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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자가 되라 (막3:20-30)

본문

I. 어려운 시기를 만났을 때, 그 어려운 시기를 넘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나라는 경제위기의 어려운 시기를 넘기기 위하여 정부와 온 국민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경제위기의 위기를 극 복하자는 여러가지의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1) 허리띠를 졸라매자 형입니다.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모두가 다 허리띠를 한구멍씩만 더 들어가게 하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박광덕 선수와 같이 살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쉽지만, 윤여정씨와 같이 바싹 마른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여러분 방법입니다.
(2) 수입을 억제하자 형입니다. 수출만 하고, 수입은 하지 말자는 형 입니다. 사치품목들은 수입을 억제해야 하지만, 원재자들은 수입을 계 속해야 합니다.
(3) 정리해고제입니다. 이제 노사정 협상팀이 정리해고제를 타결했읍니다.
그러므로 회사는 사원들을 해고시킬 수 있는 법적인 보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정리해고제가 타결되자, 사람들은 경제위기를
I'm F(Fry)고 합니다. 프라 이는 파리라는 뜻입니다. 이제 직장의 생명이 파리의 목숨과 같이 되었 다는 뜻입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방법들이 지금 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생의 길에 만난 어려움을 어떻게 넘겼을까요 저는 성경에 나타난 인물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되기 위하여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름부음을 받고 사울 왕 보다 인기가 올라가자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 윗은 사울 왕을 피하여 도망을 다녔습니다. 그러나 더이상 도망다닐 곳이 없자 그는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갔습니다.(삼상21:10)
그런데 아기스 왕의 부하들이 다윗을 보니까, 그는 자기들의 군대장관 골리앗을 죽인 자였 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아기스 왕에게 고하였습니다. 다윗이 체포되어 아기스 왕 앞에 끌려가서는 이 말을 듣고나니 정신이 버쩍났습니다. 살겠다고 도망을 온 것이 호랑이 굴로 들어 왔습니다. 다윗은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다윗 왕은 그 행동을 변하여 미친체 하였습니다. 몸을 대문에 극적극적 거렸습니다. 침을 질질 흘려서 그 침이 수염에 흐르게 했읍니다. 그러자 아기스 왕이 다윗 왕의 이런 모습을 보고는 "이 나라에 미치광이 가 부족하여 이런 미치광이를 내게 또 데려왔으냐 " 하면서 그를 내 쫓으 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이렇게 어려운 위기의 순간을 미친자와 같이 행동을 하여 넘겼읍니다. 이렇게 성경에 나타난 어려운 위기를 넘기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미친 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강화도령이란 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철종이 왕이 되기전 왕 족들이 다 어려움을 당하자, 그는 강화도로 가서 거기서 농사를 지면서 평 범한 농민의 모습으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자 다시 돌아와 이 나라 왕, 철종이 되었습니다. 왕자가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방 법을 통하여 목숨을 유지하고, 다시 권좌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미친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하면 아주 훌륭하고, 흠과 티가 없이 살았던 분과 같이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하실 때, 수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서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 습니다. 하루는 어떤 집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몰 려왔는지 식사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래서 왜 그들이 몰려 왔 나 하고보니까, 예수님을 붙잡으러 왔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예수님 을 보고 미쳤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에 갔다가 온 서기관들은 예수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지폈다 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큰 귀신에 들렸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모습을 볼때 배운 사람들도 그가 미쳤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미친자와 같이 보였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삶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미친자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수님과 같이 미친 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간 미친자의 삶은 어떤 삶인가를 살펴 보며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II. 본 론
1. 힘이 있다. 미친자의 특징 중 하나는 미친 사람에게는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마 가복음 5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거라사의 지방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더러운 귀신들린 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군대귀신이 들린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얼마나 힘이 센지 그 누구도 그를 쇠사슬로도 붙잡아 맬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쇠사슬도 끊어 버리고, 쇠고 랑도 깨뜨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그를 제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귀신이들려 미치면 대단함 힘이 생깁니다. 이 세상에 그 누구 도 그를 제어할 수 없는 힘이 생깁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무엇도 그를 막을 수 없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미친 자와 같은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금융제재도 그를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정리해고제도 그를 막 을 수 없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미친 자들은 이렇게 힘이 있기 때문에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군 대귀신 들린 자는 "밤낮으로"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를 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게 했습니다. 미친 사람은 힘이 있고, 힘이 있기 대문 에 밤낮으로 떠들고 다녀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본문의 예수님도 피곤을 몰랐습니다. 식사를 하지 않고 일을 해 도 피곤한지를 몰랐습니다. 이 피곤하지 않는 힘이 있어야 어려운 때를 이길 수 있습니다. 이 피 곤하지 않는 힘을 얻기 위해서는 미쳐야 합니다. 그럼 이 놀라운 힘은 어디에서 왔습니다. 그것은 귀신이 들어 올때 그 사람에게 들어 왔습니다. 그도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에게 귀신이 들어오자 이렇게 놀라운힘이 생겼습니다. 귀신이 들어오면 대단 한 힘이 따라 들어 옵니다.
왜냐하면 그 귀신에게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귀신의 힘은 파괴하는 힘이니다. 멸망시키는 힘입니다. 해를 주는 힘입니다. 문제를 만드는 힘입니다. 그래서 군대귀신 들린 자는 힘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그 힘으로 자 기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두렵게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에게는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성령님이 오셔도 힘이 생 깁니다. 귀신들렸을 때 보다 더 큰 힘이 옵니다.
그런데 성령님을 통 하여 오는 힘은 건설하는 힘입니다. 생산하는 힘 입니다. 문제를 푸는 힘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진보해 온 방법 중 하나는 힘을 발견하고, 그 힘을 사용하는 것이였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수 많은 힘들을 발견하고 사 용해 왔다. 근육의 힘(육신의 힘), 짐승의 힘, 불의 힘, 바람의 힘, 석탄 의 힘, 가스의 힘, 기름의 힘, 증기의 힘, 전기의 힘, 핵의 힘.
그런데 아직까지도 불행하게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과 그 힘을 이용하는 방법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령의 힘은 전능합니다. 정말로 성령님은 모든 힘의 근원입니다. 성경 에 성령님이 언급되는 모든 곳에는 여러가지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이 성령님은 이렇게 우리에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라고 능력을 주십니다. 연약한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큰 목화 보따리가 마차에서 떨어져서 그 보따 리를 마차에 다시 싣느라고 고생을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목화 보 따리는 약 500 파운드, 약 186 Kg이나 되는 무거운 보따리였습니다. 그런데 무게보다는 그 보따리가 너무켰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사람 보고 "당신 어려움을 당하고 있군요 "하고 물었읍니다. 그러자 그는 "예, 오늘 아침 일찍 이 목화를 싣고 공장으로 가다 가 이 보따리가 하나 떨어졌습니다. 나는 그 보따리를 다시 마차에 싣느 라고 지금까지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보따리가 너무 커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보따리가 너무 무거 워서 혼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나그네는 "그렇군요. 그럼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그쪽을 잡으세요. 나는 이 쪽을 잡겠습니다. 그리고 얼굴과 얼굴을 맞 대고, 그리고 서서, 웅크리고 앉았서 이 보따리를 잡고는 일어서면서 이 보 따리를 마차에 실읍시다"하고는 함께 그 보따리를 마차에 올려 놓아 졌읍니다. (롬8:26) 말씀을 보면 "성령님도 이와같이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나의 아 들아 문제가 생겼구나 !" 그러면 우리는 "예, 성령님.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의 기도의 제단에 올려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너무나 무겁고, 너무나 크고, 너무나 깊어서, 나는 그것을 말로 하나님께 표현할 수가 없읍니다. 나는 기도할 수가 없습니다" 하고 대답을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은 "그럼 너는 저리 비켜라. 내가 내 혼자 그 문제를 해 결해 주마 !"하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내가 너를 도와 주 마. 너는 그쪽을 잡고, 나는 이쪽을 잡아주마. 우리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우리는 꾸브리고 앉아서 문제를 같이 붙잡자. 그리고 그 문제를 함께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위에 올려 놓자"하고 말씀을 하십니다. 성령님 님은 이렇게 오셔서 우리에게 힘을 주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 주십니다. 성령님 충만 받아 미친 자와 같이 힘을 얻어 피곤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 기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 부끄러움을 모른다. 미친 자는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전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더러워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몇날 몇일을 세수를 하지 않고, 옷을 갈아 입지 않아서 냄새가 나고, 머리가 귀신 같이 되었어도, 전혀 부끄러 워 하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도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미친자들도 보따 리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러나 그 보따리에는 귀중한 것은 하나도 없읍니다. 그러나 그래도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 게 필요한 것은 부끄러워 하지 않는 삶의 자세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 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도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몰려와서 미쳤다 고 해도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미쳤다고 한 다고 부끄러워 하면 어떻게 그렇게 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어려움을 당해도 그 어려움을 이리고 승리했던 자들은 다 부끄러워 하지 않았던 자들입니다. 이렇게 부끄러워 하지 않는 자들만이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1920년대에 말로리(Mallory)라는 사람이 에베레스트 산에 도전했다. 1차 도전 실패, 2차 도전도 실패했다. 그리고 세번째 도전했을 때에는 눈 사태가 일어나 말로리 대장과 여러 대원이 참사를 당했다. 살아 남은 등산 대원들이 영국에 돌아 왔을 때 대대적인 환영 겸 위로 파티가 열렸다. 파티장에는 거대한 에베레스트 산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 때 생존해 돌아온 대원 중 하나가 그 앞에 서서 한참 동안 노려보더니 펜을 들어 사진 위에 이렇게 적어 넣었다. "에베레스트여, 너는 세번 우리를 패배 시켰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더 높아지지 않을 것이나 우리의 꿈과 힘은 날마다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3번 실패해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자들이였기에 승리하는 자들이 될 수가 있었습니다. 부끄러워 하면 마음이 약해 집니다. 마음이 약해지면 힘이 약해집니다. 그러면 그 문제에 깔려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끄러워 하지 말 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사50:7)에서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 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어려운 일을 당해도 얼굴을 부싯돌 같이했습니다.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부끄러움이 우리를 죽입니다.
그러므로 미친자들과 같이 조금도 오늘 우리의 모습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은행의 출납계원이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망이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은행돈을 유용해서 투자를 했다. 그는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어 그 돈을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의 투자는 실패하고 말았다. 시간이 얼 마 지난 후에 그 은행은 감사를 받게 되었고, 그는 은행돈을 유용한 것을 숨기려고 했다. 그러나 어느날 그의 횡령사실이 발견되었다. 출납계원은 그의 죄를 인정하였다. 그래서 그는 체포되어서 감옥에 보내졌다. 그녀에게는 아름다운 아내와 사랑스런 예쁜 어린 딸이 있었다. 그의 아버지가 체포되어 감옥에 갇힌 후에 때때로 그녀는 학교에 갔다 흐느끼면 서 돌아 왔다. 그리고는 "엄마, 나 더 이상 그 학교에 갈 수 없겠어요. 전학 시켜 주세요"하고 말을 했다. 어머니는 그것을 일시적인 어린 아이 의 변덕으로 생각을 하고는 "안된다. 너는 그 학교에 돌아가야 한다"고 야단을 쳤다. 어리 아이는 "아니에요. 나는 그 학교에 더 이상 갈 수 없어요. 전학 시켜 주세요"하고 주장을 했다. 그래서 "예야 무슨 일이냐 "하고 엄마가 물었다. 딸이 엄마에게 말을 했다. "다른 아이들이 오늘 나 보고 '너의 아버지는 도둑놈이다'라고 말했어요." 그 어머니는 그 딸의 고통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는 그 딸이 더 이상 학교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상처는 치명적이였다. 그 아름답던 꽃이 시들기 시작을 했다. 딸 이 병이 들었다. 의사를 불렀다. 그러나 그녀의 병은 의사도 어쩔 수가 없었다. 어린 딸은 매일 점점더 약해져만 갔다. 드디어 어린 딸은 침대에 눕게 되었다. 의사는 "부인, 이런 환자에 대하여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어린이의 마음은 상처의 고통으로 큰 비탄에 빠져 있습니다. 당신의 딸은 아마 곧 죽게 될 것입니다." 어머니는 딸에게 "애야, 내가 너를 위해 뭘 해줄께 없니 "하고 물었다. 그러자 딸은 "엄마, 아빠에게 사람을 보내어 아버지를 오라고 해서 아버 지가 전에 하던대로 내 옆에 누워서 나의 베게를 같이 베고 눕게 하세요" 하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철장속에 갇혀 있었다. 그들은 지사에게 도움 을 청했다. 그러나 지사는 "나는 아무런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을 했다. 그들은 감옥의 교도소장에게 말을 했다. 그도 "나는 아무런 힘이 되어 드릴 수 없습니다."하고 대답을 했다. 그러나 그 소녀의 딱한 사정에 감동이되었다. 그래서 재판관과 지사가 그 아버지를 교도소장의 통제하에 집에 다녀오는것을 허락했다. 그 아버 지는 그날 밤 늦께 집에 도착했다. 그가 집에 들어갔다. 그러자 의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의사는 "나는 당신이 오늘 밤에 오기를 기도했다. 왜냐하면 당신의 딸이 내일 아침까지 살것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딸이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 딸은 눈물을 흐리며 "아빠, 나는 아빠가 돌아 올줄 알았어요. 아빠, 전과 같이 이리오셔서 내 옆에 누워 나와 같이 베개를 베주에요"하고 말을 했다. 아빠가 가서 딸 옆에 누워 그이 베개를 베웠다. 어린 딸은 아빠의 얼 굴을 만지며 죽었다. 그 딸은 부끄러움에 죽었다. 지옥은 모든 사람이 창피를 당하는 부끄러움의 장소이다. 그러나 미친 사람은 이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부끄러움을 모르고 사는 삶의 자세입니다. 이런 삶의 자세를 가지 시기 바랍니다.
3. 무엇인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자들이다. 우리는 무엇엔가 열중하는 자들을 보고 뭐에 미쳤다고 합니다. 노름에 미쳤다. 공부에 미쳤다. 여자에 미쳤다고 합니다. 이들은 다 그 일 들을 뜨겁게 사랑했던 자들입니다. 성공했던 자들은 다 이렇게 뭔가에 미쳤던 자들입니다. 뭔가를 뜨겁게 사랑했던 자들입니다. 성공했던 자들은 재주가 많았던 자들이 아니라, 뭔 가를 뜨겁게 사랑했던 자들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미친자란 소리를 들은 예수님도 우리를 뜨겁게 사랑 했던 분이였습니다. 우리를 위해서라면 먹는 것도 잊어 버리고 일을 하는 그런 자였습니다. 그래니 사람들이 그 예수를 보고 미쳤다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밥을 먹지 않고 일을 할정도니 얼마나 열정적인 사람이었겠 습니까 우리도 어려울때 승리하기 위해서는 뭔가에 미쳐야 합니다. 이렇게 뭔가에 미친자들은 그 사랑하는 것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다 참을 수가 있습니다. 배고픔도 참습니다. 가난도 참습니다. 추위도 참습니다. 모든 것을 다 참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들이 성공자가 됩니다. 아더 루드야드 키프링(Author Rudyard Kipling)이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 암 부스(Booth) 사령관과 같이 배를 타고 세계 여행을 했다. 그런데 이 배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배였다. 이 배는 항구에 도착할때 마다 복음을 전파 했다.그런데 그 배에는 구세군 전도자들이 탬버린을 치면서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구세군의 총사령관인 부스가 어느 항구에 도착했을 때, 같이 탬버린을 치면서 복음을 전파했다. 까다로운 성격의 소유자인 키프 링은 이 모습이 매우 언짢았다. 별을 네개 단 대장이 사병들과 같이 노는 것과 같습니다. 후에 키프링이 이 부스 사령관과 가까워지게 되었다. 키프링은 부스 사령관에게 그때 그러한 행돌을 자기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을 했다. 그 러자 부스는 "젊은이, 나는 만약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할 수만 있다면 나는 꺼꾸로 물구나무를 서서, 발로 탬버린을 치라 고 해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하고 말을 했다. 참다은 열정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를 바보와 같이 생각하든지 말든지 그러한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17세기에 영국의 유명한 목회자 리차드 박스터(Richard Baxter)는 "나는 설교할때, 내 자신을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목회하는 죽어가는 사람으로 보 기 때문에 매우 뜨겁게 설교한다"고 말을 했다. 그는 항상 이번 설교가 그가 하는 마지막 설교고, 교인들도 그들이 듣는 마지막 설교라고 생각을 하고 설교 했다. 그리고 그는 50년 동안 다음과 같이 목회를 했다. 그는 매주 월요일 과 화요일에는 교회의 어린이들에게 교리를 7시간 동안 가르쳤다. 그 중에 단 한 시간도 빼먹지 않았다. 그리고 수요일에는 과부들과 노인들 과 몸이 약한 자들의 물질적인 어려움을 채워주기 위하여 심방을 했다. 그리고 목요일과 금요일과 토요일은 설교 준비를 하고, 책을 썼다. 그는 무려 160권의 책을 썼다. 박스터가 이렇게 목회를 했기 때문에 키데르미니스터(Kidderminister) 마을이 변화 되었다. 전에는 성적인 부도덕과 다른 죄악으로 가득찼다. 그러던 마을이 모든 남자 호주들이 예수를 믿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자들로 변화 되었다. 박스터의 뜨거운 열정이 이러한 결과를 거두었다. 그럼 우리는 무엇에 미쳐야 할까요 우리는 예수님께 미쳐야 합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 미쳤던 자들은 다 복 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을 다 견디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자들에 게 놀라운 복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미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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