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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진보를 나타내라 (벧후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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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물들은 크기가 한정적 이여서 하나님이 주어진 크기에서 각자가 더 이상 크지 않고 머물러 있는 것을 봅니다. 모든 것이 자라면 성장하여 어미가 되고 멈춰서는 자신들의 씨를 보존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 사람들도 예외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만큼 성장하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필요 이상으로 많이 자란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너무 자라지 않아 난쟁이로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우리가 잘못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재대로 성장하지 않은 사람은 문제성이 아주 많고 오히려 키가 큰 사람은 비정상적이지만 여러모로 하는 일이 많습니다. 농구 선수도 하고 배구 선수도 하고 힘이 좋으면 씨름도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라는 대 있어서 하루에 세번 식사하고 하루를 보내면서 운동도 하고 일도 하고 사회 생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신앙생활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않고 극히 작은 부분을 활용하여 신앙생활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주일만 교회 다니고 어떤 이는 세벽예배도 참석하나 교회밖에 나가면 더 이상 성도도 아니오 세상의 한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삶보다도 신앙 인으로의 삶이 극히 작기 때문에 각자 각자가 너무 작은 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사람들 중에는 너무나 성장하지 않아서 항상 어린아이로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1'주님을 바로 아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2절에 보면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 지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 일은 주님을 바로 아는 것이요 이것은 보배로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1절에 보면 보배로운 믿음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성도들을 향하여 무엇보다도 먼저 보배로운 산 믿음을 가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주님을 바로 아는 것이 은혜 받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주님을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성도에게 넘치기를 원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2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나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 지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주님을 알아야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시편18:1-2절에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 시요 나의 요새 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피할 바위 시요 나의 방패 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 시로다. "라고 시편 기자는 노래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하나님으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으며 평안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삶을 통하여 주님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로 알지 않고는 "나는 신앙인 이다"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3)이 알아지는 것도 하나님의 선물이요 성령님의 도우심이요 은혜 인 것입니다. 세상의 보든 종교들 은 각자의 구도 노력에 의하여 혼자서 깨달아야 하는 것이나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알아지고 깨달아 지는 것입니다.
ㄱ.성령님이 스승 되사 우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요한복음14: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보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ㄴ. 우리는 성령님을 힘입어 능력을 받고 능력을 행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힘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ㄹ.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게 하시고 우리가 세상 을살 동안 세상에서 우리의 갈 길과 행할 길을 알도록 하는 것입니다.
(2)성령님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20:21-22절에 "에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님을 받으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성령님을 충만히 받으려면 말씀이 충만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루에 세끼를 찾아 먹되 꼬박꼬박 찾아 먹기를 마치 안 먹으면 당장 죽는 것으로 알고 악착같이 먹습니다. 그렇게 먹으니까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ㄱ. 하나님의 말씀을 체계적으로 먹어야 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한쪽만 알고 불완전하게 안다면 이것은 마치 사람이 한 영양분이 부족하면 병이 드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는 관계로 병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ㄴ이말씀을 잘못 알고 있는 병은 성령님을 통해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의 말씀의 권고 와 충고를 통하여 고쳐지는 것입니다.
2)기도가 충만해야 합니다. 오순절 다락방에서 주님의 제자들은 열심히 기도함으로 성령님을 받았고 예수께서는 행전 1:4 그 제자들에게 너희가 성령님을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기도를 숨쉬는 것과 비교를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기도가 없으면 그는 죽은 자와 같다는 것이고 기도가 없으면 성령님 충만함의 기대 하지도 말아야 합입니다. 신앙이 성장하고 믿음이 자라날 때 주님을 잘 알게 되고 주님을 바로 믿고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2'은혜 안에서 성장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범위 안에서 우리의 삶을 찾아서 우리의 삶을 영위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 삶은 신앙의 성장을 가져오는 삶이 여야 하는 것입니다.
(1)그러기 위해서는 믿음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이 믿음은 신앙 인의 기초입니다. 이 기초가 무너지면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1)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믿지 못한다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격이 상실한 자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외인이 아니오 하나님의 자녀 인 것을 믿는 믿음으로부터 모든 것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2)주님을 믿는 믿음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의지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2)믿음의 덕을 세워야 합니다. 관주 성경에 보면 '덕' 에관해 빌4:8절에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면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할만 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라고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삶의 자체가 이와 같이 모든 일에 흠이 없는 삶이 여야 합니다.
1)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제하던 일을 오늘도 그대로 하지 말고 오늘은 어제보다 좀더 낳은 신앙 인으로 의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삶인 것입니다.
ㄱ. 그러므로 사람들이나를 보면 저 사람은 참으로 하는 일마다 옳지 않는 것이 없다 저 사람은 참으로 진실하다 저 사람은 참으로 진실한 사람이다 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ㄴ. 그리고 무엇에든지 께끗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는 이와 같이 모든 일에 분명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있느냐 라로 말을 하는데 성도들을 향하여 털어서 먼지도 않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을 닮아 가는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성도들에게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2)덕위에 지식을 쌓으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렇게 사는 이유는 신앙 인의 참된 삶이기 때문인데 이러한 삶을 사는데 있어서 지혜롭게 대처하지 않으면 않된다는 것입니다. 롬15:14,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여기서 권함은 훈계입니다. 신앙인 이 살아감에 있어서 필요한 훈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덕위에 지식을 쌓을 때 우리는 참된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 자녀로서 많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3)지식 위에 절제를 쌓으라 . 우리가 주님을 바로 알고 신앙인 으로서의 경건한 삶에 관한 체험과 견문이 많으면 우리는 전에 경험한 일을 다시 범하지 않으려 하는 것입니다. 알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계가 고장 낳는 데도 계속해서 운행하지 않는 법이고 또 그 고장난 기계를 수리하거나 할 수 없으면 만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 때 우리는 주님의 자녀답게 참고 인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악한 조건이라도 우리는 참고 신앙의 전진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육신의 욕망을 참아야 합니다. 혈기와 음욕과 미워함과 질투와 시기와 거짓말과 남을 욕하는 것과 남에게 악한 꾀를 내는 것들을 참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4)절제 위에 인내를 쌓으라 절제는 신앙인 으로서 신앙의 진보를 보이기 위하여 참는 것인데 자신의 욕망들을 참고 견디는 것이고 인내는 주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것과 신앙인의 열매를 위하여 참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를 절제하고 절제하면서 오래 인내를 해야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ㄱ. 모든 수고 에 열매를 맺으려면 인내해야 합니다. 농사하는 일이나 고기를 잡는 일이나 누구든지 성공을 하려면 인내하고 견디지 않으면 결실을 보지 못하는 법이지 않습니까 신앙의 열매도 이와 같이 오래 참고 기다려야 열매를 맺듯이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ㄴ. 기도의 열매도 그 기도와 자신의 신앙과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주님의 뜻에 꼭 맞는 시간과 맞는 것으로 의 응답을 위하여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5)인내 위에 경건의 삶이 있어야 합니다. 참고 기다리면서 신앙인의 삶이 없으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경건의 삶안에 형제 우애가 있어야 하고 서로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경건의 삶을 살면서 이웃과 싸우는 일을 한다면 믿음의 덕을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마태복음 5:23-24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와 화목하지 않는 자는 믿음의 덕을 세우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주님께 기도 하는 것이나 예물을 드리는 것이나 그 어떤 일도 믿음이라는 기초가 잘못됨으로 주님께 바른 상달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자를 열매 없는 자라고 말하고 있으며 9절에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말씀에 비추어 보면 싸우고 미워하고 절제하지 못하고 인내하지 못하는 사람은 주님의 사랑으로부터 상관없는 사람일 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3'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해야 됩니다. 주님께 봉사하는 것이나 헌신하는 것은 주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따라 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요 섬기는 사람인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껌을 팔거나 구걸을 하여 많은 돈을 벌어서 부모께 드린다면 재대로 된 부모라면 너참 잘 했다 하고 말을 할 부모는 없고 모든 부모는 그 아이를 매우 때릴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자녀도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지 않고 딴 봉사 다른 일을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그것은 마치 어린아이의 엄마가 하는 것과 일반으로 주님은 우리를 대할 것입니다.(1)
그러므로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각자 각자가 맡은바 사명이 다르고 할 일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목회할자는 목회를 해야 하나님은 기뻐하고 전도하고 물질 봉사 할 자는 물질 봉사해야 주님은 기뻐하는 것입니다.
1)각자의 사명에 따라 그 사람에게 신앙과 경건의 삶으로의 생활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각자의 그릇대로 엄한 고난을 통해야 할 사람은 엄한 고난을 당하고 그렇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쉽게 예수 믿고 쉽게 은혜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많은 일을 할 사람은 주님은 그 사람에게 많은 고난을 통하여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함으로 많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물질 봉사하는 사명이 있는 사람은 자기의 사명을 모르고 많은 돈을 자기의 뜻대로 사용함으로 주님은 그 사업장의 돈과 사업장까지 다 걷어가 버렸답니다. 그러는동안 3년의 세월이 흐르고 다시 사업이 번창하게 되었는데 돈이 너무 많아 주체 할 수가 없더랍니다. 그래서 이제는 주님께 기도하기를 주여 돈이 너무 많아 주님을 모른다 할까 두려우니 돈을 조금만 벌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 하니까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너는 그 돈을 잘 관리 할 수 있으니 준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더랍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과 같이 우리는 각자의 사명에 맞는 신앙과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2)각자의 사명을 빨리 발견해야 합니다. 사명을 감당치 않는 사람은 달란트를 땅에 묻는 사람과 같음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나중에 우리에게 너에게 맡긴 달란트를 내놔라 고 할 때 우리는 각자의 사명을 가지고 샘해야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25장14-30절에 보면 주인은 그의 어떻게 산 것은 보지 않고 그 맞기 달란트만을 가지고 샘하는 것을 봅니다.각자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달란트를 주님의 요구와 뜻대로 남겨야 하는대 남기지않고 땅에묻어둔 사람은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을 것이요 사명을 다 하지 않은 사람도 주님으로부터 그만큼 찾으실것입니다.
(2)사명대로 봉사하고 사명대로 일하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신앙인의 기초는 믿음이요 신앙 인의 삶의 기초는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에 따라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에서 먼저 신앙의 기초가 없는 사람은 모든 것이 없는 자요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이요 신앙 인이지만 자기의 사명을 찾지 못한 사람은 지금 가장 불행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이요 믿음이 없는 사람은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면 부르심과 자기를 택하신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다음으로 불행한 사람인 것입니다.
1)자기 사명의 일에 진보를 보여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신앙의 진보를 위하여 나는 매일 죽노라 라고 말씀 하고 있으며 그는 자신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견딜수 없이 복음을 전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 사명의 일에 진보를 보이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한 최대한의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2)신앙과 봉사는 머물러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25:1-13절에 보면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이더디 오리라 생각하고 기름을 준비 하지않고 있음으로 신랑이 꺼저가는 심지를 살리려고 기름을사러간 사이에 신랑은 성문으로 들어가고 미련한 처녀들은 나는너희를 도저히 모른다는 신랑의 음성을 들엇을 뿐인 것입니다.
ㄱ. 그러므로 이 성경의 요점은 께어 있으라 라는것입니다.13절에 "그런즉 깨어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는니라" 라고 말씀 하고있습니다.
ㄴ.께어 잇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 하는것입니다. 누가복음12:42절에보면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중자가 누구냐 43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맡은바 사명에 진보를 보이는 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면
1)신앙인의 신앙의 진보는 삶에 있어서 자신의 변화된 삶을 통하여 보여 주는 것이고 주님을 닮아가는 생활을 하는 것이 바로 신앙인의 삶이요 생활이 돼야 하는것이고
2) 그 다음은 각자 각자가 맡은바 사명의 진보를 보이는 것이 진정한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ㄱ. 이 사명의 진보요 달란트의 진보는 신앙의 진보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신앙의 진보가 있어도 자기 달란트대로 봉사함에 있어서 날마다 조금식 나아가는 봉사여야 하는것입니다.
ㄴ. 멈춰 있는 것은 곳 엄청난 후퇴요 다란트를 땅에 묻어 두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ㄷ. 다섯달란트 받은자가 한 달란트만을 남겼다면 나머지 진보를 보이지 않아 남기지 못한 나머지 네 달란트를 너는 뭍어두엇다 라고 말해도 우리는 할말이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일을 찾아 최선을 다 할 때 우리는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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