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문제인가? (창3:8-19)
본문
아담과 하와를 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인가 아담과 하와가 부딪힌 문제의 본질은 무 엇인가 무엇이 인간 본연의 문제인가
1.육체적 고통이 문제인가-하와의 해산하는 수고와 아담의 노동의 고통
2.마음의 병이 문제인가-아담과 하와의 하나님에 대한 공포감, 자신에 대한 수치심, 서로에 대한 책임전가(비겁함)
3.험악한 가정의 분위기가 문제인가-타락이후 부부가 서로 지배할려고 하는 험악한 분위기
4.문제의 본질은 회개하지 않는데 있다. 아담과 하와의 본질적인 문제는 하나님의 의도를 잘 몰랐 고 범죄 했을 때 회개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즉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채 있는 것이다. 이것 이 본질적인 인간의 죄요 문제이다. 전 개 여러분은 자신을 한번이라도 불행하다고 느껴 본 적이 있습니까 세상이 원망스럽고 태어난 것 이 후회 스럽고 죽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일생을 살아가면서 대부분의 사람 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보기 좋게 거절 당했을 때 자신은 너무너무 불 행하다고 느낍니다. 어른 들은 자신의 정열을 다 쏟은 사업이 망했을 때 큰 불행을 느낍니다. 서울에 살 때 거의 매일 저녁 부부싸움을 하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아저씨가 노동일을 해 서 근근히 먹고사는 집이었습니다.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날이 샐 때까지 울고불고 싸우는데 그 싸우는 내용을 가만히 들어보니 아내가 친구에게 빚 보증을 서 주었다가 잘못되서 그만 살던 집이 날아가버리고 월세를 살게 되었는데 술만 마시면 남편이 이것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얼마 나 불행한 부부인지! 형편 없는 성적표를 들고 내 나쁜 돌 머리를 원망하며 부모님께 야단 맞을 일에 불행을 느 끼지 않습니까 대학 시험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많은 여러분이 좌절하며 슬퍼하고 불행해 했을 까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문제 없이 일평생을 살 수는 없습니다. 아마 죽어 무덤에 묻힐 때 까지 끊 임 없이 우리는 크고 작은 문제 직면하여 좌절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불행해합니다. 오늘 아담과 하와의 가정에도 예외없이 불행이라는 달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신혼의 기분이 깨어지기도 전에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탄의 유혹과 자신의 욕망의 소 리를 따라가면서 불행은 시작되었습니다.
(1)그렇게 다정하고 자상하신 하나님이 두려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8-11). 친히 그들을 만드시 고 가정을 꾸릴 수 있게 에덴동산을 준비하셔서 손수 주례까지 해주신 다정한 어버이 하나님이 신데 그분 뵙기가 두려워 숨었다는 것입니다. 어찌 하나님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의 심리 상태가 공포에 질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무엇이 두려운 가요 두려워 해야할 것은 두려 워해야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심한 공포감을 갖는 것은 진정 불행한 일입니다.
(2)"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고 고백했던 첫사랑의 고백은 간데 없고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따먹었느냐"고 책망하실 때 아담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다정하 고 포근한 가정의 분위기는 간데 없고 험악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하와에게 책임을 전 가하고 하와는 뱀에게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의 책임이라는 것입니까 뱀을 만 든 하나님,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 책임이라는 것이지요. 오늘도 잘못은 자신이 저질러 놓고 하나님 원망하는 사람 참 많습니다. 자기가 공부 열심히 안해서 대학 떨어지면 괜히 교회 핑계 댑니다. 하나님 원망합니다. 부부의 금실이 파괴되었습니다(16절).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겠지만, 도리어 남편의 손아귀에 들리라"(16)라고 이들 부부사이를 공동번역성경에서 표현 하고 있습니다. 본래 하와는 아담을 하나님께서 사람을 돕듯이 돕도록 지으셨는데 남편을 오히 려 지배하려 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남편에게 오히려 두들겨 맞는 다는 것이지요. 뿐만 아닙니다. 가인이라고 하는 큰아들이
둘째를 쳐죽이는 가정의 비극을 맞이합니다. 험악한 가정의 분위 기보다 더 불행한 것은 없습니다. 예로부터 유명한 철학자의 아내들 중에 악처들이 많았답니다. 소크라테스의 부인은 악처로 유명한데 그녀의 남편이 맨 날 시장바닥을 전전하며 토론이나 벌이 고 돈벌이는 못하므로 날마다 바가지를 긁었답니다.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방문을 들어서니 아내 의 잔소리가 또 시작됩니다. 그러더니 급기야 "나가 돼져라"는 소리와 함께 성난 아내가 물을 한 바가지 퍼서 그의 머리에 쏟아 부었습니다.
그런데 소크라테스 왈 " 천둥이 자주치면 비가 오는 법이지" 하며 히죽 웃더랍니다.
(3)육신의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와는 아기 낳는 고통이 크게 더해졌습니다. 아담은 죽을 고생을 하고 일을 해야 가족들을 먹여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땅이 가시와 엉겅퀴를 내어 아 담을 괴롭힙니다.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불행이 아담과 하와를 포위하였습니다. 무엇이 진짜 아담과 하와를 괴롭히는 문제입니까 육체적 고통입니까 서로를 미워하고 책임전가하고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녀들은 말을 듣지 않고, 오 이 모든 고통스러운 문제들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문제자체가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이 모든 불행의 뿌리는 두가 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거역했다는 것이요
둘째는 하나님을 거역하고도 하나님의 본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찾아왔을 때 자기 말 안 들었다고 벌주기 위해서 오셨을까 요 하나님이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하늘과 땅을 지으신 전능하신 분이 아 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물으셨을까요 "선악과를 왜 따 먹었느냐"고 물으셨을 때 그 까닭을 몰 라서 물어보셨습니까아닙니다. 그것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사실을 속속들이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본래 의도는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아담이 자신의 잘못 을 시인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숨기에 바빴고 자기 잘못을 핑계 대기에 급급했습니다. 아담과 똑같은 죄를 저질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하 셨습니다.-' 호세아서 6장 1-6 말씀
1."어서 야훼께 돌아가자! 그분은 우리를 잡아 찢으시지만 아물게 해 주시고,우리를 치시지만 싸매 주신다.
2.이틀이 멀다 하고 다시 살려 주시며 사흘이 멀다 하고 다시 일으켜 주시리니, 우리 다 그분 앞에서 복되게 살리라.
3.그러니 그리운 야훼님 찾아 나서자. 그의 정의가 환히 빛나 오리라. 어김없이 동터 오는 새벽처럼 그는 오시고 단비가 내리듯 봄비가 촉촉이 뿌리듯 그렇게 오시리라." .
5. 내 입에서 나오는 말로 너희를 죽이리라. 6.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제물을 바치기 전에 이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 아 다오.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헤아렸던들 아담과 하와는 용서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불순종한 죄보다 더 큰 죄가 회개하지 않은 죄 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불행이라고 느끼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가시렵니까 문제의 뿌리를 알고 계십니까 종기는 살을 썩게 하는 根을 뽑아내지 않고 고름을 짜면 결코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문제의 뿌리를 바로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저와 여러분이 결코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관계 그대로 여러분이 무엇이 된들 무엇을 한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한 진정한 행복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행을 통해서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에게 분명한 음성을 들려 주십니다.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한다. 이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다오. 그러면 반드시 너는 행복하게 될 것이다. 네 인생은 새로운 생명력과 의미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멋지고 신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아침도 거르시면서 여러분을 가르치시는 선생과 저는 하나님과 신나게 더불어 사는 여러분의 복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1.육체적 고통이 문제인가-하와의 해산하는 수고와 아담의 노동의 고통
2.마음의 병이 문제인가-아담과 하와의 하나님에 대한 공포감, 자신에 대한 수치심, 서로에 대한 책임전가(비겁함)
3.험악한 가정의 분위기가 문제인가-타락이후 부부가 서로 지배할려고 하는 험악한 분위기
4.문제의 본질은 회개하지 않는데 있다. 아담과 하와의 본질적인 문제는 하나님의 의도를 잘 몰랐 고 범죄 했을 때 회개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즉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채 있는 것이다. 이것 이 본질적인 인간의 죄요 문제이다. 전 개 여러분은 자신을 한번이라도 불행하다고 느껴 본 적이 있습니까 세상이 원망스럽고 태어난 것 이 후회 스럽고 죽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일생을 살아가면서 대부분의 사람 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보기 좋게 거절 당했을 때 자신은 너무너무 불 행하다고 느낍니다. 어른 들은 자신의 정열을 다 쏟은 사업이 망했을 때 큰 불행을 느낍니다. 서울에 살 때 거의 매일 저녁 부부싸움을 하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아저씨가 노동일을 해 서 근근히 먹고사는 집이었습니다.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날이 샐 때까지 울고불고 싸우는데 그 싸우는 내용을 가만히 들어보니 아내가 친구에게 빚 보증을 서 주었다가 잘못되서 그만 살던 집이 날아가버리고 월세를 살게 되었는데 술만 마시면 남편이 이것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얼마 나 불행한 부부인지! 형편 없는 성적표를 들고 내 나쁜 돌 머리를 원망하며 부모님께 야단 맞을 일에 불행을 느 끼지 않습니까 대학 시험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많은 여러분이 좌절하며 슬퍼하고 불행해 했을 까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문제 없이 일평생을 살 수는 없습니다. 아마 죽어 무덤에 묻힐 때 까지 끊 임 없이 우리는 크고 작은 문제 직면하여 좌절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불행해합니다. 오늘 아담과 하와의 가정에도 예외없이 불행이라는 달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신혼의 기분이 깨어지기도 전에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탄의 유혹과 자신의 욕망의 소 리를 따라가면서 불행은 시작되었습니다.
(1)그렇게 다정하고 자상하신 하나님이 두려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8-11). 친히 그들을 만드시 고 가정을 꾸릴 수 있게 에덴동산을 준비하셔서 손수 주례까지 해주신 다정한 어버이 하나님이 신데 그분 뵙기가 두려워 숨었다는 것입니다. 어찌 하나님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의 심리 상태가 공포에 질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무엇이 두려운 가요 두려워 해야할 것은 두려 워해야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심한 공포감을 갖는 것은 진정 불행한 일입니다.
(2)"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고 고백했던 첫사랑의 고백은 간데 없고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따먹었느냐"고 책망하실 때 아담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다정하 고 포근한 가정의 분위기는 간데 없고 험악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하와에게 책임을 전 가하고 하와는 뱀에게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의 책임이라는 것입니까 뱀을 만 든 하나님,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 책임이라는 것이지요. 오늘도 잘못은 자신이 저질러 놓고 하나님 원망하는 사람 참 많습니다. 자기가 공부 열심히 안해서 대학 떨어지면 괜히 교회 핑계 댑니다. 하나님 원망합니다. 부부의 금실이 파괴되었습니다(16절).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겠지만, 도리어 남편의 손아귀에 들리라"(16)라고 이들 부부사이를 공동번역성경에서 표현 하고 있습니다. 본래 하와는 아담을 하나님께서 사람을 돕듯이 돕도록 지으셨는데 남편을 오히 려 지배하려 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남편에게 오히려 두들겨 맞는 다는 것이지요. 뿐만 아닙니다. 가인이라고 하는 큰아들이
둘째를 쳐죽이는 가정의 비극을 맞이합니다. 험악한 가정의 분위 기보다 더 불행한 것은 없습니다. 예로부터 유명한 철학자의 아내들 중에 악처들이 많았답니다. 소크라테스의 부인은 악처로 유명한데 그녀의 남편이 맨 날 시장바닥을 전전하며 토론이나 벌이 고 돈벌이는 못하므로 날마다 바가지를 긁었답니다.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방문을 들어서니 아내 의 잔소리가 또 시작됩니다. 그러더니 급기야 "나가 돼져라"는 소리와 함께 성난 아내가 물을 한 바가지 퍼서 그의 머리에 쏟아 부었습니다.
그런데 소크라테스 왈 " 천둥이 자주치면 비가 오는 법이지" 하며 히죽 웃더랍니다.
(3)육신의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와는 아기 낳는 고통이 크게 더해졌습니다. 아담은 죽을 고생을 하고 일을 해야 가족들을 먹여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땅이 가시와 엉겅퀴를 내어 아 담을 괴롭힙니다.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불행이 아담과 하와를 포위하였습니다. 무엇이 진짜 아담과 하와를 괴롭히는 문제입니까 육체적 고통입니까 서로를 미워하고 책임전가하고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녀들은 말을 듣지 않고, 오 이 모든 고통스러운 문제들의 뿌리는 무엇입니까 문제자체가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이 모든 불행의 뿌리는 두가 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거역했다는 것이요
둘째는 하나님을 거역하고도 하나님의 본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찾아왔을 때 자기 말 안 들었다고 벌주기 위해서 오셨을까 요 하나님이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하늘과 땅을 지으신 전능하신 분이 아 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물으셨을까요 "선악과를 왜 따 먹었느냐"고 물으셨을 때 그 까닭을 몰 라서 물어보셨습니까아닙니다. 그것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사실을 속속들이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본래 의도는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아담이 자신의 잘못 을 시인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숨기에 바빴고 자기 잘못을 핑계 대기에 급급했습니다. 아담과 똑같은 죄를 저질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하 셨습니다.-' 호세아서 6장 1-6 말씀
1."어서 야훼께 돌아가자! 그분은 우리를 잡아 찢으시지만 아물게 해 주시고,우리를 치시지만 싸매 주신다.
2.이틀이 멀다 하고 다시 살려 주시며 사흘이 멀다 하고 다시 일으켜 주시리니, 우리 다 그분 앞에서 복되게 살리라.
3.그러니 그리운 야훼님 찾아 나서자. 그의 정의가 환히 빛나 오리라. 어김없이 동터 오는 새벽처럼 그는 오시고 단비가 내리듯 봄비가 촉촉이 뿌리듯 그렇게 오시리라." .
5. 내 입에서 나오는 말로 너희를 죽이리라. 6.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제물을 바치기 전에 이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 아 다오.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헤아렸던들 아담과 하와는 용서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불순종한 죄보다 더 큰 죄가 회개하지 않은 죄 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불행이라고 느끼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가시렵니까 문제의 뿌리를 알고 계십니까 종기는 살을 썩게 하는 根을 뽑아내지 않고 고름을 짜면 결코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문제의 뿌리를 바로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저와 여러분이 결코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관계 그대로 여러분이 무엇이 된들 무엇을 한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한 진정한 행복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행을 통해서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에게 분명한 음성을 들려 주십니다.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한다. 이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다오. 그러면 반드시 너는 행복하게 될 것이다. 네 인생은 새로운 생명력과 의미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멋지고 신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아침도 거르시면서 여러분을 가르치시는 선생과 저는 하나님과 신나게 더불어 사는 여러분의 복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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