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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정의 (사1:10-20히11:1-3,8-16눅12:32-40)

본문

일반적인 선지자의 문학 약식입니다. 여기에서는 책의 성격, 선지자의 이름, 의도되어진 독자의 형편, 도래할 시기 등이 소개됩니다. 1절 하반절의 이상 은 본서 66장 전체를 묘사하는 용어입니다. 이 이상은 마치 연극의 무대와 막처럼 배열되어 있고, 수많은 연사들의 대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0-17절은 여호와의 말씀으로 마치 교사가 지시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말씀의 핵심은 잘못된 예배에 대한 냉혹한 비판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주위를 기울이라고 명하십니다. 그리고 수사학적인 질문을 하시는 데 이것은 현명한 교사들의 가르침의 방식과 유사합니다. 16-17절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백성들을 돌보시는 조건이 기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협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장은 절대적인 완전을 견지합니다. 18-20절은 마지막 호소로 협상이 가능하다는 태도를 분명하게 내보입니다. 조건 문장들은 전제절이나 귀결절 모두 미완료 시제들을 사용합니다. 히브리서 11:1-3,8-16 (히 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히 11: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본문은 믿음장 11장의 한 부분으로서 이 단원의 목적은 히브리서 10장 35-39절의 권고의 말씀을 강화하는 것으로, 인내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믿음과 영혼을 지키는 것입니다.
분문의 중심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1-2절은 성경에서 가장 잘 알려진 믿음에 대한 간단한 정의입니다. 이것은 3-11절로 계속 이어지는데 여기에서 믿음의 7가지 시례가 나타납니다. 13-16절은 간단한 요약 부분이고, 17-31절에는 11가지 이상의 실례가 기록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정의된 믿음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2절은 본장의 핵심으로서 믿음의 태도는 선진들에게 거룩한 증거를 주었습니다. 3절은 믿음을 통해서 우리는 삶이 하나님의 선물이요,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물로 받아들 입니다. 8절에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본보기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인간의 이성을 초월해서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모험적인 행동이요, 순종이요, 신뢰요, 확신입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때 땅과 자손을 유업으로 약속받았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12-32-40 (눅 12: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 하시느니라 (눅 12:33)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 라 (눅 12:34)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눅 12: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눅 12: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눅 12: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눅 12: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눅 12:39)너희도 아는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때에 이를줄 알았더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눅 12:40)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본문은 두 개의 단락이 앞 절의 내용과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32-34) 소유 문제에 관한 것이고, 주님이 재림하실 종말의 때를 준비하라고 명하신 말씀입니다.(35-48) 주님의 재림하실 종말의 때를 준비하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신 말씀입니다.(29-31) 누가가 바라본 왕국은 단순히 현시대에 하나님의 영을 경험한 것뿐만이 아닌 죽음 이후 에 주님과 함께 거하는 것이요, 다가올 새로운 시대의 궁극적인 하나님의 통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소유에 관한 부분은 절정을 이루며, 여기에서는 구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근심을 멈추고, 탐심에서 돌아서서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말고 청지기로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종말을 준비하라고 재촉하십니다. 여기에서 두 개의 비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주인을 기다리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집주인과 도독에 대한 비유입니다. 허리에 띠를 띠고 들불을 켜고 서 있으라. 여기 허리띠를 띠라 라는 동사는 완료적인 명령형으로 이미 준비가 완료되어 있어야 함을 표시합니다. 등불을 켜다는 현재 명령형으로 현재 계속적으로 타고 있어야 함을 가리킵니다. 제 목:영원한 영광을 위한 준비(믿음준비기도소망) 영국의 한 석탄광에서 광이 무너지면서 150여 명이 넘는 광부들이 구출되지 못한 채 결국 사망했던 일이 있었다. 후에 시체 발굴 작업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글이 씌어져 있는 판자 를 발견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이 하십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 었습니다. 주여, 축복하소서. 우리는 매우 가벼운 마음으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아미엘은 말하기를 믿음은 증거 없는 확신이다.…믿음은 감성이다. 왜냐하면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본능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외부의 가르침보다 앞서기 때문입니다. 브라운 경은 '의사의 종교'에서 믿음에 대해 이렇게 피력했습니다. 죽은 자가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가 하는 것은 믿음의 질문이 아닙니다. 가능성만을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철학일 뿐입니다.
(예 화 ) 한번을 어떤 사람이 라즈니쉬에게 와서 말했다. "저는 하나님을 열렬히 믿고 잇습니다." 라즈니쉬가 놀라서 물었다. "전에도 그대를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그대는 하나님에 대하여 불평 을 계속 늘어놓지 않았는가
그런데 왜 이렇게 변했는가전에는 저에게 자식이 없었기 때문에 불평했습니다. 저는 10년 동쓿 이나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지만, 하나님은 제 기도에 아무런 음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뭔가 속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저에게 분명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성급했던 것입니다. 바로 어제 예쁜 자식이 하나 태 어났습니다. 맨 먼저 당신에게 그 소식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10년 동안의 제 고통을 잘 아시니까요. 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이유로 인해서 결정내리는 것을 미루긴 하지만, 오늘이 아니면 내일, 언젠가 우리 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그 말을 듣고 라즈니쉬가 충고하였다. "그대는 아직도 너무 성급하오. 그 아이는 곧 죽을지도 모르지 않는가 그렇게 되면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애정과 신뢰와 믿음은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은 그 아이와 함께 탄생했다가 그 아이와 함께 가버릴 것이 며, 그대는 전보다 더 심하게 하나님을 증오할 것이오. 전에는 하나님이 단순히 그대의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은 것이지만, 이제는 그대가 그토록 기다리던 아이를 앗아간 것이니까 말이오.제발 그런 말씀을 말아 주십시오!그대를 일깨우기 위해서는 말해야 하겠소.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은 철 딸라 바뀌고 있소. 철 따라 피는꽃과 같다는 말이오. 몇 주 동 안은 바라멩 나부끼다가 몇 주 후에는 자취를 감추어 버리오. 그대의 사랑은 그대 존재의 중심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오. 그것은 체험이 아니라 뇌물에 불과하오." 주님을 믿는 우리는 진정 믿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정의 믿음은 단순히 내 생각대로 무엇이든 다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판단해서 옳다고 생각되는 것만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를 가리키는 것도 아닙니다. 막연히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소망하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자기의 모든 힘을 쏟는 태도요 행동입니다. 믿음은 단순히 이 세상의 일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장차 분명하게 나타날 종말의 때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나라에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신앙의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동기부여 만일 우리 가운데 믿음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세상은 바른 관계를 상실하고 질서가 깨어져서 험악한 곳으로 전랴가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그저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동물의 세계를 방불케 할 만큼 약육강식의 끝없는 싸움을 벌일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참된 신앙 생활도 불가능하게 됩니다. 구원의 은총과 감격을 알지 못하고 그저 의미 없는 메마른 삶만 살게 될 것입니다. 방법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1).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일과 원하시지 않는 일을 분별해야 합니다.(사1:10-15) (사 1: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 1: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 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 1: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 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 노라 (사 1: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 1: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2).우리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사1:16-18) (사 1: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 1: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사 1: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3).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히11:8) (히 11: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4).지상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면서 본향을 사모해야 합니다(히11:13). (히 11:13)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 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5).근심을 멈추고 탐심에서 돌아서며, 다가오는 종말의 때를 준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눅12:32-35) (눅 12: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 하시느니라 (눅 12:33)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 라 (눅 12:34)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눅 12: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결과 우리가 이 땅에서 믿음의 삶을 살게 되면
1).죄 사함의 기쁨을 깨닫게 됩니다.(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사 1:18)
2).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됩니다(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사 1:19)
3).주님의로부터 칭찬을 들으며 수종을 받게 됩니다.(눅12: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눅 12:37) 4)장차 하늘나라에서 유업을 받게 됩니다.(히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 느니라 (히 11:16) 기도 구원자 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들은 믿음 가운데 거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며, 깨어서 준비함으로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칭찬받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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