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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실력을 키우자 (시78: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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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천재를 본 적이 있습니까 시대적인 위인이나, 천재, 영웅에 관한 책을 읽어 본적이 있습니까
1. 세상에는 두 종류의 위인이 있습니다-실패한 위인과 성공한 위인입니다.
1) 실패한 위인-나폴레옹, 히틀러, 징기스칸, 니체, 모파상 1 나폴레옹-‘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고 하였던 자신만만한 전쟁의 영웅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오직 자신의 능력만을 믿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신만만하던 영웅이 꺽였습니다. 누구에게 하나님을 알고, 기도의 비밀을 아는 장군에 의해 전쟁에 참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의 말년은 고독한 센타 헬라나 섬에 유배 당하여 살면서 몸에는 무서운 피부병을 앓으며,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동서남북 온 천지를 헤메고 다녔던 전쟁의 영웅 나폴레옹이 죽을 때에는 땅 한평도 제대로 차지하지 못하고 실패의 쓴맛을 당하며 죽을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유배당한 섬에서 그가 남긴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나는 일생을 보다 많은 땅을 찾이하기 위하여 온 천지를 말타고 헤메었건만, 지금은 땅 한평도 제대로 차지하지 못했다!
그런데 한번도 창과 칼을 쓰지 않았고, 오직 유대 땅에서만 조용히 거닐었던 분 예수, 당신은 사랑과 말씀으로 전 세계를 정복하였음을 보았습니다. 그리스도여! 당신이야 말로 진정한 정복자입니다!’
2 히틀러-세계를 집어 삼키기 위해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전쟁의 영웅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의 이름은 무서운 살인마로 남아 있습니다. 유대인을 6백만이나 무고하게 죽였고, 헛된 제국주의 야망을 이룰려다가 수많은 인민들을 총 칼에 처참히 죽게 만들었습니다. 3 징키스칸-또한명의 영웅 몽고의 징기스칸, 세계를 제패해 나가던 무적의 징기스칸은 계속 승승 장구하였으나, 어느날, 자기 부하들이 조용히 다가와 수십번 창으로 찔렀습니다. 비참하게 죽습니다. 실패한 영웅의 말로였습니다.
4 니체-하나님은 죽었다고 하였던 유명한 철학자, 니체는 목사의 아들이요 신학교에 까지 다녔고, 전도사였던 그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여 하나님은 죽었다!고 강변하였던 겁니다. 말년에는 정신이 돌았습니다. 죽을 때 정신병원 창살 방에 갇혀서 온 방을 기어 다니면서 ‘하나님!’을 외쳐 댔다고 합니다. 5 모파상-유명한 ‘여자의 일생’이라는 작품을 쓴 작가 모파상은 그의 작품에서 걸핏하면 하나님을 욕하는 내용을 썼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욕하고 저주하던 모파상이 나이가 들어 말년에 제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정신병원에 들어갔습니다. 죽을 때, 훤한 대낮인데, ‘왜 이리 세상이 캄캄한가’ 하면서 계속 부르짖다가 죽었습니다.
2) 성공한 위인-정치, 음악, 미술, 과학계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들이 있습니다. 1 정치계-정말로 없어서는 안되는 훌륭한 분들이 누구냐
a.죠지 와싱턴(미국을 개국한 대통령)-기도하여 세운 나라가 미국입니다. 조상으로서 신앙의 아름다운 전통을 세운 미국의 초대 대통령입니다.
b.링컨(미국 흑인해방)-노예시장에서 흑인 가족이 뿔뿔히 흩어지면서 괴로워하는 광경을 본 어린 링컨은 아버지께 왜 저런 일이 일어나는지 물었는데, 믿음이 좋은 그의 아버지는 ‘어른들이 하나님을 잘 몰라서 저러는 것이니까, 너가 커서 정치를 하여 흑인 노예들을 해방시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는 아버지의 말에 힘입어 정치가가 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링컨은 노예 해방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기도하면서 남북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c.처칠(영국을 역경중에 잘 이끈 수상)-기도 많이 하는 수상입니다.
2 음악계-정말로 없어서는 안되는 훌륭한 분들이 누구냐-베토벤, 바하, 헨델-모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아는 자들입니다. 헨델-메시야를 지금까지 제대로 연주하는 사람이 없었다. 원래는 술주정뱅이였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한달만에 완성시킨 작품. 특히, 할렐루야 같은 곡은 너무도 위대한 곡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할렐루야가 연주될때에 얼마나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강하게 감동되는지, 임금이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하고 일어났다고 한다. 임금이 일어나니까, 신하들이 어찌 앉아 있겠는가 같이 일어났다. 임금이 일어서고, 신하들이 일어섰는데 어찌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다 일어섰다. 3 미술계-지금까지 불멸의 작품을 남긴 미술가가 누구냐-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모두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온전히 섬긴 자들이 지금까지 남는 불후의 명작을 남겼습니다.
4 과학계-물리학과 과학에 그리고 발명에 불멸의 업적을 남긴 사람이 누구냐
a.에디슨(최고의 발명가-전기.)-오늘날 에디슨의 덕을 보지 않고 사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만큼 놀라운 발명과 업적을 남겼습니다. 에디슨이 어릴 때, 학교에서 너무 공부를 못하여, 국민학교 선생님이 ‘도무지 이 아이는 못가르치겠으니, 집에서 가르치라!’고 학교에서 포기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믿음의 사람이라! 에디슨의 머리에 손을 얹고 항상 지혜를 구하면서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에디슨은 기도의 능력을 잘 알고 있었고, 자신의 발명의 영감이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에디슨은 한가지의 발명을 하는데, 최소한 1만번 이상의 기도와 1만번 이상의 실험을 거쳤다고 말했습니다.
b. 아인슈타인(상대성 원리)-최고의 물리학자, 원자탄 원리를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자신이 발견한 것은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마치 모래 사장에서 모래 한 알 찾은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역사에서 머리가 뛰어나고 성공한 위인은 전부 하나님을 알고 기도의 비밀을 아는 신자들이었습니다. 다시말해, 실패한 천재와 영웅과 성공한 천재와 영웅 사이에는 현저한 차이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아는것과 하나님을 모르는 점입니다. 놀라웁게도 성공한 위인들은 전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위인들은 거의가 다 결국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자기도 망하고 남들도 망하게 만들었습니다.
2. 성경에도 참으로 머리가 뛰어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1 다니엘(단5:10-12, 단6:1-22)-바벨론에서는 최고가는 지혜를 가졌다.
2 요셉(창37:1-11)-당시에 최고가는 지혜자였다. 왜냐면, 애굽의 총리였으므로 3 다윗(시78:70-72)-이스라엘 임금 가운데는 제일로 머리가 뛰어난 임금임
4 솔로몬(잠1:7)-다윗의 아들인데, 너무도 지혜가 있었다.
3. 다시 우리의 지혜가 명석해 지는 길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사40:31)-하나님 만나면 상실한 힘을 회복받는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 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2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습니다(요14:6)-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이 길은 하나님이 만드신 길인데, 그 길 이름이 누구냐 예수님이다 3 만나는 방법이 있습니다(요1:12)-예수 영접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4 부모는 자녀에게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하나님께 모든 지식과 지혜가 다 있다. 그것을 그리스도를 통해 누릴 수 있다. 다시말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여 뛰어난 머리를 갖게된다. 예수님을 분명히 영접하고, 예수님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 지식을 구하자!
4. 왜 하나님을 만나야 뛰어난 지혜를 얻게 되는가
1) 인간의 영혼과 하나님은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영원한 것 3가지가 있는데, 불신자들은 이것을 몰라서 방황하다가 망한다
첫째, 인간의 영혼이 영원하다.
둘째, 내세(천국, 지옥)가 영원하다.
셋째, 창조주 하나님이 영원하시다. 이 세가지를 잘 모르면 그 사람은 중요한 것만 골라서 3가지를 모르는 자입니다. 그러한 인생은 불행해집니다.
2) 하나님을 만날 때 무한한 힘이 생깁니다.-나무는 땅을 만날때 힘과 행복을 얻고, 물고기는 물을 만날때 힘과 행복을 얻는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때에 힘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성경 말씀 속에 나와 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요14:6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될 때에 무한한 힘을 성령님 하나님으로 부터 공급받는다. 행1:8절에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하였다. 힘과 능력을 받아야 이 세상을 신자가 이길 수 있다. 우리 힘으로는 사단의 시험과 방해로 이길 수 없다.
5.
그러므로 이제부터 두 가지를 키워야 합니다(시78:70-72) 오늘 본문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성공하는 위인이 될려면, 두 가지를 잘해야 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72절에; “1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2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1) 믿음-“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변함없는 사람이 다윗이었다. 하나님을 향한 성실한 믿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는다. 바쁘다고, 시험중이라고, 중3 입시생이라고 예배를 등한시 하거나, 믿음을 해이하게 가지는 자는 요셉같이 다윗같이 성공적인 위인으로 쓰임받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자는 큰 그릇으로 쓰임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바쁜 시험중이나 어려울 때에라도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중시 여기는, 믿음 제일주의로 사는 청소년은 링컨이나, 에디슨 같은 성공자적인 위인이 될 것입니다. 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2) 실력-“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다윗은 목동 일에도 성실하여 양을 지키고 돌보는 일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다. 양을 맹수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물맷돌을 던지는 훈련을 얼마나 많이 하였던지, 물맷돌 실력이 거의 정확하였다.
그러므로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든, 일이든, 무엇이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여 실력을 갖춘 자가되어야 한다. 학생으로서 공부의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지혜가 부족하면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야고보서) 구하고, 그리고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오늘부터 하나님 앞에서 믿음과 실력을 키워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역과 민족과 세계 앞에서 차세대의 선두주자로 쓰임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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