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운동의 증표 (행2:37-47)
본문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한국교회는 성령운동에 의해 성장,성숙되었습니다. 1907년과 1975년의 성령운동은 한국교회의 역사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117년의 역사에서 성령운동의 역사는 기독교 2000년 역사의 빛나는 기록이며 모범적이며 종말에 처한 교회의 증표입니다. 이것은 초대교회를 그대로 본받은 패턴이었습니다.
성령운동은 어떻게 시작됩니까? 본문에 “성령을 받으니”(38)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들이 성령을 받은 것은 회개의 열매입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니 사도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37,38)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처음 외치신 말씀도 회개였습니다(마 4:17). 세례 요한도 회개를 외쳤습니다(마 3:2). 회개는 개인의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주님이 용서를 통해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십니다.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란 성령 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성령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성령운동의 증표는 세 가지입니다.
본문에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42)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의 교육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잘 알아야 했습니다.
한국교회의 처음 성령운동은 원산에 있는 감리교 선교사들이 1903년 스웨덴의 프란스 목사와 중국에 체재하던 남감리교 선교사 화이트 여사와 함께 기도와 성경연구를 위해서 한 주일을 지내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이것이 평양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곧 부흥회로 발전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두번째 성령운동도 교육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동족 상잔의 비극이 멈춘 1953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모여들던 때에 어린이 주일학교운동이 크게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로, 본문의 44절과 45절을 보면 물질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물질을 나누었습니다. 1930년대의 절제운동은 신앙적 차원에서 훌륭한 성령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은 처음 믿는 사람들에게 많은 물질적 혜택을 주었습니다. 한국교회가 처음 믿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물질을 베풀었습니다. 어려울 때 구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지금도 외국선교를 하면서 많은 것을 베풀고 있고 북한에도 정부 차원의 협력뿐만 아니라 교회를 통한 물질적 혜택에 있어 많은 부분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셋째로, 본문에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47)고 했습니다. 50년대의 주일학교의 성령운동은 70년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장년보다 어린이들이 증가해서 교회를 신축 또는 증축하는 교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때의 주일학교 교사들은 성령의 뜨거운 정열을 갖고 가르쳤습니다. 그 교사들과 어린이들이 자라서 전도했습니다. 그 결과 당시 200만명이던 기독교인이 10년만에 1000만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지금은 청년들을 통한 성령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단기 선교팀으로 세계로 나가는 청년이 10만-2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들의 복음 증거는 지금 큰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은 세계의 성령운동입니다. 성령운동이 한국교회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는 증표가 이어지는 한 주님의 명령이 한국교회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음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성령운동이 계속되어야 주님의 세계적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교육·봉사·선교 세 가지를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성령운동에 의해 성장,성숙되었습니다. 1907년과 1975년의 성령운동은 한국교회의 역사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117년의 역사에서 성령운동의 역사는 기독교 2000년 역사의 빛나는 기록이며 모범적이며 종말에 처한 교회의 증표입니다. 이것은 초대교회를 그대로 본받은 패턴이었습니다.
성령운동은 어떻게 시작됩니까? 본문에 “성령을 받으니”(38)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들이 성령을 받은 것은 회개의 열매입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니 사도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37,38)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처음 외치신 말씀도 회개였습니다(마 4:17). 세례 요한도 회개를 외쳤습니다(마 3:2). 회개는 개인의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주님이 용서를 통해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십니다.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란 성령 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성령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성령운동의 증표는 세 가지입니다.
본문에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42)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의 교육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잘 알아야 했습니다.
한국교회의 처음 성령운동은 원산에 있는 감리교 선교사들이 1903년 스웨덴의 프란스 목사와 중국에 체재하던 남감리교 선교사 화이트 여사와 함께 기도와 성경연구를 위해서 한 주일을 지내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이것이 평양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곧 부흥회로 발전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두번째 성령운동도 교육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동족 상잔의 비극이 멈춘 1953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모여들던 때에 어린이 주일학교운동이 크게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로, 본문의 44절과 45절을 보면 물질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물질을 나누었습니다. 1930년대의 절제운동은 신앙적 차원에서 훌륭한 성령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은 처음 믿는 사람들에게 많은 물질적 혜택을 주었습니다. 한국교회가 처음 믿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물질을 베풀었습니다. 어려울 때 구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지금도 외국선교를 하면서 많은 것을 베풀고 있고 북한에도 정부 차원의 협력뿐만 아니라 교회를 통한 물질적 혜택에 있어 많은 부분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셋째로, 본문에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47)고 했습니다. 50년대의 주일학교의 성령운동은 70년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장년보다 어린이들이 증가해서 교회를 신축 또는 증축하는 교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때의 주일학교 교사들은 성령의 뜨거운 정열을 갖고 가르쳤습니다. 그 교사들과 어린이들이 자라서 전도했습니다. 그 결과 당시 200만명이던 기독교인이 10년만에 1000만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지금은 청년들을 통한 성령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단기 선교팀으로 세계로 나가는 청년이 10만-2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들의 복음 증거는 지금 큰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은 세계의 성령운동입니다. 성령운동이 한국교회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는 증표가 이어지는 한 주님의 명령이 한국교회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음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성령운동이 계속되어야 주님의 세계적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교육·봉사·선교 세 가지를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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