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의 비결 (빌4:4-7)
본문
문화적으로 한국과 이스라엘은 닮은 모습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인사입니다. 유대인들은 ‘샬롬’이라는 인사를 주고받습니다. 샬롬은 ‘평안하셨습니까’란 뜻입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본문을 읽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평안은 환난과 시련의 파도가 일어나는 삶의 한복판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그런 평안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고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평안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에 관해서 계속 매달려 있다면 그 염려의 포로가 돼버립니다. 그 뿐 아니라 그 염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계속 염려한다는 것은 우리를 염려에서 해방시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염려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계속 염려하는 것은 죄입니다.
둘째로 사도 바울은 간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간구한다는 의미는 지속적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도 응답 이상의 더 중요한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인격적 관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대화하는 동안 하나님을 향해서 시선을 모으고,하나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하나님 앞에 내 고통과 염려, 내 눈물과 한숨을 쏟아내는 간구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은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님 앞에 접근하려면 감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편 기자는 “감사함으로써 그 문에 들어가며 감사함으로써 그 문을 열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들은 염려까지도 감사의 내용이 됩니다. 그 염려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와 인격적인 교제를 요구하시는 마음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평안은 삶의 가장 본질적인 축복입니다. 평안은 착한 마음의 선물입니다. 악한 생각이 마음의 평화를 교란합니다. 마음을 비우지 않고 평안을 바라는 것은 망상입니다. 죄와 평안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습니다. 속이 불편한 사람은 모든 결과가 쓴 열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평안한 삶을 위해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가슴을 활짝 열고 문제를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평안을 주노라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 두려워 말고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주의 평안이 가슴에 가득할 것입니다.
* 기도:마음문을 열어놓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신경하 목사(아현감리교회)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본문을 읽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평안은 환난과 시련의 파도가 일어나는 삶의 한복판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그런 평안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고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평안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에 관해서 계속 매달려 있다면 그 염려의 포로가 돼버립니다. 그 뿐 아니라 그 염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계속 염려한다는 것은 우리를 염려에서 해방시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염려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계속 염려하는 것은 죄입니다.
둘째로 사도 바울은 간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간구한다는 의미는 지속적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도 응답 이상의 더 중요한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인격적 관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대화하는 동안 하나님을 향해서 시선을 모으고,하나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하나님 앞에 내 고통과 염려, 내 눈물과 한숨을 쏟아내는 간구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은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님 앞에 접근하려면 감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편 기자는 “감사함으로써 그 문에 들어가며 감사함으로써 그 문을 열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들은 염려까지도 감사의 내용이 됩니다. 그 염려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와 인격적인 교제를 요구하시는 마음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평안은 삶의 가장 본질적인 축복입니다. 평안은 착한 마음의 선물입니다. 악한 생각이 마음의 평화를 교란합니다. 마음을 비우지 않고 평안을 바라는 것은 망상입니다. 죄와 평안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습니다. 속이 불편한 사람은 모든 결과가 쓴 열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평안한 삶을 위해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가슴을 활짝 열고 문제를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평안을 주노라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 두려워 말고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주의 평안이 가슴에 가득할 것입니다.
* 기도:마음문을 열어놓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신경하 목사(아현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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