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출발 (계3:14-19)
본문
1.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열두명 제자들은 각기 독특한 삶을 살았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성령님을 체험한 이후 생명을 바쳐 복음 을 전하다가 순교를 당하였다.
2.그러나 유독 살아남은 사도 요한은 밧모라는 섬에서 독특 한 체험을 하였다. 그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내라는 사명을 받았다.
3.주님은 일곱교회에 대하여 자세히 묘사해 주셨다.각기 교회 의 특징을 열거해 주셨으며,그들의 장점과 단점을 지적해 주셨다.
4.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주님의 평 가를 보고있다.그 내용을 요약하면 "믿음의 확립"이다.
I.믿음은 자아인식에서 출발한다(14-17).
A.차지도 덥지도 않았다.
1.주님은 차든지,덥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라고 하셨다. 찬 것은 무엇이고 더운 것은 무엇일까
2.라오디게아 지역은 물이 별로 좋지못했다고 한다.그래서 그 지역의 물맛이 늘 미지근하였다는 것이다.처음 그 도시를 방문한 사람들은 특이한 물맛 때문에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3.라오디게아 교인들은 그들이 마시는 물맛처럼 성격이 불분 명했다는 것이다. 예스도 아니고 노도 아닌 어정쩍한 태도를 취 하였다는 것이다.
1)그들은 이따금 필요한 경우에 구제헌금도 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도의적이며 형식적인 것일뿐 자신을 희생하려는 성의가 전혀 없었다.
2)그들은 복음을 위하여 때로는 희생도 감수해야 한다는 각 오가 전혀 없었다.그저 좋은 것이 좋다는 식이었다.적당주의 였다.
3)그들은 교회 안에서는 틀림없는 신자였다.그러나 예배를 마치고 밖으로 나온 이후는 신자로서의 특징이 전혀 없었다.
4.그들은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다.라오디게아 도시 자체 가 풍요로운 곳이었다. 상업과 교통의 요지였고,품질 좋은 양모를 생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형식적인 종교생활에 만 족할 뿐이었다.
5.이들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영적전쟁에 패배했다.그리스도인은 현실과 타협하면 안된다.그리고 자기만족에 빠져서도 안 된다. 6.이들은 스스로를 부자라고 생각했다(17절).이들이 물질적으 로 부요했는지 모르나 영적으로는 거지였다.그들은 자신들의 영 적상태를 진단할 능력조차 없었다.
B.주님은 이들을 책망하셨다.
1.주님은 14절에서 자신을 소개하셨다.
첫째로 "아멘"이라고 하셨다.아멘은 말씀의 확실성을 강조하고 있다.
둘째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라고 하셨다.
셋째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 라고 하셨다.이것은 라오디게아 교회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지식 이었다.
2.주님은 이 교회를 향하여 "차던지(배반) 덥든지(충성)하라 고 하셨다.왜 주님은 이들에게 미지근 하지 말라고 하셨을까미 지근한 신앙은 현실과 타협을 하고 타협하면 신앙의 순수성을 상 실하기 때문이다.
3.자기 만족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는 무용지물이 되 어버렸다.주님은 이러한 신앙에 넌더리를 내신다.
C.이들의 신앙이 바로 현대인의 모습이다.지금 나의 상태와 비교해 보자.
II.믿음은 구하는 자의 것이다(18-19).
A.가난을 금으로
1.이들은 영적으로 가난했다.아예 거지상태였다.이들에게는 영적인 부요가 필요했다.
2.주님은 이들에게 불로 제련된 순금을 주님으로 부터 사라 고 하셨다.성도에게는 변하지 않는 신앙이 재산이고 또 그것만이 필요하다.
B.벌거벗은 것을 힌옷으로
1.우리는 착각한다.그래서 자신이 대단히 주님을 위해 헌신한 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실상은 어떤가 우리는 벌거숭이다.
2.그곳에서는 질좋은 고급 양모가 생산되고 있었다.하지만 그 것으로 죄의 벌거숭이를 가릴 수는 없다.
3.그리스도의 순결의 힌옷을 입어야 한다.이옷은 고백이라는 대가를 치뤄야 얻을 수 있다. 다른 길은 없다.
C.눈에 안약을
1.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볼수 없게 되었다.시력을 회복해야 한다.그래서 안약이 필요하다.이 안약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 얻을 수 있다.
2.자기 기만의 병은 현대의약으로 소용이 없다.먼저 자신의 모습을 봐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에게 시력의 회복을 구해 야 한다.
D.무관심을 열성으로
1.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결심해야 한다.그리고 적절한 행동 이 뒤따라야 한다.알고 있고 깨달은 진리를 실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징계를 받아야 한다.
2.아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된다.말로만 끝나서도 안된다.진정 그리스도를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는가 E.불순종을 회개로
1.불이 붙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다.영적인 불에도 연료가 필요하다. 그것은 변화된 마음과 의지의 결단이다.
2.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지극히 작 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려는 자세가 준비되었는가 결론
1.라오디게아 교회가 받은 책망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해당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성해야 하는데
2.선교를 위한 헌신이 있어야 하겠다.
1)내게 있는 물질의 일부로
2)물질과 더불어 규칙적인 기도로
3)물질과 기도만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우리는 선교에 참여 해야 한다.
3.하나님이 우리에게 물질의 여유를 허락하심은 먹고 사는데 만 쓰라고 주신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된다.그 이유를 알기 위해 서는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 영적 각성을 위하여 금을 사야 하고 안약을 발라야 한다.(20-22의 말씀은 아시아 일곱 교회에 대한 마지막 결론이다.)
2.그러나 유독 살아남은 사도 요한은 밧모라는 섬에서 독특 한 체험을 하였다. 그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내라는 사명을 받았다.
3.주님은 일곱교회에 대하여 자세히 묘사해 주셨다.각기 교회 의 특징을 열거해 주셨으며,그들의 장점과 단점을 지적해 주셨다.
4.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주님의 평 가를 보고있다.그 내용을 요약하면 "믿음의 확립"이다.
I.믿음은 자아인식에서 출발한다(14-17).
A.차지도 덥지도 않았다.
1.주님은 차든지,덥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라고 하셨다. 찬 것은 무엇이고 더운 것은 무엇일까
2.라오디게아 지역은 물이 별로 좋지못했다고 한다.그래서 그 지역의 물맛이 늘 미지근하였다는 것이다.처음 그 도시를 방문한 사람들은 특이한 물맛 때문에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3.라오디게아 교인들은 그들이 마시는 물맛처럼 성격이 불분 명했다는 것이다. 예스도 아니고 노도 아닌 어정쩍한 태도를 취 하였다는 것이다.
1)그들은 이따금 필요한 경우에 구제헌금도 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도의적이며 형식적인 것일뿐 자신을 희생하려는 성의가 전혀 없었다.
2)그들은 복음을 위하여 때로는 희생도 감수해야 한다는 각 오가 전혀 없었다.그저 좋은 것이 좋다는 식이었다.적당주의 였다.
3)그들은 교회 안에서는 틀림없는 신자였다.그러나 예배를 마치고 밖으로 나온 이후는 신자로서의 특징이 전혀 없었다.
4.그들은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다.라오디게아 도시 자체 가 풍요로운 곳이었다. 상업과 교통의 요지였고,품질 좋은 양모를 생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형식적인 종교생활에 만 족할 뿐이었다.
5.이들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영적전쟁에 패배했다.그리스도인은 현실과 타협하면 안된다.그리고 자기만족에 빠져서도 안 된다. 6.이들은 스스로를 부자라고 생각했다(17절).이들이 물질적으 로 부요했는지 모르나 영적으로는 거지였다.그들은 자신들의 영 적상태를 진단할 능력조차 없었다.
B.주님은 이들을 책망하셨다.
1.주님은 14절에서 자신을 소개하셨다.
첫째로 "아멘"이라고 하셨다.아멘은 말씀의 확실성을 강조하고 있다.
둘째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라고 하셨다.
셋째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 라고 하셨다.이것은 라오디게아 교회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지식 이었다.
2.주님은 이 교회를 향하여 "차던지(배반) 덥든지(충성)하라 고 하셨다.왜 주님은 이들에게 미지근 하지 말라고 하셨을까미 지근한 신앙은 현실과 타협을 하고 타협하면 신앙의 순수성을 상 실하기 때문이다.
3.자기 만족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는 무용지물이 되 어버렸다.주님은 이러한 신앙에 넌더리를 내신다.
C.이들의 신앙이 바로 현대인의 모습이다.지금 나의 상태와 비교해 보자.
II.믿음은 구하는 자의 것이다(18-19).
A.가난을 금으로
1.이들은 영적으로 가난했다.아예 거지상태였다.이들에게는 영적인 부요가 필요했다.
2.주님은 이들에게 불로 제련된 순금을 주님으로 부터 사라 고 하셨다.성도에게는 변하지 않는 신앙이 재산이고 또 그것만이 필요하다.
B.벌거벗은 것을 힌옷으로
1.우리는 착각한다.그래서 자신이 대단히 주님을 위해 헌신한 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실상은 어떤가 우리는 벌거숭이다.
2.그곳에서는 질좋은 고급 양모가 생산되고 있었다.하지만 그 것으로 죄의 벌거숭이를 가릴 수는 없다.
3.그리스도의 순결의 힌옷을 입어야 한다.이옷은 고백이라는 대가를 치뤄야 얻을 수 있다. 다른 길은 없다.
C.눈에 안약을
1.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볼수 없게 되었다.시력을 회복해야 한다.그래서 안약이 필요하다.이 안약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 얻을 수 있다.
2.자기 기만의 병은 현대의약으로 소용이 없다.먼저 자신의 모습을 봐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에게 시력의 회복을 구해 야 한다.
D.무관심을 열성으로
1.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결심해야 한다.그리고 적절한 행동 이 뒤따라야 한다.알고 있고 깨달은 진리를 실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징계를 받아야 한다.
2.아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된다.말로만 끝나서도 안된다.진정 그리스도를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는가 E.불순종을 회개로
1.불이 붙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다.영적인 불에도 연료가 필요하다. 그것은 변화된 마음과 의지의 결단이다.
2.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지극히 작 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려는 자세가 준비되었는가 결론
1.라오디게아 교회가 받은 책망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해당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성해야 하는데
2.선교를 위한 헌신이 있어야 하겠다.
1)내게 있는 물질의 일부로
2)물질과 더불어 규칙적인 기도로
3)물질과 기도만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우리는 선교에 참여 해야 한다.
3.하나님이 우리에게 물질의 여유를 허락하심은 먹고 사는데 만 쓰라고 주신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된다.그 이유를 알기 위해 서는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 영적 각성을 위하여 금을 사야 하고 안약을 발라야 한다.(20-22의 말씀은 아시아 일곱 교회에 대한 마지막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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