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 (삼하5:17-25)
본문
제 아무리 큰 문제라도그것이 풀려버리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제 아무리 작은 문제라도 풀리지 않으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각할 때 문제가 크냐 적으냐를 떠나서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에겐 문제를 쉽게 또 빨리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오늘 본문을 통해서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 을 찾아 봅시다. 다윗은 사울왕의 추격을 피해 다니다가 사울과 그의 왕국이 몰락하면서 정 식으로 이스라엘의 2대 왕으로 즉위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이 근동에 퍼 지자 숙적 블레셋이 침공해왔고 다윗은 그들을 물리쳤다는 것이 본문의 내 용입니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에 점령한 팔레스틴의 본래 땅 주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블레셋으로서는 이스라엘을 섬멸하는 것이 자기 민족 생존과 국가 번영에 도움이 된다고믿었기 때문에 기호만 있으면 공격을 감행했고 싸움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으로 등장한 다윗이었는데, 다윗은 전 투 때마다 대승을 거두었기에 블레셋으로서는 다윗이라는 존재가 두렵고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러한 다윗이 최고 통치자로 등극을 했기 때문에 블레셋으로서는 어떤 결 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고, 그들은총 공격을 하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몇가지 교훈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 좋은 일 뒤에는 시험이 온다는 것입니다 (삼하 5:17). 삼하 5:17을 보면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고 정식으로 왕이 된지 얼마 안되 어 블레셋이 총 공격을 했습니다. 다윗은 왕이 되기까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을 겪었고 눈물 흘 렸습니다. 또 수없는 죽을 고비와 가난을 겪었고, 질투에 눈이 먼 사울왕의 끈질긴 추격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다 지나가고 이스라엘 의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을 때 이제는 됐구나라고 할 때 블레셋이 총 공 격을 해온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일 후에는 시험이 온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그 실례를 찾아 보면 요셉(창 37:18)도 그러했으며 아브라함(창 22:1-)도 야곱 (창 27:41-) 도 그러했습니다. 인간의 삶이란 실패했을 때보다는 성공했을 때, 어려울 때보다는 평안할 때, 못살 때보다는 잘살 때, 돈이 없을 때 보다는 많을 때, 사업이 안될 때 보다는 잘될 때, 지위가 없을 때보다는 높을 때, 바로 그때가 위기라는 것 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울은 살전 5:3에서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 리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서럽고 고통스러웠던 세월을 지내고 왕이 된 후 블레셋의 발악적 공격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런 교훈을 주는 것입니다.
2.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하나님께 물어 보았습니다 (삼하 5:19). 삼하 5:19에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가로되"라고 했고 23절을 보면 다시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 온데"라고 했습니다. 제1차 공격이 있게 되자 다윗은 하나님께 묻게 되었고 승리하였습니다. 그 러다 재정비한 블레셋이 제2차 총공싸게를 취했을 때도 역시 다윗은 하나님 께 물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혜만으로도 블레셋을 이길 수 있었고 그리고 다윗이 왕이 된 직후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사기도 충천해 있어 다윗이 백마라도 타고 전 투의 지휘를 하게되면 블레셋 격파는 문제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두번 다 하나님께 물어보았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1) 겸손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벧전 5:5). 어느날 왕이 되었다고 해서 하나님을 뒤로 제쳐놓고 내가 해도 다 된다는 생각은 교만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지위가 높아지고재산이 많아졌따고해서 자기를 내세우려고 하는 것 역시 교만입니다.
2) 인내의 행위입니다 (히 10:36). 내가 떠들고 소리쳐야 할 때 가만히 있는다는 것은 인내의 행위가 되는 것 입니다. 다윗은 자기를 낮추고 자기 행동을 멈추고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물었습니다.
3) 절대 신앙의 행위입니다 (삼상 17:4
5). 다윗은 소년시절에 골리앗을 쓰러뜨린 공로를 인정받아 사울왕의 경호실장 으로 숱한 전투 경험을 쌓았지만 자신의 용맹이나 경험을 유보하고 하나님 께 물었습니다. 사울왕은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내세우다가 망했습니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수치도 자존심 상하는 일도 아니며 묻는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3.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삼사 5:25). 첫번째 공격을 받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응답은 올라가서 자주 싸우라는 것이었고 그래서 그대로 순종하여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공격이 있자 다시 하나님께 물었고 이번에는 숨었다가 엄습하라는 응답이 내리자 그대로 순종하여 승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복잡하고 어렵게 받아들이고 따지기 시작하면 문제는 점점 더 꼬이고 복잡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블레셋군의 일차 이차 총 공격을 퍼붓는 환난이 불 어 닥친다고 하더라도 다윗처럼 말씀대로 순종하면 문제가 쉽게 해결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가정,직장,사업, 인간관계 등에 위기가 있어도 우리는 다윗처 럼 자기 경험이나 능력을 하나님 밑에 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문제 가 제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은 쉽게 해결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블레셋으로서는 이스라엘을 섬멸하는 것이 자기 민족 생존과 국가 번영에 도움이 된다고믿었기 때문에 기호만 있으면 공격을 감행했고 싸움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으로 등장한 다윗이었는데, 다윗은 전 투 때마다 대승을 거두었기에 블레셋으로서는 다윗이라는 존재가 두렵고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러한 다윗이 최고 통치자로 등극을 했기 때문에 블레셋으로서는 어떤 결 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고, 그들은총 공격을 하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몇가지 교훈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 좋은 일 뒤에는 시험이 온다는 것입니다 (삼하 5:17). 삼하 5:17을 보면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고 정식으로 왕이 된지 얼마 안되 어 블레셋이 총 공격을 했습니다. 다윗은 왕이 되기까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을 겪었고 눈물 흘 렸습니다. 또 수없는 죽을 고비와 가난을 겪었고, 질투에 눈이 먼 사울왕의 끈질긴 추격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다 지나가고 이스라엘 의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을 때 이제는 됐구나라고 할 때 블레셋이 총 공 격을 해온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일 후에는 시험이 온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그 실례를 찾아 보면 요셉(창 37:18)도 그러했으며 아브라함(창 22:1-)도 야곱 (창 27:41-) 도 그러했습니다. 인간의 삶이란 실패했을 때보다는 성공했을 때, 어려울 때보다는 평안할 때, 못살 때보다는 잘살 때, 돈이 없을 때 보다는 많을 때, 사업이 안될 때 보다는 잘될 때, 지위가 없을 때보다는 높을 때, 바로 그때가 위기라는 것 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울은 살전 5:3에서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 리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서럽고 고통스러웠던 세월을 지내고 왕이 된 후 블레셋의 발악적 공격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런 교훈을 주는 것입니다.
2.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하나님께 물어 보았습니다 (삼하 5:19). 삼하 5:19에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가로되"라고 했고 23절을 보면 다시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 온데"라고 했습니다. 제1차 공격이 있게 되자 다윗은 하나님께 묻게 되었고 승리하였습니다. 그 러다 재정비한 블레셋이 제2차 총공싸게를 취했을 때도 역시 다윗은 하나님 께 물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혜만으로도 블레셋을 이길 수 있었고 그리고 다윗이 왕이 된 직후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사기도 충천해 있어 다윗이 백마라도 타고 전 투의 지휘를 하게되면 블레셋 격파는 문제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두번 다 하나님께 물어보았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1) 겸손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벧전 5:5). 어느날 왕이 되었다고 해서 하나님을 뒤로 제쳐놓고 내가 해도 다 된다는 생각은 교만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지위가 높아지고재산이 많아졌따고해서 자기를 내세우려고 하는 것 역시 교만입니다.
2) 인내의 행위입니다 (히 10:36). 내가 떠들고 소리쳐야 할 때 가만히 있는다는 것은 인내의 행위가 되는 것 입니다. 다윗은 자기를 낮추고 자기 행동을 멈추고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물었습니다.
3) 절대 신앙의 행위입니다 (삼상 17:4
5). 다윗은 소년시절에 골리앗을 쓰러뜨린 공로를 인정받아 사울왕의 경호실장 으로 숱한 전투 경험을 쌓았지만 자신의 용맹이나 경험을 유보하고 하나님 께 물었습니다. 사울왕은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내세우다가 망했습니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수치도 자존심 상하는 일도 아니며 묻는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3.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삼사 5:25). 첫번째 공격을 받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응답은 올라가서 자주 싸우라는 것이었고 그래서 그대로 순종하여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공격이 있자 다시 하나님께 물었고 이번에는 숨었다가 엄습하라는 응답이 내리자 그대로 순종하여 승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복잡하고 어렵게 받아들이고 따지기 시작하면 문제는 점점 더 꼬이고 복잡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블레셋군의 일차 이차 총 공격을 퍼붓는 환난이 불 어 닥친다고 하더라도 다윗처럼 말씀대로 순종하면 문제가 쉽게 해결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가정,직장,사업, 인간관계 등에 위기가 있어도 우리는 다윗처 럼 자기 경험이나 능력을 하나님 밑에 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문제 가 제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은 쉽게 해결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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