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 아브람 (창14:1-24)
본문
소돔성으로 갔던 조카 롯이 큰 환란을 당하였다는 소식을 아브람은 들었 습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롯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 혀 갔으며, 재산을 약탈 당했다는 것입니다.(1-12절) 이 소식을 들은 아브람은 성정이 온유하기로 유명했던 그가 용감한 전사 로 돌변하여 용맹스럽고 영웅적인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아브람의 영웅적이고도 희생적인 행동과 승리 후의 아름다운 신앙의 자세를 중신으로 귀한 교훈을 얻고자합니다.
1.동정의 사람(13-14절)
조카 롯이 전쟁 포로로 잡혀 갔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아브람은 참으로 관용과 동정이 많은 사람이 분명합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이렇게 말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녀석은 그런 고생을 당해 마땅해! 자기 욕심만 차리더니 결국 좋은 꼴을 당하고 말았군!' 세상사람들은 모두가 이렇게 대 처합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소식을 듣는 즉시 롯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집에서 키운 사병들을 모아 가지고 뒤쫓아 갔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과 교제가운데 있는 믿음의 사람은 형제 가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과 슬픔 가운데 있을 때 그것을 여하한 이유를 대 고서 무관심 할 수가 없습니다.
참 하나님의 사람은 긍휼의 사람입니다. 평소에 자신에게 섭섭하게 하고 매정하게 대했다고 하더라도 원망없이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께서 주시는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우리 주님은 자신을 십자가위에 못박는 무지한 사람들을 끝까지 용서하며 사랑 하셨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들에게 크신 긍휼을 베푸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기도하시기 를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었인지 알지 못하나이다."
2.용기의 사람(14-15절)
조카 롯을 구출하기 위하여 아브람은 네명의 왕과 대항하여 일어났습니다. 당시 국가 조직을 갖추고 정규 군대를 소유한 막강한 네명의 왕이 연 합한 동맹군을 상대로 아직 일개 족장에 불과한 아브람이 자신의 하인들로 구성된 318명의 사병을 데리고 대항하여 싸우려 하였던 것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때에 이같은 아브람의 행동이 무모하기 짝이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브람의 일시적인 북받치는 감정의 결과로 저지른 무 모한 도전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으로 용기를 얻어서 일어난 믿음의 도전이었습니다. 아브람은 애굽에 내려갔을 때, 애굽 왕이 두려워서 실수하였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강대한 애굽왕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을 두눈으로 목도하고 경험한 바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싸워 주신다는 믿음으로 아브람은 강하고 담대한 용기로 일어 설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믿음의 용기는 아무리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도 쉽게 볼수 있는 담력과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이 용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용 기입니다. 오늘날 같이 불안의 시대도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요청되는 은혜는 믿음의 용기입니다.
3.능력의 사람(16절)
롯이 옥토같은 소돔으로 떠나고 황무지같은 가나안땅에 머무르면서 아브 람은 더욱더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강하게하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아브람은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로 무장하여 전쟁터로 나아갔습니다. 연합군들이 승리에 도취하여 안이함에 빠져있을 한밤중에 엄습한 아브 람의 삼백십팔인의 특공대는 이삭줍듯이 적들을 힘들이지 않고 섬멸시켰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적인 완전한 승리를 얻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믿음을 소유한 아브람은 능력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롯은 어떠했습니까 롯은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과 썩이기 위 하여 아브람을 떠나갔습니다. 그결과 그 자신 조차도 구원할 수 없는 처지 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과 홀로 분리된 사람 입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믿음이 주어집니다. 이러므로 사람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과 자신 을 위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세상과는 구별되어 거룩한 생활을 하며, 하나님과는 구별없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나무라 할지라도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줄기에 붙어 있어야만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열매를 많이 맺히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하나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삼손이 하나님이란 줄기를 떠났을 때, 실패할 수 밖에 없었으며, 롯이 하나님을 떠나 세상과 더 가까이 하였기에 결국은 처절한 실패의 쓴잔을 맛보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도 세상이 좋다고 하나님을 멀리하여 떠나간다면 결국, 실패와낭 패를 맞이하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항상 친밀히 하고 떠나지 않는 생활을 계속한다면 반드시 아브람 같은 승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4.올바른 물질관을 가진 사람
전쟁에서 기적적으로 승리하고 돌아오는 아브람에게 소돔 왕과 살렘 왕 멜기세덱이 영접하러 나아왔습니다. 아브람은 이때에 멜기세덱에게 소득의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리품을 보답으로 주겠다는 소돔왕의 호 의를 거절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브람이 물질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가졌음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는 자세를 가겼습니다.(20절)
아브람은 그가 얻은 소득의 십분의 일을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십일조가 모세의 율법으로 성문화되기 전에도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이미 시행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 십일조 제도는 신약시대에 와서도 폐기되지 않았습니다.(마10:10눅10:7고전9:7) 이 십일 조는 성도의 의무인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신앙적 표현입니다. 아브람이 드린 십일조도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예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통하 여 모든 물질은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는 그 물질을 단지 관리하는 청지기 라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그래서 십일조 이외의 나머지 물질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사용해야 하는것입니다.
2)물질에 대한 유혹을 물리쳐야합니다.(22-23절)
아브람은 소돔왕이 호의로 주는 전리품을 거절하였습니다. 당연히 그 호의를 받을 자격이 았었지만 거절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소돔 왕이 이후 에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고 할것이 예상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일이 그렇게 되면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 질것 이기 때문에 호의를 거절했던 것입니다. 아브람이 전쟁에 참여한 것은 전 리품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브람은 방금 제사장 멜기세덱으 로부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19절) 하나님의 축복을 정당하게 기다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아브람은 중심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그 축복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권위나 도움에 의존한 부와 축복보다, 하나님으로 말미 암은 축복을 더 원했습니다. 아브람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자가 되고 축복을 얻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부자되는 것이 목적이 아 니었습니다. 아브람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그영광 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는 물질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물질과 출세 보다도 하나님 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널리 드러내는 일이 더 소중한 자에게 모든 축복이 주어진다는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어 지러운 마음에 경종을 줍니다. 딤전6:9-10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 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 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결론'
성도는 믿음으로 살아야 성공합니다. 믿음을 떠난 성도는 물을 떠난 고기 와 같습니다. 성도가 믿음을 떠나게 하기위해 이 세상에는 물질과 명예와 권세와 세상 연락이 유혹의 손짖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금 보다 더 소중하며, 명예보다 더 영광스러우며, 세상 권세보다 더 능력있으 며, 세상 연락과 쾌락보다 더 깊은 다함이 없는 기쁨을 두고서 냄새나며, 사탕발림 같은 세상 것에 연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위에 것을 찾으십시다. 믿음을 쫓아 살아가십시다. 그러 면 아브람과 같은 믿음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아브람의 영웅적이고도 희생적인 행동과 승리 후의 아름다운 신앙의 자세를 중신으로 귀한 교훈을 얻고자합니다.
1.동정의 사람(13-14절)
조카 롯이 전쟁 포로로 잡혀 갔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아브람은 참으로 관용과 동정이 많은 사람이 분명합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이렇게 말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녀석은 그런 고생을 당해 마땅해! 자기 욕심만 차리더니 결국 좋은 꼴을 당하고 말았군!' 세상사람들은 모두가 이렇게 대 처합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소식을 듣는 즉시 롯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집에서 키운 사병들을 모아 가지고 뒤쫓아 갔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과 교제가운데 있는 믿음의 사람은 형제 가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과 슬픔 가운데 있을 때 그것을 여하한 이유를 대 고서 무관심 할 수가 없습니다.
참 하나님의 사람은 긍휼의 사람입니다. 평소에 자신에게 섭섭하게 하고 매정하게 대했다고 하더라도 원망없이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께서 주시는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우리 주님은 자신을 십자가위에 못박는 무지한 사람들을 끝까지 용서하며 사랑 하셨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들에게 크신 긍휼을 베푸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기도하시기 를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었인지 알지 못하나이다."
2.용기의 사람(14-15절)
조카 롯을 구출하기 위하여 아브람은 네명의 왕과 대항하여 일어났습니다. 당시 국가 조직을 갖추고 정규 군대를 소유한 막강한 네명의 왕이 연 합한 동맹군을 상대로 아직 일개 족장에 불과한 아브람이 자신의 하인들로 구성된 318명의 사병을 데리고 대항하여 싸우려 하였던 것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때에 이같은 아브람의 행동이 무모하기 짝이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브람의 일시적인 북받치는 감정의 결과로 저지른 무 모한 도전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으로 용기를 얻어서 일어난 믿음의 도전이었습니다. 아브람은 애굽에 내려갔을 때, 애굽 왕이 두려워서 실수하였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강대한 애굽왕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을 두눈으로 목도하고 경험한 바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싸워 주신다는 믿음으로 아브람은 강하고 담대한 용기로 일어 설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믿음의 용기는 아무리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도 쉽게 볼수 있는 담력과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이 용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용 기입니다. 오늘날 같이 불안의 시대도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요청되는 은혜는 믿음의 용기입니다.
3.능력의 사람(16절)
롯이 옥토같은 소돔으로 떠나고 황무지같은 가나안땅에 머무르면서 아브 람은 더욱더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강하게하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아브람은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로 무장하여 전쟁터로 나아갔습니다. 연합군들이 승리에 도취하여 안이함에 빠져있을 한밤중에 엄습한 아브 람의 삼백십팔인의 특공대는 이삭줍듯이 적들을 힘들이지 않고 섬멸시켰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적인 완전한 승리를 얻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믿음을 소유한 아브람은 능력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롯은 어떠했습니까 롯은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과 썩이기 위 하여 아브람을 떠나갔습니다. 그결과 그 자신 조차도 구원할 수 없는 처지 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과 홀로 분리된 사람 입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믿음이 주어집니다. 이러므로 사람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과 자신 을 위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세상과는 구별되어 거룩한 생활을 하며, 하나님과는 구별없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나무라 할지라도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줄기에 붙어 있어야만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열매를 많이 맺히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하나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삼손이 하나님이란 줄기를 떠났을 때, 실패할 수 밖에 없었으며, 롯이 하나님을 떠나 세상과 더 가까이 하였기에 결국은 처절한 실패의 쓴잔을 맛보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도 세상이 좋다고 하나님을 멀리하여 떠나간다면 결국, 실패와낭 패를 맞이하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항상 친밀히 하고 떠나지 않는 생활을 계속한다면 반드시 아브람 같은 승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4.올바른 물질관을 가진 사람
전쟁에서 기적적으로 승리하고 돌아오는 아브람에게 소돔 왕과 살렘 왕 멜기세덱이 영접하러 나아왔습니다. 아브람은 이때에 멜기세덱에게 소득의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리품을 보답으로 주겠다는 소돔왕의 호 의를 거절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브람이 물질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가졌음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는 자세를 가겼습니다.(20절)
아브람은 그가 얻은 소득의 십분의 일을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십일조가 모세의 율법으로 성문화되기 전에도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이미 시행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 십일조 제도는 신약시대에 와서도 폐기되지 않았습니다.(마10:10눅10:7고전9:7) 이 십일 조는 성도의 의무인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신앙적 표현입니다. 아브람이 드린 십일조도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예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통하 여 모든 물질은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는 그 물질을 단지 관리하는 청지기 라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그래서 십일조 이외의 나머지 물질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사용해야 하는것입니다.
2)물질에 대한 유혹을 물리쳐야합니다.(22-23절)
아브람은 소돔왕이 호의로 주는 전리품을 거절하였습니다. 당연히 그 호의를 받을 자격이 았었지만 거절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소돔 왕이 이후 에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고 할것이 예상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일이 그렇게 되면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 질것 이기 때문에 호의를 거절했던 것입니다. 아브람이 전쟁에 참여한 것은 전 리품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브람은 방금 제사장 멜기세덱으 로부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19절) 하나님의 축복을 정당하게 기다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아브람은 중심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그 축복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권위나 도움에 의존한 부와 축복보다, 하나님으로 말미 암은 축복을 더 원했습니다. 아브람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자가 되고 축복을 얻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부자되는 것이 목적이 아 니었습니다. 아브람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그영광 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는 물질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물질과 출세 보다도 하나님 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널리 드러내는 일이 더 소중한 자에게 모든 축복이 주어진다는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어 지러운 마음에 경종을 줍니다. 딤전6:9-10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 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 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결론'
성도는 믿음으로 살아야 성공합니다. 믿음을 떠난 성도는 물을 떠난 고기 와 같습니다. 성도가 믿음을 떠나게 하기위해 이 세상에는 물질과 명예와 권세와 세상 연락이 유혹의 손짖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금 보다 더 소중하며, 명예보다 더 영광스러우며, 세상 권세보다 더 능력있으 며, 세상 연락과 쾌락보다 더 깊은 다함이 없는 기쁨을 두고서 냄새나며, 사탕발림 같은 세상 것에 연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위에 것을 찾으십시다. 믿음을 쫓아 살아가십시다. 그러 면 아브람과 같은 믿음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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