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생수의 강입니다 (요7:37-39)
본문
교회는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하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의 탄생도 엄밀히 말해 성령이 강림한 오늘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제자들과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들 120명은 모여서 기도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의 모든 심령들에게는 큰 기쁨이 있었고 말할 수 없는 삶의 환희와 자유와 평강이 넘쳤습니다. 이 복음은 순식간에 예루살렘을 너머 사마리아, 안디옥, 갈라디아, 데살로니가 뿐 아니라 로마와 인도에까지 전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이 물결은 이천년이 지난 이 땅에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며 은혜와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과 기쁨이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기쁘게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창조자, 전능자, 심판의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이지 사랑의 하나님, 은혜로우신 하나님으로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앞에서는 두렵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약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한없는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구약이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로 보는 선민사상(選民思想)의 사랑이라면 신약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가족개념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법과 원칙을 갖고 만나지 않습니다.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자식에 대한 뜨거운 애정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교회, 성령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절한 비유는 물입니다. 기독교는 샘솟는 물입니다. 그 샘은 곧 은혜이며 우리의 심령에서 솟아납니다. 이것이 교회와 주님과 성령이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빼앗을 자가 없으며 변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기쁨은 시간에 따라 달라지고 누가 어떻게 해주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세상의 기쁨은 한순간이요, 지속되기가 쉽지 않은데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원히 샘솟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은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 솟아나는 기쁨과 함께 우리의 삶에 평화와 안정이 강물처럼 흘러서 늘 보호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령은 내리는 단비와 같이 역사합니다. 위로부터 내리는 축복으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생명의 씨를 뿌리시는 분입니다. 이 구원의 씨가 뿌려져도 물이 없으면 생명이 살 수 없습니다.
이 생명은 성령이 오심으로 싹이 트게 되고 장성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놀라운 영광스러움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우리 안에 오심으로 연약한 믿음을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할 때 중보자로 하나님 앞에서 대신 아뢰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물과 생수같이 여러가지 역할을 합니다.
첫째, 생명을 주는 일입니다. 물이 없으면 생명이 살수 없듯이 교회, 예수 그리스도, 성령을 떠나서는 살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 목마름을 없게 합니다.
셋째, 늘 우리를 자라게 합니다. 식물이 물을 줄 때에 저절로 크듯이 우리의 신앙도 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성령으로 자라게 하시는 것입니다.
넷째, 성령은 우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다섯째, 성령은 적응성이 있습니다. 추우면 얼고, 더우면 증기가 되는 물과 같이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은 적응을 잘하고 자유함을 얻는 것입니다. 여섯째, 성령은 만족함이 있습니다. 일곱째, 성령은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더러워진 우리의 옷을 깨끗하게 하며 오염된 세상을 성령으로 정결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들도 심령이 항상 성령의 도우심으로 교회를 통하여 정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며 주님이 오실 때에 흰옷 입고 맞이하는 복된 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들 120명은 모여서 기도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의 모든 심령들에게는 큰 기쁨이 있었고 말할 수 없는 삶의 환희와 자유와 평강이 넘쳤습니다. 이 복음은 순식간에 예루살렘을 너머 사마리아, 안디옥, 갈라디아, 데살로니가 뿐 아니라 로마와 인도에까지 전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이 물결은 이천년이 지난 이 땅에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며 은혜와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과 기쁨이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기쁘게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창조자, 전능자, 심판의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이지 사랑의 하나님, 은혜로우신 하나님으로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앞에서는 두렵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약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한없는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구약이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로 보는 선민사상(選民思想)의 사랑이라면 신약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가족개념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법과 원칙을 갖고 만나지 않습니다.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자식에 대한 뜨거운 애정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교회, 성령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절한 비유는 물입니다. 기독교는 샘솟는 물입니다. 그 샘은 곧 은혜이며 우리의 심령에서 솟아납니다. 이것이 교회와 주님과 성령이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빼앗을 자가 없으며 변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기쁨은 시간에 따라 달라지고 누가 어떻게 해주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세상의 기쁨은 한순간이요, 지속되기가 쉽지 않은데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원히 샘솟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은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 솟아나는 기쁨과 함께 우리의 삶에 평화와 안정이 강물처럼 흘러서 늘 보호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령은 내리는 단비와 같이 역사합니다. 위로부터 내리는 축복으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생명의 씨를 뿌리시는 분입니다. 이 구원의 씨가 뿌려져도 물이 없으면 생명이 살 수 없습니다.
이 생명은 성령이 오심으로 싹이 트게 되고 장성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놀라운 영광스러움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우리 안에 오심으로 연약한 믿음을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할 때 중보자로 하나님 앞에서 대신 아뢰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물과 생수같이 여러가지 역할을 합니다.
첫째, 생명을 주는 일입니다. 물이 없으면 생명이 살수 없듯이 교회, 예수 그리스도, 성령을 떠나서는 살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 목마름을 없게 합니다.
셋째, 늘 우리를 자라게 합니다. 식물이 물을 줄 때에 저절로 크듯이 우리의 신앙도 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성령으로 자라게 하시는 것입니다.
넷째, 성령은 우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다섯째, 성령은 적응성이 있습니다. 추우면 얼고, 더우면 증기가 되는 물과 같이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은 적응을 잘하고 자유함을 얻는 것입니다. 여섯째, 성령은 만족함이 있습니다. 일곱째, 성령은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더러워진 우리의 옷을 깨끗하게 하며 오염된 세상을 성령으로 정결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들도 심령이 항상 성령의 도우심으로 교회를 통하여 정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며 주님이 오실 때에 흰옷 입고 맞이하는 복된 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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