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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마13:3-9)

본문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은총이 이 시간 예배 드리는 성도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이시간 말씀을 사모하시기를 바랍니다. (눅15: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말씀을 들을 때에 성령님이 임합니다. (행10:44-46)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님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 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님 부어 주심을 인 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말씀을 들을 때에 악한 사탄마귀와 흑암의 권세가 물러갑니다. 말씀을 들을 때에 믿음이 생기고 깨달음이 옵니다.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의 걱정과, 근심과, 염려와, 재리가, 아침 안개의 사라 짐 같이 물러갈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에 모든 죄악을 이기게 됩니다. (계2:7)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 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말씀을 들을 때에 믿음의 병과, 영적인 병과, 마음의 병과 육신적인 병까지 깨끗하게 고침받게 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요4:50)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 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에 실패가 변하여 성공으로 변화가 됩니다. (눅5:4-6)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 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 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 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 시간도 말씀을 들을 때에 가지 가지 모든 은혜와 은사가 여러분들에게 충만 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주셔서 천국의 복음을 가르쳐 주신 씨 뿌리는 비유 입니다. 씨가 땅에 뿌려져서 열매를 맺고 알곡이 되어서 거두어 질 때까지 수많은 어려움과 환란과 고난과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통과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심령의 밭에 하나님의 복음의 씨가 뿌려져서 열매를 맺기 까지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과 환란과 또 수많은 장애물들을 잘 통과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들이 믿음의 생활을 하는데 우리들이 나아가는 천 국길을 가로막는 수 많은 장애물들이 무엇이며 그 장애물들을 어떻개 통과를 해 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애물이란 어떤 목표를 향해서 나가는 길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장애물이라고 합니다. 전쟁터에서는 적군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지뢰를 매설하거나 폭발물을 설 치하고 철조망을 치곤 합니다. 나는 6.25전쟁은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였어도 월남전에 참전하여 전투의 실상 을 피부로 체험한바 있습니다. 월남에서는 그 유명한 베트공들이 장글속에 함정 을 파고 그 함정속에는 죽창을 세워놓고, 눈에 보이지 않는 뷰비츄렙과 죽창덫 등 등의 장애물을 설치해 놓아서 우리 아군들이 피해를 당한 것도 보았습니다. 또 우리 아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적군이 근접하지 못하도록 온갖 장애물들을 설치해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초등학교때 운동회를 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에 사닥다 리라든가 그물 같은 여러 가지 장애물을 놓고 그것을 통과하는 경기가 있습니다. 또 육상경기에서 허들경기라는 장애물을 넘어서 뛰는 경기도 있습니다. 요즘 전북 무주에서는 동계 유니버시아드 경기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 에 스키경기중에 활강경기가 있습니다. 바로 산 꼭대기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데 중간 중간에 빨간기와 파란기를 달은 볼대를 세워 놓고 그 뽈대롤 요리 조리 피해서 내려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장애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출발하여 가나안 땅까지 가는 동안 수많은 장애물 을 만났습니다. 제일 먼저 홍해의 장애물을 만났고, 40년간 광야생활을 하면서 물 이 없어서 고통을 당하고, 또 먹을 것이 없어서 고통을 당하고, 불뱀에 물려 죽기도 하고, 아말렉군대의 습격을 받기도 하면서 수없이 많은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와 같은 장애물을 만났을 때마다 원망과 불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최종 장애물인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 만사가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는 때때로 파도와 풍랑을 만나게 되고, 하늘을 나르는 비행기도 이상기류를 만나기도 합니다.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도 돌발사태를 당할 때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신앙생활에도 수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예기치 못했던 어려운 일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그 모든 장애물을 극복 하고 끝까지 달려나가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상급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 바울은 (딤후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 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 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 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씨뿌리는 자의 비유 입니다. 이 비 유의 뜻은 하나님의 천국 복음을 듣고 결실하는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본문 말씀에서 또한가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한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싹이 나서 결실하기 까지 수많은 시련과 고난과 위험이 있다는 것을 깨 닫게 됩니다. 새들이 쪼아 먹어버리지나 않을까 하는 위협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비가 오지 않아서 가뭄에 시달려야 하고, 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장마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각종 잡초와 병충해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모든 어려움의 과정을 다 겪고 나서야 비로서 결실의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입니다. 오늘의 우리들의 신앙생활에도 이와 같은 위험 요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장애물입니다. 이런 장애물을 극복하고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겨야 합니다. "이기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낙원 이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서 먹게 하리라" 고 하셨고 "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고 하셨습니다.(계2:7,11) 그러면 우리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어떤 장애물들이 있을까요 그 장애 물들을 생각해 보면서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은혜받는 시간이 되시 기를 바랍니다.
1.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입니다. (마13: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이 유혹이야 말로 당하지 않을 수가 없고, 또 가장 힘든 장 애물입니다. 이 유혹의 장애물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넘어졌는지 모릅니다. 마태19;16-22 말씀을 보면 어떤 부자 청년 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구원의 도리를 알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네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 눠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 고 말씀 하시니까 "그 청년이 재물이 많음으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고 했습니다. 엘리사의 종 게하시가 이 장애물에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아간이도 넘어졌습니다. 가롯유다도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 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6:10) 라고 하였습니다. 이 장애물에 넘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하신후에 제일먼저 받은 시험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겼습니다. 우리도 이겨야 합니다. 무엇으로 이길 수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야 합니다. G.S 예수이겼네 예수이겼네 예수사탄을 이겼네 나도이겼네 나도이겼네 나도사탄을 이겼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사탄을 이겼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나도사탄을 이겼네 예수님은 사탄의 시험을 물리칠 때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리라" 고 하셨습니다. 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6:31-32)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 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2. 세상을 사랑하는 장애물입니다. 딤후4:10 말씀에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 로 갔다" 고 하였습니다. 데마는 바울의 동료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옥에 갇히게 되자 바울을 떠나서 고향 데살로니가로 갔습니다. 데마는 세상의 물질과 향락과 쾌락을 좋와하여 바울을 떠났습니다. 데마가 바울을 떠난 것은 곧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믿음을 떠나고 신앙을 떠난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중에 부자는 날마다 연락을 즐기다가 지 옥에 갔습니다. 오늘날 성도들 중에서도 세상을 사랑하여 믿음을 배반하고 세상 길로 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장애물을 이기고 넘어야 합니다.
3. 육체의 정욕의 장애물입니다. 정욕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육체와 영혼까지 파멸시킵니다. 사탄이 사용하는 무기중에 아주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 장애물에 넘어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성군 다윗왕도 그만 이 장애물에 넘어져서 옥에 티가 되었습니다. 솔로문 왕도 말년에 이 장애물에 넘어졌습니다. 민25:1-8절 말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을 향하여 갈 때에 모압나라 발락이라는 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하려고 계교를 짤 때 발람 이라는 선지자의 자문을 받아서 자기 나라의 미녀들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혹하 여 음행죄를 짓게 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염병 을 보내에 24,000명을 죽게하였습니다. 오죽하면 하나님이 십계명 가운데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습니까 지금도 이 장애물에 넘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장애물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도 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이 장애물에 걸리면 여지없이 넘어지고 맙니다.
그런데 이 정욕의 장애물과 시험은 남자들에게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에는 여자들에게도 이와 같은 시험이 옵니다. 사탄은 이제 말세가 되어서 온갖 궤계를 다하여 우리 성도들을 미혹하여 넘어뜨릴려고 하고 있고,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잠7:25-27)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지 말지어다.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자가 허다하니 라.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4. 나태함과 게으름의 장애물입니다. (잠6: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 어나겠느나,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 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사탄은 우리 성도들을 시험할 때 게으름의 장애물을 갔다 줍니다. "내일하라천천히 하라다음에 하라" 고 속삭입니다. 그래서 교회가지 못하게 하고, 예 배드리지 못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열심내지 못하게 하고, 충성하지 못하게 합니다. (잠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이 게으름과 나태함의 병에 한 번 걸리게 되면 좀처럼 헤어나기가 힘이듭니다. 예수님께서는 계2:5절 말씀에 에베소 교회에게 하신 말씀중에 "처음 사랑을 잃어 버렸다" 고 책망하시면서 "회개하라" 고 하셨고 계3:20절 라오디게아 교회를 책망하신 말씀에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 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고 하였습니다. 라오디게 아 교회의 믿음은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않고 미지근하였기 때문입니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대하29:11)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 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게으름과 나태함의 장애물에 걸려 넘어진 자는 빨리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에서는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일어나서 빨리 달려가야 합니다. 푯대를 향하여 앞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5. 환난과 핍박의 장애물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중에 환난과 핍박의 고난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이유도 없이 미워하고 핍박을 합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환난의 역사요 핍박 의 역사입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다만 예수를 믿는 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을 받아도 미워할 수 없는 것이 기독교인입니다. 오히려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 하라 고 하였습니다. (마5:11-12)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 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눅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수 많은 선지자들이, 수많은 주의 종들이, 수 많은 성도들이, 온갖 핍박과 순교 를 당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기쁨으로 순교를 당하였습니다. 때로는 정치적인 탄압과 핍박도 있습니다. 사상적인 핍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핍박을 당하는 중에 변절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6:5절에 기록 된 초대 일곱집사 중에 니골라는 유대교의 방해와 핍박에 못이겨 유대교로 돌아 갔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시대에 믿음을 지키다가 순교한 사람도 많지만 변절자 도 많이 있었습니다.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교회에서 열린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에서는 총회장 홍택기 목사의 사회로 신사참배를 결의하므로 이나라 기독교 역사의 가장 치욕적인 오점을 찍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 리로다" 우리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마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 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 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6. 실패와 좌절의 장애물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언제나 성공만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때로는 실패도 하고 좌절할 때도 있습니다. 이 장애물을 잘 넘어야 합니다.
(1)야곱의 아들 요셉은 무수한 좌절의 장애물들이 닥쳐와도 절대로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애굽나라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좌절하고 포기해 버립니다.
(2)모세도 실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설 때에 이스라 엘의 영도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3)베드로를 보십시오 얼마나 많이 실패한 사람입니까 1 누가복음 5장 1절 이하의 말씀에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을 받기전 에 그는 밤새워 고기를 잡으려고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이제는 다 틀렸다고 포기하고 그물을 씻고 있을 때에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니 고기가 어찌나 많이 잡 혔는지 그물을 들을수가 없어서 다른 배까지 불러 부 배에 가득 채웠습니다. 베 드로는 이때에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 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니까 그러면 않된다고 말하다가 '사탄아 물러가라' 고 책망을 들었고 3 예수님이 잡히시던날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이 기도하라고 하였지만 잠만 자다가 말고의 귀만 잘랐고
4 대제사장의 뜰에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씩이나 부인한 사람입니다. 그 뿐이겠습니까 5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믿지 못한 사람이며 6 다른 제자들을 충동시켜 디베랴 바다로 고기잡으로 갔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그 실패를 딛고 일어 섯기에 훌륭한 제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 중에 실패하신 분이 있습니까 좌절하지 마십시오 실패의 장애물을 넘 어야 합니다. 우리 속담에 백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또 칠전 팔기라는 고사성어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신앙생활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는데도 이 실패라는 것은 정말로 뼈아 픈 것입니다. 사업이 실패하고, 농사가 실패했을 때 그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일어서야 합니다. 혼자서 일어서기가 힘이 벅차면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일어서서 실패를 극복하고 다시 성공의 아침을 맞이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 밖에도 성공뒤에 오는 교만과 자만의 장애물도 있습니다. 사울왕이 그랫습니다. 다윗도 그랫습니다. 삼손도 그랫습니다. (신8:11)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 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 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 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1997년에도 우리들의 앞에는 수 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종류의 장애물이라도 사전 예비지식만 있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아무리 어렵고난이도가 높은 문제라도 공식만 알고 있으면 풀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앞에 있는 각종 장애물을 이길 수 있는 정답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물이 닥쳤을 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1 정면승부입니다. 부딛쳐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기도로 승부를 내는 것입니다. 이기는 자에게는 철창권세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2 돌아가는 것입니다.(By Pass) 시냇물이 흘러가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슬쩍 옆으로 돌아서 흘러갑니다. 물은 절대로 무모한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앞에도 장애물이 닥쳤을 때에는 정면승부가 어려운 것은 옆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3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Over Pass) 막2:1-한명의 중풍병자를 고치기 위해 들것을 들고 온 네명의 친구들은 예수님이 계신집까지 왔으나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 때 포기하지 않고 지붕위 로 올라가서 지붕을 뜯고 환자를 달아내렸습니다. 이 얼마나 훌륭한 믿음입니까 주님께서는 "저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병자를 고쳐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눅 19장에는 삭개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으나 키가 작은 삭개오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도저히 예수님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포기하지 않고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할렐루야!!' 이와 같이 환난이나 고난을 잘 극복하고 나면 그 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헤 와 축복이 임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고 합력 하여 우익되게 해 부십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 게 되었나이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벧전4:12-14)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 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예' 영국의 시인 윌리암 위즈워드가 쓴 시중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시가 있습니다. 황량하고 거친 산속에 사는 새 한 마리가 어느날 들에 나갔다가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 새는 자기의 둥지를 떠나지 않기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해서 자기가 사는 산을 향하여 날아가려고 애를 썼습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그 산을 떠나면 죽을 것만 같아서 안간 힘을 썼으나 허사였습니다. 푹풍이 어찌나 센지 도무지 그 폭풍을 이기고 날아 갈 수가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그 새는 폭풍이 부는 대로 자기의 몸을 맡기고 그 방향으로 날기 시작하였습니다. 강한 폭풍을 따라서 한참을 날아갔습니다. 드디어 폭풍도 약해 졌습니다.
그런데 그 새 의 눈 앞에는 푸른 초장과 멋진 수풀의 아름다운 산이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 자기가 살던 거친 숲의 산과는 비교가 않되는 훌륭한 수풀과 산이었습니다. 맑은 시냇물도 흘러내렸습니다. 이 작은 새는 전보다 훨씬 좋은 숲에서 아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우리가 금년 한해 동안 신앙생활 할 때에 어떤 형태의 장애물이 있다고 하여도 절대로 쓰러지지 말고, 넘어지지 말고, 낙심하지도 말고, 좌절하지도 말고, 끝까지 견디고 싸워서 이기는 성도가 되어서 우리 주님이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 과,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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