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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확증하라 (롬4:20)

본문

우리는 일생을 살가는 동안 여러가지를 점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때로는 육체 가 건강한가를 수시로 점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의사들의 말을 빌리면 정기적 으로 진단이나 조기발견이 되었더라면 완전히 고칠수 있었던 병을, 시기가 늦어 져서 불치의 병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몸무게를 달아보고 혈압을 재어보고 엑스레이를 찍어보는 등, 많은 것을 정기적으로 체크 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는 부족한 것을 바로 잡아주어야 건강한 몸을 유지하 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정신상태도 수시로 분석해 가며 살아야 합니다. 신경이 과민상태가 아닌 가 지나친 근심과 염려에 사로 잡히지나 않았는가 장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 하고 있는가 인간관계는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는가 등을 객관성있게 파악하고 정신력의 부족을 보충하고 성격적인 단점을 고치고 관계성의 악화를 개선하여야 합니다. 그 다음 중요한 체크는 믿음의 분량입니다. 신앙생활 상태의 고찰입니다.믿음생활의 크기를 재어보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영의 상태인가를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믿음의 분량을 재어본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육체나 정신은 기계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약품을 사용하거나 상대적인 반응을 보고 사람과 의논해서 판단할 수도 있으나, 믿음은 재어보는 기게도 없으며 저울도 없 습니다. 더우기 그 상대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이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자기 혼자만의 영역입니다. 그런에 바울은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저희 자신을 확증하라"고 했습니다. 이떻게 시험하고 어떻게 확증할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믿음이란 세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일반적인 믿음입니다.: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사먹을 때 그 음식이 상하지 않았다고 생각 하는 믿음이요,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흠이 없으리라는 믿음이요, 버스나 택시 를 탈 때 운전수의 운전능력에 대한 믿음입니다.
2)구원론적인 믿음입니다.:영혼구원을 성취하는 믿음입니다. 요3:16절 말씀처럼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 것이므로 믿는 자에세 주어진 것입니다.
3)은사적인 믿음입니다.: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해내는 믿음 인 것입니다.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여건이 주어졌으나 어떤 사람은 쉽게 포 기하고 실망하지만 어떤 사람은 끝까지 도전하여 성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오늘 재어보는 믿음은 일반적인 믿음이 아니며 구원론적 믿음과 은사적인 믿음을 합친 특수한 믿음을 점검해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사역 가운데 믿음에 관하여 3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우리는 자칫하면 스스로의 믿음이 있는 체 하나 믿음이 없는자가 될 수 있으며 믿음이 큰 것 같으나 적은 자가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어느 종류에 속해 있는 사람들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1.믿음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많은 무리가 있었으나 실상은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1)실증주의자를 믿음이 없는자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보이고 증명될 수 있는 것만 믿는 것이 믿음이 아니하는 것입니다. 요20장에 보면 많은 제자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말했을 때 도 마는 그 현장에 없었기에 못 믿겠다고 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이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후 도마는 확신하는 믿음으로 순교 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눈에 보 이는 것만을 믿으려고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긍정일 뿐 이지 신앙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것들이 이 세상에선 보이지는 않으나 사실 상 존재하고 있습니까 공기.균.생각.정신.영혼 등 오히려 긍정이나 인정보다 불가능한 사실이 더 많을 지 모릅니다. 오히려 형이하의 것보다 형이상의 것이 훨씬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장 눈에 안보이고 손에 안잡혀도 있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삼라만상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신다는 사 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히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 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던 것입니다.
2)환경에 휩쓸리는 자가 믿음이 없다 했습니다. 마가복음4:40절에 갈릴리바다 에 풍랑이 일어났을 대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배개를 베고 평안히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죽게 되었다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예수께서 깨 어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어 잠잠케 하셨습니다. 그후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하시고 책망하셨습니다. 바다가 뛰놀 때 제자들의 마음도 흔들렸습니다. 파도가 일어날때 제자들의 생각도 들떴습니다. 배에 물이 가득할 때 제자 들의 마음에도 절망이 가득했습니다. 이것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환경을 이기는 것입니다./ 믿음은 악조건을 견디는 것입니다./ 믿음은 물결을 거스리는 것입니다./ 믿음은 살아있는 생명력입니다. 죽은 고기는 물결에 떠내려 가지만 산고기는 물결을 거슬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3)능력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믿음이 없다 했습니다.:마13:58"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 의 능력을 믿지 않는 자는 실상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 앞에서 능력을 베풀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도 교회에 나오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불행 중 불행입니다. 여러분께는 믿음 없는 자가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믿음이 자라고 했습니다. 믿음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믿음이 있다가 없다가 하는 상태 라는 뜻입니다. 믿음의 분량이 크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이 믿음이 적은 사람입니까
1)염려하는 자가 믿음이 적은 자입니다.:마6: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또 마16:8"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고 책망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먹 을 것, 입을 것을 염려하는 자는 믿음이 적은 자라는 뜻입니다. 예수를 믿으 면서도 세상 염려에 사로잡히는 자는 믿음이 적은 자입니다. 염려는 신앙을 축소시키는 걸림돌입니다. 염려는 믿음을 빼앗아가는 사탄의 장난입니다. 염 려는 믿음이 자라는 것의 방해물입니다.
그러므로 벧전5:7"너희 염려를 다 주 께 맡겨버리라"고 하셨습니다.
2)의심하는 자는 믿음이 적은 자입니다.:마14장에 보면 베드로는 물위는 걸 어가다가 물을 보고 빠졌습니다.31절에 보면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 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고 하셨습니다. 마17장의 변화산의 사건 후에 간질병자를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고 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책망하시고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고 하 셨습니다. 의심의 안개가 가리워지면 믿음이 적어집니다. 의심이 마음에 침투 해오면 코끼리만 하던 하나님도 생쥐만하게 됩니다. 마음에 의심이 생기면 자 신감이 있던 인생도 초라하게 보입니다. 의심이 생기면 세파를 이기던 믿음도 실패해버리고 맙니다.
그러므로 의심을 버리고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2)부인하는 자를 믿음이 적은 자라고 하였습니다.:눅22:32절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믿음이떨어지지 않기 위하여 기도하 였노라"라고 걱정 하였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의 예언대로 닭울기 전 에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하였습니다. 이런 신앙은 상황이 좋을 때는 잘 믿 고 상황이 나쁠 때는 잘믿지 못한느 믿음입니다. 환경이 좋을 때는 예수를 인 정하고 나쁠 때는 인정하지 못하는 신앙입니다. 안정 할 때는 하나님을 찬송 하고 위기가 닥쳤을 때에는 부인하는 신앙입니다. 그렇다고 마음에 본래적인 믿음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환경에 좌우되는 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는 걱정을 하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3.믿음이 큰 자라고 했습니다. 칭찬받는 믿음이 있습니다. 모범벅인 믿음이 있습니다. 기적을 창조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불가능이 없는 믿음이 있습니다. 어떤 믿음입니까
1)그리스도의 권세를 인정하는 믿음이 있습니다.:마8:10절에 백부장의 믿음 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라는 믿음은 실로 최고의 믿음입니다. "명령만 하시면 하겠나이다"라는 이 믿음은 실로 최고의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의 권세 를 인정하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외딴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적은 먼곳 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있는 곳에는 기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권세 를 인정하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에 넉넉한 분이심 을 믿는 믿음입니다. "가라,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라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2)끈질긴 믿음이 큰 믿음입니다.:마15:28절에 "여자야 내 믿음이 크도다" Woman! Youer Faith is Great.)라고 했습니다. 시끕럽다고 해서 졸라대는 믿음입니다. 개취급을 당해도 좋다는 믿음입니다. 상에서 떨어지는 것이라도 달라는 믿음입니다. 좌우지간 내 딸을 고쳐달라는 믿음입니다. 귀신을 쫓아달 라는 믿음입니다. 그때 어떤 장애물도 극복했습니다. 어떤 시럼도 이겼습니다 어떤 굴욕도 참았습니다. 그후에 "네 소원대로 되리라"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3)약속을 믿는 믿음이 큰 믿음입니다.:롬4:20"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어김없이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의시없이 믿 은 자는 견고한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아들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25년간이나 의심없이 믿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는 믿음은 큰 믿음 입니다.
그러므로 야고보1: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 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 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어느 상태 입니까 믿음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까 믿음이 적은 상태가 아닙니까 살전3:10 "너희 믿음이 부족함을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막9:24"믿음이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고 기도하십시오. 우리도 큰 믿으을 소유하십시다. 견고한 믿음 을 가집시다. 믿음의 부자가 먼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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