌보는 사랑을 나타내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믿음의 형제들에게도 다툼과 상처가 아니라 평안함을 주는 성도가 유익한 성도입니다. 그런 믿음의 형제들에게 평안함을 주는 성도는 어떤 성도일까요 먼저 믿음의 형제들을 대할 때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항상 사랑으로 대하고, 그들의 허물을 사랑으로 감싸줌으로 그들의 마음에 기쁨과 평안함을 주는 성도입니다.
둘째로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또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는 성도들을 찾아가서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성도이며(딤후 1:16-17), 믿음의 형제에게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도록 권유하고 도와줌으로 축복을 받게 하는 성도(딤후 4:11)가 믿음의 형제들에게 평안함을 주는 성도입니까 아니면 그들을 실족케 하고 상처와 아품을 주는 사람입니까 그 말과 행동으로 평안함을 주는 성도가 되십시오. 그럴 때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3.깨끗하고 선한 삶을 사는 성도입니다. 선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선한 사람으로 취급받고 또 실제로 그 사람의 영향으로 선하게 되지만 반대로 악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사람들에게 악한 사람으로 취급받고 또 악하게 됩니다. 이처럼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항상 깨끗하고 선한 삶을 사는 성도는 주위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영향을 미쳐 그들로 하여금 깨끗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도록 유익을 끼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하여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성도 여러분 !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고 경건한 생활을 열심히 한다 해도 그의 삶이 깨끗하고 선하지 못하면 그는 결코 하나님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을 끼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항상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자기를 잘 다스려 깨끗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럴 때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와 함께 하는 사람이 자기에게 유익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여러분만이 아니라 여러분을 바라보는 옆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도 마찬가지로 품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이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주안에서 서로 믿음의 교제를 나누고, 형제의 지치고 아픔 마음에 평안을 주십시오. 언제나 깨끗하고 선한 삶으로 하나님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얻게 하고 좋은 영향을 미치는 성도가 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이 여러분을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첫째 꿀벌과 같은 사람,
둘째, 개미와 같은 사람,
셋째 거미와 같은 사람으로 표현했습니다. 꿀벌은 수고하여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람, 개미는 자기가 수고하여 자기만 먹고사니 있으나마나 한 사람, 거미는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사니 없어야 될 사람으로 비유가 됩니다.
예) 탁명환씨의 죽음-필요한 사람의 죽음이 모두를 슬프게 함 성경에서도 요셉 고넬료 이들이 필요한 사람으로 남아 있음 이 세상에는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있으나마나 한 사람도 있고 도리어 해(害)가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아간 하지만 당연히 모든 사람들은 해가 되는 사람보다는 유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것은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모두에게 유익한 성도들이 되어서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성도들 중에도 믿음의 형제들에게 오히려 해가 되어 남들로 부터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다면, 주안에서 참으로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성도들은 진정 주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사람들(엡2:22)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엡 2:2
2' 너희도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그럼 이 시간에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란 어떤 성도 인지 살펴봄으로 하나님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인정받고 유익한 성도가 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1.믿음의 교제가 있는 성도입니다. 믿음의 교제란 복음 안에서 사귐이 있다는 말로써 신앙의 사람들과 더불어 주님 안에서 함께 친교를 나누며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서로 나누며 위로와 힘을 얻게 되면 얼마나 큰 기쁨이 생기는지 모른다. 그러나 성도들끼리 모여서 인간적인 사귐만을 갖고 만다면 유익이 없다. 물론 성도들끼리 주안에서 함께 어울어지고 친교를 나누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오직 친교만을 목적으로 또는 세상 적인 방법으로만 교제를 나누는 것은 지금 한순간 서로에게 기쁨을 주고 화목한 관계를 주는 것 같지만 결국은 주안에서 보다 바람직한 유익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성도들의 참된 교제는 우선 믿음을 통한 교제여야 합니다. 우리는 사도핸전에서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믿음의 교제를 볼 수가 있습니다. '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행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행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행 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행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모이면 서로의 신앙생활의 경험을 나누고 위로하며 말씀을 묵상하고(행 2:42),'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돌리는 믿음의 교제야말로 참으로 유익한 교제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지금 믿음의 형제들과 복음 안에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믿음의 형제들에게 진정 유익한 성도입니다. 모이면 서로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기도하며 찬미함으로 믿음의 교제를 나누던 초대 교회 성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십시요.(행 2:42-47)이제는 여러분들 옆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과 참된 믿음의 교제를 나누십시오. 그리하여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평안함을 주는 성도입니다. '딤후 1:16' 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아니하여 '딤후 1:17'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 '딤후 4:11' 누가만 나아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사람들 중에는 말로써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오해를 불러 일으켜 다툼을 일으키게하는 무익한 사람이 있는 반면, 아픔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 다투는 사람들을 화평하게 하는 유익한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오네시보로-바울사도를 기쁘게해주었고 감옥에 있을 때 돌아보는 사람을 나타내었습니다. 그 다음에 누가가 등장하는데 끝까지 외로운 바울의 목회 사역에 협력자로 남아서 그를 돌보는 사랑을 나타내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믿음의 형제들에게도 다툼과 상처가 아니라 평안함을 주는 성도가 유익한 성도입니다. 그런 믿음의 형제들에게 평안함을 주는 성도는 어떤 성도일까요 먼저 믿음의 형제들을 대할 때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항상 사랑으로 대하고, 그들의 허물을 사랑으로 감싸줌으로 그들의 마음에 기쁨과 평안함을 주는 성도입니다.
둘째로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또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는 성도들을 찾아가서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성도이며(딤후 1:16-17), 믿음의 형제에게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도록 권유하고 도와줌으로 축복을 받게 하는 성도(딤후 4:11)가 믿음의 형제들에게 평안함을 주는 성도입니까 아니면 그들을 실족케 하고 상처와 아품을 주는 사람입니까 그 말과 행동으로 평안함을 주는 성도가 되십시오. 그럴 때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3.깨끗하고 선한 삶을 사는 성도입니다. 선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선한 사람으로 취급받고 또 실제로 그 사람의 영향으로 선하게 되지만 반대로 악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사람들에게 악한 사람으로 취급받고 또 악하게 됩니다. 이처럼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항상 깨끗하고 선한 삶을 사는 성도는 주위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영향을 미쳐 그들로 하여금 깨끗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도록 유익을 끼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하여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성도 여러분 !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고 경건한 생활을 열심히 한다 해도 그의 삶이 깨끗하고 선하지 못하면 그는 결코 하나님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을 끼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항상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자기를 잘 다스려 깨끗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럴 때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와 함께 하는 사람이 자기에게 유익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여러분만이 아니라 여러분을 바라보는 옆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도 마찬가지로 품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이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주안에서 서로 믿음의 교제를 나누고, 형제의 지치고 아픔 마음에 평안을 주십시오. 언제나 깨끗하고 선한 삶으로 하나님과 믿음의 형제들에게 아름다운 이름을 얻게 하고 좋은 영향을 미치는 성도가 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이 여러분을 "믿음의 형제들에게 유익한 성도"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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