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쁘신 하나님 (고전10:1-13)
본문
우리가 아침 저녁으로 거울을 드려다보는 것처럼 때로는 역사의 거울을 드려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역사를 드려다 보면서 지난 날의 잘못을 거울 삼아 현재의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과거의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교과서가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늘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자신들의 현재의 삶을 늘 반성하면서 살았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과거 이스라엘 역사를 통하여 많은 교훈을 받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로부터 놀라운 은총을 받은 백성이었습니다.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를 한 백성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애굽왕 바로의 억압에서 벗아나게 되었습니다. 출애굽한 백성이 광야길로 나올 때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고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 직면하였을 때에는 홍해가 갈라져 육지처럼 건너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만나와 뫼추라기를 내려 주어서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반석을 쳐서 그 곳에서 물이 나오게 되어 물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은 자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못했습니다. 이들이 광야 생활을 하면서 지은 죄목을 본문에서는 4 가지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1) 어떤 사람들은 우상을 만들어 그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금으로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그 앞에 절하면서 그 송아지 우상이 자기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 섬겼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면치 못했습니다(출32장).
2) 어떤 사람들은 간음을 행하였습니다. 성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모압 여자들과 음행을 하다가 하루에 2만3천명이 죽었습니다(민25:1-9).
3) 또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민21:).
4) 더 나아가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였습니다. 민14:11-12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이다"고 원망하였습니다. 그런가하면 고라 일당은 모세를 향하여 반역하였습니다. 이런 일로 인하여 1만4천 7백명이 염병에 걸려 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본문 7절 이하에 있는 말씀을 보면 "저희 중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은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명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우리 주 예수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만세전에 택함을 받고 ,우리 주 예수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은혜 위에 은혜로 천사가 흠모할 직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정신을 차리고 방종한 생활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본문 11절에 보면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방종하면 실족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12절에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놀라운 은총을 받고 애굽에서 자유함을 얻어 새 사람이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 많은 기적을 체험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백성들이지만 그들은 우상을 섬기고. 간음하고, 하나님을 시험하고, 모세와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를 면치 못했습니다. 저들은 광야에서 다 멸망당했습니다.
본문 5절의 말씀대로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전부가 멸망당한 것은 아닙니다. 살아 남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혹에서 승리한 사람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주신 말씀이 본문 13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1.누구나 시험을 당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라는 말씀은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도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험을 당하는 것처럼 꼭 같이 여러분들도 시험을 당합니다"(You are tempted in the same way that everyone else is tempted.) 우리 주 예수님도 시험을 당했습니다. 바울도, 베드로도 시험을 당했습니다. 모든 신앙의 선배들도 시험을 당했습니다.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누구나 다 시험을 당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시험이 여러분과 제게도 온다는 것입니다. 시험을 당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시험 당한다고 더 나쁜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험을 당할 때 이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정도의 믿음이 있는데 ,내게는 아무런 시험이 없어"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면 안됩니다. 언제나 시험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늘 경성하게 하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주기도문에서는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매일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찬송가 197장 1절.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후렴: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3절.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우리 주 예수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2.하나님은 미쁘시다고 하였습니다. '미쁘시다'는 말은 '믿음직스럽다'. '신실하다'. '믿음만하다'는 뜻입니다. 고전1:9에는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 하였습니다. 딤전1:15에는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하였습니다. 히10:23에는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라고 하였습니다. 요일1:9에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믿을만 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시험을 받을 때에 미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43:1-2)라고 하셨습니다.
3.하나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적당한 시험을 주셔서 우리고 장성하고 건강하게 하십니다. 바람이 불어야 나무의 뿌리가 깊이 박히고, 서리를 맞아야 실과가 맛이 더 있는 법입니다.
4.하나님은 우리가 시험 당할 때 피할 길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 임했을 때 홍해를 갈라서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마실 물이 없어 목말라 죽어갈 때 반석을 쳐서 물을 마시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막다른 골목이다고 생각될 때에도 피할 길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한쪽 문을 닫으실 때 다른 편에 문을 열어주십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은 자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못했습니다. 이들이 광야 생활을 하면서 지은 죄목을 본문에서는 4 가지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1) 어떤 사람들은 우상을 만들어 그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금으로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그 앞에 절하면서 그 송아지 우상이 자기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 섬겼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면치 못했습니다(출32장).
2) 어떤 사람들은 간음을 행하였습니다. 성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모압 여자들과 음행을 하다가 하루에 2만3천명이 죽었습니다(민25:1-9).
3) 또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민21:).
4) 더 나아가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였습니다. 민14:11-12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이다"고 원망하였습니다. 그런가하면 고라 일당은 모세를 향하여 반역하였습니다. 이런 일로 인하여 1만4천 7백명이 염병에 걸려 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본문 7절 이하에 있는 말씀을 보면 "저희 중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은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명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우리 주 예수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만세전에 택함을 받고 ,우리 주 예수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은혜 위에 은혜로 천사가 흠모할 직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정신을 차리고 방종한 생활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본문 11절에 보면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방종하면 실족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12절에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놀라운 은총을 받고 애굽에서 자유함을 얻어 새 사람이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 많은 기적을 체험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백성들이지만 그들은 우상을 섬기고. 간음하고, 하나님을 시험하고, 모세와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를 면치 못했습니다. 저들은 광야에서 다 멸망당했습니다.
본문 5절의 말씀대로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전부가 멸망당한 것은 아닙니다. 살아 남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혹에서 승리한 사람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주신 말씀이 본문 13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1.누구나 시험을 당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라는 말씀은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도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험을 당하는 것처럼 꼭 같이 여러분들도 시험을 당합니다"(You are tempted in the same way that everyone else is tempted.) 우리 주 예수님도 시험을 당했습니다. 바울도, 베드로도 시험을 당했습니다. 모든 신앙의 선배들도 시험을 당했습니다.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누구나 다 시험을 당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시험이 여러분과 제게도 온다는 것입니다. 시험을 당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시험 당한다고 더 나쁜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험을 당할 때 이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정도의 믿음이 있는데 ,내게는 아무런 시험이 없어"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면 안됩니다. 언제나 시험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늘 경성하게 하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주기도문에서는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매일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찬송가 197장 1절.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후렴: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3절.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우리 주 예수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2.하나님은 미쁘시다고 하였습니다. '미쁘시다'는 말은 '믿음직스럽다'. '신실하다'. '믿음만하다'는 뜻입니다. 고전1:9에는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 하였습니다. 딤전1:15에는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하였습니다. 히10:23에는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라고 하였습니다. 요일1:9에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믿을만 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시험을 받을 때에 미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43:1-2)라고 하셨습니다.
3.하나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적당한 시험을 주셔서 우리고 장성하고 건강하게 하십니다. 바람이 불어야 나무의 뿌리가 깊이 박히고, 서리를 맞아야 실과가 맛이 더 있는 법입니다.
4.하나님은 우리가 시험 당할 때 피할 길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 임했을 때 홍해를 갈라서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마실 물이 없어 목말라 죽어갈 때 반석을 쳐서 물을 마시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막다른 골목이다고 생각될 때에도 피할 길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한쪽 문을 닫으실 때 다른 편에 문을 열어주십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