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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보는 사람 (민13:25-33)

본문

사람이 앞을 내다본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느냐, 어 떻게 보여지느냐 무엇을 보느냐 또는 무엇을 보고 행동하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중에도 믿음으로 보는 것은 더더욱 중요한 일이다. 믿음으로 보는 사람은 사물을 보아도 표면에 나타나 있는 겉만 보는 것이 아니고 깊 이를 보게된다. 멀리보면 높이도 보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기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다.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을 볼줄 알아야 한다. 어떤 때는 하나님의 진노하심도 볼줄 알고 사물을 바로 볼 줄도 알고 믿음으로 볼줄 알고 앞을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두가지 눈을 발견할 수 있다.
(1) 불신앙적인 눈
(2) 신앙적인 눈이다.
불신앙적인 사람은 언제나 무엇을 보느냐하면 언제나 현실만을 보고 자기만 보기 때문에 결론은 언제나 부정적이요, 절망적이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따. 하나님께서 베푸신 능력을 그들은 눈으로 보았다.그렇 기 때문에 그들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좀더 멀리 보고 깊은곳 보고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믿음의 눈을 가 져야겠다. 미래 지향적이고 소망 지향적인 새롱누 안목을 가지고 사물 을 보고 나를 보고 이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불신앙적인 백성들은 모두가 다 광야에서 엎드려져 죽었고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 그리고 갈렙만이 그 백성들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가서 40년간 꿈에 그리던 가 나안 복지를 들어갈 수 있었다. 하나님아 어느편에 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고 누가 어느 편에 섰느 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마음으로 행하는 긍 정적인 사람을 원하신다. 하나님을 믿고 우리편에서 당당한 자세로 만 나는 믿음의 사람들을 하나님 필요로 하시는 것이다.자신을 평가할 때 도 믿음안에서 보지 않는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 사람은 항상 희상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만사를 보게 된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믿음으로 맡은바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들어 쓰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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