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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랑 (민13:2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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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큰 기적 하나 보자. 400년 이상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약소 민족인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점령하고 국가를 세운 것이었다. 언 제나 팔레스타인은 전쟁의 길목이었기에 이곳을 차지한 나라는 강해야 만 했다. 그들은 고대의 용사들이요 강한 민족이었고 그들의 요새는 높고 험했다. 이곳을 이스라엘은 점령하였다.그것도 정정당당하게 싸 워서 얻은 것이었다. 이곳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약속한 땅이다. 그렇지만 남이 살고 있는 땅을 어떻게 빼앗는가 하나님은 그곳 거민 들의 죄악을 보고 그들을 멸하기로 결심하셨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멸하고 그 땅을 빼앗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그것도 아직 왕도 없고 무기도 없는 약한 한 무리 그것도 노예 근성이 몸에 밴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나안 근방까지 온 이스라엘 인들은 정탐꾼을 뽑았다.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모두 열 사람이었다. 그들은 40일을 정탐하였다. 그리고는 포도 한 송이를 두 사람이 장대에 꿰어 메고 왔다. 과연 그곳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다. 너무 아름답고 너무도 보배로운 곳 참으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땅이 었다. 그러나 그곳에 있는 거민들은 모두 거인들이었다.그들이 만든 성벽을 하늘까지 닿았다. 그들은 모두 훌륭한 민족이었다. 정탐꾼들은 기가 죽었다. 열 사람 곧 83%의 압도적인 보고는 그들과 싸워서 절대로 이 길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그곳 거민들을 보는 순간 열등감에 잡혀 버렸다. 우리같은 것들이 이런 이들과 어떻게 싸우겠는가. 이 땅은 너 무나 과분하다. 이들의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실망하였다. 이들과 싸우라고 명령한 하나님을 원망하였다.그렇다고 달리 갈 곳도 없었다. 바다로갈 것인가 아니면 사막으로 갈 것인가 그것은 죽음을 의미하였다. 그가다면 어디로 갈 것인가.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다. 노예생활이 기다리지만 적어도 굶어 죽지는 않는다. 그리고 노예라고 해도 웬만한 나라 사람보다 잘 먹는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이집트로 돌아가려고 하였다.자기들 의 이상이 너무 높았음을 알았다. 아무리 믿음이 있다고 해바야 자기 가 봐도 메뜨기 같은 존재일뿐이었다.아무리 믿어도 자기 최면이지 현 실은 그렇지 않았다. 돈이 있나, 실력이 있나,기술이 있나,명성이 있 나, 아무 것도 없었따. 그러나 수준에 맞도록 사는 수밖에 별 수가 없 다고 생각하였다. 하나님은 실망하셨다. 이들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는 이들이었다. 하나님은 이들을 그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대우하셨다. 비록 하나님 의 백성들이지만 그들은 자기의 마음대로 단 한 사람도 가나안 복된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하나님은 그들이 정탐한 40일을 40년으로 계 산하여 광야에서 헤매게 하셨다. 그들은 제 명대로 살지 못하고 광야 에서 죽어 넘어졌다. 자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방법을 알아보자
1)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의 눈을 갖는다. 감각적인 눈으로 부는 현상을 의지하지 않는다. 그것들을 의해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모든 게획의 출발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언제나 필요에 의해서 믿음의 눈으 로 미래를 바라본다. 마치 아무 것도 없는 혼돈 중에 천지의 아름다움 을 보는 것과 같다. 두려워하는 이스라엘인들에게 갈렙은 말한다.
첫째 그들이 들어가려는 땅은 참으로 아름다운 땅이다.
둘째,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신뢰 하라.
셋째 그 땅의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여호와가 우리와 함께 한다. 이 세가지 단계는 언제나 신자들의 마음에서 약동해야 한다. 하나님을 참으로 하나님으로 신뢰하는 백성에게는 이와 같은 믿음이 솟 아 오르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수준의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 평상시에 늘 돌보아 야 형톄하게도 하신다. 그러나 때때로 특별한 것을 경험하게 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신다. 도저히 실현될 수 없는 것,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것,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을 하게 하신다. 성경은 이러 한 기적으로 채워저 있다. 하나님이 감각의 세계에 움직이신다. 기적 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갈렙은 말하였다. 그 위대한 민족들은 우리의 밥이다. 먹 자이게서 먹을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온다. 삼손이 사자의 입을 찢고 후에 그 몸에서 발견된 꿀을 보고 한 말이다.(삿 14:14) 무섭게 보이고 때로는 저주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은 축복의 다른 얼굴일뿐이다. 거기서 큰 이익이 완다. 도망하지 말라. 진짜 좋은 것은 우리의 실력보다 훌륭한 것이다. 하나님은 약한 상대를 주거나 누나마나한 것을 주지 않는다. 이스라 엘이 정복할 대상은 강한 민족이요 험란한 요새였다. 거기에나 먹을 것이 있고 얻을만한 것이 있다. 그들을 쳐서 멸할 때 하나님의 백성은 참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거기에는 강한 자들만이 갖는 보물이 쌓 여 있다. 하나님은 특별한 것을 주신다.그런 과정을 통해서 훈련시키 며 믿음을 크게 한다. 반면에 세상 사람들은 철저하게 땅의 것에 집착되어 있다.
그러므로 모든 사고의 수준은 그것을 벗어날 수 없다. 꿈을 꾸어도 땅의 수준이다. 이 사람들의 꿈은 세상 것 뿐이다. 신자가 되어 믿음을 가져도 땅의 믿음이다. 언제나 경험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 기 제한 시킨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수 준으로 말씀을 본다. 이스라엘 인들이 그러하였다. 적이 너무 강하니 뒤로 돌아가자. 바다 로 갈 수도 사막으로 갈 수도 없지 않은가.뒤로 돌아간다는 것은 노예 생활이었다. 신자들도 너무 쉽게 뒤로 돌아간다. 세상 사람들처럼 말 하고 생각하고 살겠다는 것이다.그리하여 신자와 불신자간의 차이가 없어진다. 물론 하나님의 축복,건강,기쁨,재산도 없어지고 세상 수준 의 복만이 축구된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막으로 몰아 넣으셨따. 신자들고 그렇다. 연단 시키는 것이다.그후 이들은 사막에서 40년을 살았다. 경작도 일도 안햇지만 먹고 살았다. 옷도 헤어지지 않았고 신발도 떨어지지 않았다. 하나님은 무엇이든 해내는 분이다.그들이 가나안에 들어가 전 에 배워야할 것이 있었다.철저하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2) 갈렙은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었다. 실제로 정탐꾼으로 나갔다. 40일 동안을 골짜기에서 헤맸다.그러나 그 공포에 억압된 것은 그가 아니었다. 그와 같이 떠났던 동료들이었다. 갈렙에 게도 그 사십일은 무서운 나날들이었으나 견딜만한 것이었다. 그날 동 안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경험할 뿐이었다. 갈렙은 여호수아와 함께자기 당대 수백만의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서 유일하게 가나안 땅을 밟아본 사람이다. 모세까지도 가나안을 들어가 지 못했다. 이집트로 돌아가자고 외치던 사람들은 40년 광야 생활에서 모두 죽었다. 단지 새로 태어난 아이들만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 허 락되었다. 하지만 갈렙은 지도자로서 당당하게 가나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는 85세의 늙은 몸으로 전투에 나간다. 목숨이 위험한 고비 를 수없이 넘기면서 승리한다. 그가 싸우지 않았더라면 승리는 없었을 것이다. 믿는 사람도 세상에서 각종 전투를 경험한다. 싸워야만 승리 한다. 하지만 그 싸움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방법대로 해야 한다. 거기에는 악한 방법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이기신다. 여기에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자. 믿는 것이 무엇인가. 기도하고 아무 것도 안하는가. 실력 없는 사람이 기도하고 믿으면 실력이 좋아지는 가 세상 사람들의 살믄 무정란이요 뿌리 없는 꽃이다.
그러므로 아무 리 해 보아도 그 속에 생명이 없다. 신자는 그렇지 않다. 하면 반드시 세상 수준이 아닌 하늘의 수준으로 열매가 맺어진다. 하나님이 함께 일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자도 노력하고 일을 해야만한다. 신자도 남들이 겪는 단 계를 겪어야 한다. 하나님은 양탄자에 이스라엘 사람들을 실어서 이집 트에서 가나안으로 나르지 않았다. 그들은 자기드의 발로 걸어서 자기 들의 손으로 싸워야 했다.그들은 다른 어느 민족보다도 혹독하게 그 과정을 겪었다. 갈렙은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살았다. 누구보다 더 열심히 전투에 나갔다. 그러나 그들의 행군도 전투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었다.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받은 백성이 어디 있던가! 신자나 세상 사람이나 세상에 서 싸우고 실력 발휘하는 것이 외형적으로는 똑같아 보일 수 있다.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자기들의 힘으로만 싸울 뿐이이다. 아니 세상의 영과 함께 일하고 뒹굴고 있다. 하지만 신자들은 혼자 싸우지않는다.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물론 신자가 실패하거나 약해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그래도 신자 들은 실망하지 않는다. 궁극적인 승리를 확신하기 때문이다.요느는 누 구의 눈으로 볼때 승리냐 하는 것이다. 믿음의 눈으로 먼저 승리해야 세상의 눈으로도 승리한다. 그러나 세상의 눈으로 성공한 것 같아도 영적인 눈으로 볼 때 악일 수도 있다. 영적인 것이 영원하므로 결국 실패로 나타난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삶도 어려운 과정을 다 거친다. 단지 그 방법이 다르다.세상 사람들은 점점 망해간다. 약해져간다. 늙고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려운 과정이 더욱 연단되는 과정,더욱 아름답 고,더욱 인격이 넘친다. 더욱 믿음으로 충만하다. 그리하여 그리스도 에게까지 성장한다. 간단히 갈렙의 삶에서 얻은 교훈을 요약하자.
첫째 신자에게는 무엇 보다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꿈이 있다. 그 꿈이 없다면 신자 구실을 할 수없다. 그 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는 이미 기쁘고 행복하다. 다음으로 그는 하나님과 함께 싸워서 그 어머어마한 꿈을 실현한다. 계획도 믿음이요 행동도 믿음으로 한다. 신자들이야 말로 자기 운명을 지배하는 이들이다. 길이 없는 곳에 새로운 길을 만든다. 자 새 세계로 발을 내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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