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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한 신념있어야 (히11:6)

본문

우리가 말씀을 들으면 믿음을 얻습니다.믿음이란 인간의 힘으로 만들 어지지 않습니다.믿음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어떤 사람은 이해 가 믿음인 줄 알고 있습니다.이것은 착각입니다.이런 사람은 나는 성경을 잘 압니다.진리를 깨달아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그러나 성경을 많이 알고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진리 안에서 분명한 믿음을 갖고 있는게 중요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희망 을 믿음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막연히 좋은 일이 일어나겠지 하고 기대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막연한 것은 물거품 과 같은 것이지 실제 우리 생활에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마가복음 5장25134절 말씀을 보면 12년동안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큰 무 리 가운데 가시는 예수님의 뒤를 쫓아와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면서 병을 고치는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12년 동안 앓고 있는 병자가 군중을 뚫고 예수님 가까이 나아가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가는 동안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받았을지 모릅니다.또 사람들의 저지로 주저앉고 말았던 적도 있을 지 모릅니다.그러나 어찌됐든 이 여인은 예수님 께 가까이 나갔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습니다.그 순간 치유의 능력이 쏟 아져 내림을 이 여인은 체험했고 그 즉시 열두해 동안 앓던 혈루병은 깨끗 하게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분문의 여인은 이해나 또는 막연한 기대를 갖지 않았습니다.이 여인은 생 명의 주,치유의 주,구원의 주이신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낫겠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이것이 이 여인의 생애를 한 순간에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이 여인은 무엇이라고 고백했습니까.본문에 보면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이 고백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며 단 순한 이해가 아닙니다.이것은 확고한 신념입니다.이 여인이 예수님께 대한 이야기를 듣자 이런 믿음이 생겼던 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의 확고 한 믿음을 보시고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 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사랑을 하면 얼굴에 광채가 나는 것처럼,믿음을 가지면 이성을 초 월한 신념이 생기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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