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만한 증거 (요5:30-47)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베데스다 못 가의 38년 된 병자를 안식일에 고치 셨고,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심으로, 안식일만 범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친아버지라 하여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신다고 하여 핍박하고 죽이려 하는 유대인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자녀가 부모의 하는 일을 보고, 자녀도 그 일을 하듯 주님도 하나님 아버지의 하는 일을 하시는 데 아버지께서 죽은 자를 살리시듯, 아들도 원하는 자를 살리는 일을 하신다고 했다.
그러므로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나리 라고 했다. 이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이 인자 됨의 증거라고 했다. 또한 그 인자에게는 심판하는 권세도 주셨다고 했다. 그 인자가 바로 나사렛 예수 자신이라는 말씀에 제사장들이, 서기관들이, 장로들이, 바리세인들이, 사두개인들이, 유대인 들이 믿지를 못하고 오히려 핍박을 하고, 죽이려 하는 것이다. 믿을만한 증거 이 불신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주시는 증거이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증거를 밝혀 주신 것이다. 남의 말을 믿지 못하는 것 곧 믿음으로 아니하는 것이 죄이다(롬 14:23). 인류의 조상 아담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믿지 못하고 먹고 말았다. 정녕 죽으리라 하던 하와가 먹고 죽지 않고 살아서 건네준 선악과를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먹은 것이다. 믿을만한 증거 이렇듯 불신으로 가득찬 세상에 예수님이 제시하시는 믿을만한 증거를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져 한다.
1.하나님의 말씀 본문 38-39절/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 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 거하는 것이로다/
1.성경 말씀 하나님이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나사렛 예수를 당신의 아들로, 메시 아로 증거했다. 모세를 비롯하여 시대 시대를 따라 선지자들을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하셨다. 친히 들려주시기도 하셨고, 그의 사자들을 통 하여 들려주시기도 하셨다. 이렇게 전하여진 말씀을 기록한 책이 바로 성경이다.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했다. 성경은 예수를 증거 하는 책이다. 구약은 오실 예수를, 신약은 오신 예수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를 증거하는 책이다. 오늘 본문의 성경은 구약을 가리킨다. 요한복음 20:31절/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바로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메시아)이심을 믿고 영생을 얻게 하 려는 것이 성경이 우리 손에 들려진 목적이다. 히브리 4: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다.
그러므로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수술로 죄를 회개하고 거듭나게 하여 영생하게 한다(벧전1:23).
2.성육신하신 말씀 요한복음 1: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살아 있는 말씀이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바로 나사렛 예수이다. 예수님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삶의 전부가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살아 있는 말씀이기에 "달리다굼" 하시니 죽은 소녀가 살아났다. "청년아 일어나" 하시니 죽은 청년이 관 속에서 살아났다.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나사로 가 무덤에서 살아 나왔다. "잔잔하라" 하시니 바람과 파도가 잔잔해 졌다. 마태복음 7:28-29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 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주님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살아 있는 말씀의 능력을 그들도 체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도 놀라고 있다. 본문 46-47절/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유대인들이 모세, 모세 하지만, 모세를 믿었다면 예수가 메시아임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의 글 곧 성경을 믿지 아니하니 어찌 인자를 알고 믿겠느냐고 하신다.
2.주님이 하신 일 '사역' 본문 36절/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 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나사렛 예수가 오셔서 행하신 이적과 기사는 한마디로 사람이 행할 수 있는 이적과 기사가 아니다. 다른 신의 이름 을 가지고도 행할 수 있는 이적과 기사도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 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증거하는 것" 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이적과 기사이다. 죽은 자를 살리는 것도, 바람과 파도를 잔잔케 하는 것도,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것도(요9:32), 오병이어의 이적도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이적과 기사이다. 마태복음 9:6절/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향하여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 느니라" 하심에 참람하다고 생각하는 서기관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께만 있다고 믿는 죄 사하는 권세가 인자에게 있음을 보여 주신 사건이다. 본문 37절/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 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다 주님의 이적과 기사는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증거하시는 것이다. 죽은 자를 살리고, 죄를 사하는 권세를 보여 알게 하시는 일 바로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증거들이다.
마태복음 16:1절/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 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16:4절/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믿을만한 증거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있다(고전1:22).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게 그 들의 믿을만한 증거이다. 이미 하나님의 말씀만으로는 믿을만한 증거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요한복음 20:25절/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 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 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제자 중 하나인 도마 그도 똑같은 표적에 의지하는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보지 않고 말씀에 의지하는 신앙이 더욱 복되다고 하셨다. 요한복음 11:4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바로 주님의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요(요11:4),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일이요, 믿을만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본문 44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그러나, 유대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있다. 주님 자신의 이적과 기사로 나타나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외면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고 하신다. 요한복음 10:37-38절/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 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요한복음 14: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 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믿을만한 증거 그것은 바로 주님이 하신 일이라고 하신다. 나를 믿지 못하겠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행한 "그 일은 믿어라"고 하신다. 너희들 눈에 보이는 나사렛 예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내가 행한 일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행 할 수 없는 일이요,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믿을만한 증거라는 것이다. 요한복음 21:25절/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 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나사렛 예수 그분의 삶의 전부가 이렇게 자신을 증거하는 것이다. 다 기록했다면 이 세상에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그분의 삶은 자신 을 증거하는 것으로 가득차 있다.
3.주님의 죽으심과 부활 사도행전 17: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 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믿을만한 증거 그것은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 을만한 증거를 삼으셨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믿을만한 증거 가 되는 것은 이미 정하신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셨다. 그리고, "공의의 심판"의 근거 로 한 사람을 정하신 것이다. 온 세상 죄를 위하여 정하신 사람으로 십자가 위에서 대속케 하시고, 온 세상 사람의 의를 위하여 무덤에서 부 활하게 하신 것이다(롬4:25). 천하를 공의로 심판하시는 날 우리가 그 "공의의 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 길은 믿을만한 증거로 우리에게 주신 오직 예수 뿐이요, 오직 믿음 뿐 이다. 믿을만한 증거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 오직 예수 그분만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요, 진리 요, 생명이다. 오직 예수 그분만이 "공의의 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 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을만한 증거 나사렛 예수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어 믿을만한 증거가 못된다면 우리 주님 은 말씀하십니다. 나를 믿지 못할지라도 내 말은 믿으라고 하십니다. 내 한 일은 믿으라고 하십니다. 내 한 일은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믿을만한 증거라고 하셨습니다. 무덤에서 부활하게 하신 일은(행3:15) 가장 믿을만한 증거 이요, "공의의 심판"을 통과 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믿을만한 증거를 가지고 흔들림 없이, 쉼 없이 예수를 바라보고 달려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나리 라고 했다. 이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이 인자 됨의 증거라고 했다. 또한 그 인자에게는 심판하는 권세도 주셨다고 했다. 그 인자가 바로 나사렛 예수 자신이라는 말씀에 제사장들이, 서기관들이, 장로들이, 바리세인들이, 사두개인들이, 유대인 들이 믿지를 못하고 오히려 핍박을 하고, 죽이려 하는 것이다. 믿을만한 증거 이 불신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주시는 증거이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증거를 밝혀 주신 것이다. 남의 말을 믿지 못하는 것 곧 믿음으로 아니하는 것이 죄이다(롬 14:23). 인류의 조상 아담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믿지 못하고 먹고 말았다. 정녕 죽으리라 하던 하와가 먹고 죽지 않고 살아서 건네준 선악과를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먹은 것이다. 믿을만한 증거 이렇듯 불신으로 가득찬 세상에 예수님이 제시하시는 믿을만한 증거를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져 한다.
1.하나님의 말씀 본문 38-39절/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 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 거하는 것이로다/
1.성경 말씀 하나님이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나사렛 예수를 당신의 아들로, 메시 아로 증거했다. 모세를 비롯하여 시대 시대를 따라 선지자들을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전하셨다. 친히 들려주시기도 하셨고, 그의 사자들을 통 하여 들려주시기도 하셨다. 이렇게 전하여진 말씀을 기록한 책이 바로 성경이다.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했다. 성경은 예수를 증거 하는 책이다. 구약은 오실 예수를, 신약은 오신 예수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를 증거하는 책이다. 오늘 본문의 성경은 구약을 가리킨다. 요한복음 20:31절/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바로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메시아)이심을 믿고 영생을 얻게 하 려는 것이 성경이 우리 손에 들려진 목적이다. 히브리 4: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다.
그러므로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수술로 죄를 회개하고 거듭나게 하여 영생하게 한다(벧전1:23).
2.성육신하신 말씀 요한복음 1: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살아 있는 말씀이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바로 나사렛 예수이다. 예수님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삶의 전부가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살아 있는 말씀이기에 "달리다굼" 하시니 죽은 소녀가 살아났다. "청년아 일어나" 하시니 죽은 청년이 관 속에서 살아났다.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나사로 가 무덤에서 살아 나왔다. "잔잔하라" 하시니 바람과 파도가 잔잔해 졌다. 마태복음 7:28-29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 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주님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살아 있는 말씀의 능력을 그들도 체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도 놀라고 있다. 본문 46-47절/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유대인들이 모세, 모세 하지만, 모세를 믿었다면 예수가 메시아임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의 글 곧 성경을 믿지 아니하니 어찌 인자를 알고 믿겠느냐고 하신다.
2.주님이 하신 일 '사역' 본문 36절/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 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나사렛 예수가 오셔서 행하신 이적과 기사는 한마디로 사람이 행할 수 있는 이적과 기사가 아니다. 다른 신의 이름 을 가지고도 행할 수 있는 이적과 기사도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 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증거하는 것" 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이적과 기사이다. 죽은 자를 살리는 것도, 바람과 파도를 잔잔케 하는 것도,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것도(요9:32), 오병이어의 이적도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이적과 기사이다. 마태복음 9:6절/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향하여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 느니라" 하심에 참람하다고 생각하는 서기관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께만 있다고 믿는 죄 사하는 권세가 인자에게 있음을 보여 주신 사건이다. 본문 37절/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 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다 주님의 이적과 기사는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증거하시는 것이다. 죽은 자를 살리고, 죄를 사하는 권세를 보여 알게 하시는 일 바로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증거들이다.
마태복음 16:1절/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 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16:4절/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믿을만한 증거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있다(고전1:22).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게 그 들의 믿을만한 증거이다. 이미 하나님의 말씀만으로는 믿을만한 증거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요한복음 20:25절/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 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 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제자 중 하나인 도마 그도 똑같은 표적에 의지하는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보지 않고 말씀에 의지하는 신앙이 더욱 복되다고 하셨다. 요한복음 11:4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바로 주님의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요(요11:4),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일이요, 믿을만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본문 44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그러나, 유대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있다. 주님 자신의 이적과 기사로 나타나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외면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고 하신다. 요한복음 10:37-38절/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 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요한복음 14: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 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믿을만한 증거 그것은 바로 주님이 하신 일이라고 하신다. 나를 믿지 못하겠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행한 "그 일은 믿어라"고 하신다. 너희들 눈에 보이는 나사렛 예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내가 행한 일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행 할 수 없는 일이요,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믿을만한 증거라는 것이다. 요한복음 21:25절/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 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나사렛 예수 그분의 삶의 전부가 이렇게 자신을 증거하는 것이다. 다 기록했다면 이 세상에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그분의 삶은 자신 을 증거하는 것으로 가득차 있다.
3.주님의 죽으심과 부활 사도행전 17: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 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믿을만한 증거 그것은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 을만한 증거를 삼으셨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믿을만한 증거 가 되는 것은 이미 정하신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셨다. 그리고, "공의의 심판"의 근거 로 한 사람을 정하신 것이다. 온 세상 죄를 위하여 정하신 사람으로 십자가 위에서 대속케 하시고, 온 세상 사람의 의를 위하여 무덤에서 부 활하게 하신 것이다(롬4:25). 천하를 공의로 심판하시는 날 우리가 그 "공의의 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 길은 믿을만한 증거로 우리에게 주신 오직 예수 뿐이요, 오직 믿음 뿐 이다. 믿을만한 증거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 오직 예수 그분만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요, 진리 요, 생명이다. 오직 예수 그분만이 "공의의 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 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을만한 증거 나사렛 예수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어 믿을만한 증거가 못된다면 우리 주님 은 말씀하십니다. 나를 믿지 못할지라도 내 말은 믿으라고 하십니다. 내 한 일은 믿으라고 하십니다. 내 한 일은 하나님이 친히 증거하시는 믿을만한 증거라고 하셨습니다. 무덤에서 부활하게 하신 일은(행3:15) 가장 믿을만한 증거 이요, "공의의 심판"을 통과 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믿을만한 증거를 가지고 흔들림 없이, 쉼 없이 예수를 바라보고 달려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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