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해결의 길 (빌4:1-7)
본문
인생을 살다가 보면 여러가지일들을 당하게 된다.형통한 일을 만나기도 하고 곤고한 일도만나게 된다. 이런 환경 속에서 사람들 은 성숙되는 것이다. 신앙 생 있다.
1. 서로 의견이 일치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실4:1-3) 빌립보 교회 안에여집사 (유오디아)와(순두게)라는 두 사람이 서 로 불화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여성도들은 빌립보 교회를 세울 때 바울과 같이 주요 역할씬밗 한 자로서 중요한 지위에 앉은사람들이 었다.
그런데저들은 서로 의견이 맞지 아니하고 싸우고 있었다. 바울은 의견일치가 서로 되지아홉으니 갈라서거나 교회를 나와 다른 교회를 개척하라고 하지 않았다. 두 사람 사이의 해결을 위해 빌립보 성도들이 도와주라고 하였다. 서로 같은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이와 같은 말다툼이 있는 후 개인 적인 갈등을 어떻게해결할 수 있을까(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 리다가 거기서 네 뱝뱌 문제가 일어났을 때 내가 잘못했다, 나를 용 서해 달라고 말함으로 해결을해야 한다고 하신다. 내가 먼저 잘못 했다며 용서를 구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작게 되그것은 것이 아니 라 오히려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축복하신다.
1)주 안에 든든히 서라(이것1) (주 안에 서라)는새 번역에(든든히 서라), 구역에는 (굳게 서라) 로 번역되었고영어 성경에는 (견고히서라)는 뜻으로 번역되었다. 헬라어(스테케테)는는 (몰아쳐오는 적군에 직면하여 떨지 말고 크게 서서 대적하라)는 뜻이다. 달리 말하면 반석과 같은부동의 신앙을 가지라는 말이다. 세상에 풍파와 시험 환난에 흔들리지 말말 고 든든히 서서 신앙의 부동의 자세를 취하라는 것이다. 서라는 것은 군인의임전태세의 자세를 뜻하는 말로서 교회 이것 안팎의 원수를 대항하기 위해서는 굳게 서야 한다. 교회는 마귀와 사우는 전초 기지로, 원수와 싸우려면자체내의 단결이 중요하다.교회 생활은 무엇보다합심과 협력에서 시작되어야 하고 원수와 싸울 때 물러서지 않으려면주 안에 굳게 서야 한다.
2)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같은 마음을품으라는 것은 같은것을 생각하라는 뜻이다. 같은 마음을 주안에서 품으라. 신앙을 떠나서는 화합할 수 없다.바울은 빌립보 교회가 주 안에서 합심단결하기를 바랐다. 이것이 편지를 쓰는 동기이기도 하다.
그런데이 교회에 내분이 있었다. 내분의원인 은 두 부녀의 충돌이었다.이들은 다 교회를 열심으로 받드는 일꾼 들이다. 오늘 물리좍쬡버려야 하며 겸손과 자비의 정신으로 서로이해하고 서로 화친해야 할 것이다.(같은 마음)은 바울이 즐겨 사용하는 말 이다. 이 마음은 곧교회의 유익을 개인의 이익보다 크게 생각하는 마음이다. 피차에 화목하고 피차에 사랑하는 마음이다.
3)사역자(멍에를 멘 자)를 도우라 (도우라)는 것은(포섭하라, 붙잡으라,협조하라)는 뜻이다 . 인사문제가 단체생활에 중요하고 교회생활에는 더욱 중요하다. 교회 안에 열쇠를 쥔 몇 사람이 화목하면 온 교회가 화목하고 단결 할 수 있다. (글레멘드)에 대해 서도 아는는 바 없다. 후대 로마의 감독으로 유명한 글레멘드도 있었으나 흔한이름이라 할 수 없다. 그 밖에도 몇 몇 사람이 있었으나 바울은 그 이를들을 말하지 않았다. 다만 저 들을 불러 (나의 동역자의 이름틀이 생명책에 있느니라)고 했다. 바울의 동역자는 여럿이있었는데 그 이름들이 여기에 기록되지 않았 으나 하나님은 아시고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기록하고 계신것이다. 우리가 주님의교회를 위해 서수고하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 지라도하나님이아시고 생명책에 그이름을 등록해 주신다(계20:12, 15). +밭을 가는 두 마리의소는는 한 멍에를 메고 협력함으로 어려운 일을 감당한다. 의견의대립과 행동의 부조화는 갈등과 시기심으로 나타나 멍에를같이 할 수없다. 크리스천은 하늘나라에서 영생을 같이 누릴 자이기에 협력해야 한다. 크리스천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어서영생을 보장받고 있다. 영생의 보장을 받고있는 성도들이 분쟁하는 이 약점을 보강하기 위해 하나 되기를 힘써야한다. 그럼으로 써 교회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다.
2. 어려운 환경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빌4:4) (주안에서 항상기뻐하라내가 다시말하노니기뻐하라)여기서 (항상)이란 언제 어디서 나 무슨 일을 만나든지 기뻐하는 것을말한다. 그러나항상 기뻐만 하는 것은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환경을 초월한 기쁨을갖는다는 것은 어려운일이다. 그러면 어떻게 항상 기뻐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주 안에서 가능하다. (주안에서 )란 말이 1, 2, 4절에 나오는데 이는 큰 의미를 주는 말이다. 인간 안에서는 주 안에 굳세게 서기가 어렵지만 (주안에서)는 가능하며, 인간안에서는 유오디아와 순두게 가 같은 마음을 가질수 없으나 (주 안에서)는 가능하다. (
왜냐하면(주 안에서 )는 인간적 인 환경을 초월한, 초인간적인 사랑의 행동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주님이 인간과하나님과를 화해시키셨듯이,주 안에서 인간과 인간사이의 이해가 가능해진다. 우리의 삶에서 불행한 일이 일어날 때도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기쁨으로 환경을 초월한 기쁨을갖게 된다. 그래서 바울은 주님이 모 든 일을아름답게 이루어주시므로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하였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우리가 주 안에서 기뻐한다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어려운 문제의 환경을 이길수 있는 주님의 능력과 지혜를달라 고 기도해야 함을 뜻한다. 이렇게 할때 어려운 환경은 우리의영적 성 간절히 기도하므로 육신적인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영적 성숙의 교실이 된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 같힌환경에서 도 하나님이 오히려 복음이 속 히 증거되게 하시고자신이 성숙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므로 그는 기쁨을 가지 고 빌립보 성도들에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하였다.
1)주 안에서 기뻐하라 그분은 감당할 시험밖에는우리에게 당한 것이 없고 감당치 못할 때 피할 길을 내어능히 감당케 하시기 때문 이다 (고전10:13). 모 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분(롬8:20)이시며 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면국내 쉬게 하리라(마11:28)고 해 기 때문 이다.우리가 기쁨을 아주 어버리는이유는 주 안에 있지 못했기 때문 이다.주 안에 있는 나에게딴 근심이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기 때문 이다.
2)항상 기뻐하라 크리스천의 생활은 계속해 서 기뻐하는 것이 라야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신자의 기쁨과 세상의 기쁨의 구별점이다. 밝을 때나 어두울 때나 기쁠 때나괴로울 때나 할 것없이 언제나 기뻐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내일이찬란하면 기쁨이 넘치고 장래가 암담하면 슬 퍼한다. 이 기쁨과 슬픔 사이를헤매이는는 이유는 영이것원히변함없으신 하나님 대신변하기쉬운 세상을믿었기 때문 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의 기쁨은 환경에 따라서오는 것이 고 있아니며 또한 환경에 좌우 되는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은 겉으로 어둡고 불행한 것같이 보이나 그 안에는 기쁨이 있는 것이다(고후4:8-10). 바울 자신은 가이사의재판을 기다리며 며 생사선을 넘나들며 며 순교의 쓴잔이 언제 그를덮칠는지 알수없는 상황이었다. 심신의 피로는 극도에 갈했고바울을 비난하고 괴롭히는 자는 한둘이 아니 었으며 그의 주위 환경은 어둠과 이것압박감에 눌려 있었다. 그런 중에서 바울은 신앙의 기쁨을 얻고 그 기쁨을 남에게권면할 수 도 있었다.이것이 야말로 모든 크리스천들의 이상이요, 특권이다.
3)영적인 기쁨을 누리라 크리스천 서로간에는 마음을같이해야 하며, 주를 상대하는 생활 태도는 기쁨이어야 한다. 기쁨은 본서의 기본 단어로 세상의 기쁨은 주색의 기쁨면서향락의 기쁨,돈, 권리, 예술, 성공의 기쁨을 알하 나 신자의 기쁨은주 안에서 얻는 신앙적기쁨이다. 길 잃은 양을 찾는 기쁨이 신자의 기쁨이요,집 떠난 아들을 찾고 즐거워하는 아 버지의 기쁨이 교회의 기쁨이다.
그러므로 부활후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하신 주님의 평강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죄를 회개하고 주님과 좋은 교제가 이루어져야 한다.
3.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빌4:5) (너희관용을 모든사람에게 알게하라주께서가까우시니라)(빌 4:5) 우리는 삶 속에서 많은서로 을 만나면서 사는데 어떤 때는 좋은 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고격려를 받아서 여러 가지 로 유익되지만, 어떤 경우에는 아주성격이 못되어 야비하고 간사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만나게된다. 바울은 본문에서, 대하기어려운 서로 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를 우리에게말씀해 주고 있다. 여기서 바울은 용서와 인내이것와 사랑을 가지 고 대함으로 나뿐 사람도크 리스천의 관용을 알게 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
1)관용이란 (관용)은 헬라어(에피에이케이이것아)인데 번역하기에 대단히 힘 든 말이다. 1위크립은 인내로 2틴달은 온유로 3크람머는 부드러움으로 번역했다. 이 관용이란 1박해에 대한 온유성 2중상자에 대한 이것용서 3사무처리에 대한 공정성 4남을 판단함에 대한 공평성 5성격의 친절성 6감정의 절제성이라고 기록했다. (관용)은 인색하지 않고공정하며 편벽되지 않고 관후하며 융통성 이 있고고집하지 않으며 친절하고무례하지 않는 것이다(40-5
5). 말하자면크리스천의 성격을 이루는예절과 품이것위를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은 완고와 경솔의 반대요, 동정과 관대함으로 자기의 권리를 희생시키는 것이다. (관용)은 며 남이 나에게 악감정으로 대할 때선 으로 대해 주며 남이 나에게 손해를 끼칠 때 참고 유순한 태도로 대 하는 것이다. 오른편 뺨을치는 자에게 왼편을 돌려대는 것이 관용 이요,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는 자에게 십리를 동행하는 것이 관용 이다.
(2)모든 사람에게 관용하라. 이것이것이 바울의 권면중에가장 어려운 부분일는지 모른다. 몇 몇 사람에게대해 서 관대하고 친절하기란그리 어려울 것 없으나 모든 사람에게 전부 관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항상 관용해야 된다고한다. 예수님은 항상 관용했고 바리새인들은 항상 편해 갑시다 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한없이 넓게 지어 주셨건만 한국교인들은 좁히고좁혀서 바늘귀처럼만들기, 싸우기를 좋아한다. 나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 만 관용하는 것이 아니고 나의 반 대 입장에서 박해하더라고 누구에게 도 관용하여 대인관계에서승리 하시기 바란다.
(3)주께서 가까우시니라
그러므로 관용하라. 사람의 관용이란 한도가 있괴때문에 항상 새로운 격려로 보충을 받 아이것야 한다. 그것은 곧 주의 재림신앙인 것이다. 이 말은초대교회에 있어서거의 표어이것와 같이되어 있었다. 그리스도가 속히 오시리라는 기대는 신자들로 하여 금 선을 행하고 피차에 사랑을격 려하는데 큰 자극을 주었다.
4.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바울은 어려이것운 일을당할 때고 있믿음이 적어져서워염려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간절히 기도하되 특히 감사의 기도를 드리 라고 말해 주고 있다. 바울은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고 말한다. (그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께서 너희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조화빌4:7). 어려운 일들을 당할 때 우리 크리스천이 취할 태도는 어떤것인가 를 바울이 말해주고 있다.
(1)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2)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3)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이것아뢰라.
1)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염려는 하나님께 나이것아가는것을 방해하고 하나님 안에서 받는 축복을 잊어버리게 하기 때문에 에 염려 대신 기도화라 바울은권면 했다. +미국인 이것의사가 환자들을 조사해 본 결과 40펴센트는불붐비면 근심, 30페센트는자기 힘으로 불가능한근심, 12퍼센트는 건강에 대한 근심, 10퍼센트는 안해도좋은 근심을 한다고 한다. 즉 꼭 필 요한 근심은 8퍼센트밖에없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근심을 아니 치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에는 평안보다 고 통이 많고 기쁨보다 슬픔이많다. 인간들의 신음 고통소리가 온 우 주에 충만한 듯 하다. 서로 이 하루를 더 살면하루의 괴로움이 더하고 일년을 더살면일 년의 괴로움이 더하여 인생의 욕구와 만족을 얻지 못하므로 (넘을수 록 태산이요 갈수록험로)라고 옛 사람들이 말했다. 이같이 염려가 많고 눈물외많고 한숨과슬픔이 많아 이 괴로운 세상길을 걸어가는 인생들에게 바울은 한 마디로 염려하지 말라고 한다. 이 말은 우리에게무사태평하게 아무런 생각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세상염려 때문에 마음이착잡해지고 쓸데 없는 걱성이나 근심이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 그러한 염려는 하지 말라는 것이다. 신자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물질계를 향할 때 생겨지는 그런 염 려는 항상 기뻐하는 생활에 적이기 때문 이다 (고후7:10). 산상보훈의 물질 생활옜대한 교훈 중에 (염려하지 말라)는 말이 6회나 반복되어 있다(마6:25-3
4).염려는 문제 해결에 유익이 없고 도리어 손해를 가져온다.
2)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므로 바울은 염려에 대한 해결책으로 기도하라고 했다.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길 것이다. 여기서 바울은기도의 본질을 간단히설명한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부르짖는일반적 명칭이요,(간구)는 개인적인 특별한 요구조건을 들어 청구하는 것이다. (구할 것)은 구할것들이다.기도에 요구사항이 분명해야 된다. 기도는 막연하게 중언부언하는것이 고 있아니다. 우리의 생활가운데 서 죄때문에 에 괴로울 때는 하나님께 그 죄를 말씀드려야 한다. 가정생활에 근심이 생기면그것도구체적으로 아뢰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우리의 지극히 작은 문제까지도 돌보아 주시는 분이시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염려와 어려운 문제를 이길수 감사는 기도의 응답을확신하고 기쁨을 표시하는 것이 요, 동시에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헌신함을 뜻한다. 감사없는 기도는는결국 원망이요 염려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환난 중에 건지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이다.
5. 예화 파니 그로스비여사 찬송가 가사를 많이 지은서로 들 중에 파니 그로스비여사가 있다. 그는1820년3월24일 뉴욕주푸르남 가이것운티에서 출생했다. 출생겨우 6주일만에 간질병에걸려서 병원에서 치료한 것이 의사의 잘못으로 소경이 되었다. 철이 들자그는 비관하기 시작했다.어려서 부터 총명한머리를 타고난 그는자살을 여러번 기도했다. 마침내 그는 예수를 믿고 신앙의 길에 들어가 이것은혜를 받게 되었는데그 로부터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얻어 기쁨과 감사의 찬송시를 짓기시 작했다. 38세에 맹인 학교음악 선생과 결혼하여 82세에 세상을 떠 나기까지 6천편의 찬송을지었는데 우리찬송(나의 갈길 다가도 록)(십자가로 가까이)(예수로나의 구주삼고)등의 13편이 들이것어 있다. 그를 말하기를 (지금 그 의사를 만날수 있다면 나를 실명케 한 데 대해 서 몇 번이고 감사할 것이다. 비록 신체적으로는는 잘못되었 을 지라도 하나님의 편에서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나로 하여 금 신 체적으로는어두에서 사나 하나님을 찬양하는노래를 더 잘 짓고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게 하도록하시려는것 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나는 믿는다)고 말했다. 6. 결론 평강을 누리게 된다(빌4:7) 세상이 말하는 평안과 성경이 가르치는 평강은 다르다. 전자는 고난에서 해방되는것이 요, 후자는 죄에서구원받은 뱌 뱝 결과이다. 세상의 평안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요, 신앙의 평강은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평강은 현대인에게 중요한문제이다 .
그러므로 이 평강은 모든 지각에 뜨어난 평강이다. 영국의 성서 신학자 라이트 풋은 (인간의 모든 계획과 노력으로 하지 못할 )미국의 다사이폴파의 신학자 에메스)는 (우리의 모든 사 고력에 뛰어난), 스코틀랜드의성서 신학자 모팟은 (꿈에도 생각 지 못할)평강이라고 했다. 이것은 인간의 모든 가능과 지식과 이해력을 다 사용해 도그것을 만들거나 발견하지못하는 것이다. 이평강은 인간 자신의 힘으로는 전혀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1. 서로 의견이 일치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실4:1-3) 빌립보 교회 안에여집사 (유오디아)와(순두게)라는 두 사람이 서 로 불화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여성도들은 빌립보 교회를 세울 때 바울과 같이 주요 역할씬밗 한 자로서 중요한 지위에 앉은사람들이 었다.
그런데저들은 서로 의견이 맞지 아니하고 싸우고 있었다. 바울은 의견일치가 서로 되지아홉으니 갈라서거나 교회를 나와 다른 교회를 개척하라고 하지 않았다. 두 사람 사이의 해결을 위해 빌립보 성도들이 도와주라고 하였다. 서로 같은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이와 같은 말다툼이 있는 후 개인 적인 갈등을 어떻게해결할 수 있을까(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 리다가 거기서 네 뱝뱌 문제가 일어났을 때 내가 잘못했다, 나를 용 서해 달라고 말함으로 해결을해야 한다고 하신다. 내가 먼저 잘못 했다며 용서를 구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작게 되그것은 것이 아니 라 오히려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축복하신다.
1)주 안에 든든히 서라(이것1) (주 안에 서라)는새 번역에(든든히 서라), 구역에는 (굳게 서라) 로 번역되었고영어 성경에는 (견고히서라)는 뜻으로 번역되었다. 헬라어(스테케테)는는 (몰아쳐오는 적군에 직면하여 떨지 말고 크게 서서 대적하라)는 뜻이다. 달리 말하면 반석과 같은부동의 신앙을 가지라는 말이다. 세상에 풍파와 시험 환난에 흔들리지 말말 고 든든히 서서 신앙의 부동의 자세를 취하라는 것이다. 서라는 것은 군인의임전태세의 자세를 뜻하는 말로서 교회 이것 안팎의 원수를 대항하기 위해서는 굳게 서야 한다. 교회는 마귀와 사우는 전초 기지로, 원수와 싸우려면자체내의 단결이 중요하다.교회 생활은 무엇보다합심과 협력에서 시작되어야 하고 원수와 싸울 때 물러서지 않으려면주 안에 굳게 서야 한다.
2)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같은 마음을품으라는 것은 같은것을 생각하라는 뜻이다. 같은 마음을 주안에서 품으라. 신앙을 떠나서는 화합할 수 없다.바울은 빌립보 교회가 주 안에서 합심단결하기를 바랐다. 이것이 편지를 쓰는 동기이기도 하다.
그런데이 교회에 내분이 있었다. 내분의원인 은 두 부녀의 충돌이었다.이들은 다 교회를 열심으로 받드는 일꾼 들이다. 오늘 물리좍쬡버려야 하며 겸손과 자비의 정신으로 서로이해하고 서로 화친해야 할 것이다.(같은 마음)은 바울이 즐겨 사용하는 말 이다. 이 마음은 곧교회의 유익을 개인의 이익보다 크게 생각하는 마음이다. 피차에 화목하고 피차에 사랑하는 마음이다.
3)사역자(멍에를 멘 자)를 도우라 (도우라)는 것은(포섭하라, 붙잡으라,협조하라)는 뜻이다 . 인사문제가 단체생활에 중요하고 교회생활에는 더욱 중요하다. 교회 안에 열쇠를 쥔 몇 사람이 화목하면 온 교회가 화목하고 단결 할 수 있다. (글레멘드)에 대해 서도 아는는 바 없다. 후대 로마의 감독으로 유명한 글레멘드도 있었으나 흔한이름이라 할 수 없다. 그 밖에도 몇 몇 사람이 있었으나 바울은 그 이를들을 말하지 않았다. 다만 저 들을 불러 (나의 동역자의 이름틀이 생명책에 있느니라)고 했다. 바울의 동역자는 여럿이있었는데 그 이름들이 여기에 기록되지 않았 으나 하나님은 아시고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기록하고 계신것이다. 우리가 주님의교회를 위해 서수고하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 지라도하나님이아시고 생명책에 그이름을 등록해 주신다(계20:12, 15). +밭을 가는 두 마리의소는는 한 멍에를 메고 협력함으로 어려운 일을 감당한다. 의견의대립과 행동의 부조화는 갈등과 시기심으로 나타나 멍에를같이 할 수없다. 크리스천은 하늘나라에서 영생을 같이 누릴 자이기에 협력해야 한다. 크리스천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어서영생을 보장받고 있다. 영생의 보장을 받고있는 성도들이 분쟁하는 이 약점을 보강하기 위해 하나 되기를 힘써야한다. 그럼으로 써 교회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다.
2. 어려운 환경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빌4:4) (주안에서 항상기뻐하라내가 다시말하노니기뻐하라)여기서 (항상)이란 언제 어디서 나 무슨 일을 만나든지 기뻐하는 것을말한다. 그러나항상 기뻐만 하는 것은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환경을 초월한 기쁨을갖는다는 것은 어려운일이다. 그러면 어떻게 항상 기뻐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주 안에서 가능하다. (주안에서 )란 말이 1, 2, 4절에 나오는데 이는 큰 의미를 주는 말이다. 인간 안에서는 주 안에 굳세게 서기가 어렵지만 (주안에서)는 가능하며, 인간안에서는 유오디아와 순두게 가 같은 마음을 가질수 없으나 (주 안에서)는 가능하다. (
왜냐하면(주 안에서 )는 인간적 인 환경을 초월한, 초인간적인 사랑의 행동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주님이 인간과하나님과를 화해시키셨듯이,주 안에서 인간과 인간사이의 이해가 가능해진다. 우리의 삶에서 불행한 일이 일어날 때도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기쁨으로 환경을 초월한 기쁨을갖게 된다. 그래서 바울은 주님이 모 든 일을아름답게 이루어주시므로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하였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우리가 주 안에서 기뻐한다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어려운 문제의 환경을 이길수 있는 주님의 능력과 지혜를달라 고 기도해야 함을 뜻한다. 이렇게 할때 어려운 환경은 우리의영적 성 간절히 기도하므로 육신적인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영적 성숙의 교실이 된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 같힌환경에서 도 하나님이 오히려 복음이 속 히 증거되게 하시고자신이 성숙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므로 그는 기쁨을 가지 고 빌립보 성도들에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하였다.
1)주 안에서 기뻐하라 그분은 감당할 시험밖에는우리에게 당한 것이 없고 감당치 못할 때 피할 길을 내어능히 감당케 하시기 때문 이다 (고전10:13). 모 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분(롬8:20)이시며 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면국내 쉬게 하리라(마11:28)고 해 기 때문 이다.우리가 기쁨을 아주 어버리는이유는 주 안에 있지 못했기 때문 이다.주 안에 있는 나에게딴 근심이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기 때문 이다.
2)항상 기뻐하라 크리스천의 생활은 계속해 서 기뻐하는 것이 라야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신자의 기쁨과 세상의 기쁨의 구별점이다. 밝을 때나 어두울 때나 기쁠 때나괴로울 때나 할 것없이 언제나 기뻐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내일이찬란하면 기쁨이 넘치고 장래가 암담하면 슬 퍼한다. 이 기쁨과 슬픔 사이를헤매이는는 이유는 영이것원히변함없으신 하나님 대신변하기쉬운 세상을믿었기 때문 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의 기쁨은 환경에 따라서오는 것이 고 있아니며 또한 환경에 좌우 되는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은 겉으로 어둡고 불행한 것같이 보이나 그 안에는 기쁨이 있는 것이다(고후4:8-10). 바울 자신은 가이사의재판을 기다리며 며 생사선을 넘나들며 며 순교의 쓴잔이 언제 그를덮칠는지 알수없는 상황이었다. 심신의 피로는 극도에 갈했고바울을 비난하고 괴롭히는 자는 한둘이 아니 었으며 그의 주위 환경은 어둠과 이것압박감에 눌려 있었다. 그런 중에서 바울은 신앙의 기쁨을 얻고 그 기쁨을 남에게권면할 수 도 있었다.이것이 야말로 모든 크리스천들의 이상이요, 특권이다.
3)영적인 기쁨을 누리라 크리스천 서로간에는 마음을같이해야 하며, 주를 상대하는 생활 태도는 기쁨이어야 한다. 기쁨은 본서의 기본 단어로 세상의 기쁨은 주색의 기쁨면서향락의 기쁨,돈, 권리, 예술, 성공의 기쁨을 알하 나 신자의 기쁨은주 안에서 얻는 신앙적기쁨이다. 길 잃은 양을 찾는 기쁨이 신자의 기쁨이요,집 떠난 아들을 찾고 즐거워하는 아 버지의 기쁨이 교회의 기쁨이다.
그러므로 부활후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하신 주님의 평강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죄를 회개하고 주님과 좋은 교제가 이루어져야 한다.
3.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빌4:5) (너희관용을 모든사람에게 알게하라주께서가까우시니라)(빌 4:5) 우리는 삶 속에서 많은서로 을 만나면서 사는데 어떤 때는 좋은 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고격려를 받아서 여러 가지 로 유익되지만, 어떤 경우에는 아주성격이 못되어 야비하고 간사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만나게된다. 바울은 본문에서, 대하기어려운 서로 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를 우리에게말씀해 주고 있다. 여기서 바울은 용서와 인내이것와 사랑을 가지 고 대함으로 나뿐 사람도크 리스천의 관용을 알게 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
1)관용이란 (관용)은 헬라어(에피에이케이이것아)인데 번역하기에 대단히 힘 든 말이다. 1위크립은 인내로 2틴달은 온유로 3크람머는 부드러움으로 번역했다. 이 관용이란 1박해에 대한 온유성 2중상자에 대한 이것용서 3사무처리에 대한 공정성 4남을 판단함에 대한 공평성 5성격의 친절성 6감정의 절제성이라고 기록했다. (관용)은 인색하지 않고공정하며 편벽되지 않고 관후하며 융통성 이 있고고집하지 않으며 친절하고무례하지 않는 것이다(40-5
5). 말하자면크리스천의 성격을 이루는예절과 품이것위를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은 완고와 경솔의 반대요, 동정과 관대함으로 자기의 권리를 희생시키는 것이다. (관용)은 며 남이 나에게 악감정으로 대할 때선 으로 대해 주며 남이 나에게 손해를 끼칠 때 참고 유순한 태도로 대 하는 것이다. 오른편 뺨을치는 자에게 왼편을 돌려대는 것이 관용 이요,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는 자에게 십리를 동행하는 것이 관용 이다.
(2)모든 사람에게 관용하라. 이것이것이 바울의 권면중에가장 어려운 부분일는지 모른다. 몇 몇 사람에게대해 서 관대하고 친절하기란그리 어려울 것 없으나 모든 사람에게 전부 관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항상 관용해야 된다고한다. 예수님은 항상 관용했고 바리새인들은 항상 편해 갑시다 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한없이 넓게 지어 주셨건만 한국교인들은 좁히고좁혀서 바늘귀처럼만들기, 싸우기를 좋아한다. 나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 만 관용하는 것이 아니고 나의 반 대 입장에서 박해하더라고 누구에게 도 관용하여 대인관계에서승리 하시기 바란다.
(3)주께서 가까우시니라
그러므로 관용하라. 사람의 관용이란 한도가 있괴때문에 항상 새로운 격려로 보충을 받 아이것야 한다. 그것은 곧 주의 재림신앙인 것이다. 이 말은초대교회에 있어서거의 표어이것와 같이되어 있었다. 그리스도가 속히 오시리라는 기대는 신자들로 하여 금 선을 행하고 피차에 사랑을격 려하는데 큰 자극을 주었다.
4.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바울은 어려이것운 일을당할 때고 있믿음이 적어져서워염려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간절히 기도하되 특히 감사의 기도를 드리 라고 말해 주고 있다. 바울은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고 말한다. (그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께서 너희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조화빌4:7). 어려운 일들을 당할 때 우리 크리스천이 취할 태도는 어떤것인가 를 바울이 말해주고 있다.
(1)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2)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3)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이것아뢰라.
1)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염려는 하나님께 나이것아가는것을 방해하고 하나님 안에서 받는 축복을 잊어버리게 하기 때문에 에 염려 대신 기도화라 바울은권면 했다. +미국인 이것의사가 환자들을 조사해 본 결과 40펴센트는불붐비면 근심, 30페센트는자기 힘으로 불가능한근심, 12퍼센트는 건강에 대한 근심, 10퍼센트는 안해도좋은 근심을 한다고 한다. 즉 꼭 필 요한 근심은 8퍼센트밖에없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근심을 아니 치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에는 평안보다 고 통이 많고 기쁨보다 슬픔이많다. 인간들의 신음 고통소리가 온 우 주에 충만한 듯 하다. 서로 이 하루를 더 살면하루의 괴로움이 더하고 일년을 더살면일 년의 괴로움이 더하여 인생의 욕구와 만족을 얻지 못하므로 (넘을수 록 태산이요 갈수록험로)라고 옛 사람들이 말했다. 이같이 염려가 많고 눈물외많고 한숨과슬픔이 많아 이 괴로운 세상길을 걸어가는 인생들에게 바울은 한 마디로 염려하지 말라고 한다. 이 말은 우리에게무사태평하게 아무런 생각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세상염려 때문에 마음이착잡해지고 쓸데 없는 걱성이나 근심이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 그러한 염려는 하지 말라는 것이다. 신자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물질계를 향할 때 생겨지는 그런 염 려는 항상 기뻐하는 생활에 적이기 때문 이다 (고후7:10). 산상보훈의 물질 생활옜대한 교훈 중에 (염려하지 말라)는 말이 6회나 반복되어 있다(마6:25-3
4).염려는 문제 해결에 유익이 없고 도리어 손해를 가져온다.
2)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므로 바울은 염려에 대한 해결책으로 기도하라고 했다.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길 것이다. 여기서 바울은기도의 본질을 간단히설명한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부르짖는일반적 명칭이요,(간구)는 개인적인 특별한 요구조건을 들어 청구하는 것이다. (구할 것)은 구할것들이다.기도에 요구사항이 분명해야 된다. 기도는 막연하게 중언부언하는것이 고 있아니다. 우리의 생활가운데 서 죄때문에 에 괴로울 때는 하나님께 그 죄를 말씀드려야 한다. 가정생활에 근심이 생기면그것도구체적으로 아뢰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우리의 지극히 작은 문제까지도 돌보아 주시는 분이시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염려와 어려운 문제를 이길수 감사는 기도의 응답을확신하고 기쁨을 표시하는 것이 요, 동시에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헌신함을 뜻한다. 감사없는 기도는는결국 원망이요 염려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환난 중에 건지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이다.
5. 예화 파니 그로스비여사 찬송가 가사를 많이 지은서로 들 중에 파니 그로스비여사가 있다. 그는1820년3월24일 뉴욕주푸르남 가이것운티에서 출생했다. 출생겨우 6주일만에 간질병에걸려서 병원에서 치료한 것이 의사의 잘못으로 소경이 되었다. 철이 들자그는 비관하기 시작했다.어려서 부터 총명한머리를 타고난 그는자살을 여러번 기도했다. 마침내 그는 예수를 믿고 신앙의 길에 들어가 이것은혜를 받게 되었는데그 로부터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얻어 기쁨과 감사의 찬송시를 짓기시 작했다. 38세에 맹인 학교음악 선생과 결혼하여 82세에 세상을 떠 나기까지 6천편의 찬송을지었는데 우리찬송(나의 갈길 다가도 록)(십자가로 가까이)(예수로나의 구주삼고)등의 13편이 들이것어 있다. 그를 말하기를 (지금 그 의사를 만날수 있다면 나를 실명케 한 데 대해 서 몇 번이고 감사할 것이다. 비록 신체적으로는는 잘못되었 을 지라도 하나님의 편에서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나로 하여 금 신 체적으로는어두에서 사나 하나님을 찬양하는노래를 더 잘 짓고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게 하도록하시려는것 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나는 믿는다)고 말했다. 6. 결론 평강을 누리게 된다(빌4:7) 세상이 말하는 평안과 성경이 가르치는 평강은 다르다. 전자는 고난에서 해방되는것이 요, 후자는 죄에서구원받은 뱌 뱝 결과이다. 세상의 평안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요, 신앙의 평강은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평강은 현대인에게 중요한문제이다 .
그러므로 이 평강은 모든 지각에 뜨어난 평강이다. 영국의 성서 신학자 라이트 풋은 (인간의 모든 계획과 노력으로 하지 못할 )미국의 다사이폴파의 신학자 에메스)는 (우리의 모든 사 고력에 뛰어난), 스코틀랜드의성서 신학자 모팟은 (꿈에도 생각 지 못할)평강이라고 했다. 이것은 인간의 모든 가능과 지식과 이해력을 다 사용해 도그것을 만들거나 발견하지못하는 것이다. 이평강은 인간 자신의 힘으로는 전혀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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