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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에 서 계시는 예수님 (계3:14)

본문

이 편지를 받는자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가 함께 하시길을 기도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여러군데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 말씀자체가 곧 하나님으로 우리가운데 나타내 주시는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이 우리주님은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어떻게 보면 날마다 우리에게 하시고 계신 말씀이다 보니 우리의 감각은 둔해 질수도 있었을것입니다 새롭게 나타난 역사라면 몰라도 과거적인 것을 답습하는 듯한 말씀 그러나 우리를 주님께서 언제든지 듣고 순종하시기를 원하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주님은 속히 이루어질 상황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볼때 너무나 인간 중심에서 일을 바라볼때가 많은데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편에서 무엇이 든지 생각해야 할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생각도 하늘에 속한 그 자체적인 역사가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으로 통하여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을 문밖에 서 계시는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 본문을 볼때 주님이 바깥에 서서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신데도 불구하고 바깥에 서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하시는 말씀도 우리의 마음문을 두드리시며 우리가 그 문을 열것을 부탁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부탁을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분은 우리의 허물과 죄로 인해 영죽었던 우리를 살리신 그분께서 지금 바깥에 서 계시며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모든것에 모든것 되시는 그분임에도 우리는 그분을 바깥에 서 계시게 했더란 말입니다 그분은 교회의 주인이시며 곧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우주만물의 창조자 이십니다 그분이 바깥에 서서 우리에게 마치 무엇이 모자라 호소하듯하시고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 처해있다보니 우리의 믿음은 기준을 잃어 버릴때가 많은듯 합니다 주의 종들의 외치는 설교에도 잠(신앙)자는 무리를 볼수 있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문을 활짝열어 놓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열면 영원토록 함께 하시고 싶어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 요3장16절 말씀 오늘 이 말씀과 함께 제목이 되어 놀라운 축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1.누가 문을 두드리십니까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되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주님이십니다
1).아멘이시라고 하십니다 아멘 이말씀은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진다는데 대한 말씀과 기도에 동의입니다 예수님안에서는 아멘으로 통해 할렐루야로 영광돌려지는것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곧 응답으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주님안에서 이루어진 사건들과 함께 우리주님은 모든것을 하나님안에서 다 이루신 분입니다 그는먼저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막혀진 담을 허신분입니다 그의 속죄의 피로 우리를 구속 곧 죄시함을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일찌기 시편기자 다윗의 소원처럼 내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해달라는 부탁의 기도를 이루신 분입니다 온 인류의 소원을 다 이루어 주신 그분은 아멘이라는 분이십니다 우리 주님만이 아멘 이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수 있는 분입니다 그는 우리의 아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동시에 함께 드려진 기도에 아멘으로 마쳐지는것입니다 분명 우리의 기도에 아멘으로 이루짐을 믿습니다 우리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아멘이라 말씀하시며 다시 찾아오신것입니다
2). 충성하신 분입니다 맡은자의 구할것은 충성이라 하셨습니다 충성은 성도의 사명으로 우리 주님은 이 사명을 완수하신 분입니다 주님의 충성은 생명을 다하는 충성을 우리에게 몸소 실천으로 보이셨던 분이십니다 우리 주님은 제자들의 발까지도 씻어 주셨던 분이 십니다
3).참된 증인이라 하십니다 그는 참 하나님의 독생자 였습니다 하늘로 부터 오신 참 증인이십니다 둘로 나누어진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땅에 나타내신 분입니다 그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보좌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하늘로 이끌어 올리실 분이입니다 하늘의 사건을 이땅에 이루신 분입니다
4).창조의 근본이 되시는 분입니다 모든 만물들에게 영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그는 이 피조물로 통하여 세세무궁토록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영광.glory 이란 찬양입니다
1.만물을 발아래 두셔서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맑고 고운 소리 합창되어 하나되네 영광을 영광을 소리높여 주께 주 찬양 주 찬양 할렐루야 주께 영광을 영광을 우리주께 영광돌려라
2.아버지와 주님을 찬양하라 만물들아 주님을 찬양하라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우리 하나님 주님께 주님께 영광을 받을 주님께 주님께 주님께 할렐루야 찬양 주님께 주님께 우리 주께 영광돌린다
3.하늘계신 우리 아버지 영광을 받으소서 기쁨의 할렐루야 주께 영광 할렐루야 영광을 영광을 소리높여 주께 주찬양 주찬양 할렐루야 주께 영광을 영광을 우리주께 영광돌려라 그렇습니다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되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그 주님이 우리가운데 오셔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2.그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1).그들의 행위를 말씀하시며 차지도 더웁지도 아니하다 하시며 차던지 덥던지할것을 말씀하십니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가질 분명한 믿음을 선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미지근한 믿음은 속이 상한다 말씀하십니다 그런 믿음은 토해낼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헛된수고에 얽매여 살아온 인생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2).그들의 하는 말은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것이 없다 한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네 곤고한것과 가련한것과 가난한것과 눈먼것과 벌거벗은것을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알지못한다는것은 여기서는 몰라서 모르는것이 아닙니다 이말씀은 한마디로 저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지않는 신앙이라 말할수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줄 모르면서 믿고있는 신앙을 의미하는것입니다 말씀중심의 신앙이라 하면서도 성경을 알려고 하지않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알려하지 않는 신앙입니다 자기눈에 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의 티를 빼려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의 신앙을 나타내려 하는 것입니다 전우주적인 하나님을 믿는것이 아니라 자기들만의 하나님으로 아주 작은 하나님으로 믿으려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그뜻대로 살아가야 할줄 압니다 우리의 문은 하늘을 향해 열어놓고 우리의 믿음은 하늘을 소망하는 믿음이 되시길 원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신령한 세계를 알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부요와 안식이 무엇인가를 알기를 원하십니다
3).그들에게 권면의 말씀은 너희는 주님에게서
(1).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라 말씀하십니다 주님에게 불로연단한 금을 사라고 하신것입니다 이 말씀은 율법적으로 남을위해 하는일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봉사와 수고의 일을 말씀하시며, 또한 불같은 시험도 주님의 이름으로 잘 감당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고난도 모든수고도 주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기를 원하는것입니다 루터의 종교개혁도 오직 의인은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을 이루는 것처럼 행위에서 났다면 자랑할수있지만 은혜로 주신 믿음, 곧 이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의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전폭적인 삶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오는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해야할것입니다 환란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하신것입니다 우리들의 고난도 그의 이름이 우리를 영화롭게 하리라 하신것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주님의 신앙의 소유자가 될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값진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 주님한분 만으로 만족하옵니다, 라는 고백의 신앙으로 살수있을것입니다
(2).흰옷을 사서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일찌기 우리는 역사속에 사라진 아담을 보았습니다 저들은 이상한 눈이 밝아졌습니다, 저들이 그제야 벗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인데 지금까지 모르고 산것입니다 역사속에 사라진 아담은 하나님과 약속한 법을 어김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그들의 수치가 무엇인지 알게된 것입니다 주님은 저들에게 잠깐 동안만이라도 율법의 옷을 입혀 주신것입니다 이 옷은 우리 주님이 오실때까지만 유효한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벌거벗은 수치를 가리워 주시려 오셨습니다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그 이름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의 벌거벗은 수치를 가리우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의 낡은 꺼적쪼가리 같은 옷을 입고 잘난체하는 저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이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하신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이 복음 이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것입니다 우리의 허물이 예수로 말미암아 가리워진것입니다 이 허물은 율법의 눈으로 보면 보일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정죄를 당치않게 하신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하려는 자들이 율법의 눈에는 그슬리는 것이 될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율법으로 의롭다할 육체가 분명없다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허물에 사함을 받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는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벌거벗은 수치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가리움을 받은 복있는 성도가 된것입니다
(3).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저들의 눈은 분명 눈병이 대단이 심한 증상인것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왠만하면 시간이 지나면 나을수있을텐데 그렇지 못하나 봅니다 바꾸어서 말씀드린다면 안약을 사서 바르지 아니하면 도저히 않될 눈을 저들이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런 눈으로 성도들을 보고,또 판단한다면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얻고,바랄수있겠는가 말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볼때 가인의 눈은 자기밖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앞을 못보는 눈입니다 이것이 최초의 살인자의 모습입니다 저들의 눈이 우리가 기대할수있다면 안약을 사서 발라야 할것입니다 이 험한 세상을 바라볼때도 우리의 맑은 눈은 주님을 찬양하기 끝이없을것입니다 자기중심에서 바라보는 상한 눈이 아니라, 주님의 눈으로 모든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이 필요합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 장군을 볼수있습니다 그는 정말 주님의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눈은 정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충분했습니다 그의 눈은 하나님의 신령한 세계의 축복을 바라볼수있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이런 눈을 가진자가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우리의 눈이 이 신령한 세계를 볼수있는 눈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함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소망하는 눈을 가진 복있는 성도일것입니다
3.그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1).무릇 내가 사랑하는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사랑하는자만이 책망과 징계가 있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남과 비교될수없는 믿음을 우리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과 비교하면서 믿는다면, 이것은 믿음도 아니고 도리어 그의 사람하심이 고통과 불평으로 나타날수도 있다는 사실에 한번더 우리가 받는 고난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 필요가 있을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징계와 책망이 없다면 고아와 같다고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의 아바 어버지가 되어 주신것입니다 이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로 통해서 얻어진것을 의미합니다
(2).너는 열심을 내라 너는 회개하라 너는 모든일에 열심을 품어라 곧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행하라 하신것입니다 너희는 뜨거운 믿음의 소유자가 되라 하신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들의 기본적인 요소라고 말씀하신것입니다 너는 회개하라 이 말씀은 우리의 기도에 빠뜨리지 말것을 말씀하신것입니다 항상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또 회개하라 일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열심을 내고 회개합시다 주님의 요구에 응할때 우리에게 엄청난 준비된 축복을 허락하실줄 믿습니다
4.주님의 음성을 듣자
(1).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십니다 그는 오늘도 우리를 찾아와 주신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입니다 그는 우리와 함께 하시고 싶어서 하늘의 높은 보좌를 던지시고 낮고천한 몸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신 분입니다 그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여는자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으로 채워 주실줄 믿습니다
(2).말씀을 듣고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는 자들에게 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하실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분명, 주님은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우리도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길것입니다 우리에게 승리의 이름을 주실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종되게 하소서 아멘 결론으로 주님은 오늘도 성령님으로 통하여 교회에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의 소리가 온교회와 성도님에게 들려질수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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