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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사는 생활 (고후5:7)

본문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약속의 말씀을 따라 사는 생활입니다. 약속의 말씀을 따라 살기 위해서는 먼저 그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란 필수적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창12:4) 여호와의 말씀을 좇 아갔고" 라고 기록합니다. 말씀을 믿고 따라가는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 만은 않습니다. 서자인 이스마엘을 쫓아내는 아픔을 겪으며 약속의 자녀 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감을 알았고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는 희생을 통해 죽음으로 다시 사는 부활 신앙을 배웁니다. 고향, 친척, 아 버지 집을 떠나는 고독을 통해 (히11:16) 더 나은 본향인 천국을 사모하게 됩니다. (고후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보는 것이 현실을 가장 빨리 터득하는 방법입니다. 눈에 보는 대로 행동 한다면 믿음이 없어도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갑니다. 본다는 것은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당장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 앞에 고깃국과 쌀밥 한 그릇을 받으면 행복해 하지만 잘 살던 사람이 그 것밖에 못 먹을 형편이라면 불행해 합니다.
그러므로 보는 기준이란 제 각각 이며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믿음으로 행한다는 말은 보는 것의 반대가 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고 삽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그대 로 믿고 사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비합리적이며 비현실적이 어도 오직 그 말씀대로 살아갑니다. 그것이 믿음으로 사는 삶입니다.
1. 믿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행한다는 말은 말씀의 경고하심을 따라간다는 말입니다. '위험 하니 물놀이하지 마시오'라는 경고 판이 붙은 저수지가 있습니다. 내가 볼 때 별로 깊게 않게 보이나 괜찮겠지 하고 들어가면 사고 납니다. 그런데 '여기는 물놀이에 안전합니다' 라는 안내판이 있다면 비록 불안하게 보여도 들어가면 안전합니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믿음입니다. 예수님 께서는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 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민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 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 랴" 마리아가 처녀의 몸으로 얘기를 잉태한다고 천사가 알리자 "(눅 1:34-37)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 하기를 "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 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대답합니다. "(눅1:38) 주의 계 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1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 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 어야 할지니라" 이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을 말합니다. '(히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 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죽음을 보지 않고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나 중심의 믿음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믿음이 될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2 믿음의 기초는 말씀입니다. 믿음이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도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을 말합니다. 사도 바울이 탄 알렉산드리아 배가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여러 날 동안 해와 별도 보이지 않고 풍랑은 그대로 계속되자 생존의 희망이 다 끊겼습니다. 그때 바울은 승객들 앞에 일어서서 이렇게 말합니다. "(행 27:23-25) 어젯밤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내 곁에 서서 말하기를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고 하시며 우리 중에 생 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고 오직 배만 상한다고 하니 여러분이여 안심하십 시오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바울은 삶의 기초를 하나님의 말씀에 두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도저 히 불가능한 일이지만 말씀대로 되리라고 그대로 믿었습니다. 성경의 기적을 못 믿는 신학교 교수가 히피족 청년에게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홍해를 기적적으로 건넌 사건을 말하자 청년은 큰 소리로 '아-멘'합니다. 즉 그대로 믿는 겁니다. 그러자 그 교수가 부언 설명하기를 "홍해 물은 깊이가 불과 6인치밖에 안되었어요." 청년은 시무룩합니다. 뭔가 생각을 하더니 조금 있다가 더 크게 '아-멘'합니다. 의아한 눈빛으로 왜 그러냐고 묻자 "그 물에 애굽 군대가 다 빠져 죽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 입니다. 하나님은 실로 위대하십니다"라고 말했답니다. 3 믿음은 말씀을 들음으로 자랍니다.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면 구원은 순식간에 이루어지 나 믿음은 서서히 자라 갑니다. 여기서 듣는다는 말은 그 말씀을 이해하 고 완전히 내 것으로 받아들임을 말합니다. '(벧전2:2) 갓난아이들같이 순 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 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말씀을 통해 자라 갈 때 그것이 믿음입니다. 영적인 분위기나 느낌이나 체험을 했다해도 하나님 말씀이 없으면 믿음은 결코 자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통해 믿음이 점점 자라 갑니다.
4 믿음에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갑니다. "(약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믿음에는 행동이 자연히 따라갑니다. 믿지만 행동이 못 따르면 실상은 못 믿는 겁니다. 믿음의 분량만큼 행동이 따라갑니다. 믿음이 있기에 인내합니다. "(히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 을 받기 위함이라" 믿음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농부가 수확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긴긴 여름을 땀흘리고 수고하며 기쁨으로 추수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약5:10-11)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 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 았거니와" 5 믿음의 시련은 부족함이 없게 합니다. "(약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우리에게 믿음의 시련이 올 때 기뻐해야 합니다. 나 를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게 하셔서 더 크게 사용하려는 뜻입니다. 학생 들이 흔히 입시 지옥이라고 말하지만 이 말은 성경적으로 틀린 말입니다. 상급학교 가는데 왜 지옥입니까 오히려 기뻐해야 합니다. 합격하기만 하면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삶으로 들어갑니다. 믿음 생활의 시련과 고난도 마찬가지입니다.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준 비시키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기뻐합니까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하십니다. 여기서의 말하는 온전한 기쁨이란 하나님의 영광으로 생각하는 기쁨을 말합니다.
그런데 왜 기뻐하지 못합니까 결과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란 평상시에는 잘 모릅니다. 시련을 당할 때 압니다. 그래서 직분 을 세울 때도 "(딤전3:10)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 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라고 기록합니다. 내가 시 련과 고난을 만날 때는 스스로의 믿음을 평가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 때 시련과 고난을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기뻐할 수 없는 부족한 믿음의 자 세부터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6 믿음이란 믿을수록 더 견고해 집니다. "(롬4:18-21)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 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 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여기서 우리는 아브라함의 의심이 없는 믿음을 봅니다. 의심이란 일단 들어오면 누룩처럼 금방 확 산되며 마음에 집을 짓습니다. 의심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단호히 몰아내 어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믿기 시작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견 고해 집니다. 마치 시멘트 작업시 처음은 조금만 눌러도 쑥쑥 들어가지 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견고해져서 마침내 어떤 물건을 올려도 끄떡없 을 만큼 튼튼해집니다. "(히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 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벧전5:10) 모 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 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 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2. 우리는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습니다. 1 보지 못하는 예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벧전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 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우리는 예수님을 보지 못해도 믿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 합니다. 저는 과거에 우리 가정이 어려울 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준 캐나 다 사람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 얼굴도 이름도 지금은 모르지만 만날 수만 있다면 대단히 기뻐하고 감사해 할겁니다. 예수님도 그런 분이십니다. 얼마나 고마우신 예수님이십니까 그 예수님 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내가 예수님 만나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어린이 찬송가) 아브라함이 그 예수님을 보았 다고 기록합니다. "(요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 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언제 보았습니까 독자 이삭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릴 때 대신 죽은 제물이 되어 죽은 수양을 통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하여, 죄사함을 통하여, 기도의 응답을 통하여, 약속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계심을 보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히11:6) 믿음 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 라". 반드시 계심을 매시간 매사건마다 확신하십시오.
2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삶 "(고후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보이는 것은 경 한 것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중한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영원하고도 중요한 삶을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잠 깐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결코 믿음으로 살 수 없 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세계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말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믿음의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했다면 결코 그런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한번 보세요. 하나같이 집 한 칸 없고 고생만 하다가 최후에 모두 순교자로 죽음을 맞 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한번도 그 제자들을 향해 미안하다고 고생한다거나 불쌍 하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잘못했을 때는 가차없이 책망 하 셨습니다.
왜냐하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분명한 분별과 확신이 섰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 명"이다 너희들이 걷는 이 길이 축복과 영광과 영원한 승리의 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막10:28-30) 베드로가 말하기를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 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 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 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제자들이 눈에 보이는 것만 위해서 살았다면 그 이름은 영원 히 사라졌을 것입니다. 이 가치를 주님은 분명히 아셨기 때문에 한번도 제자들의 눈치를 보지 않으셨습니다. 오늘날 목회자의 문제는 너무나 마음이 좋아서 가르칠 것 바로 못 가르치 고 성도 눈치나 보고 있으니 그 밑에 무슨 믿음의 큰 인물이 나오겠습니 까 게으름 피우고 대충 믿어도 그것을 봐줍니다. 이것은 목회자의 확 신이 부족이라 생각됩니다. "(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 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 라" 주님 오실 때 이렇게 둘 수 없습니다. 자녀를 키울 때도 미래에 대 한 확신이 없는 부모는 대충 키웁니다. 그러나 그 확신이 분명하면 아주 매섭게 키웁니다. 영적인 삶도 그렇습니다. 이 시대에 이런 훈령이 필요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확신 있게 키웠습니다. "(막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 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큰일을 소원하시는 분이라면 하나님 말씀으로 강하 게 성숙되어야 합니다. 성도님들이 이 확신이 부족하기에 기도도 봉사도 제대로 못합니다. 시간도 물질도 뺏기는 것처럼 여깁니다. 생각해 보세 요 하나님께 드리는 게 빼앗기는 것입니까 아니라고 말씀하실 겁니다.
그런데 못 드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 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 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 느니라" 저는 예배 처소 때문에 성전을 건축하지만 또 다른 이유는 말씀대로 행하 려고 성전 건축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리 다 같이 학개서 1장 3절을 함 께 읽읍시다. "(학1:3-9)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가라사 대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 냐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 펴볼지니라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지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 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 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 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 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계속해서 2장 18절19절 보세요. "(학2:18,19)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구월 이십 사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오히려 창고 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 였었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말씀을 믿으 세요. 말씀대로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대로 성전 건축에 한 마음이 됩시다. 무엇보다 함께 기도합시다.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의 감동 을 다라 힘을 다해 심으십시다. "(시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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