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 교육 (막10:13-16)
본문
1. 최근 TV에서는 대구 지하철 참사로 인해 슬픔에 잠긴 어 린이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부모님을 잃은 어린이의 슬픔, 자녀를 잃은 부모의 애끓는 통곡이 바로 우리의 현실이었다. 오늘날 잘못된 것을 더 많이 보여주는 어른들의 현실은 바로 미래 의 주인공들인 어린이들에게 왜곡된 미래상을 심어줄 것 같아 걱 정이 앞선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또한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 면서 참으로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무엇을 던져줄 수 있을 것 인가를 반성해야 한다. 어린이들이란 하나님의 지혜를 소유한 이 들이다.(잠20:11) 또한 젊은이들은 미래의 이상을 가진 이들이다.
(욜2:28) 이들에 대한 바른 이해없이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본문의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도 어린이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어린이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환경과 교육 방식에 따라 그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적인 효과를 끼치게 된다는 것이 일 반적인 견해이다. 우리의 옛조상들도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이와 같은 것이다. 우리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선포하신 말씀과 행동을 통해 어린이 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과 이해를 접할 수 있다. 예수님의 교육 방법은 1 주님께로 이끄는 것이다.(14절)
2 교육의 초점은 천국이었다.(15절) 3 비유로 쉽게 가르치셨다.(15절:-처럼)
4 가르치심과 일치된 삶을 사셨다.(14 절:말씀→16절:행동) 5 사랑의 교육이었다.(16절)이러한 예수님 의 교육은 올바른 관계성과 사랑으로 완성된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것이었다. 직접적이면서도 이 세상의 것과 유리된 철학 적인 개념이나 원리를 말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생활에서 주어 지는 온갖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셨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육은 어떠한가 방법론이나 방침은 훌륭해도 실제적인 결과는 왜곡되고, 편협한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 보도록 미래의 주인공들을 넘어뜨리고 있지 않는가 반성해야 할 것이다.
3. 미래의 주인공들을 어떤 이들이 되어져야 하는가 우리는 본문에서 몇 가지 원리들을 발견하게 된다. 1 공평성의 원리이다. 신앙이 길은 누구에게나 제한되어질 수 없다.(Not to limited) 주님께 나아가는 길은 어느 누구도 제한 할 수 없다.(no do limit)
그러므로 미래를 위한 교육은 개방성의 원리와 공평성에 입각해야만 한다.(롬3:22)2 또한 수용성의 원리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어떠한 개념이나 선입견은 자신의 모 든 일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제한적인 인 식은 더 이상의 발전을 저해한다. 우리는 사해가 아닌 갈릴리 호수처럼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썩고 말 것이다.(마 13:52, 히 5:13-14) 3 사랑의 원리이다. 예수께서는 말씀으 로 그치지 않으시고 그 말씀을 실천하심으로써 우리의 삶에 있 어서 모범이요, 스승이 되셨다. 특히 사랑은 모든 영혼을 용납하는 용서와 은혜의 원리이다. 즉 자아를 포기하며, 끝없는 내어줌 의 원리이기에 이를 극복할 존재란 없다.(고전 13:4-7) 바로 이러 한 세 가지 원리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선포하는 미래의 주인으 로 교육시켜나간다면 더 이상 우리의 미래는 어둡지가 않을 것이다.
4.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먼저 어른된 이들은 정직하게 이 끌며, 어린이들은 올바로 따라 가야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 든 일들은 우리가 주님 앞에 무릎을 끓을 때에 이루어진다.(빌 4:6,골 4:12)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수 없으며, 우리의 힘으로만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교육에 있어서 겸허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 을 깨달아 주님을 섬기듯 모든 이를 섬겨야 한다. 신앙은 곧 섬 김이다.(엡 6:6-7)
(욜2:28) 이들에 대한 바른 이해없이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본문의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도 어린이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어린이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환경과 교육 방식에 따라 그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적인 효과를 끼치게 된다는 것이 일 반적인 견해이다. 우리의 옛조상들도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이와 같은 것이다. 우리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선포하신 말씀과 행동을 통해 어린이 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과 이해를 접할 수 있다. 예수님의 교육 방법은 1 주님께로 이끄는 것이다.(14절)
2 교육의 초점은 천국이었다.(15절) 3 비유로 쉽게 가르치셨다.(15절:-처럼)
4 가르치심과 일치된 삶을 사셨다.(14 절:말씀→16절:행동) 5 사랑의 교육이었다.(16절)이러한 예수님 의 교육은 올바른 관계성과 사랑으로 완성된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것이었다. 직접적이면서도 이 세상의 것과 유리된 철학 적인 개념이나 원리를 말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생활에서 주어 지는 온갖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셨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육은 어떠한가 방법론이나 방침은 훌륭해도 실제적인 결과는 왜곡되고, 편협한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 보도록 미래의 주인공들을 넘어뜨리고 있지 않는가 반성해야 할 것이다.
3. 미래의 주인공들을 어떤 이들이 되어져야 하는가 우리는 본문에서 몇 가지 원리들을 발견하게 된다. 1 공평성의 원리이다. 신앙이 길은 누구에게나 제한되어질 수 없다.(Not to limited) 주님께 나아가는 길은 어느 누구도 제한 할 수 없다.(no do limit)
그러므로 미래를 위한 교육은 개방성의 원리와 공평성에 입각해야만 한다.(롬3:22)2 또한 수용성의 원리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어떠한 개념이나 선입견은 자신의 모 든 일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제한적인 인 식은 더 이상의 발전을 저해한다. 우리는 사해가 아닌 갈릴리 호수처럼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썩고 말 것이다.(마 13:52, 히 5:13-14) 3 사랑의 원리이다. 예수께서는 말씀으 로 그치지 않으시고 그 말씀을 실천하심으로써 우리의 삶에 있 어서 모범이요, 스승이 되셨다. 특히 사랑은 모든 영혼을 용납하는 용서와 은혜의 원리이다. 즉 자아를 포기하며, 끝없는 내어줌 의 원리이기에 이를 극복할 존재란 없다.(고전 13:4-7) 바로 이러 한 세 가지 원리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선포하는 미래의 주인으 로 교육시켜나간다면 더 이상 우리의 미래는 어둡지가 않을 것이다.
4.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먼저 어른된 이들은 정직하게 이 끌며, 어린이들은 올바로 따라 가야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 든 일들은 우리가 주님 앞에 무릎을 끓을 때에 이루어진다.(빌 4:6,골 4:12)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수 없으며, 우리의 힘으로만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교육에 있어서 겸허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 을 깨달아 주님을 섬기듯 모든 이를 섬겨야 한다. 신앙은 곧 섬 김이다.(엡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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