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원칙주의 신앙을 버리라 (창36:1-8)
본문
참다운 인생길을 저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다. 그는 인생을 대표(代表)해서 세상(世上)을 누비며 하나님을 멀리하고 자기의 생각되로 모든것을 이루려고 온갖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다 동원(動員)해서 하나님의 축복(祝福)보다 인간적(人間的)인 많은 교류(交流)를 삼고 엄청난 벗들과 교제(交際)함으로 그의 결혼관(結婚觀)은 순탄(順坦)대로(大路)였으며 모두다 그를 두려워하고 무서워 할수있게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한 것이다 특히 그의 부친(父親) 이삭의 위신(威信)과 신분(身分)을 백번 활용(活用)하면서 어디를 가든지 자기의 위치(位置)를 나타내는데 한껏 사용한것이다. 그의 어머니(리브가)의 간곡(懇曲)한 부탁(付託)은 아랑곳없이 부친의 권위(權威)와 권력(權力)으로 자기의 수단(手段)을 삼은 것이다. .그는 언제든지 하나님보다 자기자신을 더 신뢰(信賴)하고 믿을수있는 사람으로 끝없이 성장(成長)한것이다. 그는 언제나 하나님과 같은 삶을 살것을 믿었으며 실패(失敗)와 좌절은 전혀 생각조차 하기싫은 사람이었다. .한번은 그의 엄청난 실수(失手)가 인생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그는 팥죽 한 그릇에 어이없는 행동(行動)을 하고 만것이다. 그의 실수(失手)는 용서(容恕)할수없고 반환(返還)할 수 없는 계약(契約)이다. 그의 동생(同生) 야곱은 언제나 그런 기회(機會)가 올것인가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고대(苦待)한것이다. 인생은 이토록 허망(虛妄)한 것이다. 누가 이런 인생을 살고 싶었겠습니까 마는 하나님은 세상에 많은 사람이 그런 인생의 길을 걷고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한번 뒤돌아 보았으면 생각하는 것이다. 사람의 좋은길이 결코 하나님께도 좋은것이 아님을 명심(銘心)하고 . .오늘의 시대(時代)에 살아가는 성도(聖徒)는 주님의 뜻이 무었인지 분별(分別)하여 시대의 아름다운 사람으로 힘써 주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順從)하여 우리에게 경종(警鍾)을 울려주는 사람을 보면서 항상(恒常) 하나님의 뜻만 쫒아 생활(生活)하고 피곤(疲困)에 지친 삶이 없기를 원(願)합니다. .피곤(疲困)함으로 흐트러진 자기 모습이 얼마나 흉칙(凶測)한 것인가요 피곤에 젖어있는 모습은 설령 악마(惡魔)의 모습이 아닐까요/. 순전(純全)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야 말로 하나님의 축복(祝福)의 사람일 것입니다.
진정(眞正)한 인간의 모습은 하나님 닯은 모습입니다. .다른 이들이 하는 모방심(模倣心)은 절대(絶對) 금물(禁物)이며 오직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使命)을 감당(堪當)하며 주의 온전(穩全)하신 뜻을 이루기에 전력(全力)을 다하며 인생의 허망(虛妄)한 짖으로 공연(空然)히 의심(疑心)과 사심(邪心)에 잠겨 엉뚱한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것을 원(願)합니다 사람은 다 그렇고 그런것이다. 특별(特別)히 잘난 자도 없고 잘될수도 없는것입니다. 다만 그들이 땅에서 필요(必要)로 느껴서 사용(使用)한것 뿐이지 결코 다른 뜻은 없을것입니다. .지식(知識) 자체(自體)는 꼭 힘이 되는것은 아니다 그것 때문에 따라오는 고난(苦難) 재난(災難) 혈액(血液)의 엄청난 고난(苦難)을 잃고 사는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쫒아 이 세대에 필요(必要)로 하는 사람이 되어 무엇보다 사람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 하시겠는가를 먼저 생각하고 기회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가장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보고 힘써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축복이 사랑하는 가정의 종들의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이상은 인생에 대한 글중에 나타난 에서같은 우리의 모습을 바라 본것입니다 이토록 무원칙적인 삶의 소유자의 할개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더욱 주님의 축복을 아니받고 살수가 없다는 것을 한번더 인식하는 시간이 되시길 원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볼때 우리는 그의 신앙이 이토록 자기중심에서 자유자재(自由自在)로 움직여 나가는것을 볼수있습니다 마치 자기가 할수있는것은 다 할수있는 사람으로 나타나 진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권을 잃어버린 사람이지만,우리가 표면적으로 볼때는 알수없는 듯 싶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너무도 충격적인 일이지만 그의 진행하는 과정에서 누가 이 사람을 감히 정죄할수 있겠습니다 잘못보면 하나님의 역사속에 살아가는 야곱의 모습이 처량하게도 여겨진듯 싶습니다 우리는 일찌기 역사속에 사라진 아담의 글을 읽으신줄 압니다 사실 이들의 역사는 모양은 있지만 능력은 없는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역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무분별한 축복에 가리워 하나님의 역사와 함께 행진하는 성도를 모를수도 있는것입니다 저는 이글을 쓰는 이유중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말씀인줄 알고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원칙과 무원칙이라는 제목의 설교인것입니다 여러분이 원칙과 무원칙을 알지못한다면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알수없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의 산더미에 깔려 죽을 지경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찾는것도 이원리 곧 축복의 원리가 빠지면 얼마나 교회에 머무를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질문과 대답이 다 상관있는것이 아니지만 일개 소수의 숫자중에 섞인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에게 전하는 말씀이란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듯 합니다 혼란과 혼돈속에 살아가는 우리, 짙은 안개속에서 곧 추락할듯한 모습을 보면서 작은 경보나마 역할을 다할까 생각해서 이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부족한 종과 함께 오늘도 힘찬 전진 위대한 발걸름의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생각하기로 합니다 .에서가.가나안.여인중.족속중.엘론의.딸.아다와 히위족속중 시브온의 딸 아나의 소생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취하고 또 이스마엘의.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를 취하였드니. 창36장2-
3. 무원칙주의 신앙
1.에서의 세 아내의 뜻
1).가나난 여인, (아다).-장식품(裝飾品)-본토(本土)의 신앙.
2).히위족속 ,(오홀리 바마).-높음의 장막.(帳幕)-권세와 지위(地位)
3).이스마엘의 딸,(바스맛).-향기 (香氣).-하나님의 축복(祝福) 위에 세 여인은 에서의 아내로서 우리는 여기서 이들의 이름의 뜻을 생각하며 신앙을 풀어나가는 것도 한 방편이 될줄로압니다 혹시 걸맞지 않더라도 이해와 함께 기도할수있기를 원합니다, 에서는 세 아내로 통하여 자기의 온갖 수단을 다 부리려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1.그는 본토(本土)의 신앙
첫째로 아름다운 여인을 얻게된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여인으로 통해 자신을 나타내려 한것입니다 그는 가나안땅을 정복하는 방법이 본토 여인과 함께 본토적인 신앙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토착화 시키는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 땅에 삼킨바 된것입니다 여호와 이름을 나타내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과 짝을 맺은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려는 생각이 없는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떠난자의 결혼관의 모습입니다 빼앗겨 버린 하나님의 축복을 세상에서 얻고자 한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잃은 그는 세상의 아름다움으로 가득채우게 된것입니다 그에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을 찾을 길이 없는것입니다
2. 그는 권세와 지위(地位)로 살려것이 었습니다
둘째로 그는 높음의 장막이란 여인을 얻은것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이제 부러울것이 없게된것입니다 그땅에 족장으로 명예와 부(富)를 누리게 된것입니다 그에게는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산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축복을 잃었다는 생각을 할수없을 만큼 대단한 위치에 서있는것입니다 많은사람이 그를 부러워할것 같아 보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상관이 없이 적당하게 살아가도 별 모순(矛盾)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인생은 적어도 이렇게 살아야지 할것입니다 이 정도는 되야지 살맛이 난다고 할것입니다 모두가 이렇게 살고싶어 할지 모릅니다 성도 여러분 이런 부와 명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을 믿을것입니까 우리는 여기서 탈출하는 믿음이 없다면 모양은 있으나 능력이 없는자가 될것입니다 일찌기 솔로몬의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하셨습니다 안개와 같은 인생임을 우리에게 교훈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옵니다. 신앙제일주의로 살아 가야 할것입니다
3.하나님의 축복(祝福) 세째로 이스마엘의 딸,(바스맛).-향기 (香氣)나는 여인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祝福)의 축복의 사람을 얻은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볼때 에서의 결혼관으로 통하여 우리는 너무도 부러워 했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 스스로 무엇이든지 할수있는데 왜 우리가 하나님께 매달리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마땅한 일일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상식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한번더 생각하는 믿음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사람은 아무리 자기길을 가고 있어도 만족을 얻은듯 해도 그렇치 못하다는 사실을 곧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닙니까 우리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 아닙니까 우리는 언제나 이 말씀을 기억하며 인생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당신의 결혼관은 어떠한지요 아직 이루지 못한 가운데 있는 성도에게는 한번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우리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 살수없습니다 우리는 내 생각되로 산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알때가 올줄압니다 그때는 우리가 후회할것입니다 그때는 우리의 수고가 헛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나중을 생각합시다 배고픔의 팟죽 한 그릇 인생을 좌우한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인생이 팟죽 한그릇에 좌우해서 되겠습니까 우리의 인생은 무원칙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원대하신 계획속에 곧 하나님의 원칙을 알고 살아갈수있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진정(眞正)한 인간의 모습은 하나님 닯은 모습입니다. .다른 이들이 하는 모방심(模倣心)은 절대(絶對) 금물(禁物)이며 오직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使命)을 감당(堪當)하며 주의 온전(穩全)하신 뜻을 이루기에 전력(全力)을 다하며 인생의 허망(虛妄)한 짖으로 공연(空然)히 의심(疑心)과 사심(邪心)에 잠겨 엉뚱한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것을 원(願)합니다 사람은 다 그렇고 그런것이다. 특별(特別)히 잘난 자도 없고 잘될수도 없는것입니다. 다만 그들이 땅에서 필요(必要)로 느껴서 사용(使用)한것 뿐이지 결코 다른 뜻은 없을것입니다. .지식(知識) 자체(自體)는 꼭 힘이 되는것은 아니다 그것 때문에 따라오는 고난(苦難) 재난(災難) 혈액(血液)의 엄청난 고난(苦難)을 잃고 사는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쫒아 이 세대에 필요(必要)로 하는 사람이 되어 무엇보다 사람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 하시겠는가를 먼저 생각하고 기회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가장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보고 힘써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축복이 사랑하는 가정의 종들의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이상은 인생에 대한 글중에 나타난 에서같은 우리의 모습을 바라 본것입니다 이토록 무원칙적인 삶의 소유자의 할개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더욱 주님의 축복을 아니받고 살수가 없다는 것을 한번더 인식하는 시간이 되시길 원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볼때 우리는 그의 신앙이 이토록 자기중심에서 자유자재(自由自在)로 움직여 나가는것을 볼수있습니다 마치 자기가 할수있는것은 다 할수있는 사람으로 나타나 진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권을 잃어버린 사람이지만,우리가 표면적으로 볼때는 알수없는 듯 싶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너무도 충격적인 일이지만 그의 진행하는 과정에서 누가 이 사람을 감히 정죄할수 있겠습니다 잘못보면 하나님의 역사속에 살아가는 야곱의 모습이 처량하게도 여겨진듯 싶습니다 우리는 일찌기 역사속에 사라진 아담의 글을 읽으신줄 압니다 사실 이들의 역사는 모양은 있지만 능력은 없는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역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무분별한 축복에 가리워 하나님의 역사와 함께 행진하는 성도를 모를수도 있는것입니다 저는 이글을 쓰는 이유중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말씀인줄 알고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원칙과 무원칙이라는 제목의 설교인것입니다 여러분이 원칙과 무원칙을 알지못한다면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알수없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의 산더미에 깔려 죽을 지경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찾는것도 이원리 곧 축복의 원리가 빠지면 얼마나 교회에 머무를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질문과 대답이 다 상관있는것이 아니지만 일개 소수의 숫자중에 섞인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에게 전하는 말씀이란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듯 합니다 혼란과 혼돈속에 살아가는 우리, 짙은 안개속에서 곧 추락할듯한 모습을 보면서 작은 경보나마 역할을 다할까 생각해서 이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부족한 종과 함께 오늘도 힘찬 전진 위대한 발걸름의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생각하기로 합니다 .에서가.가나안.여인중.족속중.엘론의.딸.아다와 히위족속중 시브온의 딸 아나의 소생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취하고 또 이스마엘의.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를 취하였드니. 창36장2-
3. 무원칙주의 신앙
1.에서의 세 아내의 뜻
1).가나난 여인, (아다).-장식품(裝飾品)-본토(本土)의 신앙.
2).히위족속 ,(오홀리 바마).-높음의 장막.(帳幕)-권세와 지위(地位)
3).이스마엘의 딸,(바스맛).-향기 (香氣).-하나님의 축복(祝福) 위에 세 여인은 에서의 아내로서 우리는 여기서 이들의 이름의 뜻을 생각하며 신앙을 풀어나가는 것도 한 방편이 될줄로압니다 혹시 걸맞지 않더라도 이해와 함께 기도할수있기를 원합니다, 에서는 세 아내로 통하여 자기의 온갖 수단을 다 부리려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1.그는 본토(本土)의 신앙
첫째로 아름다운 여인을 얻게된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여인으로 통해 자신을 나타내려 한것입니다 그는 가나안땅을 정복하는 방법이 본토 여인과 함께 본토적인 신앙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토착화 시키는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 땅에 삼킨바 된것입니다 여호와 이름을 나타내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과 짝을 맺은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려는 생각이 없는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떠난자의 결혼관의 모습입니다 빼앗겨 버린 하나님의 축복을 세상에서 얻고자 한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잃은 그는 세상의 아름다움으로 가득채우게 된것입니다 그에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을 찾을 길이 없는것입니다
2. 그는 권세와 지위(地位)로 살려것이 었습니다
둘째로 그는 높음의 장막이란 여인을 얻은것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이제 부러울것이 없게된것입니다 그땅에 족장으로 명예와 부(富)를 누리게 된것입니다 그에게는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산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축복을 잃었다는 생각을 할수없을 만큼 대단한 위치에 서있는것입니다 많은사람이 그를 부러워할것 같아 보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상관이 없이 적당하게 살아가도 별 모순(矛盾)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인생은 적어도 이렇게 살아야지 할것입니다 이 정도는 되야지 살맛이 난다고 할것입니다 모두가 이렇게 살고싶어 할지 모릅니다 성도 여러분 이런 부와 명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을 믿을것입니까 우리는 여기서 탈출하는 믿음이 없다면 모양은 있으나 능력이 없는자가 될것입니다 일찌기 솔로몬의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하셨습니다 안개와 같은 인생임을 우리에게 교훈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옵니다. 신앙제일주의로 살아 가야 할것입니다
3.하나님의 축복(祝福) 세째로 이스마엘의 딸,(바스맛).-향기 (香氣)나는 여인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祝福)의 축복의 사람을 얻은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볼때 에서의 결혼관으로 통하여 우리는 너무도 부러워 했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 스스로 무엇이든지 할수있는데 왜 우리가 하나님께 매달리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마땅한 일일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상식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한번더 생각하는 믿음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사람은 아무리 자기길을 가고 있어도 만족을 얻은듯 해도 그렇치 못하다는 사실을 곧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닙니까 우리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 아닙니까 우리는 언제나 이 말씀을 기억하며 인생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당신의 결혼관은 어떠한지요 아직 이루지 못한 가운데 있는 성도에게는 한번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우리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 살수없습니다 우리는 내 생각되로 산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알때가 올줄압니다 그때는 우리가 후회할것입니다 그때는 우리의 수고가 헛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나중을 생각합시다 배고픔의 팟죽 한 그릇 인생을 좌우한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인생이 팟죽 한그릇에 좌우해서 되겠습니까 우리의 인생은 무원칙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원대하신 계획속에 곧 하나님의 원칙을 알고 살아갈수있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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