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기도는 역사한다 (약5:12-18)
본문
오늘 말씀은 야고보서의 총주제와 같은 말씀이다.
1.기도는 역사한다. 우리가 기도 할 때에 반드시 기도는 역사할 줄 믿습니다. 성경은 기도의 역사를…
1)기도할 때에 죄사함을 받습니다. 기도할 때 죄사함을 받게 된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질병의 근원이 대부분 죄 때문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병과 죄는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막2:5-9, 11, 고전 11장. 병든자는 죄가 모두 용서되고 해결 받기 전에는 치료되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중풍병자에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사38:17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지셨나이다.” 모두 다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과제로 말씀하고 있다. 모든 기도의 역사하는 첫 조건이 죄문제 회개하는 것이다. 그런 말씀이다. 백날 천날 기도해도 죄를 그냥 놔두고 죄문제 해결 없는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지 죄사함을 얻기 위하여 먼저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죄사함을 얻는 하나님의 기도의 역사는 계속적인 우리의 필요한 것들로 응답, 또 응답되게 역사할 줄로 믿습니다. 기도는 죄사함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게 합니다. 깊이 기도하면 할수록 우리 죄의 문제가 더 깊이 사함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갈 수 있음을 기억하자.
2)기도는 역사 하는데 병낫게 된다. 왜 병이 걸리냐 1죄 때문에-믿음의 성도들에게 많이 있다. 죄사함 얻고나면 죄 때문에 생긴, 원인이 된 병은 저절로 낫게 된다.
2죄와 상관없이 욥과 같이 오는 수도 있다. 마귀 사탄의 시험과 시기로 오기도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시험을 당하여 온몸이 악창으로 인하여 만신창이가 되는 이런 일들, 이 소문을 듣고 친구들이 찾아왔다. (데만사람 엘리바스, 수아사람 빌닷, 나아마 사람 소발) 이들이 말하기를 욥이 아픈 것은 분명히 이유가, 그 원인이 있을 텐데, 의롭고, 경건하고, 믿음이 있는 척 했지만은 하나님 앞에 어떤 죄가 있기에 고난을 당하고 병이 낫을 것이다. 그럴 때 욥은, 욥6:28-30에서 절대 그의 결백성을 주장하고 있다. 때때로는 죄의 까닭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이런 경우 생기는 질병도 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병에 걸렸을 때 우리의 자세는 무엇인가 죄때문에도 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도 병이 오는데, 그러면 이병에 걸렸을 때 내가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병 걸렸을 테니까 죄와는 상관이 없지” 생각하고 쉽게 판단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성경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시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언제든지 병이 걸리면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병이 걸렸든지, 죄 때문에 걸렸든지 일단은 병이 걸린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게 죄가 있어서 무슨 죄 대문에 이런 병이 걸린 게 아닌가 하는 것을 항상 자기 속에 원인이 있지 않은가 하는 것을 돌이켜보기 위해 하나님 앞에 죄인 된 심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엎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사하여 주시고 그리고 연약한 육신도 치료해 주셔서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물론 병이라는 것은 죄다. 하나님의 영광 때문, 이 이외에도 질병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지함으로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죄 때문에 병에 걸리는 경우 속에도 조상의 죄 때문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아무리 신앙이 좋고, 죄가 없다 하더라도 유행병, 전염병이 도는 곳에 가면 그 병에 걸리기 쉽다. 우리가 우리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할 노력도 필요하다. 물론 하나님이 쓰시려고 하실 때에 늘 항상 성령으로 지켜주사, 암환자를 만지며 문둥병 자들과 가까이해도 지켜주시는, 병이 침범치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도 잇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겠지, 그러고 내가 해야하고 지켜야 할 건강의 의무를 행치 않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늘 죄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살아가므로 강건케 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기도는 힘이 있게 한다. 기도의 역사는 힘이 있게 하는 역사다. 힘-강하다, 많이 할 수 있다, 다이너마이트 거대한 바위 돌들이 조그만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해서 폭파시키면 엄청난 위력 앞에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는 역사는 이와 같은 힘이 강한 역사가 나타나게 됨을 기억하며 역사를 힘입읍시다. 역사 한다.-에너지-그러니까 기도의 힘이 에너지가 되어 힘이-하나님께 기도의 에너지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역할을 가진 에너지가 되어 역사한다. 성경은 기도의 역사를 가진 인물 소개 수10:12여호수아가 기도할 때 태양아 너는 기브온위에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머무르라.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매 거의 종일토록 태양이 머리 위에 머무르므로 아모리족속을 물리치고 멸했다. 왕상 17:19-22-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죽은 아들을 기도로 살렸다. 왕하 4:32-37-엘리사가 수넴여인의 아들 살림-입은 입, 눈은 눈, 손은 손. 사37:21-36-히스기야, 앗수르와의 전쟁에서 기도하여 단 하룻밤 사이에 얼음과자 녹듯 대적을 물리친 사건. 행12:5-10-예루살렘교회의 기도는 감옥에 갇혀 곧 죽을 베드로를 천사를 통해 구원케 했다. 풀리는 역사가 있게 했다. 대한민국 6.25동란 때 부산일부만 남은 어려운 때 피난지에서 이승만 대통령은 주의 종들을 초청하여 금식하면서 기도할 때에 인천 상륙작전 성공-기적 중에 하나로 일컬어지는 사건이다. 기도하지 않았더라면 반쪽뿐인 이 나라도 없었을 것이다. 요즘 UN이 주주 거론되지만 이같은 일 하나 한 것은 16개국이 구성된 UN연합군으로 우리나라 위해 싸워준거 밖에는 변변하게 큰일 한것 별로 없다. 하나님이 우리나라 기도하는 종들 때문에 UN을 예비해 주신지도 모른다. 서울을 탈환하고(인천 상륙잔전으로) 입성한 연합군 사령과 맥아더의 외웠던 문구는 주기도문이었다.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성공한 작전이 서울 수복이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기적적인 역사였다고 평가한다. 기도의 역사는 이런 엄청난 힘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여 조사함 얻고, 질병에서 치료함 받으며, 능력을 힘입는 성도가 되자.
2.야고보는 믿음의 기도가 역사하는데 그러기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 부탁.
1)위하여 기도하라.(14절 봉독) 어떻게 기도하라 =위하여 기도하라. / 어떤 기도의 목적, 여기서는 병든자를 위하여 이것이 목적이었다. 우리에게 기도할 목적 = 성전건축, 문제해결, 이런 제목, 이런 목적을 위하여 기도하라. 순서는 먼저 누구를 청하여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지도자를 청하여, 종들을 청하여 여기 장로는 오늘 현대교회의 장로님들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교회의 지도자, 주의 종을 말한다. 사도요한이 자신을 장로 요한 이라고도 불렀다. 장로-3가지 뜻 1유대인-최고의 원로급의 연장자.
2목자-주의 종-장로. 3장로-현대교회의 장로. 오늘 청하여 이는 어떤 장로예요 목자를 가리킨다. 장로교회는 목사도-장로도 다 똑같이 장로인데 목사는 가르치는 장로, 장로는 치리 하는 정치하는 장로로 다 같다. 하는 일만 다르다 그러니 ‘목사는 가르치기만 해라’ 교회정치는 신경 쓰지 마라. 품삯 주고 고용한 일꾼처럼 생각하고 장로님들끼리만 모인 자리에서는 아예 공적으로 우리 머슴이라고 그런 답니다. 그러나 우리 성결교회, 감리교회는 안 그렇거든요. 그래가지고는 자기들은 민주주의고, 목사중심의 정치를 하는 성결, 감리교회는 독재한답니다. 나는 성경 마무리 봐도 안 그렇게 되있더라구요. 내 가정에 기도의 제목이 있을 때, 주의 종들을 청하여 기도하는 가정이 되자. 행10장에 고넬료가 누구를 베드로를 청하여 이방인중 처음 성령받은 가정되고, 그 다음에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자-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기도해주고, 내가 고쳐주고, 병나으면 얼마 헌금해라 흥정하고, 능력, 기도의 힘 자랑하고, 이런 것은 아닌 줄로 믿습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어떤 누가 능력이 많아서가 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그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물론 누구라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마귀사탄이도 주의이름으로 기도한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기도하느냐, 자기가 능력 있다고 교만하여 자기 은혜가 충만하다고 교만하여 자기를 자랑하고 나타내려고 하는 사람인가 이런 것을 잘 분간하고 교훈을 삼아 신앙생활 해야한다. 진정 주님의 이름으로 위하여 하는 기도에 동참하자. ‘기름을 바르며’ 1당시 기름을 바르는 것은 의술로 사용했다. 고대 왕실에 기름을 바르며 치료했다는 기록이 있다. 정말 불치의 병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고침 받는 역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기름을 바르고 기도하는 것처럼 약을 먹고 의사의 치료도 받고, 기도하면서 치료를 속히 할 때도 있다. 믿음이 너무 단순해서 병을 키우는 우매한 경우도 있다. 의사가 고칠병도 있다. 기름을 바르며-의술적 용어로 사용되어진 첫번째 경우.
2상징적 의미로-기름과 성령, 기름과 그리스도, 기름과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도구와는 밀접한 경우가 많다. 십자가 지시기전에 마리아가 향유로 기름을 부었다. 구약시대엔 선지자를 세울 때 기름을 부었다. 왕들을 하나님이 택할때 그 택한 증표로 기름을 부었다. 기름은 또 성령의 상징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모든 방편은 상징적 의미의 기도를 뜻한다. 하나님의 역사의 표시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것들이다. ‘기름을 바른다’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는 표시의 확신이다. 이런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다는 역사를 얻는 증거다. 우리가 어떤 제목을 가지고 기도할 때에 기름을 바르는, 확신을 바르는, 하나님의 역사를 확신하는,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기도의 확신이 무엇이나 이룬다고 손 묶고 앉아서 기도만 하는 것은 아니고 내 생활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는 것을 뜻한다. 무슨 문제가 있나사업, 자녀, 가정, 이런 일들을 위하여 기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합시다.
2)믿음으로 하는 기도 (15절)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믿음으로 기도하는 믿음의 성도가 됩시다. 요일5:14-15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노라 구한 것은 얻은 줄로 확신하는 성도가 됩시다.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우리에게 함께 할 줄로 알면서…, 기도해놓고 확신도 없고, 소망도 없고, 위로도 없는 심령이 있다. 믿-습니다 시…/ 지겹게 안믿어지나 봐.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믿음의 기도는 감사가 동반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게 믿음의 기도의 정답이다.
3)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러므로 너희 기도를 서로 고하여 위하여 기도하라. (16절 봉독)서로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짝기도-서로 기도제목을 확인하고, 당신을 위해 서로기도해 주는 일. 연약한 자, 내가 기도해 줘야 할 가정, 성도를 위해 기도하라.
그런데 서로 위해 기도하라 그랬다고 이집, 저집 다니면서…, 서로 모였을 때 함께 합심하여 기도의 뜻을 모으고 기도의 불을 모아 기도의 장작불을 붙입시다.
3.우리는 엘리야의 기도를 본받자. 기도의 본을 누구를 삼자고요 엘리야. (17-18절 봉독) 왕상 17-18장까지 말씀을 야고보가 본으로 증거하고 있다. 간략하게 2절로 요약하고 있다.
1)우리와 뭐가 같아요 성정이 같다. 엘리야가 응답과 능력, 불의 종이었는데, 엘리야 특별한 사람, 우리와 다른 사람, 초능력 자인가 성경은, 특별한 사람이라 기도의 능력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피곤, 실망, 연약, 엘리야는 독불장군, 특별한 재주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았다” 그런 말입니다. 믿음의 역사하는 기도는 특별한 사람에게가 아니라 우리에게도 역사하는 하나님의 은총임을 믿자.
2)엘리야의 기도가 역사 되어진 것은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이다. ‘간절히 기도한즉’ 성경에서 간절히 기도하여 일어난 사건. 창32:24-얍복강 야곱의 기도, 욘2:1-요나의 고기뱃속 기도, 눅22:44-겟세마네 기도, 요3:29-세례요한의 기도. 엘리야의 기도-간절한 기도-머리를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했다. 설교를 듣고 기도하고, 교회생활에서 어떤 자세인가에 따라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설교시간에 눈감고 앉아서 뭔소리 하나 들어보자-아예 시작부터 눈감고, 예배시간에 이사람 붙들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사모해서 말씀을 들으려하면 무슨 말씀이라도 역사하게 된다. 흩어진 자세로 사모하는 맘없이 흥흥하고 말씀 들으면 어떤 말씀도 은혜 될게 없다. 기도도 그렇다.= 어떤 자세로-간절히 세상의 방법은 이제 소용없사오니 1하나님께 전적으로 엎드려 간구합니다.
2비오기 7번 기도했다.-몇 번 기도해도 반응이 없었는데 사환을 시켜 보라 했더니 아무일 도 없었다. 또 기도하고 보니까 손바닥만한 구름이 떳다. 김목사 같으면 실망…, 손바닥 만한 구름보고 더 간절히 기도하니 먹구름 되고 큰비가 되었다. 3년 6개월 가뭄해결. 보이는 것 없고, 나타난 것 없어도 손바닥만한 구름이 보이기까지 기도합시다. 계속 기도합시다. 먹구름으로 해갈함으로….
3)기도의 역사는 하늘이 닫히고 열렸다. 엘리야의 기도는 하늘 문을 닫게도 하고 열게도 한 줄로 믿습니다. 말3:10-11조하면 하늘문이 열린다. 행7:55-스데반 순교시 시121:5-8-하나님께서 낮에나 밤에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낮의 해-상치않고, 밤의 달-해치 못하게 너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키시리라. 우리도 기도하므로 하늘 문이 열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닫혀졌던, 3년 반 닫혀진 것 같은 어려움 들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기도가, 엘리야의 기도를 본받은 우리의 기도가, 역사하는 기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기도는 역사한다. 우리가 기도 할 때에 반드시 기도는 역사할 줄 믿습니다. 성경은 기도의 역사를…
1)기도할 때에 죄사함을 받습니다. 기도할 때 죄사함을 받게 된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질병의 근원이 대부분 죄 때문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병과 죄는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막2:5-9, 11, 고전 11장. 병든자는 죄가 모두 용서되고 해결 받기 전에는 치료되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중풍병자에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사38:17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지셨나이다.” 모두 다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과제로 말씀하고 있다. 모든 기도의 역사하는 첫 조건이 죄문제 회개하는 것이다. 그런 말씀이다. 백날 천날 기도해도 죄를 그냥 놔두고 죄문제 해결 없는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지 죄사함을 얻기 위하여 먼저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죄사함을 얻는 하나님의 기도의 역사는 계속적인 우리의 필요한 것들로 응답, 또 응답되게 역사할 줄로 믿습니다. 기도는 죄사함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게 합니다. 깊이 기도하면 할수록 우리 죄의 문제가 더 깊이 사함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갈 수 있음을 기억하자.
2)기도는 역사 하는데 병낫게 된다. 왜 병이 걸리냐 1죄 때문에-믿음의 성도들에게 많이 있다. 죄사함 얻고나면 죄 때문에 생긴, 원인이 된 병은 저절로 낫게 된다.
2죄와 상관없이 욥과 같이 오는 수도 있다. 마귀 사탄의 시험과 시기로 오기도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시험을 당하여 온몸이 악창으로 인하여 만신창이가 되는 이런 일들, 이 소문을 듣고 친구들이 찾아왔다. (데만사람 엘리바스, 수아사람 빌닷, 나아마 사람 소발) 이들이 말하기를 욥이 아픈 것은 분명히 이유가, 그 원인이 있을 텐데, 의롭고, 경건하고, 믿음이 있는 척 했지만은 하나님 앞에 어떤 죄가 있기에 고난을 당하고 병이 낫을 것이다. 그럴 때 욥은, 욥6:28-30에서 절대 그의 결백성을 주장하고 있다. 때때로는 죄의 까닭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이런 경우 생기는 질병도 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병에 걸렸을 때 우리의 자세는 무엇인가 죄때문에도 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도 병이 오는데, 그러면 이병에 걸렸을 때 내가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병 걸렸을 테니까 죄와는 상관이 없지” 생각하고 쉽게 판단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성경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시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언제든지 병이 걸리면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병이 걸렸든지, 죄 때문에 걸렸든지 일단은 병이 걸린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게 죄가 있어서 무슨 죄 대문에 이런 병이 걸린 게 아닌가 하는 것을 항상 자기 속에 원인이 있지 않은가 하는 것을 돌이켜보기 위해 하나님 앞에 죄인 된 심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엎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사하여 주시고 그리고 연약한 육신도 치료해 주셔서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물론 병이라는 것은 죄다. 하나님의 영광 때문, 이 이외에도 질병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지함으로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죄 때문에 병에 걸리는 경우 속에도 조상의 죄 때문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아무리 신앙이 좋고, 죄가 없다 하더라도 유행병, 전염병이 도는 곳에 가면 그 병에 걸리기 쉽다. 우리가 우리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할 노력도 필요하다. 물론 하나님이 쓰시려고 하실 때에 늘 항상 성령으로 지켜주사, 암환자를 만지며 문둥병 자들과 가까이해도 지켜주시는, 병이 침범치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도 잇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겠지, 그러고 내가 해야하고 지켜야 할 건강의 의무를 행치 않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늘 죄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살아가므로 강건케 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기도는 힘이 있게 한다. 기도의 역사는 힘이 있게 하는 역사다. 힘-강하다, 많이 할 수 있다, 다이너마이트 거대한 바위 돌들이 조그만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해서 폭파시키면 엄청난 위력 앞에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는 역사는 이와 같은 힘이 강한 역사가 나타나게 됨을 기억하며 역사를 힘입읍시다. 역사 한다.-에너지-그러니까 기도의 힘이 에너지가 되어 힘이-하나님께 기도의 에너지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역할을 가진 에너지가 되어 역사한다. 성경은 기도의 역사를 가진 인물 소개 수10:12여호수아가 기도할 때 태양아 너는 기브온위에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머무르라.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매 거의 종일토록 태양이 머리 위에 머무르므로 아모리족속을 물리치고 멸했다. 왕상 17:19-22-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죽은 아들을 기도로 살렸다. 왕하 4:32-37-엘리사가 수넴여인의 아들 살림-입은 입, 눈은 눈, 손은 손. 사37:21-36-히스기야, 앗수르와의 전쟁에서 기도하여 단 하룻밤 사이에 얼음과자 녹듯 대적을 물리친 사건. 행12:5-10-예루살렘교회의 기도는 감옥에 갇혀 곧 죽을 베드로를 천사를 통해 구원케 했다. 풀리는 역사가 있게 했다. 대한민국 6.25동란 때 부산일부만 남은 어려운 때 피난지에서 이승만 대통령은 주의 종들을 초청하여 금식하면서 기도할 때에 인천 상륙작전 성공-기적 중에 하나로 일컬어지는 사건이다. 기도하지 않았더라면 반쪽뿐인 이 나라도 없었을 것이다. 요즘 UN이 주주 거론되지만 이같은 일 하나 한 것은 16개국이 구성된 UN연합군으로 우리나라 위해 싸워준거 밖에는 변변하게 큰일 한것 별로 없다. 하나님이 우리나라 기도하는 종들 때문에 UN을 예비해 주신지도 모른다. 서울을 탈환하고(인천 상륙잔전으로) 입성한 연합군 사령과 맥아더의 외웠던 문구는 주기도문이었다.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성공한 작전이 서울 수복이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기적적인 역사였다고 평가한다. 기도의 역사는 이런 엄청난 힘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여 조사함 얻고, 질병에서 치료함 받으며, 능력을 힘입는 성도가 되자.
2.야고보는 믿음의 기도가 역사하는데 그러기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 부탁.
1)위하여 기도하라.(14절 봉독) 어떻게 기도하라 =위하여 기도하라. / 어떤 기도의 목적, 여기서는 병든자를 위하여 이것이 목적이었다. 우리에게 기도할 목적 = 성전건축, 문제해결, 이런 제목, 이런 목적을 위하여 기도하라. 순서는 먼저 누구를 청하여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지도자를 청하여, 종들을 청하여 여기 장로는 오늘 현대교회의 장로님들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교회의 지도자, 주의 종을 말한다. 사도요한이 자신을 장로 요한 이라고도 불렀다. 장로-3가지 뜻 1유대인-최고의 원로급의 연장자.
2목자-주의 종-장로. 3장로-현대교회의 장로. 오늘 청하여 이는 어떤 장로예요 목자를 가리킨다. 장로교회는 목사도-장로도 다 똑같이 장로인데 목사는 가르치는 장로, 장로는 치리 하는 정치하는 장로로 다 같다. 하는 일만 다르다 그러니 ‘목사는 가르치기만 해라’ 교회정치는 신경 쓰지 마라. 품삯 주고 고용한 일꾼처럼 생각하고 장로님들끼리만 모인 자리에서는 아예 공적으로 우리 머슴이라고 그런 답니다. 그러나 우리 성결교회, 감리교회는 안 그렇거든요. 그래가지고는 자기들은 민주주의고, 목사중심의 정치를 하는 성결, 감리교회는 독재한답니다. 나는 성경 마무리 봐도 안 그렇게 되있더라구요. 내 가정에 기도의 제목이 있을 때, 주의 종들을 청하여 기도하는 가정이 되자. 행10장에 고넬료가 누구를 베드로를 청하여 이방인중 처음 성령받은 가정되고, 그 다음에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자-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기도해주고, 내가 고쳐주고, 병나으면 얼마 헌금해라 흥정하고, 능력, 기도의 힘 자랑하고, 이런 것은 아닌 줄로 믿습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어떤 누가 능력이 많아서가 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그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물론 누구라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마귀사탄이도 주의이름으로 기도한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기도하느냐, 자기가 능력 있다고 교만하여 자기 은혜가 충만하다고 교만하여 자기를 자랑하고 나타내려고 하는 사람인가 이런 것을 잘 분간하고 교훈을 삼아 신앙생활 해야한다. 진정 주님의 이름으로 위하여 하는 기도에 동참하자. ‘기름을 바르며’ 1당시 기름을 바르는 것은 의술로 사용했다. 고대 왕실에 기름을 바르며 치료했다는 기록이 있다. 정말 불치의 병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고침 받는 역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기름을 바르고 기도하는 것처럼 약을 먹고 의사의 치료도 받고, 기도하면서 치료를 속히 할 때도 있다. 믿음이 너무 단순해서 병을 키우는 우매한 경우도 있다. 의사가 고칠병도 있다. 기름을 바르며-의술적 용어로 사용되어진 첫번째 경우.
2상징적 의미로-기름과 성령, 기름과 그리스도, 기름과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도구와는 밀접한 경우가 많다. 십자가 지시기전에 마리아가 향유로 기름을 부었다. 구약시대엔 선지자를 세울 때 기름을 부었다. 왕들을 하나님이 택할때 그 택한 증표로 기름을 부었다. 기름은 또 성령의 상징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모든 방편은 상징적 의미의 기도를 뜻한다. 하나님의 역사의 표시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것들이다. ‘기름을 바른다’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는 표시의 확신이다. 이런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다는 역사를 얻는 증거다. 우리가 어떤 제목을 가지고 기도할 때에 기름을 바르는, 확신을 바르는, 하나님의 역사를 확신하는,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기도의 확신이 무엇이나 이룬다고 손 묶고 앉아서 기도만 하는 것은 아니고 내 생활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는 것을 뜻한다. 무슨 문제가 있나사업, 자녀, 가정, 이런 일들을 위하여 기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합시다.
2)믿음으로 하는 기도 (15절)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믿음으로 기도하는 믿음의 성도가 됩시다. 요일5:14-15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노라 구한 것은 얻은 줄로 확신하는 성도가 됩시다.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우리에게 함께 할 줄로 알면서…, 기도해놓고 확신도 없고, 소망도 없고, 위로도 없는 심령이 있다. 믿-습니다 시…/ 지겹게 안믿어지나 봐.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믿음의 기도는 감사가 동반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게 믿음의 기도의 정답이다.
3)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러므로 너희 기도를 서로 고하여 위하여 기도하라. (16절 봉독)서로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짝기도-서로 기도제목을 확인하고, 당신을 위해 서로기도해 주는 일. 연약한 자, 내가 기도해 줘야 할 가정, 성도를 위해 기도하라.
그런데 서로 위해 기도하라 그랬다고 이집, 저집 다니면서…, 서로 모였을 때 함께 합심하여 기도의 뜻을 모으고 기도의 불을 모아 기도의 장작불을 붙입시다.
3.우리는 엘리야의 기도를 본받자. 기도의 본을 누구를 삼자고요 엘리야. (17-18절 봉독) 왕상 17-18장까지 말씀을 야고보가 본으로 증거하고 있다. 간략하게 2절로 요약하고 있다.
1)우리와 뭐가 같아요 성정이 같다. 엘리야가 응답과 능력, 불의 종이었는데, 엘리야 특별한 사람, 우리와 다른 사람, 초능력 자인가 성경은, 특별한 사람이라 기도의 능력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피곤, 실망, 연약, 엘리야는 독불장군, 특별한 재주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았다” 그런 말입니다. 믿음의 역사하는 기도는 특별한 사람에게가 아니라 우리에게도 역사하는 하나님의 은총임을 믿자.
2)엘리야의 기도가 역사 되어진 것은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이다. ‘간절히 기도한즉’ 성경에서 간절히 기도하여 일어난 사건. 창32:24-얍복강 야곱의 기도, 욘2:1-요나의 고기뱃속 기도, 눅22:44-겟세마네 기도, 요3:29-세례요한의 기도. 엘리야의 기도-간절한 기도-머리를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했다. 설교를 듣고 기도하고, 교회생활에서 어떤 자세인가에 따라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설교시간에 눈감고 앉아서 뭔소리 하나 들어보자-아예 시작부터 눈감고, 예배시간에 이사람 붙들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사모해서 말씀을 들으려하면 무슨 말씀이라도 역사하게 된다. 흩어진 자세로 사모하는 맘없이 흥흥하고 말씀 들으면 어떤 말씀도 은혜 될게 없다. 기도도 그렇다.= 어떤 자세로-간절히 세상의 방법은 이제 소용없사오니 1하나님께 전적으로 엎드려 간구합니다.
2비오기 7번 기도했다.-몇 번 기도해도 반응이 없었는데 사환을 시켜 보라 했더니 아무일 도 없었다. 또 기도하고 보니까 손바닥만한 구름이 떳다. 김목사 같으면 실망…, 손바닥 만한 구름보고 더 간절히 기도하니 먹구름 되고 큰비가 되었다. 3년 6개월 가뭄해결. 보이는 것 없고, 나타난 것 없어도 손바닥만한 구름이 보이기까지 기도합시다. 계속 기도합시다. 먹구름으로 해갈함으로….
3)기도의 역사는 하늘이 닫히고 열렸다. 엘리야의 기도는 하늘 문을 닫게도 하고 열게도 한 줄로 믿습니다. 말3:10-11조하면 하늘문이 열린다. 행7:55-스데반 순교시 시121:5-8-하나님께서 낮에나 밤에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낮의 해-상치않고, 밤의 달-해치 못하게 너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키시리라. 우리도 기도하므로 하늘 문이 열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닫혀졌던, 3년 반 닫혀진 것 같은 어려움 들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기도가, 엘리야의 기도를 본받은 우리의 기도가, 역사하는 기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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