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낫세의 멸망 예고 (왕하21:10-18)
본문
므낫세 왕의 우상 숭배는 역대 어느 왕보다 더 열심이었음을 왕하 21:1-9에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는 히스기야 왕이 허물었던 산당을 다시 세우고 바알과 아세라를 위하여 단을 쌓았으며 일월성신을 숭배하고, 점과 사술을 행하고 무당들을 신임하여 가까이 두었는데, 이러한 악행을 하나님의 임재 처소인 성전에서 행하였던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였다고 6절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10절부터는 이러한 악행으로 인해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결코 죄있는 자를 없다하지 않으시며,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주시는 자이심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일지라도 그 행위의 악함을 보시고 선지자를 통해 유다 멸망을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11절에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케 하였도다”라고 유다 멸망의 이유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모리 사람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라고 한 말은 아모리 족속이 가나안 땅에서 쫓겨난 이유가 그들의 죄악이 너무 심하였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 모든 족속을 가리키는 것으로 가나안 본토인들보다 더 심하게 범죄한 유다를 결코 하나님은 간과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1. “두 귀가 울리리라”고 했습니다(12절) 이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이 유다에 내려 그 소식을 듣기만 하여도 두렵고 고통을 느낄 정도의 가혹한 심판임을 말해 줍니다. 렘 19:3에 “너희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거민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라 무릇 그것을 듣는 자의 귀가 진동하리니”라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듣기만 하여도 두렵고 떨리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피조된 인간에게서 은혜를 거두시는 사실만으로도 큰 진노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진노는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신 분임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2.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보던 추로 예루살렘을 베푼다” 고 했습니다(13절) 여기서 “잰다”는 것은 심판하여 멸망시킨다는 의미이며, “다림본다”는 것도 같은 뜻입니다. 즉, 이 말들은 멸망의 상징적 의미로 쓰여진 말입니다. 므낫세의 우상 숭배와 그의 백성들의 악한 행위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사마리아와 아합의 집과 같이 멸망될 것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3. “예루살렘을 씻어버릴지라”고 했습니다(13절) 이 표현도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는 것으로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렝을 씻어버릴지라”는 우상 숭배로 더러워진 예루살렘의 거민들을 접시의 음식 찌꺼기의 오물과 같이 쓸어버림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상 숭배자들은 음식 찌꺼기의 오물과 같음을 말하며 이는 당연히 멸망 받아야 될 것을 암시해 줍니다.
4. “모든 대적에게 노략과 겁탈이 되리니”하였습니다(14절) 하나님께서는 북쪽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게 하시고 이제 남은 남 유다의 두 지파마저도 버릴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은 자신들의 죄악의 인함이지 다른 이유가 아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노략”이란 말은 “노획물”을 의미하며, “겁탈”이란 말은 “전리품”을 의미하는 바, 역시 멸망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입니다. 15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은 애굽에서 나온 때부터 므낫세까지의 행위에 대해 그 이유를 삼고 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왔지만, 이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함은 물론이고 광야의 금송아지 사건 이 후 줄곧 우상 숭배의 죄악을 범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택하시고 애굽에서 건져주시며, 또한 율법을 주심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즉,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성결한 삶을 원하시기에 그러한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잊어버리고 왕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백성들이 우상 숭배에 빠져 있으니,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므낫세 왕 때에 그 죄악은 최고 절정에 달했으며, 16절에는 “‥‥‥‥무죄 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라고 말합니다. 당시 많은 선지자들이 므낫세의 우상 숭배를 반대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던 것입니다. 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에 의하면 므낫세의 악행을 진술하면서 그가 이사야를 톱으로 켜서 죽였다는 전설을 인용하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선조들의 신앙에 대해 쓰면서 히 113:37에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라고 했던 바, 이사야의 순교를 일컬어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므낫세의 죄악으로 인해 그 죄 값으로 예루살렘과 유다에는 선지자의 예언했던대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내리게 되었던 것입니다(왕하 23:26-27, 24:3). 하나님의 하신 말씀은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짐은 성경의 많은 사실들이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며 또한 사랑이 풍부한 분이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자세히 알아야만 될 것이며 그 하신 말씀대로 살아가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해야 될 것이며 온전히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될 것을 의미합니다. 그 때에 또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에서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모리 사람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라고 한 말은 아모리 족속이 가나안 땅에서 쫓겨난 이유가 그들의 죄악이 너무 심하였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 모든 족속을 가리키는 것으로 가나안 본토인들보다 더 심하게 범죄한 유다를 결코 하나님은 간과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1. “두 귀가 울리리라”고 했습니다(12절) 이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이 유다에 내려 그 소식을 듣기만 하여도 두렵고 고통을 느낄 정도의 가혹한 심판임을 말해 줍니다. 렘 19:3에 “너희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거민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라 무릇 그것을 듣는 자의 귀가 진동하리니”라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듣기만 하여도 두렵고 떨리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피조된 인간에게서 은혜를 거두시는 사실만으로도 큰 진노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진노는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신 분임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2.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보던 추로 예루살렘을 베푼다” 고 했습니다(13절) 여기서 “잰다”는 것은 심판하여 멸망시킨다는 의미이며, “다림본다”는 것도 같은 뜻입니다. 즉, 이 말들은 멸망의 상징적 의미로 쓰여진 말입니다. 므낫세의 우상 숭배와 그의 백성들의 악한 행위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사마리아와 아합의 집과 같이 멸망될 것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3. “예루살렘을 씻어버릴지라”고 했습니다(13절) 이 표현도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는 것으로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렝을 씻어버릴지라”는 우상 숭배로 더러워진 예루살렘의 거민들을 접시의 음식 찌꺼기의 오물과 같이 쓸어버림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상 숭배자들은 음식 찌꺼기의 오물과 같음을 말하며 이는 당연히 멸망 받아야 될 것을 암시해 줍니다.
4. “모든 대적에게 노략과 겁탈이 되리니”하였습니다(14절) 하나님께서는 북쪽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게 하시고 이제 남은 남 유다의 두 지파마저도 버릴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은 자신들의 죄악의 인함이지 다른 이유가 아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노략”이란 말은 “노획물”을 의미하며, “겁탈”이란 말은 “전리품”을 의미하는 바, 역시 멸망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입니다. 15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은 애굽에서 나온 때부터 므낫세까지의 행위에 대해 그 이유를 삼고 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왔지만, 이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함은 물론이고 광야의 금송아지 사건 이 후 줄곧 우상 숭배의 죄악을 범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택하시고 애굽에서 건져주시며, 또한 율법을 주심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즉,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성결한 삶을 원하시기에 그러한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잊어버리고 왕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백성들이 우상 숭배에 빠져 있으니,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므낫세 왕 때에 그 죄악은 최고 절정에 달했으며, 16절에는 “‥‥‥‥무죄 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라고 말합니다. 당시 많은 선지자들이 므낫세의 우상 숭배를 반대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던 것입니다. 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에 의하면 므낫세의 악행을 진술하면서 그가 이사야를 톱으로 켜서 죽였다는 전설을 인용하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선조들의 신앙에 대해 쓰면서 히 113:37에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라고 했던 바, 이사야의 순교를 일컬어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므낫세의 죄악으로 인해 그 죄 값으로 예루살렘과 유다에는 선지자의 예언했던대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내리게 되었던 것입니다(왕하 23:26-27, 24:3). 하나님의 하신 말씀은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짐은 성경의 많은 사실들이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며 또한 사랑이 풍부한 분이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자세히 알아야만 될 것이며 그 하신 말씀대로 살아가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해야 될 것이며 온전히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될 것을 의미합니다. 그 때에 또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에서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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