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홈을 위한 대비 (엡1:3-23)
본문
미션홈을 위해서, 우선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됩니다. 그것이 기본인 것입니다.
1)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은 복음화라는 생각의 기초를 가져야 합니다. 이것 말고는 하나님의 주 계획이 없습니다. 이 복음화가 하나님의 주계획이고 나머지는 다 보조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화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움직이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빨리 생각을 안바꾸면 평생동안 고생합니다. 하나님의 주 계획은 복음화 운동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의 생각을 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응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계획이 복음화 뿐입니까 그것은 창3:1-20절을 해결하는 길이 이 복음화 길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2) 우리의 방법은 무엇입니까-우리의 방법은 증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었으면, 우리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증인이 되면, 가장 좋습니까 1 행1장에,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야 합니다.2 행2장은, 응답의 증인입니다. 3 행3장은, 변화의 증인입니다.4 행4-28장은, 모든 시험과 문제가 하나님의 문입니다.
3) 우리의 방향은 무엇입니까 미션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어린이입니다. 그리고, 농, 어촌, 학원, 공단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대비하는 일이 되어져야 하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생각이요, 방법이요, 방향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복음화, 우리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증인입니다. 이것을 간증하는 겁니다. 우리의 방향이 무엇입니까 방향만 틀면 하나님 바로 역사하시는 겁니다. 우리의 방향은 오직 복음화입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셔서, 응답의 문을 여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과 방법과 방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바로하고, 방향만 틀면,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4) 미션홈에서는 사명자를 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성경 66권을 가지고, 기도하고, 응답받은 기본 멧세지를 계속 이야기 해주는 겁니다. 기본 멧세지가 무엇입니까 1불신자 상태
2불신자 상태를 해결한 그리스도 3구원받은 자의 축복.
4 기도는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이게 기본 멧세지니다. 여러분의 머리속에, 불신자의 상태, 구원받은 자의 축복, 그리스도의 비밀, 그리고 기도의 방향, 이것만 잡아버리면, 응답이 계속 옵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푸느냐 성경 66권과 현장을 가지고 풀어야 됩니다. 이 기본멧세지를 성경 66권만으로 푸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기본 멧세지를 가지고, 성경 66권과 현장을 가지고 풀어야 합니다. 왜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이지, 죽어있는 말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기본멧세지를 가지고, 현장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고, 현장이 사실이기 때문에, 반드시 역사가 일어납니다. 미션홈 사역자는 안경을 잘 껴야 합니다.
그런데, 기본 멧세지가 안경입니다. 성경에는 1불신자 상태를 골고루 말씀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2그리스도의 비밀을 66권에 다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3구원받을 자의 축복을 다 말씀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믿는 사람이
4기도하면 응답받을 증거를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봅니까 현장을 보는 겁니다.
그런데, 대개 실수하기 쉬운 것이 현장은 참고하지 않고, 멧세지만 계속 이야기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늘 명심해야할 것은, 이 전도의 현장에서 왜 자꾸 문을 여시는가 그것은 우리는 장사꾼이 아니고, 지식 전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이것만 되면, 다 되는 겁니다. 기본 멧세지를 가지고, 성경 66권과 현장을 동시에 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나오는 응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이야기해 주라!는 겁니다. 이러면 사명자들이 큰 힘을 얻게 됩니다.
1. 대학 미션홈을 열때에(목사) 미션홈을 할때에, 학원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대학을 들어갔을 경우에, 절대로, 거기서 동기를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제일 거기에 민감한 것이 대학생입니다. 대학생들이 대학에 들어온 말씀 사역자가 무슨 다른 동기가 있다는 것을 알면, 천하없는 멧세지를 주어도 안합니다. 정말로 깨끗이 오직예수! 복음이라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라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질 때에, 그때부터 대학생들이 마음을 엽니다. ‘아하, 이 분은 참으로 진실한 분이구나!’라고 압니다. 그러면 좀 실수해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무슨 동기를 갖고 있으면, 사역자가 실수해 버리면, 거기에 넘어집니다. 자기들이 힘을 얻어서 스스로 움직이면 몰라도, 절대로 우리 교회로 끌어 들일려고 노력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니, 그러면 교회 부흥은 어떻게 됩니까’ 하겠지만,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교회서는 목사님이 대학에 자꾸 들어가고 그러니까, 무슨 불평이 나오느냐 ‘목사님은 큰 고기 한 마리를 건지고, 작은 고기를 다 놓치신다. 그리고, 전도해 가지고 다른 교회에 다 보내버리고, 우리 교회는 하나도 오지 않으니, 이래가지고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처음에는 중직자들이 모여가지고 불평을 하였답니다. 그러나, 수년이 흐르고 나서 그게 아니라는 것이 명백하게 증명되었습니다. 아무 동기없이, 전국 대학 360개를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미션홈 열때에, 아무 동기없이 정말로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만 말하겠다!가 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요원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무 동기없이 대학을 살리자! 그러면 이 요원들이 마음 문을 빨리 엽니다. 대학생들은 마음문 열어 놓으면 행동이 빠릅니다. 보통 기성세대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 동기없을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은 사명자들이 실패합니다. 미션홈에서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대학생들일 경우, ‘당신은 동기 있으니까, 나는 못하겠습니다!’이렇게 말하지는 않지만, 다른 핑게를 대고 나가버리는 겁니다. 이래놓고서는 ‘나는 왜 안될까’ 이럽니다. 이 동기가 있으면, 요원들은 다른 핑게대고 나가버리고, 안옵니다.
그런데, 자꾸만 오라!고 말하면, 억지로 오게 됩니다. 억지로 온 그것이 무슨 생명 역사가 있겠습니까
1) 기본 멧세지를 심어야 합니다. 대학생이 마음 문을 열면, 눈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그 눈 열어 주는 것도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 멧세지입니다. 성경 속에 다 들어 있는 겁니다. 기본 멧세지 가지고 성경 읽어보면, 그게 전부 다 입니다. 1불신자가 왜 망하느냐2어떻게 하면 구원받느냐 3구원받은 자가 어떤 축복 받았느냐4기도 응답을 어떻게 받느냐가 되어지면 다 되어진 것입니다. 이것만 골라 내어버면 다 되어버립니다.
⑴ 불신자 상태 불신자 상태는 창3장에서 다 나왔습니다. 다시말해, 1하나님 떠난 겁니다. 하나님 떠나고난 이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2우상숭배가 나왔습니다. 우상숭배 하다보면 영적으로 문제 옵니다. 그래서, 3정신도 돕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4육신도 실패합니다. 그리고, 5후손들도 실패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어디로 갑니까 6지옥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여, 불신자 상태를 알았으면, 이제는 신자 상태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누리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눈을 열어 주어야 됩니다.
⑵ 구원받은 신자의 상태(구원받은 축복) 아무리 당신이 뭐라고 몸부림 쳐도, 1하나님의 성령은 당신 안에 계신다! 그것이 불신자와 차이점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어디에서 차이가 나느냐 ‘당신 안에 성령이 계신다!’는 데서 차이가 납니다. 성경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이 당신 안에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당신 안에 계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2누구의 인도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왜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는지 이유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3이 땅은 흑암 권세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함께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4기도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도는 어떻게 응답받습니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쉽게 열리게 됩니다. 5기도할 때에 하늘 군대가 동원된다는 비밀을 알게하여 기도의 힘을 얻도록 해야 합니다. 6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야할 곳은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하고‘ 늘 하늘나라 중심으로 움직이도록 해야 합니다. 7그리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세계 복음화의 꿈을 이루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러면서 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도록 해야 합니다. 왜 항상 우리는 그리스도를 불러야 되느냐 우리가 육신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항상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되거든요. 구원받았는데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야만 살수 있습니다. 이런 눈을 열어야 합니다. 이래서 답이 나와버리면 굉장한 겁니다. 대학생들이 만약에 답이 나왔다면 굉장합니다. 그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파워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꾸준히 해 주는 요원들이 필요합니다.
2) 성경적 사상을 심어야 합니다. 특히, 대학생들에게는 눈 열리거든, 사상을 바로 심어야 합니다. 성경은 적극적인 사고방식도 아니고, 소극적인 사고방식도 아니다!는 겁니다. 성경은 하면된다!도 아니고, 할수 없다!도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언약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있습니다. 성경은 바로, 당신을 인도할려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붙잡도록 해야 합니다. 이래서 대학생을 성공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다 못지키지 않습니까 못지키더라도, 바로 해 주어야지, 틀리게 해주면 안됩니다. 지금 대학에는 전부 그런 사상으로 가득차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눈 열린 학생들을 중심으로 기본멧세지를 깨닫도록 도와야 합니다. 기본 멧세지를 깨달으면, 성경 보는 눈이 다 열려져 버립니다.
3) 성령의 인도 받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당신 안에 있으니까, 성령의 인도받으라!는 겁니다. 기본멧세지만 바로 붙잡으면 성령의 인도 받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하나님 말씀 붙잡고 정시기도 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만남을 통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이것이 무시기도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성령의 인도받습니다. 지금 대학에는 인본주의가 가득차 있습니다. 지금 습관으로 묶여 있습니다. 지금 대학 안에는 목자, 양으로 묶여져 있는 팀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사람을 3년만 가르쳐 버리면 큰일 납니다. 어찌하여서 내가 목자이고, 이 사람이 양입니까 나는 단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분이 성령의 인도 받아야 합니다. 성경 안에 성령의 인도받는 법이 없습니까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이 사람에게 간혹 가다가 성령의 인도받도록 도와주는 상담자에 불과합니다. 이 분이 주님의 인도받는데 유익하도록 도와주는 상담자에 불과하지, 나는 이 분의 목자가 아닙니다. 이 분의 목자는 주님이십니다. 성도들이 성령의 인도받는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기쁨이 옵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밀하게 인도하시구나! 내가 이제 하나님의 인도받는 법을 알았구나!’ ‘내가 말씀붙잡고, 정시기도하고, 무시기도 하였더니,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시는구나!’ ‘내가 기본 멧세지를 붙잡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문을 다 여시는구나!’ 이게 와지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단지 성도와 서로 교통하게 되어지는 겁니다. 대학에도 미션홈을 열어야 되는데, 미션홈에서는 요원들만 부르고, 거기서 눈열어주고, 사상을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옳은 멧세지, 기본멧세지를 집어 넣어주고, 성령의 인도받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우리가 할 일을 다한 겁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하는 교회를 어떻게 가만히 놓아 두겠습니까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받는 교회를 그냥 놓아두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현장을 살리기 위하여, 성경 66권과 현장을 동시에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 성경과 현장은 실제적인 것이고, 살아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일단, 이 살아있는 말씀과 현장을 보지 못하면서, 동기가 가득하게 되어 들어가면, 되어질 리가 없습니다. 혹시 되었다면, 그게 기적입니다.
2. 여전도사님이(여집사님) 미션홈을 열 때에 여전도사는 남자가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목사님이 남자이기 때문에 도저히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해 주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전도사님을 세우는 겁니다. 여전도사님들은 반드시 교회 내부를 참고해야 합니다. 그게 여전도사님의 특징입니다. 아무리 여전도사가 잘 뛰어도 교회 내부 상황을 살피지 않으면 안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그것 참 이상하네 내가 열심히 뛰었더니, 목사님이 무엇 때문에 나를 시기하느냐 목사님이 수준이 낮은가’ 이렇게 되어지는 겁니다. 교회 수준 낮을 수록, 이 교회 내부 상황이 중요합니다. 이 여전도사님이 너무 열매가 많이 났는데,
그런데, 이 사람 때문에 모든 교인이 다 끊겼다면, 목사님 생각이 바뀝니다. 왜냐, ‘너는 잘하지만, 다 죽으니까요.’ 목사님과 여전도사님은 교회에서 사례를 받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살리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부를 반드시 참고해야 합니다. 이것을 잘못하는 여전도사가 많습니다. 이러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정말로, 내가 복음을 사랑하고, 저 영혼을 사랑한다면 교회 내부를 잘 보아야 합니다. 목사님이 왜 여전도사가 미션홈하는 것을 막겠습니까 반드시 교회 내부를 참고하지 않으면 막습니다.
1) 그러므로 교회 내부의 취약부분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미션홈을 운영해야 합니다. 그러면 전부다 대환영입니다. 기왕이면 되는 것을 해야지, 안되는 것을 해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약한 기관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도우면서 미션홈을 하는 겁니다. 이래서, 여전도사는 사명자만 키우면 됩니다. 사명자를 키울 때에 반드시 교회 내부를 참고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전도사는 절대 교회 안에서 누구와 친하다고, 말을 자주하고 가까이 하지말고, 똑같이 해야합니다. 그래야 미션홈이 성공합니다. 우리가 사람인지라, 대화가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자꾸만 거기에 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인지라, 갈급할 때도 있고, 갈등생길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가게 됩니까 말이 통하는 사람에게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실패의 원인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온전히 사겨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전도사님 때문에 교회 곳곳이 산다!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저 여전도사 때문에 교회 곳곳이 문제가 생긴다!’ 이러면 절대 교회가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2) 외부로는 갈급한 자를 찾아서 도와 주어야 합니다. 일부러 충성된 자가 나오거든 목사님께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인본주의가 아니고, 복음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3. 전도학교에서는 미션홈을 어떻게 볼 것인가) 혹 집단적으로 연합해야될 미션홈이 있어야 됩니다. 개인 말고, 연합해서 움직여야 하는 미션홈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역 전도학교에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4. 미션홈 시작하였을 때에, 첫번째 주어야 할 멧세지가 무엇이냐
1) 엡1:15-19 ; 바울의 기도 멧세지를 주어야 합니다. 미션홈에 요원들이 왔을 때에, 제일 먼저 주어야할 멧세지입니다. 이미 이 사람들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결론이 난 사람들입니다. 여기 미션홈에 들어온 사람에게 중요한 멧세지를 주어서 내보내어야 되는데, 제일 첫번째 담아야 할 멧세지가 바울의 기도입니다. (엡1: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기도한다는 겁니까 1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아 하나님을 알도록 기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엡1: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2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도록 해야 합니다. (엡1: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냥 아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눈을 밝히사” 되어집니다.
그런데, 이 마음의 눈은 우리가 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해야 합니다. 굉장합니다. 하나님을 알지요, 우리를 부르신 소망을 아는 겁니다.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이것을 알도록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이 나와 함께 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엡1: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것이 바울의 기도요, 우리 기도입니다. 이것을 간증하고, 멧세지를 주어야 합니다. 미션홈이 무엇이냐 목사님들은 미션홈을 볼때에 사각 지대를 보면서 세우는 것입니다. 문이 열릴 때에 해야 되겠지만, 주로 사각지대에서 요원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너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여전도사님이나 사명자들은 이미 세워진 사명자를 찾아서 그 사람에게 간증해서 목사님과 연결시키고, 현장에 연결시키고 하는 겁니다. 대학에 들어가는 사람은, 대학에 지금 사상과 영안을 열어주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모든 동기를 다 버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2) 요13:1-11; 발을 씻겨 주는 정신으로 하라!는 겁니다. 이것은 요원들이 나가서 남의 양말 벗겨가지고 남의 발씻어 주어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정복하는 방법은 이와같이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어디를 가도 인정받는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제일 낮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발을 씻어주는 노예같이 움직이면 된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에는 여러 종들 가운데, 발만 씻어주는 종이 있습니다. 문앞에 기다리고 있다가, 손님이 오거나, 주인이 오면 얼른 쫓아가서 신발부터 벗겨주는 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에,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예수님 발씻겨주는 종노릇 하기도 힘든 사람이다!’는 뜻입니다. 손님이나, 주인이 오면 얼른 신발을 벗겨가지고는 발부터 빨리 씻겨주고, 방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종입니다. 이게 최고의 하인입니다.
그런데 주인은 발을 씻고나니 기분이 좋은 겁니다. 이런 정신으로 파고들어가라!는 겁니다. 대학, 직장 안에 들어가서 완전히 승리하는 방법은 ‘거기에서 세족노’가 되는 겁니다. ‘지금 네가 교회 기관 안에 들어가서 완전히 승리하는 방법은 세족노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포옴이 비굴하게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중심을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이것은 무슨 사람이 이상하게 거지 비슷하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네 중심을 그렇게하라!는 겁니다. 모든 사람의 발을 씻기는 중심으로 하라!는 겁니다. 수련회 가서 세족식같은 것은 잘하는데, 실제로 그런 정신을 가지고 살지는 않는 겁니다. 그러니, 세족식을 많이하라!는 것이 아니라, 세족노의 정신을 가지라!는 겁니다. 이것이 세계를 장악하는 방법입니다. 역사 일어나는 사명자들, 요원들은 정말로, 세족노의 자세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끝까지 쓰임받습니다.
그런데, 조금 뭔가 된다고 설치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3) 갈2:1-20;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 말만 쳐다보면 안됩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를 쳐다 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잘 알려면 갈라디아 2장을 다 읽어 보아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하다가 저 말이 나왔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바울이 복음을 위하여, 베드로에게 다 보고하고 그럽니다. 사실은 베드로와 바울이 상대가 됩니까 인간적인 것 말고, 지위, 입장, 배경, 지식 등이 상대가 됩니까 베드로는 고기 잡다가 부름받아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직업이 바리새인 청년 대표입니다. 장래가 유망한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이 누구입니까 가말리엘 밑에서 수업받은 자입니다. 이 사람은 길리기아 다소, 엄청난 문학도시에서 자라났습니다. 배경있는 청년입니다. 로마 시민권까지 가졌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에게 다 보고하고 하였습니다. 왜요 복음을 위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바울이 사실은 내적으로 힘들었던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라고 하였던 겁니다. ‘내가 죽었는데 왜 이러느냐’는 겁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얼마나 은혜스런 고백입니까 왜 이것이 필요한가 하면, 요원들이 나가면 역사가 일어나는데, 이게 안되어지면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은 복음화라는 생각의 기초를 가져야 합니다. 이것 말고는 하나님의 주 계획이 없습니다. 이 복음화가 하나님의 주계획이고 나머지는 다 보조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화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움직이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빨리 생각을 안바꾸면 평생동안 고생합니다. 하나님의 주 계획은 복음화 운동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의 생각을 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응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계획이 복음화 뿐입니까 그것은 창3:1-20절을 해결하는 길이 이 복음화 길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2) 우리의 방법은 무엇입니까-우리의 방법은 증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었으면, 우리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증인이 되면, 가장 좋습니까 1 행1장에,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야 합니다.2 행2장은, 응답의 증인입니다. 3 행3장은, 변화의 증인입니다.4 행4-28장은, 모든 시험과 문제가 하나님의 문입니다.
3) 우리의 방향은 무엇입니까 미션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어린이입니다. 그리고, 농, 어촌, 학원, 공단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대비하는 일이 되어져야 하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생각이요, 방법이요, 방향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복음화, 우리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증인입니다. 이것을 간증하는 겁니다. 우리의 방향이 무엇입니까 방향만 틀면 하나님 바로 역사하시는 겁니다. 우리의 방향은 오직 복음화입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셔서, 응답의 문을 여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과 방법과 방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바로하고, 방향만 틀면,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4) 미션홈에서는 사명자를 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성경 66권을 가지고, 기도하고, 응답받은 기본 멧세지를 계속 이야기 해주는 겁니다. 기본 멧세지가 무엇입니까 1불신자 상태
2불신자 상태를 해결한 그리스도 3구원받은 자의 축복.
4 기도는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이게 기본 멧세지니다. 여러분의 머리속에, 불신자의 상태, 구원받은 자의 축복, 그리스도의 비밀, 그리고 기도의 방향, 이것만 잡아버리면, 응답이 계속 옵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푸느냐 성경 66권과 현장을 가지고 풀어야 됩니다. 이 기본멧세지를 성경 66권만으로 푸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기본 멧세지를 가지고, 성경 66권과 현장을 가지고 풀어야 합니다. 왜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이지, 죽어있는 말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기본멧세지를 가지고, 현장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고, 현장이 사실이기 때문에, 반드시 역사가 일어납니다. 미션홈 사역자는 안경을 잘 껴야 합니다.
그런데, 기본 멧세지가 안경입니다. 성경에는 1불신자 상태를 골고루 말씀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2그리스도의 비밀을 66권에 다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3구원받을 자의 축복을 다 말씀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믿는 사람이
4기도하면 응답받을 증거를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봅니까 현장을 보는 겁니다.
그런데, 대개 실수하기 쉬운 것이 현장은 참고하지 않고, 멧세지만 계속 이야기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늘 명심해야할 것은, 이 전도의 현장에서 왜 자꾸 문을 여시는가 그것은 우리는 장사꾼이 아니고, 지식 전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이것만 되면, 다 되는 겁니다. 기본 멧세지를 가지고, 성경 66권과 현장을 동시에 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나오는 응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이야기해 주라!는 겁니다. 이러면 사명자들이 큰 힘을 얻게 됩니다.
1. 대학 미션홈을 열때에(목사) 미션홈을 할때에, 학원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대학을 들어갔을 경우에, 절대로, 거기서 동기를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제일 거기에 민감한 것이 대학생입니다. 대학생들이 대학에 들어온 말씀 사역자가 무슨 다른 동기가 있다는 것을 알면, 천하없는 멧세지를 주어도 안합니다. 정말로 깨끗이 오직예수! 복음이라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라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질 때에, 그때부터 대학생들이 마음을 엽니다. ‘아하, 이 분은 참으로 진실한 분이구나!’라고 압니다. 그러면 좀 실수해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무슨 동기를 갖고 있으면, 사역자가 실수해 버리면, 거기에 넘어집니다. 자기들이 힘을 얻어서 스스로 움직이면 몰라도, 절대로 우리 교회로 끌어 들일려고 노력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니, 그러면 교회 부흥은 어떻게 됩니까’ 하겠지만,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교회서는 목사님이 대학에 자꾸 들어가고 그러니까, 무슨 불평이 나오느냐 ‘목사님은 큰 고기 한 마리를 건지고, 작은 고기를 다 놓치신다. 그리고, 전도해 가지고 다른 교회에 다 보내버리고, 우리 교회는 하나도 오지 않으니, 이래가지고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처음에는 중직자들이 모여가지고 불평을 하였답니다. 그러나, 수년이 흐르고 나서 그게 아니라는 것이 명백하게 증명되었습니다. 아무 동기없이, 전국 대학 360개를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미션홈 열때에, 아무 동기없이 정말로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만 말하겠다!가 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요원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무 동기없이 대학을 살리자! 그러면 이 요원들이 마음 문을 빨리 엽니다. 대학생들은 마음문 열어 놓으면 행동이 빠릅니다. 보통 기성세대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 동기없을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은 사명자들이 실패합니다. 미션홈에서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대학생들일 경우, ‘당신은 동기 있으니까, 나는 못하겠습니다!’이렇게 말하지는 않지만, 다른 핑게를 대고 나가버리는 겁니다. 이래놓고서는 ‘나는 왜 안될까’ 이럽니다. 이 동기가 있으면, 요원들은 다른 핑게대고 나가버리고, 안옵니다.
그런데, 자꾸만 오라!고 말하면, 억지로 오게 됩니다. 억지로 온 그것이 무슨 생명 역사가 있겠습니까
1) 기본 멧세지를 심어야 합니다. 대학생이 마음 문을 열면, 눈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그 눈 열어 주는 것도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 멧세지입니다. 성경 속에 다 들어 있는 겁니다. 기본 멧세지 가지고 성경 읽어보면, 그게 전부 다 입니다. 1불신자가 왜 망하느냐2어떻게 하면 구원받느냐 3구원받은 자가 어떤 축복 받았느냐4기도 응답을 어떻게 받느냐가 되어지면 다 되어진 것입니다. 이것만 골라 내어버면 다 되어버립니다.
⑴ 불신자 상태 불신자 상태는 창3장에서 다 나왔습니다. 다시말해, 1하나님 떠난 겁니다. 하나님 떠나고난 이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2우상숭배가 나왔습니다. 우상숭배 하다보면 영적으로 문제 옵니다. 그래서, 3정신도 돕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4육신도 실패합니다. 그리고, 5후손들도 실패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어디로 갑니까 6지옥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여, 불신자 상태를 알았으면, 이제는 신자 상태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누리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눈을 열어 주어야 됩니다.
⑵ 구원받은 신자의 상태(구원받은 축복) 아무리 당신이 뭐라고 몸부림 쳐도, 1하나님의 성령은 당신 안에 계신다! 그것이 불신자와 차이점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어디에서 차이가 나느냐 ‘당신 안에 성령이 계신다!’는 데서 차이가 납니다. 성경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이 당신 안에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당신 안에 계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2누구의 인도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왜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는지 이유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3이 땅은 흑암 권세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함께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4기도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도는 어떻게 응답받습니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쉽게 열리게 됩니다. 5기도할 때에 하늘 군대가 동원된다는 비밀을 알게하여 기도의 힘을 얻도록 해야 합니다. 6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야할 곳은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하고‘ 늘 하늘나라 중심으로 움직이도록 해야 합니다. 7그리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세계 복음화의 꿈을 이루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러면서 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도록 해야 합니다. 왜 항상 우리는 그리스도를 불러야 되느냐 우리가 육신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항상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되거든요. 구원받았는데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야만 살수 있습니다. 이런 눈을 열어야 합니다. 이래서 답이 나와버리면 굉장한 겁니다. 대학생들이 만약에 답이 나왔다면 굉장합니다. 그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파워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꾸준히 해 주는 요원들이 필요합니다.
2) 성경적 사상을 심어야 합니다. 특히, 대학생들에게는 눈 열리거든, 사상을 바로 심어야 합니다. 성경은 적극적인 사고방식도 아니고, 소극적인 사고방식도 아니다!는 겁니다. 성경은 하면된다!도 아니고, 할수 없다!도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언약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있습니다. 성경은 바로, 당신을 인도할려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붙잡도록 해야 합니다. 이래서 대학생을 성공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다 못지키지 않습니까 못지키더라도, 바로 해 주어야지, 틀리게 해주면 안됩니다. 지금 대학에는 전부 그런 사상으로 가득차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눈 열린 학생들을 중심으로 기본멧세지를 깨닫도록 도와야 합니다. 기본 멧세지를 깨달으면, 성경 보는 눈이 다 열려져 버립니다.
3) 성령의 인도 받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당신 안에 있으니까, 성령의 인도받으라!는 겁니다. 기본멧세지만 바로 붙잡으면 성령의 인도 받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하나님 말씀 붙잡고 정시기도 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만남을 통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이것이 무시기도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성령의 인도받습니다. 지금 대학에는 인본주의가 가득차 있습니다. 지금 습관으로 묶여 있습니다. 지금 대학 안에는 목자, 양으로 묶여져 있는 팀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사람을 3년만 가르쳐 버리면 큰일 납니다. 어찌하여서 내가 목자이고, 이 사람이 양입니까 나는 단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분이 성령의 인도 받아야 합니다. 성경 안에 성령의 인도받는 법이 없습니까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이 사람에게 간혹 가다가 성령의 인도받도록 도와주는 상담자에 불과합니다. 이 분이 주님의 인도받는데 유익하도록 도와주는 상담자에 불과하지, 나는 이 분의 목자가 아닙니다. 이 분의 목자는 주님이십니다. 성도들이 성령의 인도받는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기쁨이 옵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밀하게 인도하시구나! 내가 이제 하나님의 인도받는 법을 알았구나!’ ‘내가 말씀붙잡고, 정시기도하고, 무시기도 하였더니,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시는구나!’ ‘내가 기본 멧세지를 붙잡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문을 다 여시는구나!’ 이게 와지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단지 성도와 서로 교통하게 되어지는 겁니다. 대학에도 미션홈을 열어야 되는데, 미션홈에서는 요원들만 부르고, 거기서 눈열어주고, 사상을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옳은 멧세지, 기본멧세지를 집어 넣어주고, 성령의 인도받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우리가 할 일을 다한 겁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하는 교회를 어떻게 가만히 놓아 두겠습니까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받는 교회를 그냥 놓아두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현장을 살리기 위하여, 성경 66권과 현장을 동시에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 성경과 현장은 실제적인 것이고, 살아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일단, 이 살아있는 말씀과 현장을 보지 못하면서, 동기가 가득하게 되어 들어가면, 되어질 리가 없습니다. 혹시 되었다면, 그게 기적입니다.
2. 여전도사님이(여집사님) 미션홈을 열 때에 여전도사는 남자가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목사님이 남자이기 때문에 도저히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해 주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전도사님을 세우는 겁니다. 여전도사님들은 반드시 교회 내부를 참고해야 합니다. 그게 여전도사님의 특징입니다. 아무리 여전도사가 잘 뛰어도 교회 내부 상황을 살피지 않으면 안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그것 참 이상하네 내가 열심히 뛰었더니, 목사님이 무엇 때문에 나를 시기하느냐 목사님이 수준이 낮은가’ 이렇게 되어지는 겁니다. 교회 수준 낮을 수록, 이 교회 내부 상황이 중요합니다. 이 여전도사님이 너무 열매가 많이 났는데,
그런데, 이 사람 때문에 모든 교인이 다 끊겼다면, 목사님 생각이 바뀝니다. 왜냐, ‘너는 잘하지만, 다 죽으니까요.’ 목사님과 여전도사님은 교회에서 사례를 받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살리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부를 반드시 참고해야 합니다. 이것을 잘못하는 여전도사가 많습니다. 이러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정말로, 내가 복음을 사랑하고, 저 영혼을 사랑한다면 교회 내부를 잘 보아야 합니다. 목사님이 왜 여전도사가 미션홈하는 것을 막겠습니까 반드시 교회 내부를 참고하지 않으면 막습니다.
1) 그러므로 교회 내부의 취약부분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미션홈을 운영해야 합니다. 그러면 전부다 대환영입니다. 기왕이면 되는 것을 해야지, 안되는 것을 해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약한 기관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도우면서 미션홈을 하는 겁니다. 이래서, 여전도사는 사명자만 키우면 됩니다. 사명자를 키울 때에 반드시 교회 내부를 참고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전도사는 절대 교회 안에서 누구와 친하다고, 말을 자주하고 가까이 하지말고, 똑같이 해야합니다. 그래야 미션홈이 성공합니다. 우리가 사람인지라, 대화가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자꾸만 거기에 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인지라, 갈급할 때도 있고, 갈등생길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가게 됩니까 말이 통하는 사람에게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실패의 원인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온전히 사겨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전도사님 때문에 교회 곳곳이 산다!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저 여전도사 때문에 교회 곳곳이 문제가 생긴다!’ 이러면 절대 교회가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2) 외부로는 갈급한 자를 찾아서 도와 주어야 합니다. 일부러 충성된 자가 나오거든 목사님께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인본주의가 아니고, 복음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3. 전도학교에서는 미션홈을 어떻게 볼 것인가) 혹 집단적으로 연합해야될 미션홈이 있어야 됩니다. 개인 말고, 연합해서 움직여야 하는 미션홈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역 전도학교에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4. 미션홈 시작하였을 때에, 첫번째 주어야 할 멧세지가 무엇이냐
1) 엡1:15-19 ; 바울의 기도 멧세지를 주어야 합니다. 미션홈에 요원들이 왔을 때에, 제일 먼저 주어야할 멧세지입니다. 이미 이 사람들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결론이 난 사람들입니다. 여기 미션홈에 들어온 사람에게 중요한 멧세지를 주어서 내보내어야 되는데, 제일 첫번째 담아야 할 멧세지가 바울의 기도입니다. (엡1: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기도한다는 겁니까 1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아 하나님을 알도록 기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엡1: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2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도록 해야 합니다. (엡1: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냥 아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눈을 밝히사” 되어집니다.
그런데, 이 마음의 눈은 우리가 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해야 합니다. 굉장합니다. 하나님을 알지요, 우리를 부르신 소망을 아는 겁니다.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이것을 알도록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이 나와 함께 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엡1: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것이 바울의 기도요, 우리 기도입니다. 이것을 간증하고, 멧세지를 주어야 합니다. 미션홈이 무엇이냐 목사님들은 미션홈을 볼때에 사각 지대를 보면서 세우는 것입니다. 문이 열릴 때에 해야 되겠지만, 주로 사각지대에서 요원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너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여전도사님이나 사명자들은 이미 세워진 사명자를 찾아서 그 사람에게 간증해서 목사님과 연결시키고, 현장에 연결시키고 하는 겁니다. 대학에 들어가는 사람은, 대학에 지금 사상과 영안을 열어주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모든 동기를 다 버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2) 요13:1-11; 발을 씻겨 주는 정신으로 하라!는 겁니다. 이것은 요원들이 나가서 남의 양말 벗겨가지고 남의 발씻어 주어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정복하는 방법은 이와같이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어디를 가도 인정받는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제일 낮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발을 씻어주는 노예같이 움직이면 된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에는 여러 종들 가운데, 발만 씻어주는 종이 있습니다. 문앞에 기다리고 있다가, 손님이 오거나, 주인이 오면 얼른 쫓아가서 신발부터 벗겨주는 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에,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예수님 발씻겨주는 종노릇 하기도 힘든 사람이다!’는 뜻입니다. 손님이나, 주인이 오면 얼른 신발을 벗겨가지고는 발부터 빨리 씻겨주고, 방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종입니다. 이게 최고의 하인입니다.
그런데 주인은 발을 씻고나니 기분이 좋은 겁니다. 이런 정신으로 파고들어가라!는 겁니다. 대학, 직장 안에 들어가서 완전히 승리하는 방법은 ‘거기에서 세족노’가 되는 겁니다. ‘지금 네가 교회 기관 안에 들어가서 완전히 승리하는 방법은 세족노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포옴이 비굴하게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중심을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이것은 무슨 사람이 이상하게 거지 비슷하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네 중심을 그렇게하라!는 겁니다. 모든 사람의 발을 씻기는 중심으로 하라!는 겁니다. 수련회 가서 세족식같은 것은 잘하는데, 실제로 그런 정신을 가지고 살지는 않는 겁니다. 그러니, 세족식을 많이하라!는 것이 아니라, 세족노의 정신을 가지라!는 겁니다. 이것이 세계를 장악하는 방법입니다. 역사 일어나는 사명자들, 요원들은 정말로, 세족노의 자세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끝까지 쓰임받습니다.
그런데, 조금 뭔가 된다고 설치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3) 갈2:1-20;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 말만 쳐다보면 안됩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를 쳐다 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잘 알려면 갈라디아 2장을 다 읽어 보아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하다가 저 말이 나왔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바울이 복음을 위하여, 베드로에게 다 보고하고 그럽니다. 사실은 베드로와 바울이 상대가 됩니까 인간적인 것 말고, 지위, 입장, 배경, 지식 등이 상대가 됩니까 베드로는 고기 잡다가 부름받아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직업이 바리새인 청년 대표입니다. 장래가 유망한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이 누구입니까 가말리엘 밑에서 수업받은 자입니다. 이 사람은 길리기아 다소, 엄청난 문학도시에서 자라났습니다. 배경있는 청년입니다. 로마 시민권까지 가졌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에게 다 보고하고 하였습니다. 왜요 복음을 위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바울이 사실은 내적으로 힘들었던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라고 하였던 겁니다. ‘내가 죽었는데 왜 이러느냐’는 겁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얼마나 은혜스런 고백입니까 왜 이것이 필요한가 하면, 요원들이 나가면 역사가 일어나는데, 이게 안되어지면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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