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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사는 성도 (갈2:11-21)

본문

바울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같은 사도였으나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다. 갈라디아 교회 이단에 미혹됨으로 인하여 바울은 다시 해산하는수고를 했다. 교회가 이단에 미혹되지 않게하기 위하여 믿음에 굳게 서게 했다.
1.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바른길을 가야된다. 하나님은 복음의 바른길을 계시해 주셨기 때문에 신자들은 좌우로 치우침이 없이 바른길을 가야한다.
그런데 베드로는 안디옥 교회에서 예찬의 자리에 참석 했다가 예루살렘교회에서 온 유대인 신자가 왔을때 그들을 두려워하여 자리를 떠나버리자 유대인 신자들과 바나바까지도 미혹이 되어 이방인 신자와 함께 먹고 교제하던 베드로가 유대인 신자를 두려워하여 외식하게 된것은 하나님의 바른길을 이탈한것이다. 이로 인하여 바울은 여러사람 앞에서 베드로 를 면책하게 된것이다. 우리 성도는 환경을 따라 달라지고 형편을 따라 변하는 일이 없이 하나님의 정로를 끝까지 가야된다.
2.믿음의 사람은 의롭게 살아야 된다. 하나님은 죄로 타락한 인간에게 율법에 의해서 의롭게 되는 길과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두가지 길을 주셨는데 유대인중에 바리새인은 율법을 지키므로 의롭게 되는 그길을 택하였다. 바울도 개종전에는 그중에 한사람 이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인간의 연약과 불가능성만 알게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이 인간에게 죄를 알게하고 인간은 죄인된 정체를 알게하여 예수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래서 예수께로 와서 예수님을 영접하여 믿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의롭다 함을 얻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이렇게 된 신자는 그때부터 의롭게 살기를 힘쓰게 되고 성령께서 힘을 주심으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한다. 이것은 평생 성화를 힘쓰는 삶이된다.
3.믿음의 사람은 그리스도로 살게 된다. 바울은 20절에 자기 믿음을 고백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이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된것을 말씀한다. 예수님은 분명히 바울을 위하여 십자가를 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로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결론:신자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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