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구원을 이루기 위한 바울의 근심 (롬9:1-5)
본문
스펜너는 '로마서'의 중요성을 말하기를 " 성경이라는 가락지에 달린보석"과 같다고 하였읍니다. 만약에 성경을 산맥으로 비유한다면 로마서는 ' 산의 정상'과도 같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이 / 바울 서신 중에 신학적으로 가장 분명하게 해 석되고 체계화된 부분이 바로 로마서입니다. 로마서가 신약성경 가운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가는 교회사에 나타난 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대부분이 로마서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마틴 루터와 존 웨슬레가 로마서의 깊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시간은 로마서9 장1-5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민족 구원을 위하여 사도 바울은/왜 근심을 하였는가를 살펴보므로 은혜 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왜냐하면 민족구원은 하나님의 지상명령 16세기 스코트랜드의 위대한 종교개혁자인 존 낙스는(John Knox)는 기도하기를 '오 하나님, 스코틀랜드를 저에게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주옵소서' = Oh God,Give me Scottland or Dead. 존 낙스는 자기 동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생명까지도 내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 읍니다.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은 존 낙스를 두려워하였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하나님이 존 낙스와 함께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종교개혁의 횃불을 높이 든 마틴 루터는 '죽기까지 복음주의,죽기까지 독일주의'를 주장하 였습니다. 일본의 내촌감삼도 '내게는 두 개의 제이J자가 있다. 하나는 일본Japan이요 다른 하나는 예수 Jesus이다'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런점에서 우리에게는 두개의 C가 있어야 하는 데 한 국 인 Corea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 Christ입니다. 마가복음 1장에서 예수님은 사랑하는 제자를 부르시고 다음과 같이 명령을 주었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이것뿐입니까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지상명령도 역시 동일한 명령입니다. '마28:19-20 너희는 가 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 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복음 전파에 대한 명령으로 시작하시고, 복음 전파에 대한 명령으로 마치셨읍니다. 민족을 구원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구세군의 창립자인 윌리암 뿌드는 ' 내가 구원을 받은 것은 다른 사람을 구원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백성 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우선적으로 준행하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명령에 대한 복종이 없이는 복종을 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백부장이 예수님에게 자기 하인을 고쳐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그러자 백부장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여 내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다 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 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 이다
마8:7-9' 백부장은 권세를 갖는 다는 것은 권세 아래 있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내가 나 자 신에게 명령하는 권세는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권세 아래 있을 때에만 남에게 권세를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상존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은 명령을 내리기를 원하지만, 반면 자신은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명령할 권세를 갖기 원한다면, 다른 사람의 명령 아래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명령 아래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명령을 하십니다. '민족을 복음화하라고' 왜 민족을 복음화해 야 합니까 우리 민족의 살길은 오로지 민족 복음화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 은 백성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행 4:12절에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가 없나니 천 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하셨기에, 오직 한 길 민족 복음화만 이 이 민족의 살길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같은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고전 9:16절에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하였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더듬어 보면 자기 민족을 복음화시키지 못한 교회는 나라와 함께 지상에서 그 자취를 감추고 말았던 것 입니다. 우리는 그 예를 구소련을 위시해서 중공,월남, 캅보디아등의 나라에서 볼 수 잇습니다. 하지만, 민족을 복음화시킨 영국,화란, 필랜드,그리고 덴마아크,스위스,노르웨이 등의 나라에서는 나라와 함께 교회도 건재해 있는 것을 두 눈으로 목격하는 것입니다.
2. 나아가 민족 구원은 사도 바울의 진실한 근심 인간에게는 두종류의 근심이 있습니다. 하나는 사망에 이르는 근심이요, 또 다른 하나는 생 명에 이르는 근심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세상적인 필요에 대하여 너무 많이 근심하지 맙시다. 반면 에 하나님을 위하여서는 좀더 많이 근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말씀 고후7:10절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 라'하였습니다. 본문 롬9:1절 사도 바울은 '내게 큰 근심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남이 아닌 자신의 골육의 불신에 대한 고통을 의미합니다. 사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5장까지는 칭의에 대하여, 6-8장은 성결에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열심으로 전파한 것이 자기 골육에게는 축복의 말이 아 니요, 심판의 말이니 사도 바울의 심정은 찢어질 듯 아펐던 것입니다. 마이어스(Myers)는[ 성바울] 이라는 그의시에서 사도 바울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노래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율로써 견딜 수 없는 소원이 나팔소리와 같이 내 전신을 떨게 하네. 오,이들을 구하려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죽더라도-그들의 생명을 위해서는 죽음이라도 그들 전부를 위하여 제단에 드리워 질 것이다. 그는 민족 구원을 위한 근심이 진실한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 내가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고 참말을 한다
2) 내게 큰 근심이 있다. 이러한 것을 내 양심이 성령님안에서
3) 내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 나로 더불어 증거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얼마나 민족 구원을 위하여 근심을 하는가를 성령님의 증거와 자신의 양심 '영'의 로 말하였던 것입니다.
3. 민족 구원은 사도 바울의 최대의 근심 3절에서 그의 고민의 간절함의 정도를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에게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라고 구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과 민족 구원의 정도를 봅니다. 진실된 신앙인은 진실로 민족 구원을 위하여 애쓰고 힘써야 함을 깨닫는 것입니다. 사실 사도 바울이 이러한 고백을 한 것이 지옥의 심판을 가볍게 여겼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그의 민족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지옥보다 깊었기 때문 입니다. 구약의 모세도 출32:32절에 기도하기를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민족 구원을 위하여 바라는 것은 막연히 바라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내어 주는 필사적인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민족을 사랑하기는 대단이 어렵습니다. 예수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요15:13절에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바치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의 최대의 큰 근심은 민족의 장래를 위하는 마음이요, 이 민족이 그리스도에게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바울은 계속하여 말하기를
1)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 자체가 복입니다.
2)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3)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영광이 있습니다.
4) 여러분에게는 조상들이 하나님과 맺은 축복의 언약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약 6,000의 언약이 있습니다.
5) 위대한 조상들이 있고
6) 그리스도와 인간적으로 같은 혈통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민족이 구원을 받지 아니하면 다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인 함부르비가 죽음직전에 이렇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여 ! 나의 조국을 구하여 주옵소서]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 간디에게 어떤 사람이 묻기를 국가가중요합니까/ 진리가 중요합니까 이같이 묻는 기자의 질무에 대하여 간디는 서슴없이 말하기를 '진리가 귀하지요! 하지만 인도가 사는 길이 오늘 나에게 있어서 사는 길이오' 이같이 애국의 사람이었기에 인도를 구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은 민족 구원을 위한 사도 바울의 근심을 살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위하여 행복한 근심을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1. 왜냐하면 민족구원은 하나님의 지상명령 16세기 스코트랜드의 위대한 종교개혁자인 존 낙스는(John Knox)는 기도하기를 '오 하나님, 스코틀랜드를 저에게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주옵소서' = Oh God,Give me Scottland or Dead. 존 낙스는 자기 동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생명까지도 내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 읍니다.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은 존 낙스를 두려워하였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하나님이 존 낙스와 함께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종교개혁의 횃불을 높이 든 마틴 루터는 '죽기까지 복음주의,죽기까지 독일주의'를 주장하 였습니다. 일본의 내촌감삼도 '내게는 두 개의 제이J자가 있다. 하나는 일본Japan이요 다른 하나는 예수 Jesus이다'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런점에서 우리에게는 두개의 C가 있어야 하는 데 한 국 인 Corea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 Christ입니다. 마가복음 1장에서 예수님은 사랑하는 제자를 부르시고 다음과 같이 명령을 주었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이것뿐입니까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지상명령도 역시 동일한 명령입니다. '마28:19-20 너희는 가 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 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복음 전파에 대한 명령으로 시작하시고, 복음 전파에 대한 명령으로 마치셨읍니다. 민족을 구원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구세군의 창립자인 윌리암 뿌드는 ' 내가 구원을 받은 것은 다른 사람을 구원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백성 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우선적으로 준행하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명령에 대한 복종이 없이는 복종을 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백부장이 예수님에게 자기 하인을 고쳐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그러자 백부장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여 내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다 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 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 이다
마8:7-9' 백부장은 권세를 갖는 다는 것은 권세 아래 있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내가 나 자 신에게 명령하는 권세는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권세 아래 있을 때에만 남에게 권세를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상존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은 명령을 내리기를 원하지만, 반면 자신은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명령할 권세를 갖기 원한다면, 다른 사람의 명령 아래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명령 아래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명령을 하십니다. '민족을 복음화하라고' 왜 민족을 복음화해 야 합니까 우리 민족의 살길은 오로지 민족 복음화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 은 백성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행 4:12절에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가 없나니 천 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하셨기에, 오직 한 길 민족 복음화만 이 이 민족의 살길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같은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고전 9:16절에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하였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더듬어 보면 자기 민족을 복음화시키지 못한 교회는 나라와 함께 지상에서 그 자취를 감추고 말았던 것 입니다. 우리는 그 예를 구소련을 위시해서 중공,월남, 캅보디아등의 나라에서 볼 수 잇습니다. 하지만, 민족을 복음화시킨 영국,화란, 필랜드,그리고 덴마아크,스위스,노르웨이 등의 나라에서는 나라와 함께 교회도 건재해 있는 것을 두 눈으로 목격하는 것입니다.
2. 나아가 민족 구원은 사도 바울의 진실한 근심 인간에게는 두종류의 근심이 있습니다. 하나는 사망에 이르는 근심이요, 또 다른 하나는 생 명에 이르는 근심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세상적인 필요에 대하여 너무 많이 근심하지 맙시다. 반면 에 하나님을 위하여서는 좀더 많이 근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말씀 고후7:10절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 라'하였습니다. 본문 롬9:1절 사도 바울은 '내게 큰 근심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남이 아닌 자신의 골육의 불신에 대한 고통을 의미합니다. 사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5장까지는 칭의에 대하여, 6-8장은 성결에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열심으로 전파한 것이 자기 골육에게는 축복의 말이 아 니요, 심판의 말이니 사도 바울의 심정은 찢어질 듯 아펐던 것입니다. 마이어스(Myers)는[ 성바울] 이라는 그의시에서 사도 바울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노래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율로써 견딜 수 없는 소원이 나팔소리와 같이 내 전신을 떨게 하네. 오,이들을 구하려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죽더라도-그들의 생명을 위해서는 죽음이라도 그들 전부를 위하여 제단에 드리워 질 것이다. 그는 민족 구원을 위한 근심이 진실한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 내가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고 참말을 한다
2) 내게 큰 근심이 있다. 이러한 것을 내 양심이 성령님안에서
3) 내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 나로 더불어 증거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얼마나 민족 구원을 위하여 근심을 하는가를 성령님의 증거와 자신의 양심 '영'의 로 말하였던 것입니다.
3. 민족 구원은 사도 바울의 최대의 근심 3절에서 그의 고민의 간절함의 정도를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에게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라고 구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과 민족 구원의 정도를 봅니다. 진실된 신앙인은 진실로 민족 구원을 위하여 애쓰고 힘써야 함을 깨닫는 것입니다. 사실 사도 바울이 이러한 고백을 한 것이 지옥의 심판을 가볍게 여겼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그의 민족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지옥보다 깊었기 때문 입니다. 구약의 모세도 출32:32절에 기도하기를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민족 구원을 위하여 바라는 것은 막연히 바라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내어 주는 필사적인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민족을 사랑하기는 대단이 어렵습니다. 예수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요15:13절에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바치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의 최대의 큰 근심은 민족의 장래를 위하는 마음이요, 이 민족이 그리스도에게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바울은 계속하여 말하기를
1)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 자체가 복입니다.
2)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3)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영광이 있습니다.
4) 여러분에게는 조상들이 하나님과 맺은 축복의 언약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약 6,000의 언약이 있습니다.
5) 위대한 조상들이 있고
6) 그리스도와 인간적으로 같은 혈통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민족이 구원을 받지 아니하면 다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인 함부르비가 죽음직전에 이렇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여 ! 나의 조국을 구하여 주옵소서]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 간디에게 어떤 사람이 묻기를 국가가중요합니까/ 진리가 중요합니까 이같이 묻는 기자의 질무에 대하여 간디는 서슴없이 말하기를 '진리가 귀하지요! 하지만 인도가 사는 길이 오늘 나에게 있어서 사는 길이오' 이같이 애국의 사람이었기에 인도를 구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은 민족 구원을 위한 사도 바울의 근심을 살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위하여 행복한 근심을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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