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승리하는 비결 (막11:20-25)
본문
전에 강화도에서 영양실조로 죽은 과부가 있었는데, 장례식때 방에 들어가 살펴보았더니 미국에 사는 아들이 많은 돈을 수표로 보내 드렸는데 그것이 돈인 줄도 모르고 찾는 법도 모르고 벽에다 나란히 붙여놓고 보기만 하다가 굶어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믿음은 돈보다 귀하고 황금보다 귀한 것인데 그 믿음을 활용할 줄 몰라서 실패하고 좌절하고 마귀에게 패배하는 생활을 하는 신자가 많습니다. 본문에 보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 믿음을 활용하면 큰산이라도 바다로 옮겨 넣을 수가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큰산은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어 보이는 어려운 문제를 의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태산 같은 문제라도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을 활용하면 틀림없이 해결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1. 산을 옮기려는 불타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우선 낙심하고 좌절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는 곳에는 해답이 있는 법이고 하나님께서는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하게 하시는 법이 없으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야 말겠다는 강하 믿음이 필요합니다. 작은 문제에 부딪쳐도 좌절하고 낙심하는 사람은 마귀가 찾아와 "어서 자살이나 하라"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승리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소원과 굳센 의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성공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목표를 세우면 그 목표가 나를 이끌어 간다"고 했습니다. 목표는 잠재 능력을 일깨워 줍니다. 믿음으로 성공하고 승리하려면 태산이 가로막힌 것 같이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을 믿고 그 산을 옮겨 놓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늘 간증 합니다마는 제가 1971년도에 금란교회에 올 때 예배당은 20-30평짜리 학고방 같은 예배당에 교인들이야 100명도 채 못 모이는데 제가 부임하자 "우리 교회는 앞으로 1,000명 모이는 교회가 되고 감리 교회에서 제일 큰 예배당을 건축한다"고 목표와 꿈을 제시했습니다. 그랬더니 교인들은 기가 막히는지 낄낄거리고 웃기만 하고 아멘도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1973년도 그 목표가 다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그 예배당도 헐고 그 다음 예배당도 2,400평과 1,200평 교육관도 헐고 12,000평 성전 건축이 거의 완성단계에 있고 10만 명이 새 성전에 들어가 예배 드릴 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세계 최대의 감리교회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수 없이 많은 난관을 믿음과 기도로 타개하고 승리하고 왔습니다. 승리와 축복이 클수록 사탄의 시험은 큰 법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너희 안에 계신 이(하나님)가 세상에 있는 이(마귀)보다 크시다"고 했습니다.
바울도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 하지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필립 부룩스(Philip Brooks)목사는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고 했습니다.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안되면 고양이라도 되지만, 아예 고양이 새끼를 그리려면 쥐새끼가 되기 쉽습니다. 산을 옮기는 것같이 어려워 보여도 믿음으로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소원을 가져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라고 하신 것 같이 바라는 목표와 꿈이 있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먼저 뜨거운 소원을 주시고 그 소원을 통하여 목표를 달성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공동번역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셔서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길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독일의 물리학자 에코너머에 의하면 사람의 뇌세포가 316억 5천 3백만개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1%도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시성 괴테가 0.4%, 아인슈타인 박사가 0.6%을 활용하다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내지 10%만 활용하면 역사 위에 등장하는 인물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꿈과 목표가 없기 때문에 성공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긍정적인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마가복음 11장 22절에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습니다. 넘지 못할 장애물이 가로막히거나 어려운 문제에 부딪치면 그 문제만 자꾸 쳐다보면서 낙심하지 말고 얼른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얼른 바라보고 의지한다는 말씀입니다. 내 힘으로는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은 해결하실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의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할수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느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놓고 어렵게만 생각하면 어릴 때 듣던 도깨비 이야기처럼 점점 문제가 커지고 금방 숨이 막혀 죽을 것 같고 잠이 오지 않고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다와 육지를 지으시고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시편 121편에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라고 하셨고,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안되리라고 믿으면 안됩니다. 그것도 믿음이니까요. 된다고 믿으면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R.W 에머슨(R.W Emerson)은 "모든 사람의 열쇠는 그의 생각이다"고 했고 "그 사람의 됨됨은 그가 하루종일 생각하는 그대로이다"라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3절에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의심이나 부정적인 생각은 안되는 것입니다. 이 부정적인 생각을 정복해야 됩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못 배운 사람보다 배운 사람이 더 가지기 쉽습니다. 전에 중학교도 변변히 못나온 사람이 사업에 큰 성공을 해서 큰 기업을 경영하는데 그 사람이 자기는 못 배웠지만 아들은 공부를 많이 시켜야 되겠다고 해서 일류대학 경영학을 공부시켰더니 "아버지, 지금 불황이니까 어떤어떤 공장은 문닫아야 되겠습니다. 또 어떤어떤 점포는 문닫아야 되겠습니다"하면서 온통 부정적인 생각만 해서 그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을 미루고 자기가 했답니다. 베르싯(Versit)이란 사람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교회가 감리교 세계 최대의 교회가 되고 세계 최대의 감리교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것은 "은도금도 아버지의 것이요, 하나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망우리 공동묘지 가난한 교인들의 주머니만 생각했다면 엄두도 못 냈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됩니다. 자동차의 기어는 후진을 넣으면 차가 뒤로 가고 전진 기어를 넣으면 앞으로 갑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성공과 실패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안될 조건만 찾아냅니다. 지식이 없다느니, 돈이 없다느니, 환경이 좋지 않다느니 하며 주저하고 망설이다가 실패합니다.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바로 미국의 대 경제 공황때 지은 것인데 그때 모든 사람들이 미쳤다고들 했습니다. 지금은 그 빌딩값 몇 개 값을 벌었는지 계산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이저나 나폴레옹도 간질병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소아마비로 다리를 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큰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란 없다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는 다만 창의력에 대한 일시적인 장애물에 불과 하다"고 했습니다. 옳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다(The thing we have to fear is fear itself)"라고 했습니다. 성공과 승리는 신앙의 사람, 신념의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회의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 냉소적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3. 승리의 영상을 그려야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겨놓고 싸우는 전사들입니다. 본문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장 24절) 기도 할 때 응답 받기전에 응답 받은 것처럼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란 말씀도 참 믿음은 믿고 바라는 것들을 마음 속 실상을 그리라는 뜻입니다. 믿음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보는 것 같이 행동하고 아직 이루시지 않는 것을 이루어진 것 같이 영상을 그리면 전진하는 것입니다. 세상 적인 말을 빌리더라도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주의 하나는 상상력이다"는 것입니다. N.V. Peale은 "영상(Imagination)은 심상의 레이저 광선이며 정신 에너지의 한 줄기 광선이다"라고 했습니다. 승리할 것을 마음에 그리는 사람은 승리하고 패배를 마음에 그리는 사람은 패배하는 것입니다. 몇 일전 세계적 골프 선수가 퍼팅에서 공을 잘 들어가게 하는 비결이 무엇이냐고 하니까 "이 공이 틀림없이 들어간다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다"라고 명답을 말했습니다. 믿음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항상 그림은 잘 그려야 하는데 그것은 물감과 붓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4. 뜨거운 기도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2절 "하나님을 믿으라" 하셨고 11장 24절에는 "믿고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활용하는데 기도가 없이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기도 할 때 기도가 없이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기도 할 때 태산을 옮길 수가 있고 엄청난 장애물도 치워 버릴 수가 있고 없는 것을 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없는 것이 없고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병고칠 능력이 없겠습니까 하나님께 직장이 없겠습니까 하나님께 신랑감 신부감이 없겠습니까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정욕으로 살려고 정욕으로 살려고 잘못 구함이니라"고 했습니다. 불타는 소원으로 하는 기도 끈질기게 하는 기도 목숨걸고 하는 기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없이는 마귀와 싸우는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시편 50편 15절에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33장 2-3절에 보면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기도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1. 산을 옮기려는 불타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우선 낙심하고 좌절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는 곳에는 해답이 있는 법이고 하나님께서는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하게 하시는 법이 없으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야 말겠다는 강하 믿음이 필요합니다. 작은 문제에 부딪쳐도 좌절하고 낙심하는 사람은 마귀가 찾아와 "어서 자살이나 하라"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승리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소원과 굳센 의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성공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목표를 세우면 그 목표가 나를 이끌어 간다"고 했습니다. 목표는 잠재 능력을 일깨워 줍니다. 믿음으로 성공하고 승리하려면 태산이 가로막힌 것 같이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을 믿고 그 산을 옮겨 놓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늘 간증 합니다마는 제가 1971년도에 금란교회에 올 때 예배당은 20-30평짜리 학고방 같은 예배당에 교인들이야 100명도 채 못 모이는데 제가 부임하자 "우리 교회는 앞으로 1,000명 모이는 교회가 되고 감리 교회에서 제일 큰 예배당을 건축한다"고 목표와 꿈을 제시했습니다. 그랬더니 교인들은 기가 막히는지 낄낄거리고 웃기만 하고 아멘도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1973년도 그 목표가 다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그 예배당도 헐고 그 다음 예배당도 2,400평과 1,200평 교육관도 헐고 12,000평 성전 건축이 거의 완성단계에 있고 10만 명이 새 성전에 들어가 예배 드릴 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세계 최대의 감리교회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수 없이 많은 난관을 믿음과 기도로 타개하고 승리하고 왔습니다. 승리와 축복이 클수록 사탄의 시험은 큰 법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너희 안에 계신 이(하나님)가 세상에 있는 이(마귀)보다 크시다"고 했습니다.
바울도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 하지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필립 부룩스(Philip Brooks)목사는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고 했습니다.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안되면 고양이라도 되지만, 아예 고양이 새끼를 그리려면 쥐새끼가 되기 쉽습니다. 산을 옮기는 것같이 어려워 보여도 믿음으로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소원을 가져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라고 하신 것 같이 바라는 목표와 꿈이 있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먼저 뜨거운 소원을 주시고 그 소원을 통하여 목표를 달성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공동번역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셔서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길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독일의 물리학자 에코너머에 의하면 사람의 뇌세포가 316억 5천 3백만개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1%도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시성 괴테가 0.4%, 아인슈타인 박사가 0.6%을 활용하다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내지 10%만 활용하면 역사 위에 등장하는 인물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꿈과 목표가 없기 때문에 성공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긍정적인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마가복음 11장 22절에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습니다. 넘지 못할 장애물이 가로막히거나 어려운 문제에 부딪치면 그 문제만 자꾸 쳐다보면서 낙심하지 말고 얼른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얼른 바라보고 의지한다는 말씀입니다. 내 힘으로는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은 해결하실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의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할수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느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놓고 어렵게만 생각하면 어릴 때 듣던 도깨비 이야기처럼 점점 문제가 커지고 금방 숨이 막혀 죽을 것 같고 잠이 오지 않고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다와 육지를 지으시고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시편 121편에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라고 하셨고,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안되리라고 믿으면 안됩니다. 그것도 믿음이니까요. 된다고 믿으면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R.W 에머슨(R.W Emerson)은 "모든 사람의 열쇠는 그의 생각이다"고 했고 "그 사람의 됨됨은 그가 하루종일 생각하는 그대로이다"라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3절에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의심이나 부정적인 생각은 안되는 것입니다. 이 부정적인 생각을 정복해야 됩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못 배운 사람보다 배운 사람이 더 가지기 쉽습니다. 전에 중학교도 변변히 못나온 사람이 사업에 큰 성공을 해서 큰 기업을 경영하는데 그 사람이 자기는 못 배웠지만 아들은 공부를 많이 시켜야 되겠다고 해서 일류대학 경영학을 공부시켰더니 "아버지, 지금 불황이니까 어떤어떤 공장은 문닫아야 되겠습니다. 또 어떤어떤 점포는 문닫아야 되겠습니다"하면서 온통 부정적인 생각만 해서 그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을 미루고 자기가 했답니다. 베르싯(Versit)이란 사람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교회가 감리교 세계 최대의 교회가 되고 세계 최대의 감리교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것은 "은도금도 아버지의 것이요, 하나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망우리 공동묘지 가난한 교인들의 주머니만 생각했다면 엄두도 못 냈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됩니다. 자동차의 기어는 후진을 넣으면 차가 뒤로 가고 전진 기어를 넣으면 앞으로 갑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성공과 실패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안될 조건만 찾아냅니다. 지식이 없다느니, 돈이 없다느니, 환경이 좋지 않다느니 하며 주저하고 망설이다가 실패합니다.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바로 미국의 대 경제 공황때 지은 것인데 그때 모든 사람들이 미쳤다고들 했습니다. 지금은 그 빌딩값 몇 개 값을 벌었는지 계산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이저나 나폴레옹도 간질병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소아마비로 다리를 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큰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란 없다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는 다만 창의력에 대한 일시적인 장애물에 불과 하다"고 했습니다. 옳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다(The thing we have to fear is fear itself)"라고 했습니다. 성공과 승리는 신앙의 사람, 신념의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회의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 냉소적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3. 승리의 영상을 그려야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겨놓고 싸우는 전사들입니다. 본문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장 24절) 기도 할 때 응답 받기전에 응답 받은 것처럼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란 말씀도 참 믿음은 믿고 바라는 것들을 마음 속 실상을 그리라는 뜻입니다. 믿음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보는 것 같이 행동하고 아직 이루시지 않는 것을 이루어진 것 같이 영상을 그리면 전진하는 것입니다. 세상 적인 말을 빌리더라도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주의 하나는 상상력이다"는 것입니다. N.V. Peale은 "영상(Imagination)은 심상의 레이저 광선이며 정신 에너지의 한 줄기 광선이다"라고 했습니다. 승리할 것을 마음에 그리는 사람은 승리하고 패배를 마음에 그리는 사람은 패배하는 것입니다. 몇 일전 세계적 골프 선수가 퍼팅에서 공을 잘 들어가게 하는 비결이 무엇이냐고 하니까 "이 공이 틀림없이 들어간다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다"라고 명답을 말했습니다. 믿음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항상 그림은 잘 그려야 하는데 그것은 물감과 붓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4. 뜨거운 기도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2절 "하나님을 믿으라" 하셨고 11장 24절에는 "믿고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믿음을 활용하는데 기도가 없이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기도 할 때 기도가 없이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기도 할 때 태산을 옮길 수가 있고 엄청난 장애물도 치워 버릴 수가 있고 없는 것을 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없는 것이 없고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병고칠 능력이 없겠습니까 하나님께 직장이 없겠습니까 하나님께 신랑감 신부감이 없겠습니까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정욕으로 살려고 정욕으로 살려고 잘못 구함이니라"고 했습니다. 불타는 소원으로 하는 기도 끈질기게 하는 기도 목숨걸고 하는 기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없이는 마귀와 싸우는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시편 50편 15절에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33장 2-3절에 보면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기도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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