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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들에서 피할 수 없다 (룻1:1-5)

본문

오늘날 이 세상에는 거대한 세력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세력은 모든 것을 꽈괴시키려고 하고 반면에 다른 세력은 그것들을 다시 회복시키려고 합니다. 죄는 파괴자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건축자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이 회복되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기정은 파괴되었고 일자리는 불안정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허물어져 버릴 듯 하게 보입니다. 그들온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재정적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의 룻기에서 우리는 두 과부의 오습을 생생하게 팔 수 있는데_하나는 젊고 다론 하나는 늙은-그의 삶은 하나님의 뜻하심 안에서 다시 회복될 수 있었고 행복과 만족을 찾게 되었읍니다. 룻기
1장에서 모든 것은 퇴락하였습니다. 나오미와 그 가족들 은 몇 실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도 이와 잔은 실수를 냄합니다. 1장은 어 내려가다 보면, 나오미와그의 가족 들이 행한 첫번째 실수와 그 실수를 하게 된 까당을 볼 수 있읍니다.
룻기 1장 I-5절은 그의 가족들의 첫번째 실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문제들로부터 도망하고자 하였읍니다. 베들레-유다는 기근을 당하였습니다. 나오미와 그녀의 남 펀과 두 아들은 기근과 다른 문제들을 피하고자 짐을 싸서 모압 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입에서 더 큰 문제들에 직면합니다. 나오미는 하나님깨 대한 자신의 블순종을 은례시키고자 했는데 그것이 바로 두번째 실수였습니다. 그녀는 두 자 부를 그들의 집으로 돌려 보내고자 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합 께 베들레에 가서 그녀가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것의 증인이 될 까 두라워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그녀는 문제들을 피해 도망하 였습니다.
두번째는 죄를 은폐하여 숨기고자 하였습니다. 나오미의 세번째 실수는
1 9절에서부터 22절에 기록되어 있읍니다. 그녀는 하나럼을 원망하였옵러다. 룻은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나오미는 괴로운 여자이었읍니다. [나오미]란 이름은 '회락'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이 모든 희락이 떠나가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 녀는 H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o절)고 말했습니다. [마라]라는 이름은 괴로움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악취를 막기 위해 사용했던 몰약과 같은 어원에서 온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자신의 삶을 파괴시키기 원한다면 이와 같은세가 지 실수들을 범하십시오. 문제들로부터 도망하고, 당신의 불순종 을 은폐하고, 하나님을 원망하십시오. 만일 당신이 이 세가지 방 법을 취하신다면 당신의 삶은 틀림없이 타락하기 시작할 것이라 고 나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기근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임했습니다. 이 가족들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의뢰하는 대신 짐을 챙겨 모압으로 가는 길을 택하였 습니다. 그들은 문제에 직면하기보다 그 문제들로부터 피할 것을 문제들에서 피할 수 없다 결정하였습니다. 왜 사람들이 그들의 문제들포부터 도망하고자 할까요 이에대 해 몇 가지 가능한 이유들을 추측해 보기로 하쌌습니다. l. 믿음으로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사는 생활 이 기정의 문제들로부터 도망한 이유 증의 하나는 그들이 믿음으 로가 아닌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압 에서의 삶과 베들레에서의 삶을 오직인간적인 관점으로서만 비 교하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베들레에서 오직 굶주림과 고통만 을 보았던 그들의 눈에 모압은 부함의 땅으로비겼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들의 결정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모압 은 이방 땅이요, 모압 사람들은 거짓 신들을 숭배하였습니다. 그 리고 그들온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원수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신 명기 2s장 s절에서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 게 속한 자는 십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들은 근친상간 행위의 결과로 얻은 롯의 후손들이었습니다(창세기 19:so-s8). 롯이 소돔에서 구출되 었을 때, 그와 그의 딸들은 동굴에서 살았습니다. 그리 딸들은 아 비에게 술이 취하게 한 후 그와 동침하였습니다. 여인들에 게 서 태어난 아들들이 암몬과 모압의 조상이 되었고, 이 나라들은 하나님의 백성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엘 리멜렉과 그의 가족은 집을 떠나 원수에게 의존하며 함께 살고자 모압으로 갔던 것입니다. 베들레헴이란 이름은 '떡집'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유다는'찬 양'으로 번역될 수 있는 반면 에브라다는 '수확이 많음' 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베들레헴은 베들레헴-에브라다 라고 불리웠읍니다. 이 기정이 수획이 많은 떡집'에서 본 것은 오직 기근과 메 마름뿐이었습니다. 불평의 소리는 '찬양'의 땅에 가득찼습니다.
엘리멜렉은 나오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일은 바로 떠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보이는 것만을 따라 살고 믿음으로 살지 않는다면,이러한 곤란한 상황은 당신에게 절망으로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며 도망하는 것만이 가장 최선의 해결책으로 여겨질 것입니다. 그들은 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을까요 하니님께서는 율법을 통해, 만일 자신의 백성이 자기를 순종한다편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고 매우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을 통해 우리는 기근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연단임을 압니다. 만일 그분의 백성들이 하니님께 온전히 순종한다면 하나님은 곡식과비 와 햇및 즉 그들에 게 펄요한 모든 것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백성들은 기근시에 도망하는 대신, 하나님 에 엎 드려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고 그분의 용서를 구했어야 했습니다. 당신이 믿음으로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살기를 시작한 다면 딩신은 모든 어려움을 이기도록 도움을 주실 하나님을 의지 하는 대신, 문제와 죄들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곤 란한 상황을 빠져나갈 쉬운 길을 찾기 시작할 것입니다.
2. 영이 아닌 육을 위한 생활 사람들이 문제들로부터 피해 도망하는 두째 이.e-는 그들이 영 적인 것보다는 육신적인 것을 위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우선 살아야 합니다 ! '라고 하며 이의를 제기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곳에서 족하고 만족한 삶을 살아가기보다는 도리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굶주리기를 원합니다. 사단이 예수께 가져온 첫번째 시험은 영과 육 사이에서의 선택 이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광t베서 금식하시며 사십 일을 보내셨 습니다. 그분은 몹시 주리셨습니다. 사단은 실지로 그분께 이떻게 말했습니다. '그대는 굶주볐으니 이 돌들로 떡딩이가 되게 하시오.' 만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자신의 아들에게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말씀하셨다면 예수께서는 그떻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예수께 그런 명령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예수 께서는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4)고 답변하셨읍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뜻 밖에서 자신의 필요를 채움받을 수 있는 그 시험에 미흑당하지 않으셨습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사럼은 우선 살고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아야 한디는 것이 진리인 반면 그 대가가 무 엇이든 상관없이 오직 살아야만 한다고 하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하니님의 뜻을 떠나서 삶의 모든 안릭을 얻기보다는 하나님 의 뜻 안에서 가난하고 주러게 되는 것이 오히려 우리에게는 더 습니다. 이것이 바로 에서가 범한 실수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 에게 주신 장차권을 경흘히 여겼습니다. 에서는 사냥하러 들로 나 갔다가 시장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마침 야곱이 맛있는 팥죽을 쑤고 있었고 그는 그의 장자권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는 그의 생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기에 앞서 육신의 욕구를 채우기에 바빴습니다. 만일 당신이 영적인 것보다 육적인 요구를 앞세우기 시작한다 면 당신 자신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신 에게 있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된 삶인데, 하니님의 뜻 안에서 삶의 안정이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러인 일보다 육적인 일을 더 먼저 앞세우셨다 면 일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만일 그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보다 자신의 안일과 기쁨만을 엄두에 두셨디면 오늘날 우리는 어 디에 속하게 되었겠습니까
3. 주님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생활 사람들이 그들의 문제들로부터 도망하는 실수를 범하는 세번째 이 유는 그들이 주님을 위해 살기보다는 세상을 위짜 살고 있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사들의 통치하던 때에'(룻기 I:I)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앞에서 사사기는 '왕이 없는n 시대의 상황을 기록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적어도 네 번을 우리는 사사기에서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17:6/ 18:1 / 19:I/ 21:25)라고 기록된 구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두 번에 걸쳐 u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 은 대로 행하였더라u(21:25/I7' S)는 구절을 찾아볼 수 있읍니다. 나오미와 그의 가족들은 무질서의 시대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 시대의 인기 있는 구호는 '모든 사람은 자기 소견대로 행하고 있 다 ! 왜 우리가 못하는가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러나 사 실 모둔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아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보아스는 모압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가 있던 자리에 머물러 있 었고 하니님은 후에 그를 사용하셔서 나오미와 룻을 건지셨읍니다. 베들레에서의 상황이 어렵게 되었을 때, 들온 세 가지 잘못된 결정을 내습니다.
(l) 그들온 베들레을 떠날 결정을 내습니다.
(2) 그들온 모압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3) 엘리멜렉이 죽은 후 나오미는 그의 두 아들들이 모압 여인과 결흔하도록 허락하였습니다. 에스라 9장 1절과 느헤미야 13장 1절에서 당신은 에스라와 느 헤미야 두 사람이 다 이스라엘 나라 밖의 여인과 결흔한 유대인 에 대해 책망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의 문제는/사람들이 거역하는 마음과 태도를 갖고 세상을 본받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문제들로부터 도망가기 시 작할 때 당신은 주님을 위하지 않고 세상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고 있다'고 변명 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기의 소견에 좋은 대로 행합니다.
4. 문제의 근원에 대한 무지 사람들이 그들의 문제로부터 도망하는 네번째 이유는 그들 자신의 마음, 즉 문제의 참된 근원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 오미와 엘리멜렉과 그들의 두 아들이 모압으로 내려갈 때 그들온 그들의 문제까지도 같이 가지고 갔습니다. 그들의 문제가 무엇이 었을까요 그들의 마음은 영적으로 되보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들 자신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보다도 더 나은 일을 스스로 행할 수 있고, 또 자신의 삶도 스스로 영위 하며 조종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젠간한 마음을 갖고 있었읍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습니다. 모든 문제의 핵심은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탓하고 또 하나님을 탓 하기조차 합니다. 그러나 문제의 근원을 추적해 보면 탓해야 할 대상은 바로 우리 자신인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 을 의심하였고 말에 불순종하였으며 하나님의 뜻 대신에 세상 과 육신을 우선적으로 따랐습니다. 그리고 도망갈 수 있다고 생각탑니다. 그러나 하니섬의 말씀은 당신이 도망갈 때 당신와 죄된 마음이 당신을 도망가도록 허용했다닌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읍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도망칠 수 없는 이유이며, 당신이 도 망할 때 문제를 확대시키는 이유입니다. 당신이 새로운 장소에,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있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 히 옛날과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똑같은실수 를 여전히 되풀이하게 될 것입니다. 에머슨 (RaIph WRldo Em. ergon) 은 지리적인 변화가 성격의 결함을 결코 보충하지 뭇할 것이 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나오미와 그의 가족은 떼들레에서 모압까지 약 80 kn' 여 행을 하였습니다. 그 여행은 그들을 하나님의 뜻 밖으로 멀리 떼 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잠시동안만 모압에서 살기로 작정했을 것 입니다. 그러나 10년을 그곳에서 머물랐습니다. 모든 것은 퇴색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성한 열매를 맺던 모압의 밭들은 나오 미의 남핀과 두 아들의 매장지로 변했습니다. 소망을 갖는 대신 나오미는 소망 없는 여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의 고 향으로 돌아가게 하고자 이 가족을 연단시키셔야만 했습니다. 이 것은 결코 하나님을 대항해 거역한 것에 대한 대가가 아닙니다. 불행하게도 나오미는 아직도 그녀가 받고 있는 교훈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녀가 또 다른 실수를 범하는 모습 을 봅니다. 그녀는 그녀의 죄를 은폐시키려고 했고 다른 사람을 탓하였습니다. 히브리서12장 11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 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니오미는 도망하기를 멈추고 하나님의 연단에 순종하기를 배워야 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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