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포로 (행18:5)
본문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 가정에 좋은 일이 가득하시 길 원하며,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를 놀라게 한 포로들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해 가장 놀랄 소식은 미국이 이 라크를 공격한 일입니다. 미국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전쟁에서 승리를 했지만 문제는 사담 후세인이 종적을 감추어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알지 못하는 것이었 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연말이 되서야 사담 후세인을 생포하게 되었습니다. 처 음 사담 후세인이 생포됐을 때 오랫동안 수염을 깎지 않고 초췌한 모습으로 발견 이 되어 미군들이 강제로 이발을 하고, 수염을 깎아 장본임을 확인한 사진의 모 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번째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 일은 국군포로 전용일 씨(72세)의 52년만의 귀국 사건입니다. 6.25전쟁 당시 20세의 청년으로 참전하 여 전쟁하던 중 북한군들에게 포로가 되어 이북으로 끌려갔는데 갖은 고생을 다 하다가 52년 만에 중국으로 탈출하여 돌아왔는데 72세의 노인이 되었습니다. 그 가 누님을 만나는 장면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우리민족의 비극이 며 20대의 젊은이가 70대의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잃어버린 세월을 어 디서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세 번째로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던 유니버시아드 대회였습니다. 유니버 시아드 대회는 세계 각국의 대학생 운동선수들이 각 경기종목을 겨루는 것입니다. 이때에 화제가 되었던 것은 북한의 참가였습니다. 북한 선수들은 300명의 미 인 응원단을 앞세워 참가를 했습니다. 응원단원들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획일적인 지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외모도 어여쁘고, 유니폼이나 응원도구를 똑같이 들 고 응원하는 모습은 예쁘기도 했으나 한편으로는 획일적이어서 불쌍한 마음이 들 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우리를 더욱 당황하게 만든 것은 응원단이 숙소로 돌 아올 때의 일이었습니다. 응원단 일행이 어디론가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지기를 기원하는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응원단 일행들이 그 현수막을 보고 통곡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왜 그런 가 했더니 그 현수막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했을 때 김정일 국방 위원 장과 악수를 하는 장면의 그림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얼마나 비가 자주 왔습니 까? 이틀 동안 비가 내려 현수막이 비를 맞자 북한 대학생 응원단들이 눈물을 흘 리며 우리 장군님께서 이렇게 비를 맞고 있는데 방치했다고 현수막을 떼어 가지 고 숙소로 돌아가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광경을 뉴스를 통해서 본 우리 국민들 은 참으로 많은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첫째는 초상화 그림을 보고 그렇게 통곡하는 것을 보니 보이지 않은 끈에 포로 된 모습입니다. 얼마나 어린 시절부터 세뇌 교육을 받았으면 그렇게 되었을까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자기 들 장군님만 비를 맞은 것이 아니라 우리 대통령도 비를 맞았는데 어찌 우리는 통곡하지 않는 것을 그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또 눈에 보이지 않는 포로들이 있습니다. 향락에 포로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 름이나 마약 그리고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은 보이지 않은 것들에 포로가 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만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노름을 끊 겠다고 약속한 사람들이 2-3일만 지나가면 눈을 감아도 화투장이 왔다 갔다하여 결국은 다시 노름에 빠지고 맙니다. 또 마약을 끊지 못한 전직 대통령의 아들에 관한 뉴스를 전해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권총에 맞아 죽고 어머니가 권총에 맞 아 죽었기에 정상 참작이 되어 첫 번째는 훈방되었지만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고 몇 개월 교도소 생활을 하다가 출소한 후에는 또다시 마약에 빠지는 모습은 향락에 포로된 모습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전도하러 갔다가 포로된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그것에 서 점치는 귀신들린 여종아이를 만났습니다(행16:16). 헬라 문화권에서는 아폴 로 신의 감동을 받은 자들은 미래의 일을 알 수 있다고 믿었고 돈을 주고 점을 쳤습니다. 우리나라의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이나 한해의 운수, 혹은 한달의 운 수, 하루의 운수 보는 것 정도로 많이 점을 쳤습니다. 16장 16절에 “귀신들렸 다”는 말은 “귀신의 포로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사단이 하는 일은
첫째, 다 른 사람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사단의 매임을 당한 사람들은 지배하려고 합니다.
둘째는, 사단은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우리들에게 접근합니다. 사단이 뿔 달린 마귀의 모습이라면 금방 물리칠텐데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셋째, 사단은 좋은 조건들을 제시 합니다. 예수님을 유혹했던 사단은 엎드려 내게 절하면 한번만 절하면 천하만국 을 다 주겠다고 좋은 조건을 제시합니다.
넷째, 사단은 복음을 거부하게(눅 8:12) 합니다. 다섯째, 사단은 중상 모략하게 (창3:12)합니다. 여섯째, 사단은 다른 사람을 의심하게(창 3:4)합니다. 일곱째, 사단은 거짓을 말하게(행 5:3)합니다. 여덟째, 사단은 불필요한 일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벧전 5:6-10). 아홉 째, 영적인 교만을 갖게(딤전 3:6)합니다. 열 번째, 믿음의 사람들을 핍박(계 2:10)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단은 교회를 분열하게(고후 2:10-11)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단의 포로가 되지 않으려면 말씀에 붙잡혀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말씀에 붙잡혀 일생을 살았습니다. 본문에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 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라고 했습니다. 사단에게서 해방되고 승리의 삶을 살기 위 해서는 말씀에 붙잡혀 살아야 합니다. 말씀에 붙잡힌다는 말은 어떤 의미입니 까?
1. 기도에 붙잡혀야합니다.
14장 31절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복음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전도하시던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다 건너편으로 먼저 보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뒤늦게 바다를 물위로 걸어서 자자들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밤중에 갈릴리 호수를 걸어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제자들은 유령인 줄 알고 무서워했습니다. 30-31절에 “바람 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 였느냐”고 했습니다.
2. 사명에 붙잡혀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일평생 사명에 붙잡혀 살았습니다. 20장 24절에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 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했습니다. 사명에 불타서 살았기에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체포될 것을 알면서도 사명의 길을 중단할 수 없 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신의 일에 골몰하십니까? 아니면 영적인 일 에 골몰하십니까? 영적으로 살려면 사랑에 붙잡혀 살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5 장 14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 했습니다. 강권이란 단어는 헬라어 ‘쉐네코’라고 하는데 이것은 “붙들리다. 붙잡힌다”는 뜻입니다. 영국 사람들의 소원은 죽어서 웨스트민스트 사원에 묻히는 것입니다. 그것에는 섹스피어, 처칠 수상이 묻혀 있는 곳이며 리빙스턴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리 빙스턴은 영국 사람으로 아프리카에 가서 일생을 선교하며 헌신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리빙스턴에게 '왜 하필이면 아프리카 같은 오지로 가십니까? 더 편한 선교지도 있는데?'하고 말하자 리빙스턴의 대답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강권 하시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집사는 돌에 맞아 순교하면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에 붙들려 살았기에 순교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영적인 세 계를 알게 합니다. 말씀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눈을 밝혀 줍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말씀으로 물리쳤습니다. 에리히프롬은 예수님이 시험을 물리치신 마태복음 4장 1-4을 붙잡고 살았습니다. 간디는 일평생을 마태 6장 33절의 말씀을 붙잡 고 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에 붙잡혀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를 놀라게 한 포로들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해 가장 놀랄 소식은 미국이 이 라크를 공격한 일입니다. 미국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전쟁에서 승리를 했지만 문제는 사담 후세인이 종적을 감추어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알지 못하는 것이었 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연말이 되서야 사담 후세인을 생포하게 되었습니다. 처 음 사담 후세인이 생포됐을 때 오랫동안 수염을 깎지 않고 초췌한 모습으로 발견 이 되어 미군들이 강제로 이발을 하고, 수염을 깎아 장본임을 확인한 사진의 모 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번째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 일은 국군포로 전용일 씨(72세)의 52년만의 귀국 사건입니다. 6.25전쟁 당시 20세의 청년으로 참전하 여 전쟁하던 중 북한군들에게 포로가 되어 이북으로 끌려갔는데 갖은 고생을 다 하다가 52년 만에 중국으로 탈출하여 돌아왔는데 72세의 노인이 되었습니다. 그 가 누님을 만나는 장면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우리민족의 비극이 며 20대의 젊은이가 70대의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잃어버린 세월을 어 디서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세 번째로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던 유니버시아드 대회였습니다. 유니버 시아드 대회는 세계 각국의 대학생 운동선수들이 각 경기종목을 겨루는 것입니다. 이때에 화제가 되었던 것은 북한의 참가였습니다. 북한 선수들은 300명의 미 인 응원단을 앞세워 참가를 했습니다. 응원단원들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획일적인 지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외모도 어여쁘고, 유니폼이나 응원도구를 똑같이 들 고 응원하는 모습은 예쁘기도 했으나 한편으로는 획일적이어서 불쌍한 마음이 들 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우리를 더욱 당황하게 만든 것은 응원단이 숙소로 돌 아올 때의 일이었습니다. 응원단 일행이 어디론가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지기를 기원하는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응원단 일행들이 그 현수막을 보고 통곡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왜 그런 가 했더니 그 현수막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했을 때 김정일 국방 위원 장과 악수를 하는 장면의 그림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얼마나 비가 자주 왔습니 까? 이틀 동안 비가 내려 현수막이 비를 맞자 북한 대학생 응원단들이 눈물을 흘 리며 우리 장군님께서 이렇게 비를 맞고 있는데 방치했다고 현수막을 떼어 가지 고 숙소로 돌아가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광경을 뉴스를 통해서 본 우리 국민들 은 참으로 많은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첫째는 초상화 그림을 보고 그렇게 통곡하는 것을 보니 보이지 않은 끈에 포로 된 모습입니다. 얼마나 어린 시절부터 세뇌 교육을 받았으면 그렇게 되었을까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자기 들 장군님만 비를 맞은 것이 아니라 우리 대통령도 비를 맞았는데 어찌 우리는 통곡하지 않는 것을 그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또 눈에 보이지 않는 포로들이 있습니다. 향락에 포로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 름이나 마약 그리고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은 보이지 않은 것들에 포로가 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만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노름을 끊 겠다고 약속한 사람들이 2-3일만 지나가면 눈을 감아도 화투장이 왔다 갔다하여 결국은 다시 노름에 빠지고 맙니다. 또 마약을 끊지 못한 전직 대통령의 아들에 관한 뉴스를 전해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권총에 맞아 죽고 어머니가 권총에 맞 아 죽었기에 정상 참작이 되어 첫 번째는 훈방되었지만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고 몇 개월 교도소 생활을 하다가 출소한 후에는 또다시 마약에 빠지는 모습은 향락에 포로된 모습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전도하러 갔다가 포로된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그것에 서 점치는 귀신들린 여종아이를 만났습니다(행16:16). 헬라 문화권에서는 아폴 로 신의 감동을 받은 자들은 미래의 일을 알 수 있다고 믿었고 돈을 주고 점을 쳤습니다. 우리나라의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이나 한해의 운수, 혹은 한달의 운 수, 하루의 운수 보는 것 정도로 많이 점을 쳤습니다. 16장 16절에 “귀신들렸 다”는 말은 “귀신의 포로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사단이 하는 일은
첫째, 다 른 사람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사단의 매임을 당한 사람들은 지배하려고 합니다.
둘째는, 사단은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우리들에게 접근합니다. 사단이 뿔 달린 마귀의 모습이라면 금방 물리칠텐데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셋째, 사단은 좋은 조건들을 제시 합니다. 예수님을 유혹했던 사단은 엎드려 내게 절하면 한번만 절하면 천하만국 을 다 주겠다고 좋은 조건을 제시합니다.
넷째, 사단은 복음을 거부하게(눅 8:12) 합니다. 다섯째, 사단은 중상 모략하게 (창3:12)합니다. 여섯째, 사단은 다른 사람을 의심하게(창 3:4)합니다. 일곱째, 사단은 거짓을 말하게(행 5:3)합니다. 여덟째, 사단은 불필요한 일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벧전 5:6-10). 아홉 째, 영적인 교만을 갖게(딤전 3:6)합니다. 열 번째, 믿음의 사람들을 핍박(계 2:10)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단은 교회를 분열하게(고후 2:10-11)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단의 포로가 되지 않으려면 말씀에 붙잡혀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말씀에 붙잡혀 일생을 살았습니다. 본문에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 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라고 했습니다. 사단에게서 해방되고 승리의 삶을 살기 위 해서는 말씀에 붙잡혀 살아야 합니다. 말씀에 붙잡힌다는 말은 어떤 의미입니 까?
1. 기도에 붙잡혀야합니다.
14장 31절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복음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전도하시던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다 건너편으로 먼저 보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뒤늦게 바다를 물위로 걸어서 자자들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밤중에 갈릴리 호수를 걸어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제자들은 유령인 줄 알고 무서워했습니다. 30-31절에 “바람 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 였느냐”고 했습니다.
2. 사명에 붙잡혀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일평생 사명에 붙잡혀 살았습니다. 20장 24절에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 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했습니다. 사명에 불타서 살았기에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체포될 것을 알면서도 사명의 길을 중단할 수 없 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신의 일에 골몰하십니까? 아니면 영적인 일 에 골몰하십니까? 영적으로 살려면 사랑에 붙잡혀 살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5 장 14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 했습니다. 강권이란 단어는 헬라어 ‘쉐네코’라고 하는데 이것은 “붙들리다. 붙잡힌다”는 뜻입니다. 영국 사람들의 소원은 죽어서 웨스트민스트 사원에 묻히는 것입니다. 그것에는 섹스피어, 처칠 수상이 묻혀 있는 곳이며 리빙스턴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리 빙스턴은 영국 사람으로 아프리카에 가서 일생을 선교하며 헌신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리빙스턴에게 '왜 하필이면 아프리카 같은 오지로 가십니까? 더 편한 선교지도 있는데?'하고 말하자 리빙스턴의 대답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강권 하시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집사는 돌에 맞아 순교하면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에 붙들려 살았기에 순교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영적인 세 계를 알게 합니다. 말씀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눈을 밝혀 줍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말씀으로 물리쳤습니다. 에리히프롬은 예수님이 시험을 물리치신 마태복음 4장 1-4을 붙잡고 살았습니다. 간디는 일평생을 마태 6장 33절의 말씀을 붙잡 고 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에 붙잡혀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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