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가지 맙시다 (히10:32-39)
본문
인간의 문제는 하나님께 해결의 열쇠가 있습니다. 인간은 범죄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새롭게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있습니까 예수안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에, 물 러서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이번에 아프리카에서 느낀 것이 특별히 있는데, 아프리카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지상의 낙원 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홍학의 떼를 볼 수 있었는데 그 광경이 장관이었습니다. 꽃들도 참 많았는데 자동차를 타고 한 시 간을 달려도 계속 꽃들이 만발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하자 원도 많았습니다. 각양 각색의 짐승과 꽃들이 즐비한 것을 보 마때에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땅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에디오피아에서도 집 회를 잘 사는 나라였습니다. 6.25사변때에 우리나라에 군인을 파병한 나라였습니다. 구약시대에 솔로몬을 방문한 시바의 여왕이 있었는데 시바가 지금의 에디오피아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4세기에 복음이 전해 졌고 오늘날에는 기독교 국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가 에디오피아에 밀려와 교인과 공무원을 핍박하자, 이 나라는 전세계 에서 간나한 나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로부터 오는데 하나님을 저버렸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면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처럼 포도나무를 위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 버림을 받으면 땅도, 안되고, 인간도 동물도 모두가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무서운 대적은 천재지변이나 총칼이 아니라 영적이 안일주의입니다. 신앙생활을 적당히 하고 잠 잘때에 인간의 방법으로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대에 마귀가 언제 우리를 넘어 뜨릴지 모 릅니다. 성도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정신차려서 믿음이 넘어지고 흔 들리지 않도록 굳센믿음 위에 자신을 건축해야 합니다. 예수를 잘 믿는 가정 사회 국가는 잘 됩니다. 예수를 떠난 가정 사회와 국가는 길 이 가로 막히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면 아시아나 유럽, 아프리카 어 느 나라와 민족이나 예외없는 포도나무에서 끊어진 가지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사망과저주, 죄와 마귀의 지배 아래 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 앞에는 예수님만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새벽별이요 빛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샤론의 꽃 예수께서는 귀하신 분인데, 귀하지 않는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목 자이십니다. 나의 생명, 나의 앞날을 모두 책임져주시는 선한 목자시 이십니다. 선한 목자를 모셔 놓고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살아서야 되겠 습니까 싸웁니까참아야 합니다. 손해가 될지라도 귀한 분 앞에서는 참아야 합니다. 예수 믿는 것은 귀한 일이기에 낙심하거나 물러서지 말고 목자를 따라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에수를 믿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샤론의 꽃이요 빛이신 예수안에 거하여 어려움속에서 도 물러나지 않는 복된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떠나면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처럼 포도나무를 위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 버림을 받으면 땅도, 안되고, 인간도 동물도 모두가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무서운 대적은 천재지변이나 총칼이 아니라 영적이 안일주의입니다. 신앙생활을 적당히 하고 잠 잘때에 인간의 방법으로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대에 마귀가 언제 우리를 넘어 뜨릴지 모 릅니다. 성도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정신차려서 믿음이 넘어지고 흔 들리지 않도록 굳센믿음 위에 자신을 건축해야 합니다. 예수를 잘 믿는 가정 사회 국가는 잘 됩니다. 예수를 떠난 가정 사회와 국가는 길 이 가로 막히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면 아시아나 유럽, 아프리카 어 느 나라와 민족이나 예외없는 포도나무에서 끊어진 가지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사망과저주, 죄와 마귀의 지배 아래 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 앞에는 예수님만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새벽별이요 빛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샤론의 꽃 예수께서는 귀하신 분인데, 귀하지 않는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목 자이십니다. 나의 생명, 나의 앞날을 모두 책임져주시는 선한 목자시 이십니다. 선한 목자를 모셔 놓고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살아서야 되겠 습니까 싸웁니까참아야 합니다. 손해가 될지라도 귀한 분 앞에서는 참아야 합니다. 예수 믿는 것은 귀한 일이기에 낙심하거나 물러서지 말고 목자를 따라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에수를 믿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샤론의 꽃이요 빛이신 예수안에 거하여 어려움속에서 도 물러나지 않는 복된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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