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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고전10:1-13)

본문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 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 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저희 중에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 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 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 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 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 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 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 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또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 구원을 영원히 책임지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구원에 유익될만한 일들 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닥치게 하시고 만에 하나라도 우리 구원에 손해될 일은 만 나게 하지 아니하십니다. 혹 하나님께서 유한한 면이 있다고 하면 그것 때문에 실 수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주님은 모든 면에 완전하시고 또 무한하신 분이시므로 우리에게 해가 될 일은 하나도 닥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일이 다 우리에게 구원이 될만한 그런 일만 만나게 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신다" 하신 이 본문 말씀을 늘 기억해야 됩니다. 또 "시험당할 때에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약속했습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이 세상에 사는 목적이 무슨 세상의 권세나 부귀나 영화를 구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 사는동안에 영원무궁토록 살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것 입니다. 그 준비는 무슨 준비인고 하니까 믿음 준비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을 점점 바로 알아나가는 것과 둘째로는 이 하나님 한분만 믿고 바라보는 일과 셋째로는 이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인도에 완전 순종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이 믿음을 만들어서 이 믿음을 가지고 무궁세계에서 우리가 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위에 사는동안에 먼저 할일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그 지 식을 기르는 일이요, 또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함이 점점 더하여지는 일이요, 또 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복종으로 사는 실력을 점점 길러가는 일입니다. 이리해 가지고 우리가 이 세상을 점점 살아갈수록 하나님을 점점 더 알고 하나님 께 자기를 다 맡기고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 사는 이 세 가지를 완성을 하 면 우리 구원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은 이렇게 기른 우리의 믿음의 힘을 가지고 살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우리를 지도하고 인도하실 때 에도 하나님은
첫째로 어떤 일을 통해서든지 하나님 자신을 우리들이 더 잘 알고 더 많이 알고 빨리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도하시고 또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살 수 있도록 모든 일을 섭리하시고 또 하나님 한분께 순종해 서 살므로 말미암아 점점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모든 일을 섭리 하시고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성도들이 이 세상에 살 때에는 어떤 때에는 도무지 이 해할 수 없는 그런 역경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인도하실까' 도무지 하나님을 알 수가 없고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가 없고 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 수가 없는 그런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에 우리가 잘못 생각하 고 하나님께 원망을 하고 또 하나님을 거스려서 살게 되면 큰 낭패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원망 불평을 다 버리고 '하나님께서 내 구원을 위해서 나에게 좋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런 일을 주신다.' 하나님을 믿고 그때 그때마다 하나님 말씀대 로 순종해 살고 보면 나중에 결과적으로 내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발견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크시고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어떻게 큰 능력을 가지고 함께 하시는가 하는 것을 체험적으로 깨달아 알 수 있게 되고 또 어떤 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 도무지 하나님께 순종할 수 없는 그 런 어려움들을 우리가 만나지만 그럴 때에 하나님 한분만 끝까지 믿고 자기를 의 탁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 살고 보면 이전에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소망하 던 것보다 더 친밀하게 더 완전히 자기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자 기를 맡아주시는 그런 은혜 역사가 있게 되고 또 이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역 사, 하나님이 능력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큰 능력을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역경들을 통해서 우리 믿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 자신 을 점점 더 알게 하시고 하나님 한분만 더 신망(信望)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복종해 서 살도록 이렇게 믿음의 실력을 길러주시고 또 이 믿음의 실력으로 하늘나라 생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할 때에 그저 등따시고 배부르고 또 언제나 모든 것이 평온한 그런 자리에서만 살기를 원하면 안되겠습니다. 그런 곳에 서는 하나님께 대해서나 또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것이나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 런 모든 면에서 새로 경험할 일이 없습니다. 새로 깨달을 것도 없고 그저 이제까지 알고 있던 자기의 주관적인 그 지식의 잘못을 발견해서 고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얻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점점 더 깨끗한 사람으로 점점 더 온전한 사람으로 점점 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으로 하나님 과 하나되어 살 수 있는 그런 사람 만드시기를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그리 해서 지금까지 내가 가진 지식이나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모든 일이나 나의 모든 실력이 거기에서 멈추지 안하고 점점 온전한데 나아가도록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내가 살 아온 것과는 상반된 역경들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작은 어려움보다도 큰 어려움, 쉬운 역경보다 더 어려운 역경을 만날 때에 기뻐합니다. 또 역사에 없는 큰 역경을 만날 때는 더 기뻐합니다. 왜 그 렇겠습니까 거기에서라야 큰 수입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순종하기 쉬운 어 려움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조금 나타나고 순종하기 어려운 역경에서는 우리가 순종하기만 하면 기이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참 세상이 놀랄만한 큰 승리, 큰 구원을 이루게 됩니다. 큰 어려움은 거기서 하나님 한분만 믿고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것이 참 힘들고 그렇게 살기가 어렵지만 그래 도 순종만 하면 거기에 참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그런 하나님의 큰 역사가 함께 합니다.
그러므로 믿는 성도들은 이런 큰 역경들을 믿음으로 통과할 때마다 거기에서 새 로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하나님의 아름다우심, 하나님의 온전 하심, 하나님의 위대하심, 하나님의 큰 사랑과 하나님의 목적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또 거기에서 우리 주관적인 면에서는 이전에 갖 지 못했던 새로운 소망, 새로운 믿음, 새로운 의지, 새로운 순종의 힘을 우리가 거기에서 찾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제일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제일 큰 역경을 만나서 그것을 믿음으로 통과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제일 영광스러운 직분과 또 소유 권세 영광을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출애굽한 후에 광야 40년 생활을 할 때에 수없는 역경들을 통과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역경들을 통과하도록 하나님이 역사를 했습니다. 어떤 때는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백성들 가운데서 원망 불 평하는 사람들도 모세를 대적하는 사람들도 생기기도 하고 또 이방인들이 군대를 몰고 와서 싸움을 걸어오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자연 만물로 인한 어려움들, 농사지을 수 없는 땅, 물이 없는 곳 황량한 사막의 어려움들, 이런 여러 어려움들을 만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이 믿음 생활에 큰 어려움을 당하기도 했 습니다. 갑자기 자기들을 인도하던 인도자가 사라지고 없어짐으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불안과 공포를 가지는 이런 어려움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만났을 때에 믿음으로 순종한 사람들은 거기서 큰 구원을 이룰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큰 섭리 역사를 체험하고 또 그들 자신이 이제 까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바로 믿지 못했던 모든 불신의 지식이 나 또 불신의 마음이나 불신의 행동을 다 회개하고 정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 한분만 두려워하고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살 수 있는 그런 강인한 믿음의 사람이 되고 또 믿음의 백성이 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나는 크고 작은 역경에서 승리해서 우리 구원을 이루는 길은 믿음밖에는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역경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고 또 그 목적이 우리로 하여금 믿음을 가지고 살도 록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역경을 만났을 때에 우리가 믿지 아니하면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면 절대로 역경을 극복하고 거기서 큰 구원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거기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니 거기 딱 맞추어서 순종하기만 하면 그 역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는 이 믿음이 더 튼튼해지고 또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역 경이 자기에게 큰 구원이 됩니다. 사람으로 인한 어려움이라고 하면 그 어려움이 변해서 평강과 행복이 되어지고, 자연 환경으로 인한 어려움이라고 하면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에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역사로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고 반석에서 하나님이 물을 내어주심으로 그 물을 마시 고 그들이 광야 길을 40년을 지났지만 신발이 닳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기이한 역 사를 경험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 마음에 불안과 근심이 있는 사람들은 그럴 때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해 살 때 그 마음에 근심과 불안이 변하여서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을 하고 참 하나님의 한분만 의지하고 두려 워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었습니다.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믿음은 전능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만 주관 적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일을 하셔도 우리가 하나님의 그 능력을 이제 체험하고 자기가 그 은혜와 복을 누릴 수가 없는 것이 신령한 위 치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약하고 죄와 허물이 많다 해도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피공로에 고해서 용서함을 받고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만나 더라도 하나님 한분이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이시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시고 이 하나님께서 나를 책임지시고 구원하시려고 애쓰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계약의 말씀, 그 말씀이 정확무 오하신 것을 의심 없이 믿고 하나님께만 순종해 살면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을 우리가 힘입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일을 하실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다른데에서 우리가 찾을 것이 아닙니다. 어떤 역경이든지 우리가 만났을 때에 이렇게 하나님의 크심을 믿고 또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뜻 대로 순종해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뜻은 제일 쉬운데에서부터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명문해서 성경에 말씀하신대로 십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으니까 먼저 제 일계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야 될 것이고 다음에는 이계명, 삼계 명, 이렇게 해서 십계명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십니다. 그러나 여기 성경에 말씀한 대로 "그러나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 해라."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도 찾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지 못하고 자기 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도 찾지를 못하고 실패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모든 성도들이 겸손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한분만 찾고 하나님의 사랑만 찾 고 하나님이 자기에 대한 뜻이 무엇인지 그 뜻을 찾으려고 애를 쓰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지극히 작은데에 충성하는 자는 큰데도 충성한다" 하신 말씀대로 우리가 작은 것부터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지고 그 뜻대로 순종해 살아서 하나님께서 더 크고 더 깊고 세밀한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대로 찾아서 순종 하면 될 것입니다. 이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지고 자기를 사랑하시고 또 영원자존하신 대주재 하나님께 자기를 완전히 맡기고 그 하나님만 의지하고 찾은 하나님의 뜻대 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렇게 하면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내가 나를 부 인하고 하나님을 믿으니 내가 내 뜻과 내 생각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순 종하려고 하니까 그제사 하나님이 나서서 하나님이 그 모든 역경을 통과할 수 있는 지혜도 주시고 힘도 주시고 또 하나님이 친히 역사해서 그 모든 역경에서 승리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다 될 수 있습니다. 다니엘도 사자의 입을 막아 주신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자기를 맡기고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한대로 "나만 바라보고 나만 의지하 고 나를 향해서 기도해라." 다니엘은 기도하는 것만 자기의 할 일이었습니다. 그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성도들이 역경을 만났을 때에 믿음을 가지지를 못하고 믿음을 저버리면 무슨 일이 생기는고 하니까 네 가지 멸망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 의 역사는 사라지고 멸망의 원인이 되는 네 가지 죄악이 자기를 붙잡게 됩니다. 역 경을 이기는 방편은 믿음뿐인데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께 순종하는 믿음을 갖지 못하게 되니까 하나님은 역사를 하지 않습니다. 자기속에 귀신이 역사를 하고 자기는 점점 하나님 말씀을 거스리고 죄를 지어서 멸망할 길 을 찾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성도들은 특별히 하나님이 주시는 이런 역경들을 만났을 때에 자기가 믿음이 있는지 믿음이 없는지를 살펴 보려고 하면 자기 속에 이 네 가지 죄가 역사하고 있는지 자기가 이 죄를 짓고 있는지 살펴서 이것을 먼저 해결을 해 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로 믿음이 없으면 원망하다가 멸망하게 됩니다. 우리가 자기를 잘 살펴서 내 마음속에 원망하는 마음이 있으면 이게 믿음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역경을 만났을 때,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또 나를 강인한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이 만드시려고 이렇게 역사를 한다. 내가 이전에 알지 못하던 하나님, 그저 성경으로 설교 말씀을 듣고 귀로만 알던 하나님을 내가 이제는 체험적으로 확실하 게 알고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의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나에게 역사를 하시는 것이다.' 자기에게 당한 현실을 자기가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 자기가 만난 이런 역경을 통해서 자기가 얻을 수입이 많을 것을 알고 소망을 가지면 우리에게 당한 어떤 역경도 다 우리가 믿음으로 통과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큰 구원이 되고 거기서 큰 수입을 얻을 수 있는데 성도들이 역경을 만났을 때 낙 심을 합니다. 원망을 하고 불평을 합니다. 낙심 낙망 원망 불평하는 것은 다 한 가 지인데 믿음이 없어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도 민수기 14장 말씀을 보면 가나안 땅에 정탐으로 갔던 사람들 가운데 열 명이 돌아와 가지고 하는 말이 '우리가 지금 가나안 땅에 올라갔 다가는 가나안 사람들에게 다 잡혀서 그들에게 다 멸망을 당하고 말 것이다. 가서 보니까 그 사람들은 얼마나 장대하고 또 철병거를 가지고 얼마나 강한 군대를 가 지고 있는지 우리가 그들과 비교하니 메뚜기 같습니다.' '메뚜기 같다.' 이렇게 말을 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하 고 또 모세를 대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이 땅을 우리 에게 주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만 믿고 나아가면 얼마든지 저 사람들을 이길 수가 있다.' 이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이 가나안 사람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역경을 만났을 때에 우리 마음 속에 감사가 없고 원망이 생기거 든, 아버지를 원망하고 어머니를 원망하고 또 다른 나라를 원망하고 또 여러 가지 경기를 탓하고 무엇이든지 우리 속에 원망이 생기고 감사가 생기지 아니하면 우리 가 믿음이 없는 줄 알아야 될 것이고 이 믿음이 없는 죄를 회개를 하고 하나님을 믿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에게 큰 어려움이나 작은 어려움이나 간에 그 어려움들은 하나님 이 우리 구원을 위해서 주신 것이지 우리 망하라고 주신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 러기 때문에 그때에 우리가 깊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떤 역경이든지 만날 때에는 우리가 깊이 생각을 해서 하나님의 크심과 하나님의 사랑과 또 하나님이 자기 에게 대해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렇게 깊이 생각해서 찾으면 우리 믿는 사람들 마음 속에 감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나 자연 환경이나 또 자기 마음 속에 일어나는 불안과 근심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또 하나님이 우리 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불변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믿으면 우리 마음속에 성령님이 역사해서 감사가 나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보기에는 이렇게 큰 역 경이고 내 힘으로 이것을 감당할 수 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을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면 하나님이 약속한 그 말씀을 생각하니까 내게 있는 모든 역경들이 여호수아와 갈렙이 말한 것처럼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아무리 큰 역경이라도 우리 구원의 유익을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그게 우리 양식입니다. 이러면 우리 속에 감사가 나오고 기쁨이 나오고 또 하나님이 주시는 새힘을 우리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래가지고 우리속에 감사하는 이 감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그저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해 살면 얼마든지 그 역경을 다 이기고 거기서 큰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원망이 생기면, 불평이 생기고 감사가 없으면 그것이 멸망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로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현실을 원망하고 자연 환경을 원망하 고 남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데에서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역경을 통과할 수 있는 그런 승리의 길은 없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라도 어떤 현실이라도 우리가 원망할 그런 현실은 없습니다. 하나님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 생각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그 목적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생각하면 어떤 현실이든지 그 현실을 만났을 때에 우리에게 감사가 생기게 마련이고 이 감사가 있어야 우리 가 믿음으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더 증거해야 되겠지만 여기서 여러분들, 깊이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이유가 있는 원망 불평이라고 하더라도 원망 불평가지고는 구원이 절대 로 되지 않습니다. 자기가 만난 그 현실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높 고 위대하심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랑을 거기서 찾아야 되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약속하신 약속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불변인 것을 찾 아가지고 믿어야 우리 속에서 감사가 나오고 감사가 나와야 역경에서 승리하고 그 역경이 나중에 지나놓고 보니까 역경을 통해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을 내가 새로 알고 이전에 가깝지 못했던 하나님과 내가 친밀하게 하나가 되고 이전에 내 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했던 그 순종을 하게 되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기적과 표 적이 나타나고 하늘나라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이런 큰 수입이 거기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가 없이는 안 됩니다.
둘째로는 믿음이 없을 때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시험이 생겨가지고 시험하다가 망합니다. 민수기 21장에 보니까 하나님을 시험한다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못하 고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단번에 가나안 땅으로 들 어갈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훈련시키기 위해서 홍해길로 해서 저 변방으로 뺑뺑 둘러가면서 먼 길을 가게 하니까 사람들이 그만 길에 지쳤습니다. 그만 하나님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계실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실까 정 말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 우리를 이렇게 괴롭시고 이렇게 고생스러운 이런 길로 우리를 인도하실까' 사람들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뱀에게 물려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그런 결과가 생겼습니다. 오늘도 그렇습니다. 무슨 어려운 일이 닥쳤는데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께서 과거에도 나와 함께 하셔서 모든 것을 다 해주셨는데 이번에도 하나님 이 다 해결을 해주실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의심없이 믿고 어려운 일을 만나도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뿍뿍 걸어가면 하나님이 능력으로 기적으로 모든 일들을 다 해결해 주시고 우리도 믿음이 자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의심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신 일이 얼마든지 많은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현실을 만났을 때는 의심을 합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하나님이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 면 이런 일밖에는 하실 수 밖에는 없겠나 다른 길로도 얼마든지 인도하실 수가 있는데 왜 이런 일을 나에게 만나게 했을까' 기도할 생각은 안하고 하나님을 의심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고 이렇게 의심하니까 뱀에게 물린다 하는 말은 마귀밥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잊어버리고 하나님하고 멀어지고 실패하는 그런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믿는대로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의심없이 하나님의 계심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또 우리의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 기도 를 들어주신 것을 상기하고 이렇게 믿고 내게 닥친 이런 어려움이나 이런 역경에 서도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 것이다. 하나님을 믿자. 하나님을 의지하자' 하면 우리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가 있기 때문에 또 우리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에 주님의 피공로는 변치 아니하고 주님의 진리는 변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변치 아니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를 아니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는대로 모든 일이 되어지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가 의심하는 것을 회개를 하고 의심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가도록 합시다. 세번째로는 우상숭배하다가 망했다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32장에 보면 모세가 시 내산에 올라가서 내려오는 것이 더디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하나님이라고 이렇게 섬기다가 그때 많은 사람들이 또 죽임을 당했습니다. 오늘도 우리 믿는 성도들이 어려운 역경들을 만났을 때 사람들이 정신이 나갑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를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손에 잡을 수가 없고 성령님의 역사가 있다 하지만 자기가 직접 육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역 사가 아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도 눈에 보이는 것들을 하나님보 다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또 하나님 순종하는 것보다 더 좇아서 사는 이런 사람들이 되고 맙니다. 이것이 믿음이 없는 증거입니다. 이래서 우리 믿는 성도들이 역경을 만났을 때에 그저 하나님하고 의논하는 것보다 사람하고 의논 하려고 좇아갑니다. 또 역경을 만났을 때에 자기 재물을 의지하고 자기 지위나 권세를 의지하고 자기의 얕은 꾀를 의지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광분하는 것이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상숭배입니다. 자기가 우상을 만들어놓고 '야, 이러면 되겠다.' 하지만 우상숭배하다가 망합니다. 아무리 역경 가운데서 자,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고 진리는 손에 잡을 수 없 고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라 하지만 그게 뭐 손에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리 해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것보다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의지하고 이리해서 역경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 찾고 또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더 들으려 고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의 뜻을 그저 만에 하나라도 찾아가지고 내가 그 뜻대로 순종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하나님이 그때에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자기를 나타내십니다. 이래서 먼저 마음속으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확실한 주님을 마음으로 모시고 볼 수 있게 되고 또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세상의 어떤 일을 자기가 보고 경험 하는 것보다도 더 확실한 표적으로 기적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런 역사를 자 기가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역경을 만날 때에 우상 찾아갑니다. 지금 음력으로 새해가 되었다 하니까 혹시라도 우리 가운데 '아이고 금년에 신수가 어떻게 될까 금년에 사업이 어떻게 될까 결혼이나 하게 될까' 이래가지고 무당 찾는 것도, 그것도 역 경을 만나서 어려운 일을 만나가지고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고 우상 찾는 그런 일 이, 우상 섬기는 그런 일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인다고 해서 '아이고, 눈에 보이는 것, 무당이라도 찾아가지고 말이라도 들어야 되겠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역경이라도 만나거든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자꾸 찾으십시오. 잘 모 르겠거든 성경을 보고 '하나님,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고 하지 안했습니까 하나님이 주권자라고 하지 안했습니까 내가 생사화복을 하나님이 주관하신다고 안 했습니까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주시고 이 모든 어려움 들을 다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찾으면 하나님이 여러분 들에게 나타나시고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고 하나님이 모든 역경에서 여러분들을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아, 진짜로 눈에 보이지 안해도 하나님이 정말 계시고 정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확신하게 되고 정말 하나님을 인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다 될 수가 있습니다. 네번째로는 간음하다가 망했다고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간음하다가 망합니다. 민 수기 25장에 역경을 만났을 때에 사람들이 육체의 욕심을 따라갔고 우상의 제물을 먹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염병에 걸려서 죽어가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비 느하스가 하나님의 분노하심을 풀기 위해서 창으로 간음하는 두 남녀를 꿰뚫어 죽 였을 때 하나님의 진노가 풀렸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역경을 만났을 때에 사람들이 세상과 타협하는 사람들이 되기가 쉽습니다. 아, 그만 하나님도 진리도 다 내어놓고 세상 사람들이 사는대로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식대로 그렇게 살고 말지 이렇게 세상과 타협하는 길은 이것은 멸망의 길 이다. 간음하다가 망했습니다. 우리가 역경을 만났을 때에 '살든지 죽든지 나는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이니까 나는 세상 사람들이 사는 그런 방식으로 살 수가 없다. 모든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간음하고 거짓말하고 도적질하고 해도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 다가 굶어죽더라도 사업이 안돼서 망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이니까 하나님 께 맡겨놓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나는 세상과 타협할 수가 없다 나는 간음 할 수가 없고 도둑질할 수 없고 나는 우상의 제물을 먹을 수가 없고 나는 하나님 을 떠나서 내 욕심대로 사는 그런 길을 걸어갈 수가 없다.' 하나님 한분만, 하나님 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 하나만 믿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그를 세워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삼으십니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세상에 나타내고 세상을 하나님과 화목시키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세상에 끼칠 수 있는 그런 복된 사람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리 해서 우리 믿는 성도들이 이 세상에 믿음 생활을 해나가는 가운데 여러분 들, 지금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많은 환난과 시험과 역경이 있을 줄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 면서 능력 있다고 하면서 왜 하필이면 어려운 길로 이런 역경을 우리에게 만나게 하시는가'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역경들을 우리에게 만들어주시는 줄을 여러분들이 믿어야 됩니다. 이 세상에도 자식을 기를 때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통해가지고 역경을 통과 해서 강인한 인격이 만들어지고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더 하십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하늘나라를 주 시고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좇아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고 복되게 하는 그런 직분을 행사하고 하나님의 충만을 다 받아서 누릴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서 이 세상에 사는동안에 우리를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사는동안에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처럼 여러가지 환난과 역경과 시험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을 단련시키고 우리를 믿음의 사람으로 기르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생활하는 가운데 역경이 있을 줄을 알아야 됩니다. 알되 그 역경은 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서 천국 준비하기 위해서 하시는 일이다 하는 것을 알고 역경을 만날 때에 그 역경을 통과하는 방법, 역경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믿음밖에 없습니다. 믿음. 하나님 한분을 찾는 것, 하나님 한분께 자기를 다 맡기는 것, 그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이게 일이 될지 안 될지 이게 망할지 성공할지 그거는 우리가 모릅니다. 하나님께 다 맡겨놓고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하나님의 뜻대 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믿음인데 이 믿음만 갖추 고 이 믿음에 승리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하십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참 하나님을 알아나가지만 이전에 알지 못하던 하나님을 더 알아야지. 또 이전에 하지 못하던 그런 일들을 하나님의 능력 받아가지고 더 큰 일 을 우리가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충만을 더 받아 누릴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지 사람이 자라다가 마는 그런 어린아이처럼, 난장이처럼 그렇게 되기를 하나님이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가 믿음이 성장하려고 하면 하나님이 역경을 주시는데 그때 우리가 조심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믿음을 가져야 되는데 믿음을 갖지 못하면 그만 원망하다가 망합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망합니다. 우상섬기다가 망하고 간음하다가 망하는 그런 일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이래서 이 네 가지를 우리가 조심을 하고 이 네 가 지가 있으면 즉시 회개를 하고 믿음을 가집시다. 믿음을 가져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이한 능력과 기이한 하나님의 구원을 우리가 다 받아 누릴 수 있는 이런 성도들 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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