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요2:1-11)
본문
이번 주는 23일-25일까지 어린이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합니다. 21일-22일(수, 목) 이틀 동안 전도를 할 것입니다. 아침8시까지 교회에 모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린 영혼을 전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성도들이 함께 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을 성경학교에 빠지지 않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멀리 계시는 성도들도 아이들을 성경학교에는 보내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온 성도가 합심할 때, 하나님이 이번 성경학교를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보스턴의 한 정신 병동에 소녀가 갇혔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어, 의사도 부모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노 간호사가 그녀 에게로 가서 음식을 주고 말을 걸었으나 역 효과였습니다. 6개월 동안 꾸준히 그녀를 돌보았습니다. 비로소 소녀는 입을 열고 말 을 하였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 보모를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소녀는 자원하였습니다. 이 소녀는 바로 그 유명한 핼랜켈러의 스승이었던 앤 셀리반 선생이 되었습니다. 본문 말씀에서 예수님은 가나의 혼인 잔치에 가셨습니다. 잔치 집에 포도주가 모자라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사람들은 저마다 놀랐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기적이요, 놀라운 변화입니다. (고후5;17)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수님은 2000년이 지난 오늘도 우리들을 변화시키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능력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는 가나의 혼인잔치의 변화가 어떤 것인지를 보면서 우리 자신의 신앙에 놀라운 변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 성질의 변화입니다. (물-포도주로) 예수님은 물을 가지고 포도주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신분의 변화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는 것을 뜻합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죄용서 함을 받아 천국으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물이 포도주로 변화된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된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신분이 변화된 것입니다. (빌3;20)에"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요즘 주민등록을 새로 합니다. 동사무소에 가니 사진도 찍어 줍디다. 참 좋은 나라가 되었다 생각됩니다. 어떤 사람, 중국에서 온 동포나, 북한에서 내려온 동포들은 우리가 가 진 주민등록증을 받는 게 소원이랍니다. 그 사람은 그 주민증 받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뉴스에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라고 하라고 전화해도 겨우 시간을 내서 가는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은혜)로 하늘의 시민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갖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너는 내것이라.' 라고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는 누구입니까 내가 누군 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긍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던지 말입니다
2,맛이 변화된 것입니다. (물맛에서 포도주의 달콤한 맛으로) 물은 무색 무맛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포도주는 포도주의 달콤하고 향기로운 맛이 있습니다. 저는 과일 중에서 포도를 참 좋아합니다. 우리는 매년 창립기념에배 (9월첫주)에 포도 파티를 하였습니다. 올해도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담은 포도주는 설탕을 넣고 하여 달기도 하고 포도 향기가 참 좋습니다. 알콜성분만 덜하면 좀 많이 먹을 수 있는데,,,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만드신 포도주는 참으로 좋은 포도주 였습니다. 분명 물 맛 과는 달랐습니다. 성도는 맛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맛은 성도의 인격입니다. 이 인격은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을 말합니다. 러시아의 대 문호인 톨스토이가 어느 공원길을 산책하고 있는데, 한 걸인이 도와 달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톨스토이는 주머니를 뒤졌으나 동전 한푼도 없었습니다. 톨스토이는 걸인의 손을 꼭 쥐고는 '형제여 미안합니다. 내가 돈이 없는 가난한 글쟁이라 도와 줄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잡고 있던 손에 눈물 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걸인은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 지금까지 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받았지만, 선생님이 가장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맛이 무엇입니까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맛은 바로 사랑의 맛입니다. (마가복음12;28-) 하루는 서기관 중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로 와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크니이까'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 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ㅊ 째되는 계명이요,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것이 둘지니라," 성도가 가져야 할 맛은 무슨 맛입니까 단맛, 짠맛, 신맛 아니고, 사랑의 맛입니다. 주님 사랑합시다. 교회를 사랑합시다. 우리 성도들 을 사랑합시다. 내 주의의 사람들을 사랑합시다. 사랑으로 변화됩시다
3, 색깔이 변했습니다.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 물에서 포도주로 변화된 것은 색깔이 변화된 것입니다. 물이 흰색이라면 포도주는 붉은 색입니다. 우리는 가끔 신문지상이나 뉴스에서 색깔론에 대하여 들었습니다. 정치에도 색깔이 있답니다. 야당, 여당, 한때는 민주주의, 공산주의,의 색깔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지 안을 때 색깔이 흰색이라면, 믿음을 가지고난 후에는 색깔이 붉은 색 이여야 합니다. 신앙은 붉은 색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자의 멸망의 재앙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붉은 피를 문 에 발랐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붉은 색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기독교의 색이 무슨 색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붉은 색이라 말합니다. 우리 신앙에도 색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은 우리의 믿는 바 사상(신앙)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맛이 성품이라면 색깔은 우리의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1) 우리는 물질 중심으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엘리사의 종 게하시는 나아만이 가져온 많은 물질에 탐이 났습니다. 문둥병을 고쳐 주었지만 가져온 재물은 받지 말라고 명하였습니다. 지금 같으면 병 고쳐 준다고 얼마나 많은 헌금을 강요하겠습니까 진짜 고치지도 못하면서 거짓으로 말입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던지 신앙의 색깔을 볼 줄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엘리사는 분명코 재물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종 게하시는 물질에 탐이 나서 나아만을 따라가서는 얼마의 재물을 요구하였습니다. (열왕기하5;20-27) '은 두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달라,'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엘리사 앞에서는 시치미를 때고 않받은 것처럼 하였습니다. 게하시는 그 벌로서 문둥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딤전6;9-10)에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 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뜨나,,," 물질은 참으로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물질은 참으로 우리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색깔을 분명히 하여야 합니다. 아니 우리는 이제 색깔이 변했습니다. 물질보다 신앙이 더 중요하다고 물질보다 신앙을 더 소중히 여기는 색깔로 변해야 할 줄 믿습니다. 물질 때문에 상처를 받는 것이 아니라, 물질 때문에 믿음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며, 물질을 통해서 믿음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신앙의 모습으로 변화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우리는 육신의 욕망을 따라서는 안됩니다. (약1;14-15)에 "자기 욕심에 끌려 유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우리 육신의 욕심을 경계하여야 합니다. 이 욕심이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3장에 씨 뿌리는 비유에서 가시밭에 뿌린 씨가 자라다가 결실 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인간의 욕심이 가시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욕심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갈5;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하였습니다. 성도는 이제 색깔을 분명히 하여야 합니다. 나는 십자가에 정과 욕심을 못박았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욕심이 일어날 때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육신을 쫓지 말고 성령님 의 인도하심을 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우리의 신앙의 씨앗에 열매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3)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색깔은 분명 해 졌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전1031)-"그런즉 너희가 먹던지 마시던지 무엇을 하던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의 삶에 최종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였는가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무엇을 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먹었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마셨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입었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나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에 옳았느냐 틀렸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 그 일이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축복이 되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색깔을 분명히 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색깔로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색깔은 실로 아름다운 색이 될 것입니다. 누가 보아도 아름다운 색이라고 말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아름다운 색을 나타내 보이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4, 가치의 변화입니다 (물에서 포도주의 가치로)
14일간의 행복 마호메트의 후계자인 칼리-프(caliph)는 무려 50년동안이나 정치 와 종교적인 절대자로서 자기 멋대로 대권을 휘두르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가 원하는 일은 안 되는 일이 없었고, 일평생을 통 하여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부귀영화를 다 누리며 살았습니다. 그런 그가 70세에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남긴 말은 "내 생 애에 실로 행복을 느껴 본 날은 단지 14일 밖에 없었다" 였습니다. 사람들마다 목마르게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의 깊게 주변을 살펴보세요, 스스로 행복을 고백하는 사람, 내가 보기에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 습니까 그렇습니다. 권력이나 돈이나 소유가 주는 행복은 잠깐뿐이지만, 행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항상 찰랑거리며 흘러 넘칩니다. 'KCM에서 인용함' (고전6;19-20)-"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가치에 변화가 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세상 사람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 것입니다. 물이 한 병에
1,000원정도 라면 포도주는 한 병에 몇만 원은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물로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이 가치에 변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도 가치관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이 세상에 살다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사명으로 값지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는 그 사명을 완수하여야 할 중요한 위치가 된 것입니다. = 성도는 귀중한 것입니다! 아니 귀중하게 변화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한시라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복음송248장 = 아, 값지게 하시었내' 아 값지게 하시었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우리 눈을 뜨게 하소서 어두운 우리 눈을 우리 손을 들게 하소서 굽어진 우리 손을 나 세상 욕심 버렸네 나 주님만 사랑하네 나 세상 노래 버렸네 주님만 찬양해 쓸모없는 이몸을 값지게 하시었네 나의 모든 인생을 주님위해 살겠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주님이-저는 신학교에 가서 특강이나 체플 시간 설교를 할 때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 성도가 되어야 하고, 성도가 되기 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참다운 인격도 갖추지 못하고, 성도로서 아름다운 신앙도 없으며, 목사로서 강인한 사명감도 없습니다. 이래가지고야 어떻게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이룩할 수 있겠습니까 (막16;15)"너희는 가서 온 천하에 다니면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딤후4;2)"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써라," 우리는 무엇을 하려고 세상에 태어났습니까 철학적인 질문 같치만, 우리는 무엇을 하려고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까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 게 하는 일입니다. 즉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이 일을 하려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가치 있는 포도주입니다. 값비싼 포도주입니다. 좋은 포도주입니다. 함부로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드려져야 합니다. 우리 일생을 값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우리 일생을 값지게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오, 주님! 오늘 이 아침에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일어났던 놀라운 변화가 우리에게도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찬송= 210장-내죄사함 받고서'
1, 성질의 변화입니다. (물-포도주로) 예수님은 물을 가지고 포도주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신분의 변화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는 것을 뜻합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죄용서 함을 받아 천국으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물이 포도주로 변화된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된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신분이 변화된 것입니다. (빌3;20)에"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요즘 주민등록을 새로 합니다. 동사무소에 가니 사진도 찍어 줍디다. 참 좋은 나라가 되었다 생각됩니다. 어떤 사람, 중국에서 온 동포나, 북한에서 내려온 동포들은 우리가 가 진 주민등록증을 받는 게 소원이랍니다. 그 사람은 그 주민증 받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뉴스에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라고 하라고 전화해도 겨우 시간을 내서 가는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은혜)로 하늘의 시민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갖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너는 내것이라.' 라고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는 누구입니까 내가 누군 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긍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던지 말입니다
2,맛이 변화된 것입니다. (물맛에서 포도주의 달콤한 맛으로) 물은 무색 무맛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포도주는 포도주의 달콤하고 향기로운 맛이 있습니다. 저는 과일 중에서 포도를 참 좋아합니다. 우리는 매년 창립기념에배 (9월첫주)에 포도 파티를 하였습니다. 올해도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담은 포도주는 설탕을 넣고 하여 달기도 하고 포도 향기가 참 좋습니다. 알콜성분만 덜하면 좀 많이 먹을 수 있는데,,,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만드신 포도주는 참으로 좋은 포도주 였습니다. 분명 물 맛 과는 달랐습니다. 성도는 맛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맛은 성도의 인격입니다. 이 인격은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을 말합니다. 러시아의 대 문호인 톨스토이가 어느 공원길을 산책하고 있는데, 한 걸인이 도와 달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톨스토이는 주머니를 뒤졌으나 동전 한푼도 없었습니다. 톨스토이는 걸인의 손을 꼭 쥐고는 '형제여 미안합니다. 내가 돈이 없는 가난한 글쟁이라 도와 줄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잡고 있던 손에 눈물 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걸인은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 지금까지 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받았지만, 선생님이 가장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맛이 무엇입니까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맛은 바로 사랑의 맛입니다. (마가복음12;28-) 하루는 서기관 중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로 와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크니이까'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 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ㅊ 째되는 계명이요,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것이 둘지니라," 성도가 가져야 할 맛은 무슨 맛입니까 단맛, 짠맛, 신맛 아니고, 사랑의 맛입니다. 주님 사랑합시다. 교회를 사랑합시다. 우리 성도들 을 사랑합시다. 내 주의의 사람들을 사랑합시다. 사랑으로 변화됩시다
3, 색깔이 변했습니다.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 물에서 포도주로 변화된 것은 색깔이 변화된 것입니다. 물이 흰색이라면 포도주는 붉은 색입니다. 우리는 가끔 신문지상이나 뉴스에서 색깔론에 대하여 들었습니다. 정치에도 색깔이 있답니다. 야당, 여당, 한때는 민주주의, 공산주의,의 색깔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지 안을 때 색깔이 흰색이라면, 믿음을 가지고난 후에는 색깔이 붉은 색 이여야 합니다. 신앙은 붉은 색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자의 멸망의 재앙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붉은 피를 문 에 발랐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붉은 색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기독교의 색이 무슨 색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붉은 색이라 말합니다. 우리 신앙에도 색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은 우리의 믿는 바 사상(신앙)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맛이 성품이라면 색깔은 우리의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1) 우리는 물질 중심으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엘리사의 종 게하시는 나아만이 가져온 많은 물질에 탐이 났습니다. 문둥병을 고쳐 주었지만 가져온 재물은 받지 말라고 명하였습니다. 지금 같으면 병 고쳐 준다고 얼마나 많은 헌금을 강요하겠습니까 진짜 고치지도 못하면서 거짓으로 말입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던지 신앙의 색깔을 볼 줄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엘리사는 분명코 재물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종 게하시는 물질에 탐이 나서 나아만을 따라가서는 얼마의 재물을 요구하였습니다. (열왕기하5;20-27) '은 두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달라,'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엘리사 앞에서는 시치미를 때고 않받은 것처럼 하였습니다. 게하시는 그 벌로서 문둥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딤전6;9-10)에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 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뜨나,,," 물질은 참으로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물질은 참으로 우리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색깔을 분명히 하여야 합니다. 아니 우리는 이제 색깔이 변했습니다. 물질보다 신앙이 더 중요하다고 물질보다 신앙을 더 소중히 여기는 색깔로 변해야 할 줄 믿습니다. 물질 때문에 상처를 받는 것이 아니라, 물질 때문에 믿음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며, 물질을 통해서 믿음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신앙의 모습으로 변화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우리는 육신의 욕망을 따라서는 안됩니다. (약1;14-15)에 "자기 욕심에 끌려 유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우리 육신의 욕심을 경계하여야 합니다. 이 욕심이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3장에 씨 뿌리는 비유에서 가시밭에 뿌린 씨가 자라다가 결실 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인간의 욕심이 가시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욕심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갈5;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하였습니다. 성도는 이제 색깔을 분명히 하여야 합니다. 나는 십자가에 정과 욕심을 못박았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욕심이 일어날 때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육신을 쫓지 말고 성령님 의 인도하심을 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우리의 신앙의 씨앗에 열매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3)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색깔은 분명 해 졌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전1031)-"그런즉 너희가 먹던지 마시던지 무엇을 하던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의 삶에 최종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였는가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무엇을 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먹었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마셨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입었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나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에 옳았느냐 틀렸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 그 일이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축복이 되었느냐 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색깔을 분명히 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색깔로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색깔은 실로 아름다운 색이 될 것입니다. 누가 보아도 아름다운 색이라고 말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아름다운 색을 나타내 보이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4, 가치의 변화입니다 (물에서 포도주의 가치로)
14일간의 행복 마호메트의 후계자인 칼리-프(caliph)는 무려 50년동안이나 정치 와 종교적인 절대자로서 자기 멋대로 대권을 휘두르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가 원하는 일은 안 되는 일이 없었고, 일평생을 통 하여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부귀영화를 다 누리며 살았습니다. 그런 그가 70세에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남긴 말은 "내 생 애에 실로 행복을 느껴 본 날은 단지 14일 밖에 없었다" 였습니다. 사람들마다 목마르게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의 깊게 주변을 살펴보세요, 스스로 행복을 고백하는 사람, 내가 보기에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 습니까 그렇습니다. 권력이나 돈이나 소유가 주는 행복은 잠깐뿐이지만, 행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항상 찰랑거리며 흘러 넘칩니다. 'KCM에서 인용함' (고전6;19-20)-"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가치에 변화가 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세상 사람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 것입니다. 물이 한 병에
1,000원정도 라면 포도주는 한 병에 몇만 원은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물로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이 가치에 변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도 가치관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이 세상에 살다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사명으로 값지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는 그 사명을 완수하여야 할 중요한 위치가 된 것입니다. = 성도는 귀중한 것입니다! 아니 귀중하게 변화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한시라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복음송248장 = 아, 값지게 하시었내' 아 값지게 하시었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우리 눈을 뜨게 하소서 어두운 우리 눈을 우리 손을 들게 하소서 굽어진 우리 손을 나 세상 욕심 버렸네 나 주님만 사랑하네 나 세상 노래 버렸네 주님만 찬양해 쓸모없는 이몸을 값지게 하시었네 나의 모든 인생을 주님위해 살겠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주님이-저는 신학교에 가서 특강이나 체플 시간 설교를 할 때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 성도가 되어야 하고, 성도가 되기 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참다운 인격도 갖추지 못하고, 성도로서 아름다운 신앙도 없으며, 목사로서 강인한 사명감도 없습니다. 이래가지고야 어떻게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이룩할 수 있겠습니까 (막16;15)"너희는 가서 온 천하에 다니면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딤후4;2)"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써라," 우리는 무엇을 하려고 세상에 태어났습니까 철학적인 질문 같치만, 우리는 무엇을 하려고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까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 게 하는 일입니다. 즉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이 일을 하려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가치 있는 포도주입니다. 값비싼 포도주입니다. 좋은 포도주입니다. 함부로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드려져야 합니다. 우리 일생을 값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우리 일생을 값지게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오, 주님! 오늘 이 아침에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일어났던 놀라운 변화가 우리에게도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찬송= 210장-내죄사함 받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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