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우리를 일어서게 하는가? (겔37:1-10)
본문
오늘 읽은 성경 말씀은 너무도 잘 알려진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관심이 덜할지 모르나 나 름대로 깨달음이 있어서 준비한 것이다. 사실은 다른 말씀을 택하여 준비를 하던 중에, 이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감동이 있어서 이 말씀으로 피차 은혜를 받고자 한다.
I. 역사적 배경 (11-14)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반역함으로 북조 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수르에게 멸망당했고 남조 유대는 BC 606년으로부터 시작하여 세 차례에 걸쳐 바벨 론에게 망하고 백성은 많이 죽고 남은 자들은 포로가 되어 원수의 나라에서 살 소망도, 하나님 에 대한 신앙도, 꿈도, 희망도 없이 그야말로 메마른 해골과 다름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하나님 은 에스겔에게 이것을 골짜기의 해골로 보여 주셨다. 이들은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고 성경 이 말씀하고 있다. 에스겔이 메마른 해골들 사이를 지날 때 하나님께서 "인자야 이 뼈들이 능 히 살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지자는 너무도 기가 막히는 질문이라서 "주 여호와여 당신이 아 시나이다"라고만 대답했다. 우리는 때로 너무도 메마른 자신의 신앙생활을 바라보면서 실망도 한다. 또 죄악으로 병 들어 가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희망이 없다고 한없이 탄식도 한다.그러나 낙심은 금물이다."사람 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는 말씀을 믿고 소망을 가져야 한다.
Ⅱ. 뼈들을 향한 대언 (4-8) 여기 [대언]이란 히브리어로는 [나바]라고 하는데 [예언]이란 말이다. 대언이란 것은 대신 말한다는 뜻인데 사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대로 본대로 전 달 하는 사람이다.그래서 본문에도 선지자가 "너희 메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 다" 라고 외쳤다 나의 말을 들으라고 하지 않았다. 그렇게 외칠 때 큰소리가 나면서 움직이는 운 동이 일어나고 뼈들이 이뼈 저뼈 서로 연결이 되면서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또 그 위 에 피부가 덮여서 완전한 사람의 형체를 갖추게 되었다. 이것은 선지자가 상상도 못한 너무도 신기한 일 이였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이였다. 요 5:25,"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육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 리 라"는 말씀을 연상케 한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우리 자신을 보라,"너희 허물과 죄로 죽었든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1)는 말씀대로 우리는 영 적으로 저 마른 해골들 같이 완전히 죽은 상태에 있었지만 그의 음성 즉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살아서 영생을 소유한 자가 되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들이 되었다. 할렐 루야! 뿐만 아니라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수 많은 천군 천사와 함께 재림하실 때 에 스겔이 본 그것과 같이 무덤 속에 있는 해골들이 다 일어나서 영화로운 몸으로 주님을 맞 이하 게 될 것도 미리 보여주신 것으로 믿는다. 그러나 저의 관심은 메마른 해골들이 살아서 완전한 사람의 형체를 갖추었다는 것에 있지 않 고 중요한 것은 그 다음 단계에 있는 것이다.
Ⅲ. 생기에 대한 대언 (9-10) 8절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다. 형체를 갖추었어도 아 직 사람 구실을 못하고 있다. 하기야 그만만 해도 대견스럽고 신기하지만 창2:7에도 하나님 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을 때 완전한 형체를 만드셨으나 아직 사람으로서 구실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오늘의 사건에도 같은 맥락에서 보아야 될 줄 안다.그래서 "인자야 너는 생기에 대하여 대 언하 라"고 명령하셨다. 그래서 선지자가 생기를 향하여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 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고 외치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 매 그들이 살아 움직였다 그리고 큰 군대가 되었다. 여기에 중요한 뜻이 있다 이제는 제 구 실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행동하는 경우를 보라. 그들은 자기들의 직업도 버 렸다 일가 친척도 버렸다 고향도 둥지도 3년간 보고 배우고 들었다 그러나 스승을 팔아먹는 자 가 생겼다 겟세마네에서는 다 도망치고 예수님 홀로 체포당하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씩 이나 부인했다 부활 후에도 주님의 손과 옆구리를 보았고 부활을 의심하지 않았으나 다락방에서 한 발자국도 나오지 못하고 유대인을 두려워 떨고만 있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님의 생기가 그 들에 게 임하시니 그제야 일어섰다. 다락방에 뛰쳐나와 그리스도 부활의 증인이 되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중요한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신자의 조건을 갖추었다 세례도 받 고 세월이 흘러 직분도 받아 출입하고 있는 그것도 대견하지만 착각이다. 왜 신자 구실을 못하고 매일 똑 같은 실수와 범죄와 구습을 버리지 못하는가 넘어진 것을 후 회하면서도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가 기도가 왜 안되는가 전도가 왜 결실이 없는가 이런 것이 구실을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생기(성령님)가 들어가니 "일어서라군대가 되라" 여러분 우리도 일어서자 생기를 받아 군대가 되자.
I. 역사적 배경 (11-14)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반역함으로 북조 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수르에게 멸망당했고 남조 유대는 BC 606년으로부터 시작하여 세 차례에 걸쳐 바벨 론에게 망하고 백성은 많이 죽고 남은 자들은 포로가 되어 원수의 나라에서 살 소망도, 하나님 에 대한 신앙도, 꿈도, 희망도 없이 그야말로 메마른 해골과 다름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하나님 은 에스겔에게 이것을 골짜기의 해골로 보여 주셨다. 이들은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고 성경 이 말씀하고 있다. 에스겔이 메마른 해골들 사이를 지날 때 하나님께서 "인자야 이 뼈들이 능 히 살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지자는 너무도 기가 막히는 질문이라서 "주 여호와여 당신이 아 시나이다"라고만 대답했다. 우리는 때로 너무도 메마른 자신의 신앙생활을 바라보면서 실망도 한다. 또 죄악으로 병 들어 가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희망이 없다고 한없이 탄식도 한다.그러나 낙심은 금물이다."사람 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는 말씀을 믿고 소망을 가져야 한다.
Ⅱ. 뼈들을 향한 대언 (4-8) 여기 [대언]이란 히브리어로는 [나바]라고 하는데 [예언]이란 말이다. 대언이란 것은 대신 말한다는 뜻인데 사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대로 본대로 전 달 하는 사람이다.그래서 본문에도 선지자가 "너희 메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 다" 라고 외쳤다 나의 말을 들으라고 하지 않았다. 그렇게 외칠 때 큰소리가 나면서 움직이는 운 동이 일어나고 뼈들이 이뼈 저뼈 서로 연결이 되면서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또 그 위 에 피부가 덮여서 완전한 사람의 형체를 갖추게 되었다. 이것은 선지자가 상상도 못한 너무도 신기한 일 이였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이였다. 요 5:25,"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육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 리 라"는 말씀을 연상케 한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우리 자신을 보라,"너희 허물과 죄로 죽었든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1)는 말씀대로 우리는 영 적으로 저 마른 해골들 같이 완전히 죽은 상태에 있었지만 그의 음성 즉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살아서 영생을 소유한 자가 되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들이 되었다. 할렐 루야! 뿐만 아니라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수 많은 천군 천사와 함께 재림하실 때 에 스겔이 본 그것과 같이 무덤 속에 있는 해골들이 다 일어나서 영화로운 몸으로 주님을 맞 이하 게 될 것도 미리 보여주신 것으로 믿는다. 그러나 저의 관심은 메마른 해골들이 살아서 완전한 사람의 형체를 갖추었다는 것에 있지 않 고 중요한 것은 그 다음 단계에 있는 것이다.
Ⅲ. 생기에 대한 대언 (9-10) 8절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다. 형체를 갖추었어도 아 직 사람 구실을 못하고 있다. 하기야 그만만 해도 대견스럽고 신기하지만 창2:7에도 하나님 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을 때 완전한 형체를 만드셨으나 아직 사람으로서 구실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오늘의 사건에도 같은 맥락에서 보아야 될 줄 안다.그래서 "인자야 너는 생기에 대하여 대 언하 라"고 명령하셨다. 그래서 선지자가 생기를 향하여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 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고 외치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 매 그들이 살아 움직였다 그리고 큰 군대가 되었다. 여기에 중요한 뜻이 있다 이제는 제 구 실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행동하는 경우를 보라. 그들은 자기들의 직업도 버 렸다 일가 친척도 버렸다 고향도 둥지도 3년간 보고 배우고 들었다 그러나 스승을 팔아먹는 자 가 생겼다 겟세마네에서는 다 도망치고 예수님 홀로 체포당하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씩 이나 부인했다 부활 후에도 주님의 손과 옆구리를 보았고 부활을 의심하지 않았으나 다락방에서 한 발자국도 나오지 못하고 유대인을 두려워 떨고만 있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님의 생기가 그 들에 게 임하시니 그제야 일어섰다. 다락방에 뛰쳐나와 그리스도 부활의 증인이 되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중요한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신자의 조건을 갖추었다 세례도 받 고 세월이 흘러 직분도 받아 출입하고 있는 그것도 대견하지만 착각이다. 왜 신자 구실을 못하고 매일 똑 같은 실수와 범죄와 구습을 버리지 못하는가 넘어진 것을 후 회하면서도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가 기도가 왜 안되는가 전도가 왜 결실이 없는가 이런 것이 구실을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생기(성령님)가 들어가니 "일어서라군대가 되라" 여러분 우리도 일어서자 생기를 받아 군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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