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 (히11:4-7)
본문
히브리서 11장 1-3절까지는 믿음의 본질에 관하여 설명되었고 4-40절 까지는 위대한 믿음의 인물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함으로써 믿음의 실제 적인 사례를 밝히고 있습니다. 본문은 그중에서도 의인이라 일컬어진 3명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올바른 제사를드린 아벧
(4),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5),심판에 대비한 노아
(7). 이 3명의 의인은 하나님의 상급을 믿음으로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6) 어려운 세상 환경속에서도 의와 선과 성결을 이루며 살았던 것입니다. 믿음은 그 믿는 자의 온전한 행위를 세상에 나타냅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생활 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어 떠해야 할까요
1. 더 나은 삶을 사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아벧은 제사를 드렸다고 했는데 오늘날로 말하면 예배를 드렸다는 말 입니다. 예배는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유일한 행위인데 아벧 은 형식적인 예배행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더 나은" 이란 표현으로 나타내고 있음을 확인케 하는 말로써 "더 나은"이 좀 나은"이 아닌 "월등히 좋은"에 해당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여러가지로 오염된 이 세상에서 속한 사람들의 삶과 비교할 때 월등히 좋은 상태의 예배행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하여 성경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서는 "그런즉 너희가 먹든 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하였습니다. 참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적이며 자기 희생적이고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며 사는 삶의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렇지않고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예배자세로 산다면 가인의 제사범주 를 벗어나지 못하는 하나님이 외면하시는 행위에 불과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에녹이 하나님을 기쁘히게 한 삶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 삶이였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5장 21-24절에 "에녹이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 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여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기뻐받으시는 것이 되게 했음을 나타내 주시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다는 말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은 분명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립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자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믿음과 함께 전지전능하시고 도덕적 인격성을 지니시고 살아 역사하시는 분으 로서 당신의 뜻을 따라 선하고 성결한 삶을 사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 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믿음을 가진 자들은 타락하고 부패한 세상 속에서도 의 와 선과 성결을 이루는 삶을 살게 되며 나아가 이런 삶을 통해 하나님 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주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7절에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 외함으로 방주를 예배하여 그 집을 구원하엿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 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노아는 아직 홍수 심판이 닥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경고하심에 순종 하여 믿음으로 방주를 예비하였습니다. 창세기를 통해 노아 당시에 도덕적인 타락, 죄악이 관영하여 사람들 은 항상 악한 것만을 생각하며 악한 일만 계획할 정도로 부패하였던 때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노아는 세상삶들의 악한 뜻에 동조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허무맹랑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겸허하게 순종하는 훌륭한 믿음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고의 명하심에 순종하되 "경외함"으로 하였다 하였습니다. 이처럼 진정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세상과 타협하거나 연합하 여 세상의 약한 뜻을 좇지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두려 워하는 믿음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주의 말씀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겸허하게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진 자들의 올바른 삶은 과거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으며 현재 그 믿음 가운데서 믿음의 삶을 살며 또 장차 그 믿음이 열매를 맺는 날이 반드시 임하게 됨을 믿고 더 나은 삶으로 일관하며 하나님 의 뜻을 따라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의 말씀에 온전히 순 종하며 준행하는 삶이어야 할 것입니다.
(4),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5),심판에 대비한 노아
(7). 이 3명의 의인은 하나님의 상급을 믿음으로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6) 어려운 세상 환경속에서도 의와 선과 성결을 이루며 살았던 것입니다. 믿음은 그 믿는 자의 온전한 행위를 세상에 나타냅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생활 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어 떠해야 할까요
1. 더 나은 삶을 사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아벧은 제사를 드렸다고 했는데 오늘날로 말하면 예배를 드렸다는 말 입니다. 예배는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유일한 행위인데 아벧 은 형식적인 예배행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더 나은" 이란 표현으로 나타내고 있음을 확인케 하는 말로써 "더 나은"이 좀 나은"이 아닌 "월등히 좋은"에 해당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여러가지로 오염된 이 세상에서 속한 사람들의 삶과 비교할 때 월등히 좋은 상태의 예배행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하여 성경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서는 "그런즉 너희가 먹든 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하였습니다. 참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적이며 자기 희생적이고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며 사는 삶의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렇지않고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예배자세로 산다면 가인의 제사범주 를 벗어나지 못하는 하나님이 외면하시는 행위에 불과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에녹이 하나님을 기쁘히게 한 삶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 삶이였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5장 21-24절에 "에녹이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 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여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기뻐받으시는 것이 되게 했음을 나타내 주시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다는 말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은 분명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립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자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믿음과 함께 전지전능하시고 도덕적 인격성을 지니시고 살아 역사하시는 분으 로서 당신의 뜻을 따라 선하고 성결한 삶을 사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 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믿음을 가진 자들은 타락하고 부패한 세상 속에서도 의 와 선과 성결을 이루는 삶을 살게 되며 나아가 이런 삶을 통해 하나님 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주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7절에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 외함으로 방주를 예배하여 그 집을 구원하엿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 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노아는 아직 홍수 심판이 닥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경고하심에 순종 하여 믿음으로 방주를 예비하였습니다. 창세기를 통해 노아 당시에 도덕적인 타락, 죄악이 관영하여 사람들 은 항상 악한 것만을 생각하며 악한 일만 계획할 정도로 부패하였던 때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노아는 세상삶들의 악한 뜻에 동조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허무맹랑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겸허하게 순종하는 훌륭한 믿음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고의 명하심에 순종하되 "경외함"으로 하였다 하였습니다. 이처럼 진정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세상과 타협하거나 연합하 여 세상의 약한 뜻을 좇지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두려 워하는 믿음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믿음을 가진 자들의 삶은 주의 말씀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겸허하게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진 자들의 올바른 삶은 과거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으며 현재 그 믿음 가운데서 믿음의 삶을 살며 또 장차 그 믿음이 열매를 맺는 날이 반드시 임하게 됨을 믿고 더 나은 삶으로 일관하며 하나님 의 뜻을 따라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의 말씀에 온전히 순 종하며 준행하는 삶이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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