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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약속 (창17,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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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그냥 들고 다니거나 성경책 가지고 공부하면 유익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많은 것을 놓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생명으로 받으면 즉각 응답으로, 능력으로 역사합니다. 왜 그런는고 하면은 "볼트윈"이라는 사람이 50년 후에는 성경이 없어진다고 예언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말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말 이 안되는 곳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있는 자가 읽으면 말이 됩니다. 생명없는 사람이 읽으면 말이 안됩니다. 볼트윈은 50년이후에 늙어서 죽을때 자살하고 볼트윈이 쓴 책은 아무 가치 없는 책이 됐습니다. 실존주의 무신론 철학자 "사르트르"라는 사람이 성경이 몇천년동안에 만들어진 성경이지만은 없어지는 데는 단 몇십년이나 100년이 면 없어진다. 왜냐, 말이 안된다. 그랬습니다. 말이 안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 은 어마어마한 능력의 말씀으로 퍼져 나갔고 하필이면 볼테르집이 성경을 파는 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상하게 성경 말씀을 믿는 자에게 역사를 일으키는 것을 실제로 도 증거되고 있습니다
"월리스"라는 사람이 성경말씀을 연구하다가 예수 안 믿을 이유 그것을 연구하다가 예수믿게 되었습니다. 그가 쓴 작품이 '벤허'라는 작품입니다. 성경이 말이 안됩니다. 지식으로 보면 말이 안됩니다. 성경은 읽고 공부하면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성경은 생명의 말씀으로 받으면 우리에게 막바로 능 력으로 역사합니다. 치료의 말씀이 되어지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을 참 중요시 해야 됩니다. "제가 아는 장군 한명이 아주 승진이 될 줄 알았는데 별이 2개인데 올라갈 줄 알았는데 안됐습니다. 그게 참 중요한가 봐요. 별이 자기 동료는 다 올라 가는데 자기는 안 올라가면 그런가 봐요. 이분이 충격이 되서 죽었습니다. 그 래가지고 참 안됐다. 그 분 만나러 갔는데 굉장할 줄 알았는데 가보니까 옛 날에 우리교회에서 버린 헌 의자 있지요. 사무실을 해놓았습니다. 보니까 별 것 아니다. 너무너무 보니까 육신적으로도 형편없어요. 차도 보니가 그렇고 별것 아닌데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도 머리를 깨고 달려듭니다. 달려들 고 얼마나 힘들이고 그럽니까 국회의원 될려고 얼마나 머리를 씁니까 지금 민주화되면서 굉장히 많이 달 16-1 라졌는데 지금은 옛날보다 훨씬 살기가 어렵습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지금 은 대학이 참 많습니다. 옛날에는 국민학교도 졸업 못한 사람이 많은데 지금 은 대학많고 박사 꽉 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옛날보다 훨씬 악질입니다. 악한 일은 대학에서 다 합니다. 그리고 못된 아이도 대학에서 다 나옵니다. 전혀 이상하게 됐습니다. 경제가 옛날에 비하면은 얼마나 풍성한지 모릅니다. 살기 좋아진것 같이 보이는데 실 지로는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고 옛날보다 사람들이 훨씬 건강하지 못합니다. 옛날보다 잘 먹는데도 건강하지 못하고 몸은 짐승처럼 큰데 아프고 시달 리고 그렇습니다. 지금 옛날보다 정신병자도 훨씬 많습니다. 뭐때문에 이러느 냐 아무리 보아도 답이 안 나올 것입니다. 정치가는 답을 못 얻어 냅니다. 성경에 답을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뭐라고 했지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간단한 대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고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은 여기서 성경공부하고 다니면서 성경공부 하고 이래 가지고는 아무런 성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단순하게 생명의 말씀으로 받을때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 말씀은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쪼 갭니다. 암도 고쳐 버립니다. 골수하고 관계된 것이 암입니다. 어마어마한 역 사가 말씀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내 영이 살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지요. 마음하고 연결됩니다. 다음은 신경하고 연결됩니다. 그것으로 끝납니까 육체하고 연결됩니다. 그래서 말씀 은 우리 육신도 치료할 수가 있지요. 굉장한 능력이 됩니다. 구원받으면 3가지를 꼭 체험해야 되는데, 하나님의 살아계신 능력 체험해야 되고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계획속에 들어 있다는 계획을 발견해야 되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방법을 확인해야 됩니다.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면은 곤란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쓰임받을때 뭘부터 봤느냐 불타는 불꽃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모세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내 백성을 데리고 나가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얻었습니다. 또 뭐라고 합니까 내가 너희와 함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는데 예수믿는 사람가운데 사업도 잘 못하고 밥도 잘 못먹는 사람이 천지입니다.
오래 믿은 사람가운데 참 많습니다. 제일 답답한게 뭐냐. 설교하러 가 가지고 당신은 앞으로 밥 굶게 생겼다. 좀 고생을 하라. 이 말을 못합니다. 목사가 어떻게 그 말합니까 거짓말하고 나와야지요. 분명히 밥 못먹게 생겼는 16-2 데 밥 잘 먹으라고 하고 축복받으라고 하고 나올때 두 손 들어 축복기도하 고 나옵니다. 속은 아닌데, 저주하는게 아니라 틀림없이 아닌데. 신자가운데 밥 제대로 못 먹고 불신자 심부름하고 사업제대로 못하는 사람 천지입니다. 왜 그런줄 압니까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 못 받아서 그래요. 틀림없습니다. 불신자보다 더 어려워집니다. 불신자는 망할 백성이고 지옥 갈 백성이니까 죄라도 짓지만은 신자는 그것도 아니라요. 눈치봐 가면서 죄도 안 지어야지 이러니까 굉장히 어렵습니다. 뭐가 제대로 되는게 없는 수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잘못하면은 그런 경우가 참 많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믿어버리면 간단한데. 제가 공부는 많이 못했습니다만은 그것은 연구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영웅, 하나님을 안 믿는 장군, 훌륭 한 사람들이 끝에 가서 전부 망했다는 사실. 그것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속에 함께 계신 것을 체험해야 됩니다. 이 요셉이 말이지요. 처음부터 하나님의 능력을 알았습니다. 요셉을 어렸을 때 하나님이 뭘 주었습니까 꿈을 주었습니다. 꿈을 주어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과 늘 함께 했습니다.이게 참 중요합니다. 성경공부에서 이것을 발견해야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계획과 맞아야 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그 다음은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 셔서 틀리게 지시하지 않고 여러분을 바르게 지시하시는데 그 사실을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다윗을 보십시요. 다윗이 어릴때 하나님의 능력을 알았고 어릴때 그 머리에다가 기름을 부었습니다. 틀림없이 그래요. 오늘 이 스라엘이 뭐때문에 가끔 어려움 당합니까 그것을 이해해야 아브라함을 이해 할 수 있고, 우리 신앙생활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적국으로 꽉 싸여 있었는데 큰 나라들 앗수르, 바벨론, 에 집트, 아라비아, 블레셋이 싸고 있었습니다.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이 늘 어려움 당했습니다. 앗수르가 잡아다가 남자들을 시장에다 다 팔아 버 리고, 바벨론이 70년 포로해가고, 애굽이 400년동안 누르고, 또 로마가 잡아가 가지고는 2000년동안 유리 방황하게 만들고, 이게 바로 우리 이야기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맨날 심부름이나하고, 맨날 종살이나 하고, 고생이나 하고, 이게 우리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째서 포로되가지고 잡히고 그럽 니까 그게 우리 이야기래요. 우리 이야긴줄 모르면 곤란해요. 너무너무 곤란 해요. 그러니까 맨날 헛일만하고 그래요. 곤란해 집니다. 16-3 이스라엘 민족이 뭐때문에 고난당해 죽습니까 그게우리얘기입니다. 못 깨 달으면 안됩니다. 두가지를 꼭 알아야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와의 능력을 알 때는 주위의 강대국들이 이스라엘에 밥입니다. 이스라엘이 사명 깨달을때는 주위의 전부를 이스라엘이 파고 들어가는 길입니다. 똑같은 원리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 모르고 사명 못 깨달으면 어렵습니다. 나는 그래서 어떤 면에서 신자를 보면 참 불쌍합니다. 구원은 받았지, 구원은 바꿀 수가 없거든요. 여러분이 지옥가려고 노력해도 안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만 딱 믿고 나가면 될건데 자꾸 흔들리니가 늘 얻어 터지는 겁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제대로 은혜받은 신자보다 얻어 터지는 신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딱 한가지를 못 깨달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인데 여러분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시고 은혜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는 사명 깨닫 기를 원하십니다. 그것 하나만 깨달으면 간단해 버리는데 그것 못 깨달아서 얻어터지다가 이 땅에서 죽도록 고생하다가 구원받는 신자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보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진짜믿고 은혜받는 사람은 언제든 지 세계를 움직이거든요. 언제든지 시대를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은 뭐라고 말한 줄 압니까 내가 하나님앞에 서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모래알 하나 집은 것 같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능력을 본 것이지요. 그렇게 사람이 변하는 것입니다. 이스 라엘 민족이 뭐때문에 고난당하고 애굽에 포로되어가고 앗수르에 잡혀가느냐 그것을 우리가 답을 얻어야 합니다. 오늘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현실하고 너무 안맞을 때가 많습니다. 지식의 눈, 내 경험의 눈으로 보면은 너무 안맞는데 하나님의 믿음의 눈으로 보면 딱 맞는 것입니다. 우리 지식의 눈으로 보면 성경 말씀이 말도 안되는 말만 골라 있습니다. 홍해가 앞에 있는데 건너라고 말합니다. 말 이 됩니까 하나님이 보실때는 말이 됩니다. 홍해를 안 건너면 갈 수가 없어 요. 지금 뒤에는 애굽군대가 따라오지요. 홍해는 막혔지요. 갈라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실땐 딱 맞는 말인데 내 지식과 경험으로 볼때는 말이 안되는 소 리입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요단앞에 이스라엘민족이 있는데 요단을 건너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말 16-4 이 안되지요. 믿음없는 사람의 눈이나 내 지식이나 내 경험으로 보면은 말 이 안됩니다. 오늘 여러분이 잘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아는 말로 생각하지 마시고. 여리고 성을 돌아라. 그게 말이 됩니까 하나님 보실때는 말이 돼요. 기도 많이 한 사람이 볼때 말이 됩니다. 그러나 기도 안하는 사람이, 지식이 없는 사람이 볼때는 말이 안됩니다. 그렇지요 오병이어를 가지고 5천명이 먹 고 12광주리가 남았다. 말이 됩니까 예수님이 물 위로 걸었다. 도대체 말이 됩니까 성경 말씀은 말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그러나 생명의 말씀으로 받으면 그게 말이 됩니다. 더 중요한 사실을 홍해가 갈라졌다는 사실입니다. 누가 바보입니까 홍해가 갈라졌다는 사실은 말이 안되는 말인데 홍해는 갈 라졌다는 말입니다. 누가 바보입니까 안 믿는게 바보지요. 성경은 사실의 말씀이고 생명의 말씀입니다. 요단앞에서 들어가라고 말합니다. 말이 됩니까
그런데 요단은 갈라졌습니다. 여리고성을 돌아라고 말합니다. 여기서요, 성경이니까 말이지 여기서 여리 고성을 돌아라고 말하면 알아들을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안 그래요 정 상적인 사람이라면은 우리가 앞으로 교회당 짓는다. 장상적인 사람이라면은 걱정이 되지요. 여러분, 세계 복음화한다. 걱정되지요 여리고 성 돌아라. 위 에 쳐다보면 돌 던지면 맞아 죽을 것인데 돌아라. 정상적인 사람이 볼때는 절 대로 말이 안됩니다. 입벌리지 말라고 말해놓고 여호수아 겁이나 그냥 돌았지 요. 아무말도 안하고. 그 중에 물론 믿음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리 고 성은 무너졌습니다. 역사적 증거입니다. 말 안되는데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여리고성 무너지는 것을 안 믿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렇지 요 오병이어를 가지고 5천명 먹고 남았습니다. 예수님은 물 위로 걸으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기억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반논리적인 하나님은 아닙니다. 초논리입니다. 우리 논리를 초월한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딸이 조그만할때 보니까 내가 어디갔다 오니까 고민하고 있어요. 뭐때문에 고민하냐 했더니 오빠하고 나눠먹으라는 사과를 먹다가 보니까 다 먹어버렸다. 그게 너무너무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 자기로서는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하루가 지날때까지 걱정이 되겠지요 내 그것을 알고 딸을 데리고 가 서 사과를 한 봉투 사주었습니다. 그것 들고 오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왜 그러느냐 조그만한 딸하고 나하고 차이는 능력의 차이입니다. 생각의 차 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 지금 응답 받을려면 생각 바꿔야합니다. 우리가 아 16-5 무리 눈이 밝아
2.0이라 할지라도 물밑에 들어가서 쳐다보면 몇미터 아래는 안보입니다. 그러나 수심은 어마어마합니다. 아무리 눈이 밝아도 몇키로 밖에는 안 보입니다. 그러나 길은 잘 뻗어 있습니다. 우리 자를 가지고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잣대를 가지고 봐야 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란 말 들어보았지요 우물이 아무리 넓어도 지름 5미터 밖에 안됩니다. 아무리 헤엄쳐도 5미터입니다. 개구리가 밖에 나와 보지도 못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5미터 지름 안되는 곳에서 헤엄치 면서 뭐라고 하겠어요 아, 우물 세상 넓다고, 5미터나 되구나 하겠지요. 5미 터만 됩니까 이 지구는 어마어마 합니다 .그러니까 개구리 생각에는 지구는 5미터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안에서 왔다갔다하니까 조그만한 30쎈티 되는 도랑물에 올챙이가 있다고 합시다. 올챙이가 그 안에서 뺑뺑뺑 돌아요. 올챙 이 생각에는 지구 크기가 30센치입니다. 우리 생각하고 하나님 생각하고는 다 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말씀 하셨는데 아브라함이 안 믿었다 그 말입니다. 처음에 그래서 자꾸만 고생합니다. 안 믿었어요. 하나님은 반자연적인 하나님은 아니지만은 초자연적인 하나님입니다. 제가 제일 애타는것이 뭐냐 여러분이 하나님을 바 라보아야 하는데 안 바라보면 하나님이 건드립니다. 건들리때 좀 골치가 아픕니다. 사업도 무너지고 병도 들고 그럽니다. 그리되면 얼마나 답답합니까 그리 안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멀 리 자세히 보세요. 신자가 어려움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궤도에서 벗어나니까 하나님이 안 망하게 할려고 건드린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몸을 건드립니다. 안 망하게 할려고 자꾸 건드립니다. 안 망하게 할려고. 얼마나 답답합니까 우리들은 뭘 깨달아야 하느냐 하나님의 약속 그 대로 믿고 하나님의 응답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정말 하나님의 계획이 있느냐 그걸 깨달아야 됩니다. 진짜로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반지식은 아니지만은 지식을 초월한 초지식입니다. 그 사실을 믿는 순간에 아브라함이 안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아 내년 이때에 아들을 주겠다. 아브라함이 엎드려 심중에 웃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왜 웃었느냐 자기 나이를 생각하고 자기 부인의 나이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합 니까 내년 이맘때 주겠다. 약속을 굳게 합니다. 나중에 보면 사라에게 또 나 옵니다. 사라에게 또 말하지요. 아들을 주겠다고 하니까 비웃었습니다. 왜냐하면 현실이 그렇지 아니하니까요. 사실이 그렇지 않으니까요.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6-6 성령님의 역사는 컴퓨터보다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믿는 순간 배후에 서 그대로 역사합니다. 여러분이 불신하고 의심하는 순간 악한 영은 여러분을 그대로 건드립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하는 순간에 성령께서 여러분의 사업체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렇지요. 믿음입니다. 너무 정 확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기도하는 순간에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역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이 시간에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의 터 에 역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성령님은 과학입니다. 너무 정확합니다. 여러분이 마음속에 의심하고 있는 순간에 여러분 배후에 마귀는 여러분을 장 악합니다. 과학입니다. 엡4;25-27 여러분이 자꾸 염려할때 여러분 주위에는 사 탄들이 역사합니다. 과학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과학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참 과학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믿는 순간에 주의 성령님께서 배 후에 역사합니다. 과학입니다. 어리석은자 되지 마시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진짜 눈에 안보이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렇지요 마음이 눈에 안보입니다. 과학입니다. 우리 영혼이 안 보입니다.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하나님의 성령 역사는 정확하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일날 예배드리러 나올때 나 말씀받으러 나올때는 어떻게 나와야 됩니까 가장 과학적인 하나님이 과 학을 초월한 하나님 앞에 나올때 간절한 심령으로 나와야 됩니다. 거기서 뭐 해야 됩니까 은혜 받아야 됩니다. 이 자리에서 은혜 못 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오늘 주일이니까 나가야 된다. 그래 되면 너무 불쌍합니다. 오늘 주일 아닙니까 예배드려야 될 것 아니요 그래 나왔습니까 참 불쌍한 신자입니다. 그러니 되는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주일 아닙니까 예배 봐야 되는 날 아닙니까 앉아있다 보니까 토요일 날 테레비를 얼마나 열심히 봤던지 졸리기도 하고 말이지 안 그렇습니까 불 쌍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예배하는 이 시간에 하나님은 성령님으로 배후에서 기 적을 일으키시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는데 아무런 감동이 없다. 그게 사탄이 감전된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신자가 실패 안합니까 되는 일이 없다. 이거 아닙니까 앗수르 잡혀가고, 바벨론에 잡혀가고 안그럽니까 답답해요. 신자가 뭐때문에 실패합니까 안되게 되어 있는데 자꾸 의심하고 염려하고 시기하고 안그럽니까 사단 충만해 가지고 안그렇습니까 어쩔 수가 없어요. 그저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왕상19;35에 이밤 에 여호와의 사 자가 히스기야가 기도하고 있는 바로 그 시간에 하나님은 바로 누구를 보냈 느냐 천사를 내 보냈습니다.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정말 하나님을 갈급하게 바라보고 믿는 이 순간에 하나님은 천사들을 여러분 사업에, 가정에 내 보내 십니다.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지식 공부하는것 아닙니다. 여러분, 여기서 지 식 공부할려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여기는 지식 공부하는데가 아닙니다. 16-7 그러니 맨날 그 모양입니다. 지식 공부하는데가 아닙니다. 여기는 다니엘이 자기집에서 기도할때 하나님은 바로 그 시간에 주의 사자를 어디다 보냈느냐. 감옥에 보내가지고 사자 입을 딱 봉해 버렸습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 실입니다. 여러분, 주일이기 때문에 오지 마시고 정말 내가 여기 앉아서 주님 을 바라보는 순간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눅11;13 과학입니다. 진짜 과학입니다. 성령님이 여려분의 가정에, 사업에 직장에 역사하면 안될 일 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너무너무 귀중한 것을 우리에게 주었는데 성령님의 역사는 컴퓨터보다 더 중요합니다. 더 정확합니다. 너무 정확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마음문을 여는 순간에, 찬송하는 순간에 누가 역사합니까 성령이. 찬송부르다가 치료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마음 문을 여는 순간이 아주 귀중한 시간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주님께서 말씀을 주었는데 아브라함이 안 믿거든요. 웃었습니다. 뭐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또 고생하지요. 나중에 아브라함이 믿는 시간까지. 하나님이 뭐까지 약속합니까 확실한 약속을 하지요. 네게 자녀 를 주겠다. 생명의 하나님이 네 민족으로 열왕이 일어나게 하겠다. 우리 하나님이 권능의 하나님이 아닙니까 미래를 확실하게 약속했습니다. 오늘 이 시 간에 여러분이 아브라함을 공부해 나가면서 바꿔야 될 것입니다. 이 바디메오 앞에 주님이 걸음을 멈췄는데 바디메오 눈이 열렸습니다. 지금 이시간에 주님 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배후에 성령님이 역사하신다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 릅니다. 간절히 믿어야 됩니다.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승리하시는 이 시간 되 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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