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門)이 되시는 예수 (요10:9)
본문
신약 성경에서 보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가리켜 길, 진리, 생명, 또는 양의 문,그리고 본문에는 ‘문’이라고 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비유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문’이라면 글자 그대로 어떤 집이나, 성, 또는 어떤 장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통제하거나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본문에 나와 있는 헬라어로 πυλη(풸레)라는 말은 성문이나 성전의 문, 또는 감옥 문, 상징적으로 생명으로 가는 좁은 문 등으로 사용되던 말입니다. 어찌됐든 예수께서는 이 문이라는 말로써 자신을 비유하여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왜 그 하고 많은 것들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문으로 자신을 비유하셨을까요 어떤 이유 때문에 예수께서는 자신을 문이라고 말씀하시기를 주저하시지 않으셨을까요 그것은 이 문이라는 말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의미 때문일 것입니다. 단순한 문이라는 단어이지만 이 단어와 예수 그리스도가 연결되면 거기에서 나타나는 오묘한 영적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저는 오늘 아침에 ‘문이 되시는 예수’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가리켜 문이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에서 주는 영적 교훈을 찾아보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문은 누구든지 차별없이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세상의 문에는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문턱이 높은 문도 많아서 웬만한 사람은 근처에도 갈 수 없는 그런 권세의 문도 많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열쇠가 있어야만 들어가고, 허락을 받아야만 들어가고, 몇 가지 신분증과 몸수색을 해야 들어가는 문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아무것도 없어도, 어떠한 죄인이라도,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도, 아무도 차별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열려 있는 문인 것입니다. 불효했던 자도, 간음했던 자도, 강도였던 자도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세리나 죄인이나, 가난하고 병들고 불쌍한 사람들의 친구이셨습니다. 이 문은 문턱이 높지 않습니다. 세상 어떤 사람이라도 모두 열려 있는 문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시인하기만 하면 들어갈 수 있는 문인 것입니다. 마 11:28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아무도 구별하지 않습니다. 그 문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 해도 그 문은 언제나 열려 있는 누구에나 차별 없는 문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여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주님은 문이 되셔서 언제나 기다리고 계십니다. 죄의 길에 들어갔던 사람도, 게으름의 길에 들어섰던 사람도, 방탕의 길에 들어갔던 사람도, 어리석은 유혹에 빠져 헤메는 사람도,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 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 밤마다 문 열어 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 자식 돌아 오기만 밤새 기다리신다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주 어찌 못 담당하고 못 받으시리요 우리 주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넓어.”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채찍 맞아 아파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만져 위로해 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
혹시 우리 중에 주님 곁을 떠났던 사람이 있습니까 범죄한 사람은 없습니까 마음 아파,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나온 사람은 없습니까 마음으로 번민하여 괴로워하던 분은 없습니까 아무 염려 마시고 이 주님의 문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아무도 차별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도, 어떤 죄인도, 아무리 용서받을 수 없는 자라도 용서하시고 받아 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어떤 문제도 위로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언제나 하나님 앞에 있기 원하는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문 앞에 나오시면 예수님께서는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영접하시고 평안의 길, 생명의 길, 위로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나 들어갈 수 있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열려있는 문턱 낮은 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이 문에 고집스럽게 안 들어오려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분들이 이 문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언제나 이 문 안에서 해결을 얻고, 위로를 얻고, 새 힘과 새 능력을 얻고, 죄사함을 얻어 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 문은 하나밖에 없는 문입니다. 세상에는 앞문이 있으면 옆문도, 뒷문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문, 생명의 문, 구원의 문은 이 문 하나뿐입니다. 요 14:6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행 4:12에 “천하에 많은 이름이 있으나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외에 구원을 약속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 3:11에도 “우리의 구원의 집을 지을 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터”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직 하나밖에 없는 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친히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직 하나의 문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문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 우리를 유혹하는 저 찬란한 많은 문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명예의 문, 권력의 문, 재물의 문, 행복의 문, 사랑의 문, 재미의 문, 쾌락의 문, 정욕의 문, 지식의 문, 이루 말할 수 없는 많은 문들이 우리 앞에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세상을 찬란하게 비추는 그 넓은 문들을 뒤로 하고 초라해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좁은 문을 선택할 용기가 있습니까 온갖 세상의 그 많은 유혹의 문을 그냥 지나쳐 참 인생의 문, 생명의 문을 선택할 신앙의 용기가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아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귀 새끼에게 조롱당하던 발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세상의 어떤 것이 유혹하더라도, 어떤 시험이 와도, 오직 하나의 길, 예수 그리스도의 길, 예수 그리스도의 문만 향해 전진하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길이 , 바로 그 문만이 생명의 길이요, 영생의 문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들고 나며 꼴을 얻을 수 있는 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요 6:35에 “내게 오는 자는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요 6장에서 “나는 생명의 떡이요, 생명의 샘물이며, 영생이라”고 말씀하셨고, 본문말씀에도 그 문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꼴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그리로 드나들면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무한히 넘쳐 흐르는 맑은 샘물처럼 우리에게 답답한 갈증을 풀어 주고, 필요를 해결해 주는 축복의 문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며 복받을 곳을 찾아다니지만 우리 성도들은 오직 한 길 예수 그리스도의 문만 향하여 나아가면 이런 놀라운 은혜 속에, 축복 속에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참 지표를 주고, 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고, 때로는 위로하시며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가장 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문이요, 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능력과 생명의 양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 앞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또 바라보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믿지 못하고, 들어가지 못하고 옆에서 구경만 하며 정말 그럴까 의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 앞에 왔고 이미 들어왔습니다. 아니 아직도 밖에서 반신반의하면서 이 문에 들어오지 못한 분도 있을지 모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열 처녀의 비유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언제나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때와 시는 모르지만 반드시 닫힐 때가 있습니다. 그 문이 닫히기 전에 들어오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문에 들어와 구원을 얻고 드나들며 생명의 꼴을 얻어 풍성한 인생, 축복의 인생, 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나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왜 그 하고 많은 것들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문으로 자신을 비유하셨을까요 어떤 이유 때문에 예수께서는 자신을 문이라고 말씀하시기를 주저하시지 않으셨을까요 그것은 이 문이라는 말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의미 때문일 것입니다. 단순한 문이라는 단어이지만 이 단어와 예수 그리스도가 연결되면 거기에서 나타나는 오묘한 영적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저는 오늘 아침에 ‘문이 되시는 예수’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가리켜 문이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에서 주는 영적 교훈을 찾아보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문은 누구든지 차별없이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세상의 문에는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문턱이 높은 문도 많아서 웬만한 사람은 근처에도 갈 수 없는 그런 권세의 문도 많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열쇠가 있어야만 들어가고, 허락을 받아야만 들어가고, 몇 가지 신분증과 몸수색을 해야 들어가는 문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아무것도 없어도, 어떠한 죄인이라도,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도, 아무도 차별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열려 있는 문인 것입니다. 불효했던 자도, 간음했던 자도, 강도였던 자도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세리나 죄인이나, 가난하고 병들고 불쌍한 사람들의 친구이셨습니다. 이 문은 문턱이 높지 않습니다. 세상 어떤 사람이라도 모두 열려 있는 문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시인하기만 하면 들어갈 수 있는 문인 것입니다. 마 11:28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아무도 구별하지 않습니다. 그 문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 해도 그 문은 언제나 열려 있는 누구에나 차별 없는 문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여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주님은 문이 되셔서 언제나 기다리고 계십니다. 죄의 길에 들어갔던 사람도, 게으름의 길에 들어섰던 사람도, 방탕의 길에 들어갔던 사람도, 어리석은 유혹에 빠져 헤메는 사람도,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 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 밤마다 문 열어 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 자식 돌아 오기만 밤새 기다리신다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주 어찌 못 담당하고 못 받으시리요 우리 주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넓어.”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채찍 맞아 아파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만져 위로해 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
혹시 우리 중에 주님 곁을 떠났던 사람이 있습니까 범죄한 사람은 없습니까 마음 아파,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나온 사람은 없습니까 마음으로 번민하여 괴로워하던 분은 없습니까 아무 염려 마시고 이 주님의 문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아무도 차별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도, 어떤 죄인도, 아무리 용서받을 수 없는 자라도 용서하시고 받아 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어떤 문제도 위로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언제나 하나님 앞에 있기 원하는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문 앞에 나오시면 예수님께서는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영접하시고 평안의 길, 생명의 길, 위로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나 들어갈 수 있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열려있는 문턱 낮은 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이 문에 고집스럽게 안 들어오려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분들이 이 문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언제나 이 문 안에서 해결을 얻고, 위로를 얻고, 새 힘과 새 능력을 얻고, 죄사함을 얻어 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 문은 하나밖에 없는 문입니다. 세상에는 앞문이 있으면 옆문도, 뒷문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문, 생명의 문, 구원의 문은 이 문 하나뿐입니다. 요 14:6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행 4:12에 “천하에 많은 이름이 있으나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외에 구원을 약속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 3:11에도 “우리의 구원의 집을 지을 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터”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직 하나밖에 없는 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친히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직 하나의 문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문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 우리를 유혹하는 저 찬란한 많은 문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명예의 문, 권력의 문, 재물의 문, 행복의 문, 사랑의 문, 재미의 문, 쾌락의 문, 정욕의 문, 지식의 문, 이루 말할 수 없는 많은 문들이 우리 앞에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세상을 찬란하게 비추는 그 넓은 문들을 뒤로 하고 초라해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좁은 문을 선택할 용기가 있습니까 온갖 세상의 그 많은 유혹의 문을 그냥 지나쳐 참 인생의 문, 생명의 문을 선택할 신앙의 용기가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아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귀 새끼에게 조롱당하던 발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세상의 어떤 것이 유혹하더라도, 어떤 시험이 와도, 오직 하나의 길, 예수 그리스도의 길, 예수 그리스도의 문만 향해 전진하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길이 , 바로 그 문만이 생명의 길이요, 영생의 문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들고 나며 꼴을 얻을 수 있는 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요 6:35에 “내게 오는 자는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요 6장에서 “나는 생명의 떡이요, 생명의 샘물이며, 영생이라”고 말씀하셨고, 본문말씀에도 그 문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꼴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그리로 드나들면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무한히 넘쳐 흐르는 맑은 샘물처럼 우리에게 답답한 갈증을 풀어 주고, 필요를 해결해 주는 축복의 문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며 복받을 곳을 찾아다니지만 우리 성도들은 오직 한 길 예수 그리스도의 문만 향하여 나아가면 이런 놀라운 은혜 속에, 축복 속에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참 지표를 주고, 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고, 때로는 위로하시며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가장 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문이요, 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능력과 생명의 양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 앞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또 바라보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믿지 못하고, 들어가지 못하고 옆에서 구경만 하며 정말 그럴까 의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 앞에 왔고 이미 들어왔습니다. 아니 아직도 밖에서 반신반의하면서 이 문에 들어오지 못한 분도 있을지 모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열 처녀의 비유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언제나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때와 시는 모르지만 반드시 닫힐 때가 있습니다. 그 문이 닫히기 전에 들어오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문에 들어와 구원을 얻고 드나들며 생명의 꼴을 얻어 풍성한 인생, 축복의 인생, 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나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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