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무지개 언약을 잊으셨는가? (창9:11-16)

본문

지리산에 집중폭우가 쏟아져 100여명의 야영 객이 사망 실종되더니, 전 주간에는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려 또 이 백명이 넘는 사망 실종자 와 많은 이재민을 냈습니다. 그리고 충청, 경상, 전라 지역을 강타합니다. 연일 호우가 내리는 것을 본 사람들은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는데 왜 이런 홍수가 날까라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오늘은 "무지개 언약을 잊으셨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무지개 언약의 내력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인생의 죄 때문 홍수 심판이 있었습니다. 창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 백 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하나님은 사람을 생령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육체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범죄하였음을 말하는 것이며, 육체만을 위해 사는 존재가 되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120년 후에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창 6:5-6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하나님은 사람을 의롭게 만드셨지만 사람은 자유를 악용하여 계속 불의를 행했습니다.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고 마음의 생각과 모든 계획이 악하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은 죄악 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창 6: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하나님의 한탄은 극도의 괴로움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2 폭우가 내리는 모습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습니다. 창 7:11-12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 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홍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 7:17-20 “홍수가 땅에 사십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 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창일 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3 하나님은 홍수 후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창 9:8-12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육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4 하나님은 언약을 성실히 지키십니다. 사 55:10-11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노아 홍수사건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지금부터 약 4,300년 전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 증거로 퇴적층이 생성된 것입니다.
2. 무지개 언약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비가 많이 내려도 불평하고 비가 안 와도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노아 시대의 대홍수가 얼마나 큰 홍수였는지 몇 가지 내용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1 노아 홍수 때는 대기권의 밀도와 오존층이 엷어질 만큼 큰 비가 내렸습니다. 위에 있던 하늘의 물이 땅으로 쏟아진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울과 전국의 곳곳에 내린 국부적인 홍수를 노아 홍수에 견줄 수 없는 것입니다. 창 7:11-12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홍수의 결과로 오존층이 엷어지고 인간의 수명이 홍수전 900여 세에서 200여세로 짧아지게 되었습니다. 홍수전 아담부터 노아까지 11대 사이 승천한 에녹을 제외한 평균 수명은 912세입니다 (창5:4-32) 1 아담 930세 2 셋 912 3 에노스 9054 게난 910 5 마하랄렐 895 6 야렛 962 8 므두셀라 969 9 라멕 777 10 노아 950년을 살았습니다. 반면에 홍수 후, 바벨탑시대를 지내면서 사람의 수명은 급속히 단축하게 됩니다. 셈부터 아브라함까지 10대사이의 평균수명은 285세이며 아브라함 때는 175세가 보통 수명입니다.(창11:10-32) 1 셈 500 세, 2 아르박삭 403년 3 셀라 403, 4 에벨 430 5 벨택 209 6 루우 207 7 수룩 200, 8 나훌 119 9 데라 205 10 아브라함 175년입니다. 이것은 대홍수 때 대기권에 있었던 오존층이 급속히 엷어지고 따라서 수명이 짧아졌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남극 상공의 오존층에 구멍이 생겼다고 걱정이 대단하지만 이런 현상은 우리도 모르게 벌써 오래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서울, 경기 지방의 홍수는 사람들이 살아갈 공간을 넓히기 위해서 강폭을 좁게 한 결과입니다. 이것은 자연 이치를 어긴 대가입니다. 홍수 심판과는 근본부터 다릅니다. 위대한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더 위대하시겠습니까 요즘 인간을 하나님의 자리에 앉히려고 합니다. 특히 "뉴에이지 운동"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사람의 잠재력을 개발함으로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사람을 하나님의 자리에 앉히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연 앞에서도 인간은 볼 품 없는 존재에 불과 합니다. 더 겸손해야하고 죄가 있으면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2 노아 시대의 대홍수는 지축(地球의 軸)을 틀어지게 하는 대홍수였습니다. 지축이란 지구의 축을 말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정도가 아니라 지구의 축을 틀어지게 하는 변화가 노아 홍수 때 있었습니다. 지구의 축은 23도 기울어져 있는데 이것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만듭니다. 한때 핵전쟁이 일어나면 거대한 폭발력에 의해서 지구 축이 틀어지면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염려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중국 인구가 10억 이상인데 중국사람들은 정부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는 사람이니까 10억이 동시에 30센티쯤 뛰어서 동시에 지구에 충격을 준다면 지구의 축이 기울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논리적으로는 10억이면 50메가톤의 힘이니까 가능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노아 홍수 당시에 지축이 움직였지만 지구는 살아 남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창 7:11 “노아의 600세 2월17일에 비가 시작해서” 창 7: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 랐고“ 창 8:3-4 “일백오십 일 후에 물이 감했고/ 7월 17일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창 8:13-14 “노아의 601년 1월 1일 지면에 물이 걷혔고/ 노아의 601세 2월 27일, 1년 10일만에 노아의 온 가족이 방주에서 내려왔습니다.” 지축이 움직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시 약속한 말씀에는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창 8:22) 라고 했습니다. 지축이 움직였다는 것은 큰 사건입니다. 이런 큰 사건 중에서 하나님은 지구를 지켜주셨고 여김 없이 자전과 공전을 계속 유지하게 했습니다. 지축도 적당한 23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솜씨와 축복을 찬양 드립니다. 이런 홍수가 다시 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무지개 언약을 어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3 노아 시대의 대홍수는 땅에 살고 있던 범죄한 인류를 징벌하려는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생명이 있어 숨을 쉬는 모든 동물도 전멸시키고 다시 시작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입니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부터 인간에게 의로운 행동을 요구했지만 아담의 범죄로 이루지 못했고, 노아 시대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의를 요구했지만 노아 시대는 더 악했기 때문에 심판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아담을 죽이지 않고 유예기간을 주었고, 노아의 설교를 통해서도 120년이란 유예기간을 주셨습니다. 결국 돌이키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홍수로 지상 심판을 행했습니다. 이것이 노아 홍수의 독특한 성격입니다. 이런 심판은 지구상에 두 번 다시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창 9:11) 이처럼 노아 시대의 대홍수는 인간 수명을 단축한 대기권의 큰 변화이며, 지구축의 변화로 지구의 사계절의 변화이며,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었습니다. 이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 경솔히 입을 열지 말고 더 겸손해야 합니다.
3. 무지개 언약은 새로운 언약의 전환점입니다. 1 무지개 언약은 하나님의 자비를 나타냈습니다. 창 8: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아무리 징계를 해도 개선될 가망도 없고 버릴 수도 없어서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의를 요구하시지 않고 하나님의 자비를 베푸신 것입니다.
⑴ 노아는 하나님의 자비를 입었고 창 6:8-9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⑵ 무지개 언약도 하나님의 자비를 나타냅니다. 창 9:13-17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⑶ 그 후 아브라함 때 와서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원리를 적용하게 됩니다.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믿음으로 의로워지는 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무지개 언약은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법을 바꾸신 것입니다. 지금도 무지개 언약은 우리들에게 살아있는 언약입니다.
4. 하나님은 무지개 언약으로 보다 더 큰 언약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1 가장 큰 언약은 독생자 예수님을 통해 인생을 구원하시는 언약입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법치국가는 법조문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에 따라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맺은 법에 자신이 매입니다. 세상에 힘있는 사람은 자신이 만든 법도 하루 아침에 무시해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이 만든 법을 철두철미하게 지키십니다.
⑴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당시 풍습대로 짐승을 둘로 쪼개서 언약을 맺은 것입니다. 창 15:8-9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창 15: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또 하나는 할례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창 17:9-11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⑵ 모세 시대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짐승의 피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출 24:8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⑶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마 26:27-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언약의 유효성은 서로 신뢰하는데 있습니다. 다음은 그 언약을 서로 지키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언약의 대상으로 여기셨다는 것은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 때문에 우리들은 전적 신뢰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2 앞으로 올 불 심판을 대비해야 합니다. 벧후 3:6-9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불 심판은 굉장히 두려운 심판입니다. 홍수를 당한 분들이 홍수의 범람을 두려워하는 것 보다 더 무섭습니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그 날이 얼마나 두려운 날인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호우에 대한 일기 예보를 듣는 사람들도 폭우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회개해야 합니다. 홍수를 피한 사람들도 자만하지 맙시다. 우리도 언제, 어떤 일이 있을 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늘 회개하면서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벧후 3:11-12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맺는 말' 노아 시대의 심판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 남겨놓았습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여러분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입니다. 하나님과 언약한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노아 시대의 홍수는 대기권이 엷어지는 대홍수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인간 수명이 단축되었다고 말합니다. 지축을 흔드는 대홍수 였습니다. 대홍수는 하나님의 지상심판입니다. 그러나 무지개 언약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한 사랑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주신 언약을 붙잡고 믿고 순종합시다. 그리고 앞으로 올 불 심판을 믿음으로 대비하십시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58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