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나무로의 비유 (마24:32-35)
본문
I.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움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마24: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A. 무화과 나무 가나안 땅은 그 곳을 살펴본 자들이 그 땅에 대해 포도나무와 무화과 나무의 땅민13:13 이라고 묘사할 정도로 무화과 나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나무보다 더 잘 알려진 나무는 없으며 또 더 높이 평가되는 나무도 없습니다. 더구나 구약에서 무화과 나무는 유대 민족의 번영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으며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이나 멸하는 것은 성경에서 여호와의 심판을 가리키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무화과 나무를 언급하신 것은 대단히 중요하며 주목을 받을 만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눅 21:29고 했습니다.
B.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움 여기서 주목하기를 요구하는 것은 무화과 나무의 자연적인 변화입니다. 무화과 나무가 언제 잎과 싹을 내며 아름다운 열매는 어떻게 맺는가를 보라는 것입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때를 알려줍니다.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고 아침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궂을 줄을 압니다. 여름이 오기 전에 무화과 나무는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냅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머지 않아서 여름이 완전히 찾아옵니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성취해 가십니다.
C. 적용된 해석 이스라엘은 ad 70년 로마군에 의해서 망했습니다. 그 후 약 1800여년 동안 나라 잃은 서러움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1897년 시온 운동이 일어나 국권 회복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1948년 5월 이스라엘이라는 무화과 나무의 잎사귀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은 독립을 선언하였고 UN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가 이 사실을 예언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독립 선언 이후 한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주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주님께서 의도하신 것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II.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을 다 이루리라 (마24: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A.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알라 이 모든 일이란 이스라엘이 황폐하게 되며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아니하고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선지자의 피를 흘린 조상의 죄에 대한 대가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의 값을 받는 것입니다. 그들의 창조자요 주인이신 하나님을 영접치 않은 죄값을 받는 것입니다. 이 일이 성취되는 것을 보거든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추측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AD 70년에 이 모든 예언은 성취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자는 재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이 잘못되었나 의심할 것은 없습니다. 그 예언은 무화과 나무의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반드시 여름이 오는 것처럼 확실히 성취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B.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세대는 언제를 말하는가 물론 주님이 계시던 당대의 사람들로부터 30-40년 후를 언급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에 예루살렘 성의 함락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다 죽기 전에 예언이 성취된다는 말입니다. 결국 40년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날 이 이 세대를 종말론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독립으로부터 한 세대가 지나기 전에 주님께서 재림하신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한 세대가 몇 년인지는 명확히 밝히지는 않습니다.
C. 이 일을 다 이루리라 주님이 예언하시고 약속하신 심판의 날은 확실히 오고야 말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때에 있을 주님의 재림은 예루살렘의 멸망이 주의 말씀처럼 그 세대로부터 한 세대가 다 지나기 전에 이루어졌던 것처럼 성취될 것입니다. 악한 자와 의심 많은 자들은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1천년이 다 되도록 지체하셨다고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천년이 다 되도록 지체하셨다고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조금 더 있다가 오시겠지 하다가 밤의 도적처럼 홀연히 오셨을 때 당황하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즉시 재림하실지도 모르는 주님을 고대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III.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A. 말씀의 진실성 주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 마지막 부분에 이 말씀을 부언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신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승천하셨고 이 말씀을 들었던 사람들 중 얼마의 사람만 살아남아서 그 예언의 성취 여부를 생생히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예언 다음에 확고한 의지가 담긴 부언까지 곁들어 놓고 성취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큰 사기극입니까 그러나 주님의 말씀의 진실성은 살아남은 사도요한과 같은 사람과 역사적 사건을 통하여 너무나 명백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이나 그리스도 밖에서 죽은 사람도 말씀의 진실성을 부자와 나사로처럼 경험하고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 우리도 신앙생활이나 죽음을 통해서, 혹은 이 세대에 주님이 오신다면 그 날을 통하여 말씀의 진실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B. 진리의 영원성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하나님의 기운이 그 위에 불기 때문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듭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섭니다.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지와 인생들이 없어질 지언정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말씀은 실천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불타서 없어지면 성경책도 없어지겠지만 그리스도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고 지속시켜 나가십니다.
C. 비유의 핵심 이 비유의 핵심은 종말에 관한 일반적 예언이라기 보다는 환난의 날과 주의 날을 맞이할 준비를 시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아직도 세속적인 왕국을 생각하고 있었으며 주님은 곧 제자들을 떠나야만 합니다. 그대로 떠난다면 당장에 당하게 될 환난과 예루살렘 성과 성전의 황폐 그리고 유대교와의 단절과 민족의 파국에 당혹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모든 일이 이 세대 안에서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하심으로 제자들을 준비시켰습니다. 물론 우리도 주님의 제자들과 똑같은 준비들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A. 무화과 나무 가나안 땅은 그 곳을 살펴본 자들이 그 땅에 대해 포도나무와 무화과 나무의 땅민13:13 이라고 묘사할 정도로 무화과 나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나무보다 더 잘 알려진 나무는 없으며 또 더 높이 평가되는 나무도 없습니다. 더구나 구약에서 무화과 나무는 유대 민족의 번영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으며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이나 멸하는 것은 성경에서 여호와의 심판을 가리키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무화과 나무를 언급하신 것은 대단히 중요하며 주목을 받을 만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눅 21:29고 했습니다.
B.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움 여기서 주목하기를 요구하는 것은 무화과 나무의 자연적인 변화입니다. 무화과 나무가 언제 잎과 싹을 내며 아름다운 열매는 어떻게 맺는가를 보라는 것입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때를 알려줍니다.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고 아침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궂을 줄을 압니다. 여름이 오기 전에 무화과 나무는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냅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머지 않아서 여름이 완전히 찾아옵니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성취해 가십니다.
C. 적용된 해석 이스라엘은 ad 70년 로마군에 의해서 망했습니다. 그 후 약 1800여년 동안 나라 잃은 서러움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1897년 시온 운동이 일어나 국권 회복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1948년 5월 이스라엘이라는 무화과 나무의 잎사귀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은 독립을 선언하였고 UN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가 이 사실을 예언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독립 선언 이후 한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주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주님께서 의도하신 것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II.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을 다 이루리라 (마24: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A.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알라 이 모든 일이란 이스라엘이 황폐하게 되며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아니하고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선지자의 피를 흘린 조상의 죄에 대한 대가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의 값을 받는 것입니다. 그들의 창조자요 주인이신 하나님을 영접치 않은 죄값을 받는 것입니다. 이 일이 성취되는 것을 보거든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추측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AD 70년에 이 모든 예언은 성취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자는 재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이 잘못되었나 의심할 것은 없습니다. 그 예언은 무화과 나무의 잎이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반드시 여름이 오는 것처럼 확실히 성취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B.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세대는 언제를 말하는가 물론 주님이 계시던 당대의 사람들로부터 30-40년 후를 언급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에 예루살렘 성의 함락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다 죽기 전에 예언이 성취된다는 말입니다. 결국 40년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날 이 이 세대를 종말론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독립으로부터 한 세대가 지나기 전에 주님께서 재림하신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한 세대가 몇 년인지는 명확히 밝히지는 않습니다.
C. 이 일을 다 이루리라 주님이 예언하시고 약속하신 심판의 날은 확실히 오고야 말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때에 있을 주님의 재림은 예루살렘의 멸망이 주의 말씀처럼 그 세대로부터 한 세대가 다 지나기 전에 이루어졌던 것처럼 성취될 것입니다. 악한 자와 의심 많은 자들은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1천년이 다 되도록 지체하셨다고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천년이 다 되도록 지체하셨다고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조금 더 있다가 오시겠지 하다가 밤의 도적처럼 홀연히 오셨을 때 당황하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즉시 재림하실지도 모르는 주님을 고대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III.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A. 말씀의 진실성 주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 마지막 부분에 이 말씀을 부언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신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승천하셨고 이 말씀을 들었던 사람들 중 얼마의 사람만 살아남아서 그 예언의 성취 여부를 생생히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예언 다음에 확고한 의지가 담긴 부언까지 곁들어 놓고 성취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큰 사기극입니까 그러나 주님의 말씀의 진실성은 살아남은 사도요한과 같은 사람과 역사적 사건을 통하여 너무나 명백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이나 그리스도 밖에서 죽은 사람도 말씀의 진실성을 부자와 나사로처럼 경험하고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 우리도 신앙생활이나 죽음을 통해서, 혹은 이 세대에 주님이 오신다면 그 날을 통하여 말씀의 진실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B. 진리의 영원성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하나님의 기운이 그 위에 불기 때문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듭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섭니다.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지와 인생들이 없어질 지언정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말씀은 실천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불타서 없어지면 성경책도 없어지겠지만 그리스도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고 지속시켜 나가십니다.
C. 비유의 핵심 이 비유의 핵심은 종말에 관한 일반적 예언이라기 보다는 환난의 날과 주의 날을 맞이할 준비를 시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아직도 세속적인 왕국을 생각하고 있었으며 주님은 곧 제자들을 떠나야만 합니다. 그대로 떠난다면 당장에 당하게 될 환난과 예루살렘 성과 성전의 황폐 그리고 유대교와의 단절과 민족의 파국에 당혹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모든 일이 이 세대 안에서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하심으로 제자들을 준비시켰습니다. 물론 우리도 주님의 제자들과 똑같은 준비들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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