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마21:18-22)
본문
결론 부터 말씀을 드리면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는 말씀은 하나님은 열매있는 성도들에게 나타나는 부분적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복이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은 무화과 나무의 열매 없는 것을 저주하신 하나의 교훈적 말씀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무엇을 하든지 열매 맺는 일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이 열매는 여러가지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회개에 합당한 열매,성령님의 열매(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빛의 열매(모든 착함,의로움,진실함) 의의 평강한 열매(연달한 자), 입술의 열매(그 이름을 증거하는 자), 선한 열매(성결,화평,관용,양순,긍휼), 화평케하는 자는 의의 열매로 또 기록된 성경에는 이외에도 여러가지의 열매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서 사용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성도가 맺어야 할 열매들을 맺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징계와 심판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단순히 2000년전의 사건인 무화과를 저주하신 것은 오늘 우리에게 크고 충격적인 교훈을 주는 것입니다.
1.무화과 나무와 그 당시 배경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길가에 선 한무화과나무를 보셨다고 했습니다.무화과나무는 보통 1년중 6월과 9월에 적어도 두 번 열매를 맺기도 하고 혹 어떤 무화과나무는 12월에도 열매를 맺습니다.이렇게 두 번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가 있고 세 번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의 때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내기 위해서 예루살렘성에 들어오신 것으로 보아서 유월절이 있는 4월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같은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가복음 11장 13절에 보면 아직 무화과 때가 되지 아니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문에 나오는 무화과나무의 조건입니다
첫째로,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인 점입니다.무화과나무는 잎이 나고 꽃이 피기 전에 열매를 맺습니다.꽃이 없다 해서 무화과(無花果)라고 부릅니다.혹 어떤 나무는 잎과 함께 열매를 맺기도 하고 잎이 막 나면서 열매를 맺기도 합니다.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열매가 먼저 달립니다.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열매를 구한 것은 당연합니다.비록 무화과의 계절은 아니었지만 잎이 그처럼 무성했다고 한다면 적어도 열매가 있어야 마땅한데 불행하게도 열매가 없었습니다. 흔히 우리가 은혜받았다하여 마음이 마치 고무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 것처럼 어던시점에 와서 이것도 터지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할 곳이다. 기독교의 신앙은 열매맺는 신앙이 되어져야 하는데 어떠한 환,핍박,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 이런한 신앙이 바로 열매맺는 신앙이다
둘째로,무화과나무는 길가에 있었다는 점입니다.19절에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라고 했습니다.그 당시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는 가난한 자의 양식이라고 불리울 만큼 주인이 따로 없고 누구나 따먹을 수가 있었습니다.가난한 사람,길 가다가 시장한 사람이 따먹을 수 있는 것이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나무에서 하나의 무화과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교훈을 보게 됩니다.길가는 공개적인 장소요,잎이 무성하고 열매가 없다는 것은 오늘날 예수의 이름은 있지만 열매가 없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복음이 선포되는 곳은 반드시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열매없는 나무는 무가치 하는 것처럼 열매 없는 믿음은 무가치 합니다. 예수님은 열매없는 것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을 때 주님은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2.의심하지 않는 믿음 있는 성도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 있고(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의심은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1:6-7)”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의심없는 믿음은 개인적으로나,가정적으로나,교회적으로나,크고 작은 산들이 있습니다.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나가면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산이 없어질 것입니다. 의심하지 않는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기도와 믿음으로 행함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의심없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우리에게 신앙의 많은 열매와 놀라우신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신앙의 열매을 찾으시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신앙의 열매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사랑의 채찍으로 징계하실 것입니다.“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12;8)”
1.무화과 나무와 그 당시 배경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길가에 선 한무화과나무를 보셨다고 했습니다.무화과나무는 보통 1년중 6월과 9월에 적어도 두 번 열매를 맺기도 하고 혹 어떤 무화과나무는 12월에도 열매를 맺습니다.이렇게 두 번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가 있고 세 번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의 때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내기 위해서 예루살렘성에 들어오신 것으로 보아서 유월절이 있는 4월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같은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가복음 11장 13절에 보면 아직 무화과 때가 되지 아니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문에 나오는 무화과나무의 조건입니다
첫째로,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인 점입니다.무화과나무는 잎이 나고 꽃이 피기 전에 열매를 맺습니다.꽃이 없다 해서 무화과(無花果)라고 부릅니다.혹 어떤 나무는 잎과 함께 열매를 맺기도 하고 잎이 막 나면서 열매를 맺기도 합니다.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열매가 먼저 달립니다.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열매를 구한 것은 당연합니다.비록 무화과의 계절은 아니었지만 잎이 그처럼 무성했다고 한다면 적어도 열매가 있어야 마땅한데 불행하게도 열매가 없었습니다. 흔히 우리가 은혜받았다하여 마음이 마치 고무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 것처럼 어던시점에 와서 이것도 터지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할 곳이다. 기독교의 신앙은 열매맺는 신앙이 되어져야 하는데 어떠한 환,핍박,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 이런한 신앙이 바로 열매맺는 신앙이다
둘째로,무화과나무는 길가에 있었다는 점입니다.19절에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라고 했습니다.그 당시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는 가난한 자의 양식이라고 불리울 만큼 주인이 따로 없고 누구나 따먹을 수가 있었습니다.가난한 사람,길 가다가 시장한 사람이 따먹을 수 있는 것이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나무에서 하나의 무화과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교훈을 보게 됩니다.길가는 공개적인 장소요,잎이 무성하고 열매가 없다는 것은 오늘날 예수의 이름은 있지만 열매가 없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복음이 선포되는 곳은 반드시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열매없는 나무는 무가치 하는 것처럼 열매 없는 믿음은 무가치 합니다. 예수님은 열매없는 것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을 때 주님은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2.의심하지 않는 믿음 있는 성도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 있고(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의심은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1:6-7)”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의심없는 믿음은 개인적으로나,가정적으로나,교회적으로나,크고 작은 산들이 있습니다.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나가면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산이 없어질 것입니다. 의심하지 않는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기도와 믿음으로 행함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의심없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우리에게 신앙의 많은 열매와 놀라우신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신앙의 열매을 찾으시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신앙의 열매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사랑의 채찍으로 징계하실 것입니다.“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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