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말씀의 시인 (롬10:8-10)
본문
기독교에서 제일 맡이 쓰는 용어가'믿음'인 줄 압니다. 사람들은 믿음이 있다. 없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1. 믿음과 말씀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얼굴이 잘 생기고 공부를 많이 하고, 사람이 잘났다고 해서 칭찬하신 일은 없어도 믿음이 좋은 사람을 볼 때는 감탄하시면서 칭찬하셨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있고 믿음이 있어야 구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크면 큰 일을 할 수 있고 믿음이 적으면 작은 일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은 힘이어서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태산이라도 옮길 수 있다고 했고 모세는 믿음으로 홍해 바다를 갈랐고 다니엘은 믿음으로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했습니다.
(1) 믿음의 근거 롬 10:17에 이르기를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고 했습니다. 이 시간에도 선교 말씀을 듣는 중에 여러분들에게는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자라고 있습니다. 믿음의 근거는 말씀인고로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2) 믿음의 소재 믿음의 소재는 내 마음, 내 심령입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으로 믿어 야합니다. 그래서 롬 10:10에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것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들을 때 의지적으로 “내가 믿겠다”, “내가 믿습니다.” 이렇게 결단을 내려서 마음에 믿어야 합니다. 내 마음에 믿으려고 하지 않는데 믿음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습니다. 막 11:23에 보면 “이를 줄 알고 마음에 의심치 않으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으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나는 왜 믿음이 안 생기나?” 하고 말합니다. 믿음의 설 자리는 마음인데 마음에 안 믿으려면 어떻게 믿음이 생깁니까? 믿겠다고 결단내릴 때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은혜가 풍성하고 믿음이 충만한 교회가 되려면 “아멘. 믿습니다”가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3) 믿음의 활동 활동하는 믿음이 되려면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마음으로만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지 않으면 살아 움직이는 믿음이 되지 않습니다. 마치 달걀이 어미 뱃속에서 나왔지만 아직 병리로 부화되지 못한 상태와 같습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해야 믿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만 믿어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도 안 나오고 입으로 시인도 안 하면서 예수 믿으라고 하면 “나는 마음으로 믿습니다.” 그렇게들 말하는데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입으로 시인하여 내 행동으로 고백해야 믿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2. 고백의 위력 내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구원의 큰 은혜와 축복도 마음으로 믿고 내 입으로 시인해야 됩니다. 그런고로 이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롬 10:8에 이르기를 “그러면 무엇을 말 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에 담고서 그것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확실한 느낌의 동의가 없어도, 좀 의심이 생겨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만져지는 것이 없어도 반복해서 입으로 시인하면 믿음이 확실해집니다. 마음에 믿음이 있던 사람도 입으로 부정하는 말을 하고 불신앙의 말을 하면 신앙마저 죽어버립니다. 마음에 느끼는 의심이 있고 마음속에 의심이 생길 때라도 “주여 ,믿습니다.” 할 때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가도 열심히 전도하고 나면 마음에 믿음이 생깁니다. 그것은 입으로 시인하기 때문입니다. 혀는 배의 키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작은 키가 큰 배의 방향을 잡아 주는 것과 같이 우리의 혀로 입으로 말씀을 시인하면 나의 인격 전체가 믿음으로 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 10:32에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말, 불신앙적인 말은 절대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인 말, 복된 말을 많이 하십시오. “나는 잘 산다, 나는 잘 산다, 나는 성공한다, 나는 성공한다.” 하면 정말 잘 살고 성공합니다. “이제 망했다, 끝장났다” 하면 정말 끝장나게 됩니다. 기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과 믿음에 대한 하나님 앞에서의 고백입니다.
3. 시인의 방법자꾸 반복해서 시인 하십시오 시인한다는 원어'호몰로기아'는 복창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한두 번 입으로 시인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꾸자꾸 반복해서 고백하고 시인할 때 거기에 위력이 나타납니다. 자꾸 반복한다는데 사실 신비한 힘이 있기도 합니다. 무슨 말을 반복할 때 그것은 자기 암시 곧 스스로 자기에게 암시를 거는 것이 되어서 말한 대로 첨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6·25사변 직전에 이 경화란 사람이 청량리에서 살다가 예수를 믿었는데 몇 달 후에 사변이 일어나서 평양으로 잡혀갔었답니다.
그런데 그는 아직 성경도 모르고 기도도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주기도문만 외웠습니다. 그래서 잡혀가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 ”하면서 주기도문을 수천 번 외웠고 수용소에 갇혀 있으면서도 자꾸 외웠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새벽에 비몽사몽 간에 “오늘 10시에 폭격할 때 도망가라” 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더랍니다. 그 통에 빠져나와 남쪽으로 가는데 가다가 인민군에게 잡혀서 내무서에 들어오자 이상하게 온몸이 퉁퉁 부어서 금방 죽을 것 같이 되더랍니다. 그러니까 내무서원들이 그것을 보고는 붙잡아 놓았다가는 송장을 치르겠으니까 나가라고 걷어차서 나와서 걸어가면 다시 깨끗해지고 하기를 계속해서 무사히 월남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하루에 주기도문을 800-1,000번을 암송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끊임없이 반복해서 시인하고 긍정적인 말을 할 때 몸과 인격에 창조적인 기적이 나타나고 축복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교우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믿음과 말씀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얼굴이 잘 생기고 공부를 많이 하고, 사람이 잘났다고 해서 칭찬하신 일은 없어도 믿음이 좋은 사람을 볼 때는 감탄하시면서 칭찬하셨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있고 믿음이 있어야 구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크면 큰 일을 할 수 있고 믿음이 적으면 작은 일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은 힘이어서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태산이라도 옮길 수 있다고 했고 모세는 믿음으로 홍해 바다를 갈랐고 다니엘은 믿음으로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했습니다.
(1) 믿음의 근거 롬 10:17에 이르기를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고 했습니다. 이 시간에도 선교 말씀을 듣는 중에 여러분들에게는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자라고 있습니다. 믿음의 근거는 말씀인고로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2) 믿음의 소재 믿음의 소재는 내 마음, 내 심령입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으로 믿어 야합니다. 그래서 롬 10:10에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것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들을 때 의지적으로 “내가 믿겠다”, “내가 믿습니다.” 이렇게 결단을 내려서 마음에 믿어야 합니다. 내 마음에 믿으려고 하지 않는데 믿음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습니다. 막 11:23에 보면 “이를 줄 알고 마음에 의심치 않으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으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나는 왜 믿음이 안 생기나?” 하고 말합니다. 믿음의 설 자리는 마음인데 마음에 안 믿으려면 어떻게 믿음이 생깁니까? 믿겠다고 결단내릴 때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은혜가 풍성하고 믿음이 충만한 교회가 되려면 “아멘. 믿습니다”가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3) 믿음의 활동 활동하는 믿음이 되려면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마음으로만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지 않으면 살아 움직이는 믿음이 되지 않습니다. 마치 달걀이 어미 뱃속에서 나왔지만 아직 병리로 부화되지 못한 상태와 같습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해야 믿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만 믿어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도 안 나오고 입으로 시인도 안 하면서 예수 믿으라고 하면 “나는 마음으로 믿습니다.” 그렇게들 말하는데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입으로 시인하여 내 행동으로 고백해야 믿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2. 고백의 위력 내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구원의 큰 은혜와 축복도 마음으로 믿고 내 입으로 시인해야 됩니다. 그런고로 이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롬 10:8에 이르기를 “그러면 무엇을 말 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에 담고서 그것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확실한 느낌의 동의가 없어도, 좀 의심이 생겨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만져지는 것이 없어도 반복해서 입으로 시인하면 믿음이 확실해집니다. 마음에 믿음이 있던 사람도 입으로 부정하는 말을 하고 불신앙의 말을 하면 신앙마저 죽어버립니다. 마음에 느끼는 의심이 있고 마음속에 의심이 생길 때라도 “주여 ,믿습니다.” 할 때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가도 열심히 전도하고 나면 마음에 믿음이 생깁니다. 그것은 입으로 시인하기 때문입니다. 혀는 배의 키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작은 키가 큰 배의 방향을 잡아 주는 것과 같이 우리의 혀로 입으로 말씀을 시인하면 나의 인격 전체가 믿음으로 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 10:32에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말, 불신앙적인 말은 절대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인 말, 복된 말을 많이 하십시오. “나는 잘 산다, 나는 잘 산다, 나는 성공한다, 나는 성공한다.” 하면 정말 잘 살고 성공합니다. “이제 망했다, 끝장났다” 하면 정말 끝장나게 됩니다. 기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과 믿음에 대한 하나님 앞에서의 고백입니다.
3. 시인의 방법자꾸 반복해서 시인 하십시오 시인한다는 원어'호몰로기아'는 복창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한두 번 입으로 시인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꾸자꾸 반복해서 고백하고 시인할 때 거기에 위력이 나타납니다. 자꾸 반복한다는데 사실 신비한 힘이 있기도 합니다. 무슨 말을 반복할 때 그것은 자기 암시 곧 스스로 자기에게 암시를 거는 것이 되어서 말한 대로 첨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6·25사변 직전에 이 경화란 사람이 청량리에서 살다가 예수를 믿었는데 몇 달 후에 사변이 일어나서 평양으로 잡혀갔었답니다.
그런데 그는 아직 성경도 모르고 기도도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주기도문만 외웠습니다. 그래서 잡혀가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 ”하면서 주기도문을 수천 번 외웠고 수용소에 갇혀 있으면서도 자꾸 외웠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새벽에 비몽사몽 간에 “오늘 10시에 폭격할 때 도망가라” 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더랍니다. 그 통에 빠져나와 남쪽으로 가는데 가다가 인민군에게 잡혀서 내무서에 들어오자 이상하게 온몸이 퉁퉁 부어서 금방 죽을 것 같이 되더랍니다. 그러니까 내무서원들이 그것을 보고는 붙잡아 놓았다가는 송장을 치르겠으니까 나가라고 걷어차서 나와서 걸어가면 다시 깨끗해지고 하기를 계속해서 무사히 월남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하루에 주기도문을 800-1,000번을 암송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끊임없이 반복해서 시인하고 긍정적인 말을 할 때 몸과 인격에 창조적인 기적이 나타나고 축복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교우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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