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기뻐하라 (빌3:1-6)
본문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를 통해 지금까지 자신이 어떻게 기쁨의 삶을 살고자 했는지 이야기하며 이 기쁨의 삶을 빌립보 성도들과 함께 누리기를 기대하며 권면했습니다.오늘 본문에서는 이에 대한 결론이 나타납니다. 바로 ‘기뻐하라’입니다.바울의 삶을 살펴보면서 큰 힘과 용기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첫째,바울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3:5-9).그는 태어난지 8일만에 할례받았고 이스라엘 족속이며 베냐민 지파이고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고 율법의 대가이자 흠이 없는 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유대인으로서는 최고의 자랑이고 특권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바울은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3:7-8) 이 고백이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 바울의 마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보다 더 큰 자랑거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갇힌 것도 크게 문제될 것 없었습니다.생명이 주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기쁨은 오직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빌립보 성도들에게 바로 이것을 설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물이 많은 자는 기쁨의 이유를 재물에게서,명예가 있는 사람은 기쁨의 이유를 명예에서 찾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1의 가치관이 어디에 있는지를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둘째, 바울은 오직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는 사람”(3:13-14)이었습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고백했습니다. 바울과 빌립보 성도들은 이 세상의 자랑이나 영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하늘의 기업”(벧전 1:4)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의 공로는 잊어버리고 하늘의 더 큰 상금을 바라고 확신하였습니다.이들은 잃어버렸던 고향,잃어버렸던 생명,잃어버렸던 기쁨을 찾았습니다.바울과 빌립보 그리스도 공동체는 그 속에 그리스도가 충만했고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므로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고단하더라도 그들은 예수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왜 바울과 같은 감격과 확신이 없습니까? 우리의 겉모습은 풍요롭고 화려하지만 속은 텅빈 것이 아닌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1858년 뉴욕의 어느 가정에서 한 아기가 탄생했습니다. 그는 어려서 소아마비로 다리를 절었습니다. 시력도 아주 나빴습니다. 그의 부모는 그의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들아,네가 가진 장애는 장애가 아니란다. 네가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하고 믿을 수 있다면,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면 오히려 네 장애 때문에 너는 역사에 길이 남을 놀라운 기적 같은 삶을 살 수 있단다”
그는 23세에 뉴욕의회 의원,28세에 뉴욕시장,44세에 대통령이 되고 1906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이 사람이 바로 시어도어 루스벨트입니다.
* 기도:주님, 우리에게도 이 기쁨, 주님 안에 있는 참기쁨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승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째,바울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3:5-9).그는 태어난지 8일만에 할례받았고 이스라엘 족속이며 베냐민 지파이고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고 율법의 대가이자 흠이 없는 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유대인으로서는 최고의 자랑이고 특권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바울은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3:7-8) 이 고백이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 바울의 마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보다 더 큰 자랑거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갇힌 것도 크게 문제될 것 없었습니다.생명이 주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기쁨은 오직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빌립보 성도들에게 바로 이것을 설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물이 많은 자는 기쁨의 이유를 재물에게서,명예가 있는 사람은 기쁨의 이유를 명예에서 찾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1의 가치관이 어디에 있는지를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둘째, 바울은 오직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는 사람”(3:13-14)이었습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고백했습니다. 바울과 빌립보 성도들은 이 세상의 자랑이나 영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하늘의 기업”(벧전 1:4)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의 공로는 잊어버리고 하늘의 더 큰 상금을 바라고 확신하였습니다.이들은 잃어버렸던 고향,잃어버렸던 생명,잃어버렸던 기쁨을 찾았습니다.바울과 빌립보 그리스도 공동체는 그 속에 그리스도가 충만했고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므로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고단하더라도 그들은 예수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왜 바울과 같은 감격과 확신이 없습니까? 우리의 겉모습은 풍요롭고 화려하지만 속은 텅빈 것이 아닌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1858년 뉴욕의 어느 가정에서 한 아기가 탄생했습니다. 그는 어려서 소아마비로 다리를 절었습니다. 시력도 아주 나빴습니다. 그의 부모는 그의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들아,네가 가진 장애는 장애가 아니란다. 네가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하고 믿을 수 있다면,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면 오히려 네 장애 때문에 너는 역사에 길이 남을 놀라운 기적 같은 삶을 살 수 있단다”
그는 23세에 뉴욕의회 의원,28세에 뉴욕시장,44세에 대통령이 되고 1906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이 사람이 바로 시어도어 루스벨트입니다.
* 기도:주님, 우리에게도 이 기쁨, 주님 안에 있는 참기쁨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승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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