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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자 (민13:25-33)

본문

눈은 보통 세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볼 수 있는 육신의 눈이고
둘째는 글을 볼 수 있는 눈이고 세째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이 있습니다. 육신의 눈이 어두운 사람을 장님이라 하 고 지식의 눈이 어두운 사람을 가르켜 문맹이라고 합니다. 믿음의 눈이 없는 사람을 가르켜 맹신자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믿음의 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 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영안이 열리시며 영적인 눈이 치료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6장 22절에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눈이 그만큼 중요한 것임을 말씀하셨씁니다. 또한 예수님게서는 마대복음 13:15 이하와 눅 10장 22절 이하에 보는 것을 보는 눈이 있는 자는 복이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믿지 않은 세상 사람들보다 눈이 하나 더 있 어야 할줄 믿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볼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나 사건을 만났을 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 야할 줄 믿습니다. 바라 보기는 보지만 어떤 눈으로 어떠한 안목으로 보느냐가 종요한 것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은 색갈대로 보이듯이 우리 성도는 어떤 눈으로 볼것인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들에게 어떠한 안목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의 배경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급한지 2년만에 바란 광야 에 진을 치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각 지파중 두령을 뽑아서 가 나안 땅을 탐지하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신명기 1:21절과 2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알으라 두려워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 앞에 보내어 우리 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 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회보케 하자 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 저것 보지 말고 말씀만 믿고 주저하지 말고 올 라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 저것 보지 말고 즉시 점령 할 것을 명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그들의 육신의 눈을 더 신뢰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 보다 인간의 전략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허용하신 것입니다. 가나안의 정탐의 동기가 벌 써 불신앙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결과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각 지파에서 12명의 두령을 뽑아서 40일 동안 가나안을 정탐케 했던 것입니다. 드디어 40일이 지나서 그들은 포도송이를 둘이서 메 고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땅은 비옥하고 산 물은 풍성하여 젖과 꿀이 흐르지만 성읍은 견고하고 거민은 강하여 점령하기에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땅 거민이 강 하여서 못차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반면에 갈렙과 여호수아는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고 했습니다. 똑 같이 가나안을 정탐했는데 두가지 보고가 한팀은 능 히 이기리라고 장담한 반면에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더 나악 악평하 여 사람을 삼키는 땅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 보다 강하여 능히 이기지 못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대장부요 자신들은 스스로 메뚜기라 고 했던 것입니다. 이들은 외적인 모습만 바라보았습니다. 인간적인 거만 바라보았습니다. 인간적으로는 아낙자손들이 클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 에게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정복하라고 했 습니다. 그러면 외적인 조건이 아무리 크고 강하더라도 하나님께서 함 게 하시면 능치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를릉 갈렙처럼 우리가 올라가자고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이적과 기적으로 그들이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헝해를 건넜습니다. 만나를 주셨고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반석의 샘보 주셨습니다. 그들 은 하나님의 손을 직접 체험했으면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그하지 않았 고 하나님의 도움을 힘입을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인간적인 방법으 로 가나안을 정복하려고 했지만 그들이 크고 강하므로해서 스스로 용기를 잃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엄청난 능력을 가졌음에 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 힘을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하고 할 수 없 다고 포기해 버렸던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믿음의 안목이 없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믿음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그들은 믿지를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믿음의 눈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믿음이 없는 그들은 가나안이 좋기는 좋으나 불가능한 것으로 여겼고 믿음의 사람 갈렙과 여호수아는 곤란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 시므로 가능한 것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믿음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것입니까 똑 같은 환경에서 똑 같이 보았으나 신앙과 불신앙의 차 이는 이와 같이 할 수 있다와 할 수 없다로 차이가 나게된 것입니다. 삼상 17:24에 골리앗을 보고 병사들은 도망하여 싸울 힘을 잃어버렸 지만 36절에 다위은 골리앗을 짐승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안목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 4:13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 을 할 수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주님은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 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일제시대때에 어떤 시골에 사는 사람이 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너무나 가난하여 일본으로 돈 벌어서 잘 살아 보겠다고 일본으로 갔습니다. 매달 꼬박 꼬박 편지를 보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편지는 받아보았는데 돈을 부친다해놓고서는 돈은 없고 예쁜 종이만 매달 같이 보내왔습니다. 그 종이가 너무 예뻐서 벽에다가 발라놓았습니다. 어머 니는 돈이 없어서 거의 목숨을 연명해 갑니다. 몇해 후에 아들이 옵니다. 자신이 붙여준 돈으로 어머니께서 잘 계시겠지 하며 집에옵니다. 집에와보니 어머니는 거의 거지 꼴입니다. 왜그랬을 가요 자식이 매달 돈을 붙여주었지만 어머니는 그것이 돈인줄 모르고 예쁜 종이로 만 알고는 한푼도 제대로 쓸줄 몰랐기 때문에 고생만 했다는 예화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가진 믿음의 힘도 대단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믿음은 인간의 신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한것입니다. 그곳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주시기로 한 약속의 땅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올라가라고 하신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땅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목적잃어 버렸습니다. 눈 앞에 축복이 다가왔지만 불순종과 거절로 그 축복을 잃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불신앙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게됩니다. 불신앙은 불신앙을 낳습니다. 우리가 무심코하는 불신앙의 말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된다고 한다면 한 마디라도 우리는 신앙의 말을 해야할 줄 믿습니다. 불신앙의 결과 그들은 금방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그들 은 광야에서 38년동안 머물러 있어야 했고 불신앙의 모든 사람이 죽 은 후에야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던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을 실 망시켜드리는 무능한 사람이 되지말고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나아갈때 승리를 얻게도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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