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리바의 교훈 (민20:2-13)
본문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종노릇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가나안땅 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출애굽을 시키고, 그들을 인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스 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을 바라보질 못하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축복이 무엇인지를 바라보지 못한 백성들에게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환경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그들은 현실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누리 면서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현실에 대한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생활을 하 다가 출애굽 1세대들은 광야 40년동안에 모두 죽고 말았습니다. 본문의 말씀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인도하시는 뜻을 바라보지 못하고 그들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을 늘어놓은 사건이 발 생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일을 해나갈 때에 여러가지 환경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믿음의 눈이 없은 사람들은 이것을 통 하여 불평과 불만을 토로할 것입니다.
1. 백성들의 불만(2-5) =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의 총회'
(4)라고 하나님을 빙자하여 불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의중(意中)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길이라면 이렇게 어려운 일 ' 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이끌어 주면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하고, 평탄한 대로(大路)가 길게 고속도로와 같이 나아 있어야 한 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어려운 연단들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없으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골탕 먹이시고 계시는 못된 하나님이신가 이 질문의 답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의 40년이 없으면 어떤 결과를 가져 왔겠는가'란 반문을 해보면,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동안이나 종노릇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종의 습성이 베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들은 약속의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이겨낼 만한 믿음 과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애굽에서 같이 행동하게 되면, 우상이 가 득한 땅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겠습니까 아마, 그들은 자연스럽 게 가나안땅에 살고 있던 사람들의 종노릇하며, 그들의 우상숭배를 하나님보다 더 섬기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신 뜻을 성취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러한 성격을 잘 알고 계섰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40년동안 광야에서 훈련시키신 것입니다. 예화:군인들의 훈련을 예로 들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방위들의 훈련과 현역들의 훈련이 다르고, 현역보다는 특전사(공수부대) 훈련이 작자가 다른 것 입니다. 그들이 훈련을 받은 만큼 하는 일들이 각자 다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이끄시는 것을 이해하질 못했습니다. 그 결과로 그들의 영적인 훈련을 통하여 주실 복을 바라보지 못했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가득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현실에 급급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백성들처 럼 다른 사람에게는 자신이 신앙생활을 제일 잘한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래를 보지 못하고 현실에 대한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차 있는 성도가 되어, 그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약 200만명 정도가 나왔지만, 광야 40 년동안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지 못하고 불평하므로서 약속의 땅에 들어간 사람 들은 단 두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그들이 입성하였 던 것은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달아 알고 그 뜻에 잘 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에서는 하나님의 연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다니엘서 12장 10절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 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있는 사람 은 하나님의 연단을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연단시키실 때에 무지한 이스 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향하여 불평과 불만하지 맙시다. 불평에 대한 결과는 결국 자신의 손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단하실 때에 감사하므로 받으시 길 바랍니다.
2. 모세의 반응(6-9) =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을 하루 이틀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광야 40년동안 계속적으로 불평과 불만한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들 은 하나님께 찬양하는 시간보다 더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지도자 모세는 성품이 매우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광경을 계속 적으로 참아 오고 있었습니다. 본문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이 없어서 불평불만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대 처하는 방법을 보십시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만의 소리가 높아질 때에 그들에게 무력이나 다투지 않았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앞에 달려가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부터 엎드리고 있습니다(6).
성경에서는 '엎드리다(,나팔)'는 '항복하다(왕하 7:4;25:11)', '의지하 다(단 9:18)' 그리고 '간구하다(렘 38:26)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앞에 엎드렸다'는 말은 자신의 의지를 굴복하고 오직 여호와께 의지하고 간구한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어려운 문제가 발생될 때, 교회에서는 일군이, 가정의 영적인 지도자가 문제의 시비(是非:옳고 그름)를 가리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그 문제를 발생시켜 주신 뜻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문제은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을 발견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큰 아픔이 수반(隋伴)됩니다. 지도자는 백성들이 어려워할 때나 불평할 때, 사람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백성들이 어려워하고 있는데, 자신의 안일에 빠져 있거나 영적인 잠을 자고 있으면 문제가 반드시 발생됩니다. 모세와 아론 과 홀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의 적들과 전쟁하고 있을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한 것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3. 모세의 실수(10-13) = 모세는 하나님께 응답은 받았지만, 한가지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여호와 앞에서" 언약궤안에 넣어 둔 지팡이를 취하 여 백성들 앞에서 그것을 높이 들고 반석을 향해 단순히 명령만하면 물이 솟아 나오게 되는 것을 알려 주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백성들앞에서 서기까지는 그 명령을 순종하였습니다(10). 하지만 모세가 백성들앞에 다시 서 서 그들의 불신앙의 모습을 볼 때에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백성들 에게 성급하게 자신의 감정을 앞세워서 격한 말했습니다(시 106:32,33). 그리고는 지팡이를 들어 반석을 두번이나 치는 불순종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물은 나와 백성들과 짐승들이 먹었습니다(11). 모세의 가장 큰 실수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자비하심과 전능하심을 나 타나시길 원하시는데, 그가 나타냈던 것은 불신앙이었습니다. 그로인해 그는 진 노를 나타내고, 인간의 개인적인 감정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이 사건으로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오점을 남기는 날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그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지금까지 수고한 많은 업적보다 하나님앞에 명령에 대한 단 한번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그의 최종적인 [가나안 입성]이라는 꿈을 막으셨습니다. 그래서 이곳 지명(地名)을 '므리바'라고 하였스니다. 이 '므리 바'는 40년동안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표적인 곳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도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여러가지 모양 으로 작정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응답대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서로가 그 동안에 쌓였 던 인간의 감정을 앞세워서 해결하려 합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는 제 2차적인 더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는 문제해결을 위 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나 자신 도 모르게 하나님의 법과는 정대로 행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모세처럼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될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더 꼬이는 경우 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발생하여 기도할 때, 확실한 하나님의 문제 해결책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에게는 그 뜻에 전적으로 순종 하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선한 일을 한다고 할찌라도 교회의 성도들끼리 싸움면서 하는 일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모습은 하나님의 빛의 역활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서로 용서하고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시켜 주는 일들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 이어주어 완벽한 하나님의 교회가 되 어져 갑니다. 교회에서 문제있다고 큰 소리치는 사람들중에 진정 바른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습니다. 서로 용서합니다. 그리고 사로 사랑입니다. 결론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동안 하나님앞에 훈련에 대해 깊은 교훈을 다시 한번 되세겨 보아야 합니다. 교회안에서 아무리 선한 일을 한다고 할찌라 도 서로 다투면서 하면 않됩니다. 일이 조금씩 늦어진다 할찌라도 서로같이 한 마음이 되어서 일해야 합니다. 상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때 모세와 같이 무릎을 끓어야 합니다. 그리고, 응답받은 제목은 내가 손해 가 난다고 할찌라도 자아를 죽이고 그 응답받은 내용에 대해 철저히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우리들은 '므리바의 교훈' 을 통하여 현실에 대해 하나님앞에 불평과 불만하는 어리석은 백성이 되지 맙시다. 순종하므로 축복받는 백성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 백성들의 불만(2-5) =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의 총회'
(4)라고 하나님을 빙자하여 불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의중(意中)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길이라면 이렇게 어려운 일 ' 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이끌어 주면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하고, 평탄한 대로(大路)가 길게 고속도로와 같이 나아 있어야 한 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어려운 연단들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없으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골탕 먹이시고 계시는 못된 하나님이신가 이 질문의 답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의 40년이 없으면 어떤 결과를 가져 왔겠는가'란 반문을 해보면,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동안이나 종노릇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종의 습성이 베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들은 약속의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이겨낼 만한 믿음 과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애굽에서 같이 행동하게 되면, 우상이 가 득한 땅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겠습니까 아마, 그들은 자연스럽 게 가나안땅에 살고 있던 사람들의 종노릇하며, 그들의 우상숭배를 하나님보다 더 섬기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신 뜻을 성취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러한 성격을 잘 알고 계섰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40년동안 광야에서 훈련시키신 것입니다. 예화:군인들의 훈련을 예로 들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방위들의 훈련과 현역들의 훈련이 다르고, 현역보다는 특전사(공수부대) 훈련이 작자가 다른 것 입니다. 그들이 훈련을 받은 만큼 하는 일들이 각자 다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이끄시는 것을 이해하질 못했습니다. 그 결과로 그들의 영적인 훈련을 통하여 주실 복을 바라보지 못했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가득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현실에 급급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백성들처 럼 다른 사람에게는 자신이 신앙생활을 제일 잘한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래를 보지 못하고 현실에 대한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차 있는 성도가 되어, 그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약 200만명 정도가 나왔지만, 광야 40 년동안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지 못하고 불평하므로서 약속의 땅에 들어간 사람 들은 단 두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그들이 입성하였 던 것은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달아 알고 그 뜻에 잘 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에서는 하나님의 연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다니엘서 12장 10절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 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있는 사람 은 하나님의 연단을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연단시키실 때에 무지한 이스 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향하여 불평과 불만하지 맙시다. 불평에 대한 결과는 결국 자신의 손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단하실 때에 감사하므로 받으시 길 바랍니다.
2. 모세의 반응(6-9) =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을 하루 이틀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광야 40년동안 계속적으로 불평과 불만한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들 은 하나님께 찬양하는 시간보다 더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지도자 모세는 성품이 매우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광경을 계속 적으로 참아 오고 있었습니다. 본문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이 없어서 불평불만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대 처하는 방법을 보십시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만의 소리가 높아질 때에 그들에게 무력이나 다투지 않았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앞에 달려가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부터 엎드리고 있습니다(6).
성경에서는 '엎드리다(,나팔)'는 '항복하다(왕하 7:4;25:11)', '의지하 다(단 9:18)' 그리고 '간구하다(렘 38:26)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앞에 엎드렸다'는 말은 자신의 의지를 굴복하고 오직 여호와께 의지하고 간구한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어려운 문제가 발생될 때, 교회에서는 일군이, 가정의 영적인 지도자가 문제의 시비(是非:옳고 그름)를 가리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그 문제를 발생시켜 주신 뜻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문제은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을 발견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큰 아픔이 수반(隋伴)됩니다. 지도자는 백성들이 어려워할 때나 불평할 때, 사람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백성들이 어려워하고 있는데, 자신의 안일에 빠져 있거나 영적인 잠을 자고 있으면 문제가 반드시 발생됩니다. 모세와 아론 과 홀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의 적들과 전쟁하고 있을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한 것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3. 모세의 실수(10-13) = 모세는 하나님께 응답은 받았지만, 한가지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여호와 앞에서" 언약궤안에 넣어 둔 지팡이를 취하 여 백성들 앞에서 그것을 높이 들고 반석을 향해 단순히 명령만하면 물이 솟아 나오게 되는 것을 알려 주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백성들앞에서 서기까지는 그 명령을 순종하였습니다(10). 하지만 모세가 백성들앞에 다시 서 서 그들의 불신앙의 모습을 볼 때에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백성들 에게 성급하게 자신의 감정을 앞세워서 격한 말했습니다(시 106:32,33). 그리고는 지팡이를 들어 반석을 두번이나 치는 불순종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물은 나와 백성들과 짐승들이 먹었습니다(11). 모세의 가장 큰 실수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자비하심과 전능하심을 나 타나시길 원하시는데, 그가 나타냈던 것은 불신앙이었습니다. 그로인해 그는 진 노를 나타내고, 인간의 개인적인 감정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이 사건으로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오점을 남기는 날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그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지금까지 수고한 많은 업적보다 하나님앞에 명령에 대한 단 한번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그의 최종적인 [가나안 입성]이라는 꿈을 막으셨습니다. 그래서 이곳 지명(地名)을 '므리바'라고 하였스니다. 이 '므리 바'는 40년동안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표적인 곳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도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여러가지 모양 으로 작정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응답대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서로가 그 동안에 쌓였 던 인간의 감정을 앞세워서 해결하려 합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는 제 2차적인 더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는 문제해결을 위 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나 자신 도 모르게 하나님의 법과는 정대로 행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모세처럼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될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더 꼬이는 경우 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발생하여 기도할 때, 확실한 하나님의 문제 해결책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에게는 그 뜻에 전적으로 순종 하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선한 일을 한다고 할찌라도 교회의 성도들끼리 싸움면서 하는 일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모습은 하나님의 빛의 역활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서로 용서하고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시켜 주는 일들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부족한 부분들을 서로 이어주어 완벽한 하나님의 교회가 되 어져 갑니다. 교회에서 문제있다고 큰 소리치는 사람들중에 진정 바른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습니다. 서로 용서합니다. 그리고 사로 사랑입니다. 결론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동안 하나님앞에 훈련에 대해 깊은 교훈을 다시 한번 되세겨 보아야 합니다. 교회안에서 아무리 선한 일을 한다고 할찌라 도 서로 다투면서 하면 않됩니다. 일이 조금씩 늦어진다 할찌라도 서로같이 한 마음이 되어서 일해야 합니다. 상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때 모세와 같이 무릎을 끓어야 합니다. 그리고, 응답받은 제목은 내가 손해 가 난다고 할찌라도 자아를 죽이고 그 응답받은 내용에 대해 철저히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우리들은 '므리바의 교훈' 을 통하여 현실에 대해 하나님앞에 불평과 불만하는 어리석은 백성이 되지 맙시다. 순종하므로 축복받는 백성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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