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움직이는 교회 (행2:37-42)
본문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실수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경험을 너무 믿는 버릇입니다. 경험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이 경험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것은 경험이 신앙의 자리를 빼앗은 겁니다. 그래서 인간의 똑똑함, 안목, 순발력과 재치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판단력, 심지어 자존심까지도 성령의 빛을 받아서 다시 새로워지고 새롭게 성령이 쓰시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원해야 합니다.
첫째, 성령은 말씀을 효력있게 하십니다. 아무리 감동있는 이야기를 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성령의 감화가 아니면 아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한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예수를 믿고 변화를 받아 새 사람되는 일은 엄청난 사건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의 인류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힘을 다 사용한다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직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만 가능한 것이 새 사람되는 중생의 사건입니다. 본문 37절을 보면 베드로가 설교할 때에 그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찔렸다고 기록합니다. 이 말은 말씀을 들을 때에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성령이 온전히 사로잡았고 흔들어놓은 것을 뜻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도 느끼지 못한 강력한 힘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리고 듣는 이로 하여금 고통과 후회, 그리고 회개하며 치료받는 체험을 주었습니다.
성령님은 베드로의 입을 통하여 말씀(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현장에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깨졌습니다. 부서졌습니다. 그날에 회개하고 세례받은 사람이 3000명이나 되었습니다.
둘째, 성령은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십니다. 잃은 양에 대한 강력한 애착이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찾으라고 한다면 저는 잃은 양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잃은 양은 한번도 예수님을 만난 경험이 없는 자연인을 말합니다. 이들에게 전도하지 않는 것이 위기의 시작입니다. 21세기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영적고아를 우리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 어머니의 산고가 있듯이 한 영혼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에도 산고의 아픔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우리의 교회에 주신 최대의 명령이라면 무엇일까요?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의 역사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역사에 민감하지 않고 무엇을 한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은 무식하지 않습니다. 가르침을 받게 하십니다. 성령 충만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식으로 잘못 해석해서 심지어 공부도 안하고 어떤 분은 성경도 덮어버리고 생활하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매우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한다면 세상에 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령 충만을 빌미로 무식하고 게으른 자리로 전락시켜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성도는 마땅히 이 몸을 거룩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결단이 필요합니다. 성령 충만한 만큼 부지런히 배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 성령은 말씀을 효력있게 하십니다. 아무리 감동있는 이야기를 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성령의 감화가 아니면 아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한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예수를 믿고 변화를 받아 새 사람되는 일은 엄청난 사건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의 인류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힘을 다 사용한다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직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만 가능한 것이 새 사람되는 중생의 사건입니다. 본문 37절을 보면 베드로가 설교할 때에 그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찔렸다고 기록합니다. 이 말은 말씀을 들을 때에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성령이 온전히 사로잡았고 흔들어놓은 것을 뜻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도 느끼지 못한 강력한 힘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리고 듣는 이로 하여금 고통과 후회, 그리고 회개하며 치료받는 체험을 주었습니다.
성령님은 베드로의 입을 통하여 말씀(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현장에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깨졌습니다. 부서졌습니다. 그날에 회개하고 세례받은 사람이 3000명이나 되었습니다.
둘째, 성령은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십니다. 잃은 양에 대한 강력한 애착이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찾으라고 한다면 저는 잃은 양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잃은 양은 한번도 예수님을 만난 경험이 없는 자연인을 말합니다. 이들에게 전도하지 않는 것이 위기의 시작입니다. 21세기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영적고아를 우리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 어머니의 산고가 있듯이 한 영혼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에도 산고의 아픔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우리의 교회에 주신 최대의 명령이라면 무엇일까요?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의 역사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역사에 민감하지 않고 무엇을 한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은 무식하지 않습니다. 가르침을 받게 하십니다. 성령 충만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식으로 잘못 해석해서 심지어 공부도 안하고 어떤 분은 성경도 덮어버리고 생활하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매우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한다면 세상에 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령 충만을 빌미로 무식하고 게으른 자리로 전락시켜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성도는 마땅히 이 몸을 거룩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결단이 필요합니다. 성령 충만한 만큼 부지런히 배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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